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액션 MORPG] 진정한 액션게임을 원한다면 MORPG 크리티카

2013. 3. 14. 18:00




[초액션 MORPG] 진정한 액션게임을 원한다면 MORPG 크리티카


액션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해봐야 할 게임이 등장했습니다. 초액션 MORPG게임 크리티카가 그 주인공입니다. 아드레날린이 폭발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해 줄 수 있는 액션을 선사하는 성장형 RPG게임인 크리티카. 어떤 재미가 숨겨져 있어 많은 플레이어들의 열열한 지지를 받고 있는지 직접 플레이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크리티카는 메인 게임동영상을 보고 있노라면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데요, 이런 액션이 동영상에서만 가능하지 게임에서는 연출되지 어렵울꺼라 생각했던 예상이 보기 좋게 빗나가고 말았답니다. 초반동영상부터 기선제압을 하고 나가는 크리티카. 점점 더 기대가 되는 부분은 어쩔 수 없는 듯 합니다.






크리티카에서는 총 세 개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먼저 싸움터의 자유를 위해 기사단을 내친 진정한 싸움꾼! 전사입니다.  커다란 검을 사용하며 근접공격이 가능한 캐릭터입니다. 높은 방어력과 공격 범위가 넓어 시원한 타격감을 느낄 수 있는 캐릭터입니다. 두번째는 도적캐릭터입니다. 얼음같이 차갑고 날카롭게 공격하는 도적은 쌍수무기를 사용하는 근접공격캐릭터입니다. 전사에 비해 공격 범위는 좁지만 빠른 공격덕분에 속도감 있는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마지막 마법사 캐릭터는 인간을 초월하는 아름다움! 마법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캐릭터입니다. 총과 마법을 함께 사용하는 원거리 캐릭터이며 멀리 떨어져 있는 적을 공격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안전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각 캐릭터는 레벨업을 하면서 3개로 나뉘어진 전직을 통해 보다 전문적인 스킬과 특성을 가지게 됩니다.






캐릭터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애니메이션의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각각의 개성과 매력을 보일 수 있는 장점을 부각시키면서 성격을 부각할 수 있는 다양하고 독특한 연출장치들이 돋보입니다. 내가 원하는 액션스타일을 가진 캐릭터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고유의 특성과 개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한 부분입니다. 





직업을 선택하면 내가 원하는 취향대로 캐릭터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머리/얼굴/상반신/하반신/손/발까지 내 취향에 맞는 캐릭터의 설정이 가능합니다. MORPG게임의 재미는 아무래도 캐릭터의 육성이 빠질 수 없기 때문에 캐릭터의 설정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게임이 시작되면 초반 게임플레이에 있어 어떤 방법으로 플레이를 할 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크게 적을 향해 자동으로 공격해주는 조준 일치모드와 캐릭터가 바라보는 방향으로 공격하는 자유모두의 조작방식 두 가지의 방식 중 자신에게 맞는 조작방식을 먼저 설정해 주어야 합니다. 숙련된 유저가 아니라면 적을 향해 자동으로 공격해주는 모드가 플레이를 하기에 쉽기 때문에 차후 게임에 익숙해지면 내맘대로 공격이 가능한 모드로 바꾸시길 권해드립니다.  조작키는 키보드와 마우스 두 가지를 이용하며 별도의 어려움 없이 조작이 가능합니다. 






어떤 게임을 시작하던지 제일 먼저 시작하는 부분이 튜토리얼인데 반해 크리티카는 초반 튜토리얼이 진행되지 않아서 무척 놀랐습니다. 기존 마우스와 키보드를 번갈아 가면서 움직이거나 활용했던 게임들과는 달리 키보드가 주가 되어 마우스로는 공격과 방향만을 조정해주면 되어 익숙해지는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직접 몸으로 부딪혀 배우고 나니 게임플레이가 아주 편해지더군요.






오른쪽 상단에 보이는 미니맵을 보면서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수 있는 보스몹을 향해 전진할 수 있습니다. 보스몹을 쓰러트리면 클리어하는 스테이지 형식이 진행되면서 짧은 진행스토리의 재미에 푹 빠져들게 됩니다. 





제가 선택한 마법사의 경우 일대일 공격도 가능하지만 스킬을 이용해서 보다 강한 데미지를 입힐 수 있고, 몰이사냥도 가능합니다. 전투의 재미를 보다 강하게 느낄 수 있는 이펙트 효과 역시 흠잡을 곳이 없을 정도로 강약조절이 잘되어 있습니다. 일 대 일의 사냥보다는 스킬을 이용한 몰이사냥에 좀더 중심을 두고 게임진행을 할 정도로 말이죠.





단순히 각각으로 나뉘어진 스테이지클리어가 아닌 미션을 진행하면서 스테이지 클리어에 대한 목표점을 부여하는 점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필요한 아이템과 골드 그리고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고, 전체적인 스토리라인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레벨이 올라갈 수록 골드와 스킬포인트를 이용해 스킬을 배울 수 있습니다. 공통적인 스킬을 비롯해 전직하기 전 다양한 스킬들을 배울 수 있으며 이후 전직을 통해 전문적인 스킬을 배울 수 있게 됩니다. 전직을 하기 전 기본적인 스킬을 사용해 보면서 어떤 캐릭터로 성장시킬지 경험해 볼 수 있는 부분이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해당하는 스킬을 선택하면 스킬을 사용하는 영상도 함께 보여주고 있어 스킬을 올리는데 있어 도움이 됩니다.





각 마을에는 분쇄기가 설치되어 있어 획득한 아이템을 분쇄해 새로운 아이템을 획득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무기나 방어구를 강화시킬 수 있는 아이템이나 재료등 랜덤하게 나오기 때문에 필요 없는 물건들을 분쇄기를 이용해 필요한 물품으로 획득이 가능합니다.






MORPG게임에서 무기강화시스템은 빼놓을 수 없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크리티카에서는 강화기계를 통해 무기의 강화를 진행할 수 있고 때때로 최대치로 강화한 유저들의 정보가 상단에 노출됩니다. 저도 강화시스템을 이용해 무기를 업그레드 해보니 확실히 기본 무기에 비해 공격력이 월등해지는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 플레이하는게 어렵고 재미없다면 파티플레이를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크리티카에서 파티플레이는 적정 레벨 파티 보기를 통해 함께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수 있는 파티원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파티플레이어찾기를 통해 파티를 맺은 유저와 함께 혼자서는 버거웠던 스테이지를 함께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혼자 플레이 할 때와는 다르게 빠른 진행과 스릴을 느낄 수 있어 계속 파티플레이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파티플레이를 할 때 획득하는 아이템이 주사위를 굴려 랜덤하게 획득 할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한 아이템을 놓치면 안타까운 탄성이 절로 흘러나오게 되더군요.






크리티카는 재미만큼이나 많은 이벤트도 함께 열리고 있습니다. 참여하기가 쉽고 받을 수 있는 상품이 다양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응모해 푸짐한 상품을 획득하는 재미도 느껴볼 수 있습니다.







또 하나 3월 한달 동안 크리티카의 대대적인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음 업데이트 일자는 3월14일! 과연 어떤 업데이트가 진행될지 무척 기대가 되는데요, 화이트데이에 맞춰서 진행되는 업데이트인 만큼 무언가 어마어마한 내용이 숨겨져 있지 않을까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액션게임하면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게임이 콘솔게임으로 유명한 데빌메이클라이나 MORPG게임 사이퍼트, 드래곤네스트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실제 크리티카를 플레이 해보니 여느 게임 못지 않은 최고의 액션과 타격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플레이 해보신다면 그 매력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꾸리히메 PC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