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 케이스 네오하이브리드CC

2015. 9. 15. 18:31

 

 


슈피겐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 케이스 네오하이브리드CC


새로운 스마트폰을 구매하면 함께 구매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케이스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특히 최근에 출시된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와 갤럭시 노트5는 출시와 동시에 다양한 케이스들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너무 이쁜 케이스들이 많아 어떤 케이스가 내 스마트폰과 잘 어울릴까 고민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케이스를 선택할 때 스마트폰의 디자인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그립감은 좋고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케이스를 선택하게 되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를 사용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슈피겐 네오하이브리드CC 제품을 소개드릴까 합니다. 



 


저는 갤럭시S/노트 시리즈, 아이폰 시리즈 등 오래전부터 슈피겐의 네오하이브리드 시리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슈피겐 네오하이브리드 시리즈는 저 뿐만 아니라 슈피겐 유저들에게 오랫동안 큰 사랑을 받아온 대표 스마트폰 케이스 라인업이라고 할 수 있스니다.


네오하이브리드CC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케이스의 경우 투명한 젤리 케이스에 견고한 하드 프레임의 만남으로 갤럭시S6 엣지플러스의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케이스 네오하이브리드CC는 2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판매되고 있으며, 블루토파즈, 새틴실버, 샴페인골드 3가지 색상을 선택해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갤럭시S6 엣지플러스 골드 색상을 가지고 있는데, 제품의 골드 색상을 산뜻하게 만들어줄 블루토파즈 색상으로 선택해 보았습니다.


구성품은 케이스와 보증서로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슈피겐 네오하이브리드 시리즈는 1.2m 높이에서 26번 낙하시 이상이 없어야 받을 수 있는 미군 군용 규격 밀리터리 그레이드 드롭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으로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케이스 네오하이브리드CC 또한 이 규격을 통과한 제품입니다.


그만큼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케이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기존 슈피겐 네오하이브리드은 심플함과 모던함을 함께 살려주는 케이스였다면 갤럭시S6 엣지플러스 네오하이브리드CC는 투명함을 더해 갤럭시S6 엣지플러스의 디자인을 최대한 유지하며 보여주며, 기기와의 일체감을 최대한 살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디자인과 내구성을 모두 갖추고 있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죠.



 


기기를 스크래치에서 보호해주고, 하드 프레임과 결합을 통해 충격흡수에도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슬림하고 단단한 그리고 가벼운 메탈 느낌이 나는 폴리카보네이트의 모습입니다. 일체감이 뛰어나고, 색상이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다는건 분명 장점일 것 같습니다.



 


우리가 젤리케이스라고 부르는 TPU 소재를 통해 유연하면서도 단단해 자유롭게 구부러지고, 휘어지고, 비틀어지지만 모양은 변하지 않아 충격에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갤럭시 S6 엣지플러스 네오하이브리드CC 케이스를 스마트폰과 한번 결합해 보았습니다.


결합 방법은 간단한데요. 내부의 소프트케이스를 먼저 결합하고 하드케이스를 나중에 결합하는 방법도 있지만, 소프트 케이스와 하드케이스를 함께 결합한 상태에서도 손쉽게 장/탈착이 가능합니다.


결합한 모습 어떤가요? 갤럭시 S6 엣지플러스와 정확하게 피트되어 일체감이 뛰어나고 손에 감기는 그립감도 좋습니다.



 


전면의 모습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갤럭시 S6 엣지플러스를 뒤집어도 액정이 바닥면에 바로 닿지 않고 살포시 공간이 떠 있어 액정에 직접 스크래치나 충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줍니다.



 


버튼부도 디테일하게 디자인되어 있는데요. 볼륨버튼과 전원/홀드 버튼의 경우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의 느낌 그대로 살려 디자인적인 요소도 굉장히 만족스러운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조작시 버튼감이 좋고, 먼지 유입이 되지 않도록 버튼도 안전하게 보호해준다는 것이 마음에 드는데요. 버튼부는 밀폐형으로 설계되어 먼지나 이물질로 부터 갤럭시S6 엣지 플러스가 오염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무엇보다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의 특징은 5.7인치의 듀얼 엣지 스크린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 네오하이브리드CC 케이스는 듀얼 엣지 스크린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견고하게 결합되어 제품을 보호해주게 됩니다.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 네오하이브리드CC 케이스는 하단 3.5파이 이어폰 단자나 마이크, 충전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는 부분과 스피커에도 홀이 있어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슈피겐의 섬세한 배려가 돋보이네요.


모서리 부의 경우 깊이가 측면과 윗부분에 비해 더 깊게 설계 해 모서리 보호 기능이 타 케이스보다 더 뛰어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갤럭시 S6 엣지플러스의 경우 카메라 성능이 좋고, 두께가 얇아지다 보니 일명 카툭튀라고 불리는 후면 카메라 부분이 튀어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슈피겐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 네오하이브리드CC 케이스를 사용하면 카툭튀 없이 평평한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슈피겐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 네오하이브리드CC 케이스를 몇일 째 사용 중인데요.


전 개인적으로 보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그립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의 형태와 완벽하게 피트되어 있고, 일체감이 뛰어나 외부의 스크레치나 충격으로부터 보호가 가능한 케이스로 안전하게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를 사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네오하이브리드CC 케이스를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본 포스팅은 슈피겐으로부터 케이스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잇통 엠찬 스마트폰 리뷰/갤럭시S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