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가습기] 이젠 맥주가 아닌 수분을 마셔라! 맥주캔 디자인 드라이 피니쉬 가습기!

2013. 1. 20. 22:00

 

 

 

[휴대용 가습기] 이젠 맥주가 아닌 수분을 마셔라! 맥주캔 디자인 드라이 피니쉬 가습기!

춥고 건조한 겨울! 집이나 사무실의 습도를 유지하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가습기 일겁니다.

저의 경우 자고 일어나면 목이 아프고, 피부가 너무 건조해지고, 정전기가 많이 발생해 가습기를 구매하기 위해 알아보다가 독특한 디자인을 하고 있는 가습기가 있어 구매했습니다.


 

짜잔!~ 제가 구매한 가습기의 제품 패키지 모습입니다. 마치 맥주캔 박스와 흡사한 모습이죠? 우리가 잘 아는 맥주 브랜드의 캔 모양을 하고 있는 USB 타입의 가습기! 드라이 피니쉬 가습기인데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2만원대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입니다.


 

맥주캔 디자인 드라이 피니쉬 가습기의 구성품은 간단합니다. 가습기 본체와 전원 USB 케이블, 사용설명서 그리고 흡수면 2EA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맥주캔 디자인 드라이 피니쉬 가습기의 본체는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맥주캔의 모습과 동일합니다.


 

얼핏보면 정말 맥주 캔이라고 의심될만큼 안내 문구와 경고 메세지도 맥주캔과 동일하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상단 캔 따개 부분에는 가습기의 전원 스위치와 가습기의 수증기가 나오는 부분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사용방법이 어렵다면 사용설명서를 확인해보세요. 사용설명서에는 맥주캔 디자인 드라이 피니쉬 가습기 사용방법이 그림과 함께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상단 부분을 시계반대 방향으로 돌리면 이렇게 흡수토관과 몸체가 분리가 됩니다.


 

분리된 흡수토관은 한번 더 분리가 가능한데요. 흡수토관의 본체와 흡수면을 분리할 수 있습니다.


 

흡수면은 물에 3~5분 정도 잠기게 한 후 꺼내어 흡수면을 흡수토관에 넣어 본체와 결합합니다.


 

그리고 몸체 부분에 2/3 정도 물을 넣고 시계 방향으로 회전해 본체와 흡수토관을 결합합니다.

 

전원은 맥주캔 디자인 드라이 피니쉬 가습기의 우측 상단에 연결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용할 모든 준비를 마치고 사무실 책상위에 올려놓았습니다. 맥주캔 모양을 보니... 시원한 맥주한잔이 생각나 출근과 함께 퇴근하고 싶어지는 충동이 드는 것 같네요.


 

노트북이나 컴퓨터에 USB를 연결하고 캔 윗부분에 전원 케이블을 연결했다면! 상단 전원 버튼을 꾹! 눌러주면 가습기가 작동합니다.


상단 전원을 누르면 수증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초미세입자 수증기 덕분에 공기 중의 먼지는 가라 않고 공기 중 산소분자가 활성화 되어 신체 면역력은 높여주고, 컴퓨터 주변 음이온을 형성해 정전기는 없애고 눈과 피부의 건조함은 줄여주게 됩니다.

무엇보다 2시간 연속 사용시 자동으로 전원이 OFF 되는 타이머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맥주캔 디자인 드라이 피니쉬 가습기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이제는 건조하고 갈증이 날 때 맥주캔 디자인 드라이 피니쉬 가습기를 통해 맥주가 아닌 수분을 마셔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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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꺼놧을땐 누가 들고 마실라고도 할수 있겠네요.

  2. 제가 없을 때 누가 마신다고 열어 볼까 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