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방문하고 3D 프린팅으로 나만의 핸드폰 케이스 만들어 보자!

2014. 6. 12. 09:30

 

 

 

SK텔레콤 방문하고 3D 프린팅으로 나만의 핸드폰 케이스 만들어 보자!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할 때나 사무실이나 학교에서 나와 똑같은 스마트폰을 가진 사람을 자주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성능이 좋거나 디자인이 이쁜 스마트폰을 갖고 있더라도 남들과 다른 나만의 스마트폰을 갖고 싶은 마음을 누구나 갖고 계실텐데요. SK텔레콤에서는 신규가입 / 번호이동 / 기변고객을 대상으로 남들과 다른 나만의 핸드폰 케이스를 만들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히 이미 만들어져 있는 케이스에 문구만 넣거나 그림을 그려주는 그런 행사가 아닌 최근 핫한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는 3D 프린터를 통해 그 자리에서 바로 스마트폰 케이스 또는 거치대를 만들어주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프로모션입니다.

 



 

 

저도 남들과 다른 나만의 핸드폰 케이스를 만들어 보고 싶어 SK 공식대리점 방문을 고민하고 있었는데요.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잠깐 시간이 나서 사무실 근처 부천 중동에 위치한 SK텔레콤 공식 대리점을 잠깐 방문해 보았습니다.

 



 

 

현재 SK텔레콤 3D 케이스 제작가능 매장은 서울 / 경기 40~50여곳 정도에서 진행이 가능한데요. 지속적으로 서비스 매장을 넓혀 보다 많은 SK텔레콤 고객들이 나만의 차별화된 케이스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SK텔레콤 대리점에 들어서자 마자 3D 프린터로 만든 스마트폰 케이스들이 눈에 쏙! 들어왔습니다.

 





3D 프린터로 만들 수 있는 나만의 핸드폰 케이스는 갤럭시 S4, S5, 노트2, 노트3, 그랜드, 네오, 베가 시크릿 노트, LG G2, G PRO2, 아이폰 5, 5S 등 현재 판매되고 있는 많은 기종의 케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나만의 폰 케이스의 경우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샘플 이미지를 선택할 수도 있고, 스마트폰 거치대, 이어폰 홀더, 판촉물은 물론 내가 원하는 글귀나 나의 얼굴 등 사진까지 3D 프린터를 통해 커스터마이징한 케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3D 프린터로 만드는 나만의 핸드폰 케이스는 국내 1위 3D 프린터를 만들고 있는 (주)로킷의 에디슨 멀티 제품이 사용되었습니다.

(주)로킷은 국내 3D 프린터의 선두주자로 국내 시장을 이끌고 있는 업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다양한 3D 프린터 중 에디슨 멀티의 경우 25micron의 초정밀 레이어 구현으로 층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정교한 형상을 구현하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재료는 약 50여종의 다양한 소재를 사용해 3D 프린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소재는 Chocolate이나 Metal Paste 등 고점도 액체 소재부터 PLA, ABS, Nylon, HIPS 등 다양한 필라멘트로 소재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스마트폰 케이스를 3D 프린팅으로 만들 때는 PLA라는 소재로 만들게 되는데요. 아래부터 위로 쌓아 만들게 되는데, 음각과 양각 모두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색상은 총 12가지가 있지만 대리점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PLA 소재는 옥수수 전분이 주 성분이라고 하는데요. 인체에 무해하고 강도도 플라스틱의 80% 이상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세상 단 하나뿐인 나만의 3D 케이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신청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신청서에는 대리점명과 연락처, 양각타입의 색상과 휴대폰 기종, 이메일 주소를 기입하도록 되어 있고, 하단 부에는 내가 꾸미고 싶은 글귀나 그림, 사진 등을 넣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작성된 신청서를 대리점 직원분이 사진으로 촬영하고 서비스 홈페이지에 업로드하는데요.

업로드 된 사진은 서비스 업체에서 제가 요청한 디자인을 인쇄할 수 있는 파일형식으로 파일변환을 하고 다시 다운로드 받아 인쇄를 진행하게 됩니다.





모든 준비를 마쳤다면 3D 프린팅이 시작되었는데요. 케이스 형태로 출력되는데 까지 총 20~25분 정도 소요가 됩니다.





3D 프린터는 디지털화된 3차원 제품 디자인을 2차원 단면으로 연속적으로 재구성하여 소재를 한층씩 인쇄하면서 적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먼저 테두리를 만든 후 층층이 쌓아가며 나만의 케이스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밑판이 모두 완성되었다면 다른 색상으로 음각과 양각 형태로 그림, 사진 또는 글을 구현합니다.





20~25분만에 3D 프린팅을 통해 완성된 나만의 케이스입니다.

현재 SK텔레콤의 모델인 배우 전지현의 사진을 크로키한 느낌으로 묘사한 케이스! 이쁘지 않나요?





이렇게 만들어진 나만의 케이스 플레이트는 범퍼 케이스를 통해 스마트폰과 결합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트 배경색과 흡사한 블루 색상의 범퍼 케이스와 함께 갤럭시 노트3에 결합하니 깔끔해 보입니다.

무엇보다 범퍼케이스의 경우 TPU와 폴리카보네이트 두 재질의 이중사출로 일체형 타입으로 수비게 탈착이 가능하고 기기의 측면과 뒷면까지 완벽하게 보호해 줍니다. 버튼부의 경우 디테일하게 디자인되어 있고, 밀폐형으로 설계되어 먼지나 이물질로 부터 스마트폰이 오염되지 않도록 도와주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저는 전지현의 사진을 사용했지만 내 사진을 케이스에 적용할 수도 있고, 이니셜이나 직접 적은 글귀도 케이스에 담을 수 있습니다.





저는 추가로 제 블로그 타이틀 이미지를 케이스로 만들어 보았는데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케이스를 만들고 나니 제 스마트폰에 더 애정이 가는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SK텔레콤에서 진행하고 있는 3D 프린팅을 통해 나만의 휴대폰 케이스 만들기 프로모션을 소개드렸습니다.

 

이번 기회에 SK텔레콤 Tworld 대리점을 방문하고 내가 원하는 색상, 디자인, 이니셜, 문구, 사진 등을 적용해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나만의 케이스를 한번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요?

 

SK텔레콤에서만 만날 수 있는 나만의 핸드폰 케이스는 내가 원하는 디자인 적용 뿐만 아니라 견고하고 튼튼하게 스마트폰을 보호해주고 완벽한 피팅과 휴대성과 그립감까지 제공합니다.

 

나만의 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는 케이스! 완벽하게 스마트폰을 보호할 수 있는 케이스를 찾는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SK텔레콤 Tworld 대리점 방문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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