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S게임] 리그오브레전드 그 이상을 넘어설까? 도타2

2013. 5. 20. 11:00




 

[AOS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 그 이상을 넘어설까? 도타2

 

AOS게임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임은 아마 리그오브레전드(LOL)이 아닐까 합니다. 저 역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하는 AOS게임입니다. 하지만 조만간 한글화 작업이 끝나는 대로 선보이게 되는 도타2의 소식은 AOS게임을 즐기고 있는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넥슨에서 서비스할 것으로 예정되어 있는 도타2. 어떤 영웅들을 만나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는지 먼저 만나보았습니다.





AOS게임 도타2는 국내에서 정식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스팀을 이용해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플레이하거나, 베타키를 얻어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게임플레이 외에도 관전 모드를 이용해 어떤 방향으로 진행되는지 엿볼 수 있으니 출시 전 먼저 도타2를 만나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스팀에서 만날 수 있는 도타2 베타키를 활용해 플레이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AOS게임 도타2는 지속적인 한글화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게임 전반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마무리 되어 있는 듯 보이고, 세세한 부분들의 한글화 작업이 끝나면 좀더 게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실제 게임을 플레이 해보면 현재까지 되어 있는 한글화를 이용해 게임을 플레이 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정도이니 한글화가 마무리 되면 어떨지 무척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도타2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영웅들은 힘/민첩/지능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약 100여명이 넘는 개성강한 영웅들을 플레이 할 수 있어 자신이 원하는 능력치를 가지고 있는 영웅을 중심으로 게임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각 영웅마다 가지고 있는 특성들은 속성에 따라 각기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초반에는 자신에게 맞는 영웅을 찾기 위해 여러 영웅들을 플레이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영웅들에 대한 스킬과 상세정보를 확인해 보면 직접 플레이를 하지 않아도 자신에게 맞는 영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도타2를 플레이 해보는 분들이라면 근접공격을 담당하고 있는 용기사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근접공격을 담당하고 있는 용기사는 플레이가 쉽고, 방어가 강하기 때문에 타격감을 맛볼 수 있으면서 상대방에게 잘 죽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타2를 시작하게 되면 초반 AOS게임에 대해 얼만큼 플레이의 경험이 있는지 확인한 뒤, 초급자의 경우 튜토리얼을 시작으로  도타2에 적응하면서 플레이가 가능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튜토리얼을 진행하면 기본적인 이동방향과 스킬 업그레이드 그리고 상점이용과 상대편 적진을 공격하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게 됩니다. 생소한 분들이라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도타2입니다.






AOS게임 플레이방식을 배웠다면 본격적인 게임플레이를 진행해 보아야겠지요? 플레이방식은 레디언트와 다이어 세력으로 랜덤하게 나뉘게 됩니다. 5대5로 나뉘어 게임이 시작됩니다. 랜덤하게 이루어진 팀원들과 함께 영웅을 선택하거나 팀원에게 영웅을 추천해줄 수 있습니다. 상대방과 자신의 팀이 어떤 영웅을 선택했는지 확인이 가능해 조합을 이루거나 상대방에 선택한 영웅에 강한 영웅선택이 가능합니다. 혹여 영웅이 너무 많아 선택이 힘들다고 생각되면 무작위 영웅선택으로 랜덤하게 즐겨볼 수도 있습니다.





AOS게임 도타2는 리그오브레전드와는 달리 전투역활에 따라 구분된 분류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탱커/서포터/ 근접딜러/ 원거리딜러로 나뉘어지는 리그오브레전드와는 달리 캐리(Carry)/이니시에이터(Initiator)/디스에이블러(Disaler)/푸셔(Pusher)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각 영웅이 가지고 있는 스킬에 대한 인지도가 높으면 더욱 재미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도타2는 플레이어간의 채팅을 통해 전략을 짜서 상대방의 진영을 쓰러트리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실제 처음 진행을 하다 보면 플레이어간의 손발이 잘 맞아야 좀더 승리에 다가설 수 있습니다. 적진과 연결된 부분은 총 세 곳! 55로 진행되는 플레이에서 어떤 방향을 막고 어디를 공격해 들어갈 것인지 왼쪽 하단에 위치한 미니맵을 활용하고 팀원과의 소통 그리고 주변 건물들을 이용한 은폐와 아이템활용이 승리를 위한 관건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직접 AOS게임 도타2를 플레이해 보니 편안한 그래픽과 3D화면이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해주고, 전투의 이펙트나 느낄 수 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게임의 결과도 중요하지만 게임을 즐기는 과정이 더욱 재미있는 AOS게임 도타2.

 

한글화 작업이 마무리 되고, 국내실정에 맞게 런칭 된다면 리그오브레전드(LOL) 그 이상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언제즈음 한글화 작업이 마무리되고 런칭이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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