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스타] 고어텍스(GORE-TEX®) 캐주얼 풋웨어 트렉스타 스프루스 GTX와의 첫 만남

2012. 10. 24. 03:33

 

 

 

[트렉스타] 고어텍스(GORE-TEX®) 캐주얼 풋웨어 트렉스타 스프루스 GTX와의 첫 만남

지금쯤이면 가을 등산 계획을 세우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 저의 경우 봄이나 가을과 같이 여행가기 좋은 계절 뿐만 아니라 여름과 겨울까지 사계절 시간만 나면 여행이나 캠핑을 빠지지 않고 즐기곤 하는데요.

이럴 때 꼭 구매하는 것이 고어텍스 소재의 아웃도어 용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고어텍스의 특징이라고 하면 멤브레인을 고성능 직물에 라미네이트(접착)시켜 만들어져 어떤 계절과 기후에서도 발의 편안함 유지하고, 땀이 많은 더운 날에는 열전도성과 투습성으로 쾌적함 유지, 비가 올때는 뛰어난 방수성으로 발의 상쾌함을 유지하고, 방수, 투습, 열전도성에 내구성까지 갖춘 기능성 신발이라는 점인데요.

과거 고어텍스 풋웨어가 기존에는 산에만 신는 투박한 등산화 이미지였다면, 지금은 스타일이나 패션을 겸비한 때와 장소, 장소에 걸맞는 다양한 제품들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전형적인 등산화 디자인이 아닌 캐쥬얼한 디자인이 적용되고 장시간 여행시 편안하고 쾌적해야 하고, 가을비나 추위 등 날씨 변화에도 항상 지켜줄 수 있는 여행화가 필요해 트렉스타 사당점을 찾았습니다.

트렉스타 사당점은 지하철 2호선 사당역 7번출구로 나와 길따라 3~5분 정도 걸어가면 누구나 찾을 수 있습니다.

트렉스타는 부산을 연고로 하고 있는 토종 국산 브랜드로 무겁고 딱딱한 가죽 등산화가 당연시 되던 시대 트레킹을 위한 경등산화를 세계최초로 개발한 아웃도어 브랜드입니다.

트렉스타는 국내 및 아시아 등산화 시장에서 점유율 1위로 세계에서 가장 편안한 아웃도어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트렉스타 사당점의 실내모습입니다. 꼭 산장같은 느낌의 실내 인테리어에 등산, 바이킹, 여행, 캠핑등과 관련된 다양한 아웃도어 관련된 제품들이 꽉 들어차 있습니다.



아웃도어 매장이 가면 어떻게 셋트를 맞춰 구매할지 고민하게 되는데, 친절하게 카탈로그가 있어 어렵지 않게 나에게 맞는 컨셉으로 아웃도어를 구매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매장을 한번 둘러보았습니다. 최근 날이 선선해져서 바람막이를 살펴보았는데요. 다양한 고어텍스 소재와 색상의 쟈켓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겨울철을 따뜻하게 해줄 구스다운 점퍼와 여성전용 자켓과 티셔츠, 바지등이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방풍과 보온 효과가 우수한 바지도 많이 있었습니다. 몇년전만 해도 등산할 때외에 입을 수 없을 만큼 디자인이 투박했었는데, 최근에 나오는 아웃도어 바지는 일상복으로 코디해도 될 만큼 세련된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었습니다.

캠핑이나 여행, 등산을 할 때 모자는 체온조절이라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데요. 트렉스타에서는 챙이 달려있는 캡, 햇 형태로 통기성이 좋은 메쉬나 흡건성이 좋은 쿨맥스 등 다양한 재질의 모자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외에도 등산/캠핑용 배낭도 있었는데요. 배낭은 기간이나 성별에 따라 크기가 달라지는데요. 나에게 맞는 등반/여행 패턴이나 기간에 맞게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신발 코너를 살펴보았습니다.

트렉스타에는 다양한 풋웨어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었는데요. 특히 고어텍스가 반영된 제품들이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10분 정도 사장님의 얘기도 들어보고 저에게 맞는 고어텍스 캐주얼 풋웨어 트렉스타 스프루스 GTX를 선택했습니다.

트렉스타 스프루스 GTX에는 nesTFIT Technology가 적용되었다고 하는데요. 2만명의 발을 측정하여 발과 거의 일치하는 족형으로 제작 최상의 편안함 구현했다고 합니다.

또한 얼음 위에서 미끄러지는 위험을 최소화하고, 일상 활동 뿐만 아니라 험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발을 건조하고 쾌적하게 유지하도록 고어텍스가 반영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디자인이나 기능적으로나 저에게 딱 맞는 제품이 아닐까 생각해 구매했습니다.



사당점 점장님께서 저에게 딱 맞는 사이즈의 트렉스타 스프루스 GTX를 꺼내 주셨는데요. 직접 눈으로 보고, 신어도 보고, 잠깐 걸어도 볼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고어텍스 캐주얼 풋웨어는 몇년 전만 해도 투박한 등산화 처럼 생긴 외형 제품이 많았는데요. 최근에는 캐주얼한 레이스업슈즈나 날렵한 스니커즈 형태, 비즈니즈 정장에 잘 어울리는 신사화에 이르기 까지 디자인 측면에서 더 한층 개선되고 있습니다.

특히 고어텍스 캐주얼 풋웨어인 트렉스타 스프루스 GTX는 워킹화나 운동화 같은 느낌이 들어 제가 원하던 여행화로 신기에 딱 맞는 제품인 것 같네요.



디자인 뿐만 아니라 고어텍스 소재를 통해 투습성이나 방수기능이 좋아 야외 활동과 험한 일상 활동에서 땀이 차지 않아 쾌적하고 편안하게 유지시켜주도록 설계되어 있다고 합니다. 벌써부터 빨리 신고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네요.



신발은 다시 박스에 담고 쇼핑백에 담고 집으로 돌아왔는데요. 벌써부터 다음주 주말에 계획된 여행이 기대가 됩니다. 다음 주에는 여행을 다녀오고 착용기를 적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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