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맥주 퀸즈에일 굿 테이스티

2015. 8. 17. 17:00




프리미엄맥주 퀸즈에일 굿 테이스티


무더운 여름 시원한 맥주와 치킨이 절로 생각나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닐까 합니다. 더욱이 최근에는 시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 맥주의 폭이 넓어져 맛과 향이 풍부한 맥주를 찾으러 다녀도 되지 않아도 될 정도 입니다. 프리미엄맥주 퀸즈에일 역시 국내 대형 제조사 유일의 정통 프리미엄 맥주로 향과 맛이 풍부한 것이 특징입니다.




에일맥주는 상면 발효 효모를 사용해 고온에서 짧게 발효 시킨 맥주인데요, 발효 효모로 저온 발효시킨 라거 캑주와는 달리 깊고 쌉싸름한 맛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퀸즈에일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에일 공법으로 만들어진 맥주로 100% 아로마홉을 사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3단계에 걸친 아로마 홉 추가공법인 '트리플 호핑 프로세스'로 만들어졌는데요, 일반적인 맥주에 두 번 넣는 아로마 홉을 세 번 넣어 플로럴 하고 시트러스한 에일 특유의 풍부한 향을 완성시킨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퀸즈에일은 국내 에일맥주 최초로 몽드셀렉션 금상과 WBC 2014(World Beer Cup), IBC 2014(International Beer Challenge 2014) 에일 맥주 부분에서 각각 은상과 동상 그리고 2015 대한민국 주류대상을 수상해 세계에서도 그 맛과 품질을 인정받았습니다. 국내 맥주 매니아들로 부터 향이 좋은 맥주라고 알려지며 많은 분들이 찾고 있는 맥주이기도 합니다.





프리미엄맥주 퀸즈에일은 하이트 진로 맥주 연구진과 세계 최고의 맥주 기술사 덴마크 알렉시아와 기술제휴를 통해 약 3년여 시간만에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250회 시음이 진행되었고, 개발 기간 동안 연구원들의 마신 맥주량만 무려 12톤에 달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특히 퀸즈에일을 처음 맛 본 유럽 맥주사 대표는 당장 유럽 시장에 내 놓아도 경쟁력 있는 제품이라고 이야기 할 정도 입니다.




퀸즈에일은 있는 그대로 마셔도 좋지만, 튤립 형태의 전용 잔으로 마시면 더욱 풍부한 향과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거품을 조여주는 튤립형태의 잔으로 에일의 풍미와 좁은 입구 쪽으로 향이 모이게 해주기 때문에 맛과 향을 제대로 음미 할 수 있습니다.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어둔 퀸즈에일을 튤립 형태의 전용잔에 따라 보니 거품과 향기를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퀸즈에일을 전용잔에 따른후 약 3분 정도 기다리면 맥주가 가지고 있는 향기가 느껴지는데요, 눈으로 보고 코로 맡은 에일 맥주 진한 향기는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풍부한 거품과 그 아래 기다리고 있는 100% 아로마 홉으로 만들어진 맥주의 맛이란!






맛이 진하고 그윽한 향까지 느껴지는 퀸즈에일. 어떤 안주와도 잘 어울리지만 맥주하면 빠질 수 없는 치킨과 함께 곁들여 보았습니다. 맥주의 향이 좋아서 그냥 마셔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이더군요. 치킨도 일부러 양념과 후라이드를 시켜 어느 것이 더 잘 어울리는지 판단해 보았는데, 확실히 향과 맛이 진해서 그런지 어떤 종류와도 잘 어울려 부담없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좋은 사람과 함께 라면 더욱 좋은 프리미엄맥주 퀸즈에일. 향과 맛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맥주가 아닐까 합니다. 특히 기존에 즐기던 맥주들 보다 향이 좋아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만한 포인트가 되어주는게 아닐까 합니다. 여기에 깊은 맛은 어떤 음식과 곁들여도 부족하지 않고 말이죠. 하루 일과를 끝내고 느끼는 시원한 맥주 한잔의 여유. 이제 프리미엄맥주 퀸즈에일과 함께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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