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베타게임] 새로운게임의 역사를 쓰다. 하운즈

2013. 3. 11. 01:00





[오픈베타게임] 새로운게임의 역사를 쓰다. 하운즈


새로운게임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오픈베타게임 하운즈. RPG 와 FPS 게임이 합해져 플레이를 진행할 수록 그 재미가 더하는 게임이 아닐까 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그동안 남성캐릭터만 선택이 가능해 여성캐릭터의 부재가 아쉬움을 남게 했었는데요, 3월 중 드디어 하운즈에서도 여성캐릭터를 만나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운즈의 게임 진행이 빠르고 짜릿함에 있어 어떤 여성캐릭터가 나올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하운즈 게임의 특성상 여전사의 특색을 갖춘 캐릭터가 기대가 됩니다. 여성미를 가득 담은 여전사 혹은 슈퍼맨/마초/ 소녀 같은 이미지의 모습으로 상상되고 있는 하운즈의 여전사. 과연 어떤 모습으로 그 베일을 벗겨질지 캐릭터의 등장이 기다려지는 이유입니다.



 


3월 이뤄지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하운즈의 여전사. 그 기대만큼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오는 3월 12일 까지 멋진 이름을 상상하고 3월 12일까지 댓글로 작성하면 하운즈 유저 모두에게 전투배낭 수류탄B를 제공한다고 하니 하운즈를 플레이 하는 유저라면 잊지 말고 참여해야겠습니다.





하운즈를 플레이 하는 분들이라면 공감하는 재미가 바로 퀘스트 진행이아닐까 합니다. 탄탄한 스토리에 맞춰진 퀘스트 진행은 보다 저 좋은 아이템을 갖게 하고, 미션을 클리어 하면서 슈팅게임의 재미를 배로 느끼게 해주는 요인이 되는것 같습니다. 각각에 위치한 NPC를 찾아가는 퀘스트를 받고 클리어 하기 위해 무작위 팀원들과 함께 하는 스릴 넘치는 진행. RPS게임의 묘미인 것 같습니다.





플레이는 여느 게임보다 실감 있게 진행이 됩니다. 다가오는 몬스터의 모습이 실제 눈앞에서 보여지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디테일한 모습입니다. 이런 디테일함이 있어 플레이하는 동안 긴장을 놓지 않고 팀원들과 함께 미션을 클리어 하기 위한 진행이 가능합니다. 가까이 다가오는 몬스터의 위협은 깜짝 놀랄 정도의 위력을 가지고 있어 잠시도 방심할 수가 없게 만듭니다.






미션 역시 기본적인 정찰임무를 비롯해 부상자구조/ 지역방어등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몰려오는 좀비들을 처치하지 않으면 내가 찬 바닥에 누워야 하는 상황. 숨막히는 긴박감과 긴장감이 동시에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멀리서부터 다가오는 좀비들을 향해 시원하게 난사하는 원거리 공격을 진행하고, 본인도 모르는 사이 다가오는 근접 몹들에게 일도양단의 공격이 어우러져 치열하면서도 짜릿한 액션을 선사해 주고 있습니다. RPS와 FPS의 조합이 성공을 할까 많은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받기도 했지만 출시 일주일만에 피시방 전체 사용시간 순위 20위 장르순위 3위의 급격한 성장세를 보일 정도로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오픈베타게임 하운즈는 파티플레이를 통한 미션클리어시 획득한 아이템이외에도 랜덤하게 획득할 수 있는 에픽아이템의 기회를 갖을 수도 있어 미션을 클리어 하고 받을 수 있는 보상에 대한 기대치를 높여주고 있습니다. 저역시 함께 진행한 파티원들과 함께 카드선택을 했는데 아쉽게도 에픽아이템의 행운은 오지 않더군요.





새로운게임 하운즈에서는 미션을 클리어하면서 획득한 토큰으로 무기나 방어구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저도 획득한 토큰으로 무기와 방어구를 획득했습니다.  좀비를 해치우는데 좀더 강한 무기와 튼튼한 방어구들로 무장하니 떼로 몰려드는 좀비들이 무섭지 않았습니다. 





캐릭터의 육성하는 재미와 슈팅게임의 특징을 잘 살려 낸 게임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하운즈의 재미는 직접 플레이를 하면 그 이야기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 진답니다. 하지만 아무리 재미있는 게임이라도 조작방법이 어렵다면 유저들의 사랑을 받기가 어려울테지만 하운즈의 경우 이동하는 키와 마우스 그리고 근접공격시 사용하는 키이외에는 전투시 크게 필요한 부분이 없이 간단해 초보유저들이라도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클랜이 없어 플레이가 어려운 게임들에 반해 하운즈는 자동매칭을 통해 빠른 파티플레이가 가능한 점도 눈 여겨 보이는 부분입니다. 파티플레이를 위해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 그만큼 플레이에 집중할 수 있고, 불특정유저들과의 게임 진행은 같은 공간을 플레이 하더라도 각각의 다른 전술을 통해 클리어 할 수 있는 재미를 더해주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무기외에도 토큰을 이용해 새로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고, 레벨이 올라갈 수록 폭발적이고 화력이 좋은 강력한 무기도 사용할 수 있어 레벨업에 대한 욕심도 버릴 수 없었습니다.





전투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된 사운드와 좀비들을 향해 무자비한 총알난사 그리고 그로 인해 사방으로 뿌려지는 좀비의 잔해가 잔인함을 가져다 주지만, 그에 비례하는 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계속 플레이 하게 되는 부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스트레스가 팍팍 풀리는 기분이랄까요? 





그 동안 쌓여있던 스트레스가 있다면. 하운즈를 통해 풀어 보는 건 어떨까요? 다만 자극적인 장면과 설정이 있어 제한적인 연령만이 플레이를 할 수 있는 단점이 있지만, 그만큼의 스릴은 여느 게임들이 따라오지 못할 것 같습니다.





오픈베타게임 하운즈에서는 짜릿한 스릴과 더불어 푸짐한 이벤트도 함께 열리고 있습니다. 친구를 초대하면 대박 캐쉬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새친구를 찾아보자> 이벤트에서는 하운즈 캐릭터가 없는 신규회원에게 초대링크를 보내고 수락한 친구들 숫자에 따라 넷마블 캐쉬 5만원과 생존도구 세트 선물에 이은 푸짐한 선물은 물론 친구 초대를 받아 오는 수락자에게도 하운즈 게임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함께 지급하고 있습니다.






넷마블 PC방에서 하운즈르 플레이 하면 <피난 안내도> <포스터> <각종 홍보물>에 표기되어 있는 쿠번 번호를 입력하면 부활코인을 획득 할 수 있습니다. PC방에서 플레이 하는 유저라면 꼭 챙겨야겠습니다.




넷마블 PC방에서 플레이 하는 분들이라면 또 하나의 혜택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게임에 접속해 미션 또는 PVP모드를 플레이 하고 홈페이지에서 응모권을 받아 룰렛을 돌려 아이템을 획득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프리카 TV 대표 BJ선발전 소식 또한 놓칠 수 없는 빅 이벤트입니다. RPS게임의 새로운 장을 연 하운즈 대표BJ가 되어 자신의 실력을 생중계하고 가장 많은 동시시청자를 달성한 BJ에게 맥북에어의 선물을 비롯해 디지털 캠코드와 문화상품권의 푸짐한 상품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새로운게임 장르인 RPS게임에 도전한 하운즈. 캐릭터를 육성하는 재미와 짜릿한 슈팅게임의 절묘한 조합이 각종 게임의 차트를 석권할 만큼 위력을 뽑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짜증들. 이제 하운즈를 플레이 함으로써 한번에 날려버리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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