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y] 안드로이드 주소록 Usay

2011. 3. 1. 00:48




 최근 모바일 시장은 스마트폰이 대세가 되면서 스마트폰의 보급이 급속도로 빨라지고 있는 추세이다.

 스마트폰의 보급이 빨라짐에 따라 국내의 소프트웨어 회사 및 개발자들이 이런 상황에 맞게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하고 있다.

 스마트폰에는 자신이 원하는, 자신에게 맞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서 설치하고, 설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 중에 아이폰4를 통해서 주소록 및 대화기능이 있는 주소록 어플리 케이션들이 많은 인기를 끌었던것 같다. 대표적인 어플리케이션이 카카오톡과 유세이 주소록이었다.

 국내에 안드로이드폰의 보급이 많아지고 있는 지금 아임IN, 푸딩카메라, 얼굴인식, 웹 파인더, 뉴스 파인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웹사이트 파란을 운영하고 있는 KTH에서 안드로이드 버전의 Usay 주소록 어플리케이션을 출시 했다.

 지금부터 유세이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방법부터 사용까지 간단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설치는 간단하다. 안드로이드 마켓에 접속하여 "Usay"나 "유세이"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한다. (T스토어와 올레 마켓에서도 서비스 제공예정)

 어플리케이션의 가격은 당연히 무료!, 다운로드를 받고, 설치하면 된다.

 

 

 설치가 완료되면 Usay 주소록을 실행하면 된다.



 

 유세이 주소록을 처음 실행하면, 먼저 가입절차 및 인증을 거치면 된다.

 처음 서비스를 시작하면 안드로이드폰에 저장되어 있는 주소록과 Usay 주소록이 동기화를 한다.

 쉽게 말해서 폰안에 있는 주소록을 유세이 주소록으로 옮기는 작업을 거친다.


 

 상단에는 총 5개의 탭 메뉴가 뜬다.

 하나씩 살펴보면 주소록 탭 메뉴는 안드로이드 폰... 나의 경우 미라크폰에 지금 저장되어 있는 사람들의 주소록 목록이 나온다.

 원하는 사람의 이름을 클릭하면 작은 메뉴창이 하나 뜨면서 유세이를 통한 무료 대화, SMS 문자 보내기, 전화하기를 선택할 수 있다.

 유세이를 통한 무료 대화의 경우 WIFI로 접속시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3G로 접속했을시 통신사에서 책정한 byte당 요금을 내야 한다.

 3G를 통해서 접속을 하더라도 일반 휴대폰 SMS보다 가격이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스마트폰 유저라면 SMS보단 주소록 어플을 통한 대화가 더 합리적인 선택일것 같다.

 탭메뉴 밑에 작게 검색창이 있다. 검색창에 초성 검색, 전화번호 검색이라고 기본값이 들어 있는데, 기본값처럼 이름을 초성어로 검색하거나, 이름만 검색하거나, 전화번호를 입력해서 검색할 수 있다. 또한 그룹설정을 통해 그룹대화까지 가능하다.



 

 Usay 친구 탭메뉴는 나의 폰에 저장된 친구들 중에 유세이 주소록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고 있는 친구 목록을 보여주며, 위와 마찬가지로 친구 이름을 선택하면 대화하기, SMS 보내기, 전화하기를 이용할 수 있다.

 주소록 탭메뉴와 같이 해당 탭 메뉴에서 초성어나 전화번호로 검색을 할 수 있다.


 

 대화 탭 메뉴에는 현재 대화하고 있는 친구들의 목록, 즉 대화창 리스트가 출력된다. 초성어를 통해 대화상대를 검색할 수 있다.


 

 추천친구 탭 메뉴의 경우 내 폰에는 전화번호가 저장되어 있지 않지만, 상대방 전화번호부/주소록에 내가 저장되어 있을 때 상대방을 내가 선택해서 추가할 수 있다.


 

 마지막에 위치한 설정 탭 메뉴의 모습이다.

 설정 탭 메뉴에는 제조사인 KTH에서 제공하는 공지사항이나, 도움말, 이용가이드, 버전정보를 확인 할 수 있으며, 프로필설정, 웹사이트와 아이디 연동, 알림설정, 차단친구 목록, Usay 주소록 정보등 개인설정을 할 수 있다.


 

 간단하게 프로필을 변경해 보았다.

 프로필사진이나 상태, 별명을 바꿀 수 있으며, 오늘의 한마디를 등록하거나 내 정보를 설정을 통해 전화번호, 집전화 등 나의 정보를 등록하고 설정 할 수 있다.





 스카이 미라크를 통해서 대화를 해보았다. 메신저와 동일한 레이아웃으로 편리하게 대화를 할 수 있다.

 물론 대화를 할 때는 글 뿐만 아니라 사진/동영상까지 전송이 가능하다. 사진/동영상은 사진첩에 있는 사진이나 직접 촬영해서 바로 전송할 수 있다.



 

 Usay 주소록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폰 유저나 안드로이드 유저에 상관없이 서로 유세이 주소록이 설치가 되어 있다면, 서로 이용이 가능하다. 위의 사진은 애플의 아이폰4와 스카이의 안드로이드폰 미라크로 Usay를 이용해 보았다. 사진 전송이나 대화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었다.

 

 Usay 주소록의 장점은 그룹 문자 & 대화기능, 초성어/전화번호 검색 가능, 편리한 대화기능, 웹과 스마트폰을 통합 주소록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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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어플이네요~..

    믹스업 뷰온 누르고 갑니다~

    맞방문 가능하시면 부탁드려요~!

    열심히 블로그활동합시다

[무료문자어플] 카카오톡 vs 네이버톡 vs 마이피플

2011. 2. 28. 23:28


스마트폰이 대세가 되면서 스마트폰용 무료 메신저 어플리케이션 경쟁이 춘추전국시대와 같다고 말해도 될만큼, 경쟁이 치열합니다. 특히 WIFI 환경에서 사용시 무료라는 점에서 10대, 20대 유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동안 많은 무료 문자/메신저 앱들은 많이 출시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카카오톡, 왓츠앱, 마이피플, 네이트온UC, 엠엔톡 등 다양한 어플이 많았지만, 결국 그 중에 카카오톡이 시장을 선점했습니다.


스마트폰의 보급이 많아지고, 시장이 크게 커지자 국내 포털사이트들의 견재 또한 강해졌는데요. 마이피플의 경우 무료문자 서비스를 탑재했고, 네이버의 블로그, 미투데이, N드라이브 서비스 연동이 가능한 모바일 메신저인 네이버톡을 출시했습니다.

지금 모바일 메신저 시장은 이 세 어플의 3강 구도로 경쟁하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그럼 각각 어플리케이션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카카오톡은 위의 세 어플중에 가장 먼저 출시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가장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 중에 하나도 남들보다 빨리 시장을 파악하고 출시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저는 생각됩니다. 애플 iOS로 먼저 개발된 이후 갤럭시S의 출시 시점에 안드로이드용까지 출시하면서 1세대 스마트폰의 유행과 함께 카카오톡도 급속도로 가입자가 늘면서 성장한 어플입니다.



처음 출시되었을때 메신저가 무료문자처럼 문자형태로 보내진다는 점과, 폰의 주소록과 연동이 되어 자동으로 카카오톡 주소록에 등록되는 점은 획기적인 아이디어였습니다. 위의 사진처럼 내 폰에 저장된 친구들 중에 스마트폰을 쓰면서 카카오톡을 설치한 사람은 자동으로 친구로 등록이 됩니다.



또한 친구와 대화하는 형태가 아이폰의 SMS 서비스와 인터페이스가 굉장히 유사해서 친구와 대화를 문자 보내듯이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사용자들에게 긍적적으로 어필이 되었습니다.


카카오톡은 친구와 대화를 하면서 저장된 사진/동영상을 전송하거나, 사진/동영상을 촬영해서 전송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소록의 연락처도 전송이 가능합니다.


아무래도 카카오톡은 무료 어플리케이션이다 보니 수익구조가 없습니다. 그래서 카카오톡이 생각한 것은 선물하기 메뉴를 통해 기프트콘을 구매해서 친구에게 전송할 수 있는 선물하기 기능을 만들고, 판매되는 금액의 수수료를 운영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마 추후에는 광고가 노출될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또한 친구 추천이라는 기능이 있는데, 이것은 나에겐 전화번호가 없지만 상대방에게 내 전화번호가 등록되어 있을 시에 나타납니다. 아는 사람이라면 친구 추가를 통해 친구로 등록이 가능합니다.


설정 메뉴는 카카오톡의 공지사항, 도움말, 버전정보를 확인 할 수 있으며, 프로필 수정, 선물함 내역 확인, 친구 관리, 암호설정, 배경화면 설정, 대화내용 이메일로 보내기 등 설정이 가능합니다. 카카오톡도 꾸준히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능개선 및 안정화를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많은 회원들이 사용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자리 잡고 있는것 같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기능이 굉장히 단순하다는 것과 사용자 폭주로 종종 서버가 다운되거나 전송이 안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마이피플은 국내 2위 포털사이트인 DAUM에서 출시한 모바일 메신저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마이피플의 경우도 처음에 출시했을 때는 카카오톡과 거의 동일한 기능만을 가지고 있었지만, 최근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독자적인 차별성이 있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마이피플의 경우 하단에 5개의 탭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메뉴는 즐겨찾기 메뉴로 친구를 등록할 수있습니다. 원하는 자리에 친구를 등록하고, 친구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과 마찬가지로 마이피플도 주소록과 연동되어 주소록에 등록되어 있는 친구들중 마이피플을 설치한 친구목록이 보입니다.


대화창의 모습입니다. 전체적인 레이아웃은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이나 비슷합니다.


마이피플의 차별성 있는 기능 중에 하나는 바로 무료통화 기능입니다. 카카오톡은 동영상, 사진, 연락처만 전송할 수 있지만, 마이피플의 경우는 사용자간 무료통화와 음성쪽지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WIFI로 접속시 무료로 무제한 통화가 가능하며 음질도 괜찮습니다. 단, 3G 환경에서는 데이터료가 부과되며 (정액제 사용시 정액요금에서 데이터가 차감) 음질이나 대화가 조금 끊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 처럼 파일 첨부에는 사진과 동영상 그리고 음성을 녹음해서 바로 전송하는 음성쪽지 기능도 있습니다.


미디어 박스에는 전송하고 받은 음성쪽지, 사진, 동영상 보관함이 있습니다.


설정에는 프로필, 탈퇴, 테마, 앨범 사진 선택, 전화 벨소리 선택, 메시지 알림음, 진동 여부, 메시지 미리보기, 그룹대화 알림, 암호 잠금, 친구관리, 주소록 백업, 초대하기, 도움말 등 카카오톡 보다 더욱 상세하고 섬세하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단점이 있다면 사용자가 적다는 것과, 어플의 최적화가 덜되어 조금 버벅이는 현상이 있습니다.


네이버톡은 위의 어플들에 비해 늦게 2011년 2월에 출시되었습니다. 국내 포털 사이트 1위인 네이버에서 출시한 네이버톡은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와 접목하여 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컴퓨터에서나 스마트폰에서나 자유롭게 네이버톡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하나의 네이버톡만이 있는 기능중 하나입니다.


연락처의 경우 주소록의 친구와 네이버톡의 친구를 구분해서 보여줍니다.


친구와의 대화시 사진/동영상 뿐만 아니라 네이버의 웹하드 서비스인 N드라이브와 연동이 되어 N드라이브내의 파일을 전송할 수 있습니다.


N드라이브에서 파일을 하나 전송해봤습니다. 생각보다 전송속도도 빠릅니다.


최근대화 메뉴입니다. 최근에 대화한 회원의 리스트가 출력됩니다.


설정메뉴의 경우는 프로필 수정, 수신설정, 알림 설정, 차단 목록 보기, 첨부 파일 설정, 등 설정이 가능합니다.
네이버톡의 경우 안드로이드버전과 애플 iOS버전의 기능차이가 있습니다. iOS의 경우 블로그와 미투데이까지 연동이 되지만, 안드로이드 버전의 경우 아직 미투데이와 블로그까지는 연동이 되지 않습니다. 추후에 카페와 웹툰까지 연동된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세 어플리케이션은 각각의 장단점과 차별성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카카오톡은 다양한 사용자를 바탕으로 기본에 충실하고,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면, 마이피플은 무료 메신저 기능+무료통화 기능, 네이버톡은 무료 메신저 기능과 더불어 네이버의 다양한 기능들과의 연동이 장점입니다.

하지만 네이버톡은 출시한지 얼마되지 않아 아직 최적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beta로 서비스 되고 있고, 마이피플의 경우 가입자가 적어서 무료통화 기능이 있다지만 활용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무료 메신저 어플케이션을 사용하고 있고, 어떤 어플리케이션을 추천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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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이피플 PC용 싸제 클라이언트도 있대요;;
    http://mypeople.azki.org/

[캡쳐] 구글 안드로이드폰 캡쳐하기 (스크린샷, 스크린캡쳐)

2011. 2. 27. 23:56


안드로이드폰을 쓰다보면 아이폰처럼 취소버튼과 홀드버튼을 눌러 한번에 캡쳐할 수 있는 폰이 있는 반면에 폰 자체에 캡쳐 기능이 없는 폰들이 더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써 본 안드로이드폰의 경우 옵티머스z의 경우 원터치로 캡쳐 프로그램이 내장되어 있었지만, 옵티머스 시크나 미라크의 경우 캡쳐(스샷)할 방법이 없어서 고생을 많이 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캡쳐 어플을 설치해서 캡쳐할 수 있지만, 그것도 설치가 안되거나 실행이 안되는 경우가 있더군요.

 

그래서 쉽게 캡쳐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가장 먼저 해당 핸드폰 제조사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USB 드라이브를 다운받아 설치를 합니다. 그리고  http://www.java.com/ko/에 접속해서 다운로드를 받습니다.

 

 

그리고 http://developer.android.com/sdk/index.html 에서 자바 SDK 파일을 다운받아 설치합니다.

 

 

위 이미지 처럼 메인화면에서 메뉴 버튼을 클릭하고 설정->시스템->응용프로그램->개발 순서로 클릭합니다.


 

그리고 USB 디버깅, 켜진 상태로 유지을 체크합니다.

여기까지 하면 캡쳐/스크린샷을 할 준비가 다되었습니다.

 

컴퓨터와 폰에 usb를 연결합니다.

 

아까 설치해던 JAVA SDK 압축을 풀고 tool->ddms를 실행합니다.

 

그리고 위와 같이 Device 메뉴를 선택하고, Screen Capture를 선택하면, 밑의 이미지 처럼 새로고침, 호전, 저장, 복사, 닫기 등으로 조작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기본적으로 캡쳐 기능을 내장해주면 가장 좋을 것 같지만, 혹시라도 캡쳐기능이 없다면 위와 같은 방식으로 쉽게 캡쳐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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