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시뮬레이션게임] 새로운 신화의 서막을 알리다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

2013. 3. 19. 09:00





[전략시뮬레이션게임] 새로운 신화의 서막을 알리다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


불과 몇 년전만 해도 친구들과 함께 모이면 한잔 기울이기 보다 PC방에 모여 스타크래프트에 열을 올렸던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밤을 새워가며 컵라면에 간식거리들을 먹으면서 <4:4 붙어>< 3:3 부터 ><3시저그>< 6시플토 >열을 올리면서 플레이했던 그 게임 바로 스타크래프트입니다. 이젠 기억으로 남은 추억들을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과 함께 다시 꺼내어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을 플레이 해 보니 예전만큼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전략시뮬레이션게임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는 저그의 여왕 사라캐리건의 모습이 무척 인상적인 화면으로 시작을 하게 됩니다. 캠페인/대전/사용자지정게임/아케이드로 나뉘어진 게임으로 보다 다양하게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간략하게 각 모드를 설명한다면 캠페인모드는 시나리오모드로 게임의 배경이 되는 줄거리를 따라 유닛의 특성을  배우고 기본적인 플레이방법을 배울 수 있는 모드입니다. 3D그래픽의 화려한이펙트와 보다 정교한 움직임이 캠페인모드를 즐기는데 있어 지루하지 않고 흥미진진하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대전 상대 찾기 모드는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를 즐기는 다른 유저들과의 모드입니다. 실력이 비슷한 상대로 자동 매칭해 주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사용자 지정 게임은 자신이 좋아하는 맵이나 게임모드를 지정해서 즐길 수 있는 모드입니다. 마지막 아케이드 모드는 맵에디터를 통해 기존 진행 하던 게임진행과는 전혀 다른 게임모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저도 플레이를 해보니 아케이드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더군요.





캠페인은 자유의 날개/ 군단의 심장/ 도전임무 세가지로 나뉘어서 진행이 가능합니다. 실제 어떤 재미가 숨겨져 있는지 캠페인모드부터 플레이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캠페인은 자신이 얼만큼 스타크래프트를 아느냐에 따라 쉬움/ 보통/ 어려움/ 아주 어려움으로 나뉘어서 진행이 가능합니다. 어찌보면 게임을 진행하기 전 튜토리얼이라고도 할 수 있는 캠페인모드는 여느 게임들과는 달리 자기가 알고 있는 수준에 따라 진행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있는 동영상들이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를 즐기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캠페인모드를 진행하기 전 스토리영상을 보고 있으면 실제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깊게 패인 주름과 상황을 설명하는 이야기들. 그리고 그만큼 게임에 대한 기대도 함께 올라가게 되고 말이죠. 





이번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은 저그확장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저그에 많은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덕분에 저도 다른 종족보다는 저그 종족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 캠페인모드에서 보이는 사라캐리건의 모습은 어떤 비밀을 숨겨놓고 있을지 기대하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의 재미는 당연 대전상대를 통한 대결모드가 아닐까 합니다. 아직 손에 익숙하지 않지만 전작의 컨트롤이 있으니 이것쯤이야 생각하며 4:4 플레이를 시작해 보았습니다. 내심 승리까지 점쳐보지만 게임 중반에서야 알게 된 사실은 상대편은 팀으로 들어와서 진행을 했더군요. 이미 시작부터 승패는 상대편으로 기울어진 상태였던 것이지요.






게임이 시작되자 손끝에서 느껴지는 긴장감이 이 얼마만인지 두근두근 거릴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긴장감도 잠시 금새 플레이에 빠져들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입니다. 대결모드에서는 저그 대신 프로토스를 선택해 진행을 해보니 쉴새 없이 유닛을 만들고 방어를 하며 상대방 진영을 공격하기 위해 준비를 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은 기존 스타크래프트와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게임을 진행하기 때문에 익숙치 않은 키조작이 조금은 어색했지만 플레이 하느라 정신이 없어 어색한 것도 모르고 플레이를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필요한 건물을 짓고 병력을 뽑아야 하는데 초반공격이 들어온 탓에 부실공사가 되어버린 부지를 두고 상대방진영을 향해 공격을 감행했습니다. 다행히 저뿐 아니라 같은 팀에서도 초반병력을 뽑아 상대방 진영을 향해 초반러쉬를 감행했으나.. 결과는 대참패. 결국 전체적인 게임형국이 상대방 진영으로 기울여 아쉽게도 지고 말았습니다.






상단에 떠있는 <패배>의 두 글자가 어찌나 가슴을 아프게 하던지요. 저도 친구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대전을 펼치면 충분히 이길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계속 남았습니다.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이 시작됨과 동시에 늘 컴퓨터를 사용하던 집을 벗어나 PC방으로 향해 게임을 즐겨보았답니다. 친구들과 함께 즐겼던 옛 기억도 떠오르고 말이죠. 그리고 역시 커다란 PC방 모니터와 여기저기서 들리는 여러 게임유저들의 시끌시끌한 소리가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를 즐기는 재미를 더할수 있었습니다. 몇몇 옆에서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를 즐기는 분들의 플레이도 감상하면서   미쳐 몰랐던 부분들을 배울 수도 있고 말이죠. 역시 이래서 PC방에서 해야 더욱 그 재미가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에서는 푸짐한 상품이 걸린 이벤트도 함께 진행중에 있습니다. 군단에 지원하고 댓글을 남기면 아이패드를 비롯한 푸짐한 상품을 추첨을 통해 1,365명에게 지급한다고 합니다. 댓글만으로도 초대박 군단의 보급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이니만큼 잊지 말고 참여를 해봐야겠습니다.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을 PC방에서 즐겨야 하는 이유! 바로 보너스 경험치 최고 50% 추가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군단의 심장부터는 레벨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되어 대전모드와 사용자 지정게임을 즐길 때 마다 경험치를 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너스 경험치 특전을 통해 군대의 심장을 PC방에서 플레이 하면 보너스 경험치 25% 추가되고 친구들과 함께 플레이를 하면 이에 더해 25%경험치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경험치도 획득하고 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PC방에서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를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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