외환은행 하지원과 시민들의 어깨에 날개를 달아주다

2013. 8. 27. 09:00




외환은행 하지원과 시민들의 어깨에 날개를 달아주다


TV를 잘 보지 않는 저이지만 이따금 씩 TV를 시청할 때면 눈길을 끄는 광고가 있었습니다.  평소 좋은 인상을 갖고 있는 하지원씨가 나와서 날개짓을 하는 듯한 모습으로 소개하고 있는 외환은행 광고가 그 주인공입니다. 평소 외환은행을 거래하고 있기도 하지만,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는 하지원씨가 나와 외환은행의 특.장점에 대한 소개를 하니 더욱 관심이 가더군요.






외환은행 광고에는 하지원씨만 등장해 날개짓을 하는게 아니랍니다. 외환은행의 특별한 혜택에 즐거움을 표시하는 시민들의 날개짓도 함께 표현되고 있어 광고를 보고 있지만 재미있는 동영상을 보고 있는 듯한 기분 들게 해준답니다. 두 청년의 즐거운 날개짓은 저도 덩달아 웃음 짓게 하는 마력이 있더군요.






하지원의 날개짓은 외환은행의 다양한 혜택을 알리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국내 최다 해외 네트워크를 보유한 외환은행을 알리기 위한 하지원씨의 날개짓! 보면 볼수록 이쁘게만 보이는군요.






국내은행 최초 터키 이스탄불 사무소를 오픈한 외환은행의 편리함에 날개짓을 하는 시민들의 모습에서 외환은행이 얼만큼 편의성과 국내 은행의 기둥으로써 역활을 하고 있는지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개인을 위해 해외여행을 떠날 때 환전을 비롯해 다양한 은행 업무를 보기에 편리함을 주고, 기업의 경우엔 해외진출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외환은행의 이미지가 TV광고에 보이는 시민들의 표정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었습니다.






공항에서 사람들과 함께 어우러진 하지원씨의 표정은 보는 이로 하여금 함박 웃음을 짓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는데요, 일전 시크릿 가든을 통해 보여주었던 매력과 7광구에서 보여주었던 여전사의 느낌은 온데 간데 없고, 외환은행을 통한 편리함과 행복함을 잘 표현해 탄성이 절로 나올 정도였습니다. 






연예인답게 공항에서 자신의 색다른 매력들을 뽐내면서 외환은행을 이야기 하고 있는 배우 하지원. 외환은행에 대한 몰랐던 부분들을 알 수 있는 광고가 되기도 했지만, 하지원씨의 여성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는 느낌과 외환은행의 섬세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광고인 듯 했습니다.





외환은행 광고는 하지원씨와 함께 총 3개의 각기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광고를 촬영했습니다. 외환은행의 장점과 해외에서 필요한 부분들에 대한 간략한 설명은 물론 날개짓을 통해 여행객과 기업인들의 불안함을 외환은행에서 도와주고 있다는 표현이 잘 어우러진 광고가 아닐까 합니다. 







외환은행을 이용하는 고객의 연령 층은 어린아이부터 나이 드신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고 있으면서, 그만큼 어떤 조건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외환은행의 의지를 느낄 수 있다고 해야 할까요? 하지원씨의 미소에 담긴 편안한 느낌처럼 언제 어디에서 라도 도움이 필요하다면 기꺼이 도울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는 외환은행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17초 안에 담긴 외환은행의 이야기는 총 3가지의 광고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원씨를 필두로 내세우면서 세계 어디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은행이라는 장점을 잘 어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여행자에게는 여행의 편리함을. 세계로 뻗어나가는 기업에게는 안정적은 해외 네트워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는 외환은행의 장점도 잘 어필한 이번 광고에서 하지원씨의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지면서 더욱 관심이 가도록 만들어진 광고인 것 같습니다. 저도 해외여행을 가게 되면 꼭 외환은행에 들러 보다 편안한 여행을 즐겨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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