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사양 최적화 리니지2 레볼루션 플레이

2016. 12. 31. 00:17



저사양 최적화 리니지2 레볼루션 플레이


출석부터 시작해 꾸준히 플레이를 즐기고 있는 레볼루션의 인기가 상당합니다. 조금 즐기면 지루해져 그만두는 게임들도 상당한데, 남녀구분 없이 주변 지인들도 함께 즐기고 있으니 모이기만 하면 단연 이야기 소재도 레볼류션이 되더군요. 시간이 없을 때에도 출석은 잊지 않고 진행할 정도로 애정을 가지고 플레이 중입니다.





레볼루션은 저사양 스마트폰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는데요, 몇몇 최적화를 해주면 쾌적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어 어떤 방법으로 진행해야 하는지 공유해 볼까 합니다.







우선 그래픽이나 사운드 설정등을 해주어야 합니다. 옵션 선택하면 게임과 디바이스, 전투, 정보 등 여러 설정할 수 있는 메뉴 확인이 가능한데요, 여기서 필요한 작업을 선택하여 설정이 가능합니다. 아무래도 저사양 최적화를 위해선 제공하고 있는 설정에 있어 최소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플레이 하고 있는 레볼루션 외 백그라운드 프로그램들도 정리해 주는 일이 필요한데요, 기종에 관계 없에 메뉴 홈버튼을 눌러주면 현재 실행되고 있는 모든 앱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때 레볼루션을 제외한 모든 앱을 간단히 종료해주면 쉽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매지러를 이용해 정리하는 것도 가능한데요, 설정-> 스마트매니저를 선택하여 하단에 위치한 모두 정리 버튼을 누르면 현재 실행중인 모든 앱을 종료할 수 있습니다. 이때 레볼루션도 함께 종료될 수 있으니 필요한 사항들이 정리되면  다시 시작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IOS도 큰 어려움 없이 정리가 가능합니다. 홈키 버튼을 두번 터치하면 현재 실생중인 앱을 드래그하여 리스트 정리가 가능한데요, 레볼루션을 제외한 사용하지 않는 앱들을 정리하면 간단히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하게 저사양 최적화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랍니다.





저사양 최적화를 한 뒤 레볼루션을 즐기면 훨씬 쾌적한 상황에서 플레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주변에선 벌써 전직을 코 앞에 둔 분들도 계시는데 유독 레벨업이 느린터라 오는 주말 빠르게 달려볼까 싶은데요, 다들 얼마나 빠르게 진행을 하시는지 따라가기 버거울 정도랍니다.





퀘스트를 따라 열심히 진행하고 여차하면 자동으로 사냥을 돌려 놓으면서 진행하는 레볼루션. 곧 요새전도 진행된다고 하는데 조금 서둘러 레벨업을 해야 할 듯 합니다. 안그러면 전직은 커녕 요새전 참여도 버거울테니 말이죠.





레볼루션은 론칭 후 계속되는 업데이트도 진행됩니다. 특히 오는 1월 6일 요새전을 통해 최고의 영주 탄생을 앞두고 있는데요, 이번 요새전은 전체 120개 서버에서 동시간 최대 96,000명이 참여 대규모 혈맹 전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요새전을 통해 960개 승리혈맹 및 최초 영주가 탄생할 예정인데요, 과연 누가 그 주인공이 될지 무척 기대됩니다.






혈맹간 전투로 첫 진행되는 요새전은 앞으로 매주 금요일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참가만 해도 아네라와 경험치 및 피의 증거를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승리혈맹에는 추가 보상과 함께 점령한 요새에 따른 특정 버프도 주어진다고 하니 놓치지 마시고 혈맹간의 치열한 전투에 참여 스릴 넘치는 승리의 쾌감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본포스팅은 넷마블게임즈로부터 소정의 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 입장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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