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팟터치 케이스 추천] Griffin FunkyTouch 아이팟 터치 5세대 추천 케이스!

2013. 2. 16. 09:30

 

 

[아이팟터치 케이스 추천] Griffin FunkyTouch 아이팟 터치 5세대 추천 케이스!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사용하고 계신 폰에 케이스 하나쯤은 하고 계실겁니다. 저는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태블릿이나 MP3플레이어도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케이스를 씌우고 다니는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아이팟터치 5세대에 스크래치나 충격에서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소프트뱅크 커머스 그리핀(Griffin) FunkyTouch 케이스입니다.


 

그리핀(Griffin)의 아이팟터치5 케이스 펑키 터치(Funky Touch) 제품은 톡톡 튀는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입니다.

제품 패키지만 봐도 일반 평범한 케이스와 틀리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원하는 색을 바꿔가며 사용할 수 있어 패션이나 그날 기분에 따라 전혀 다른 연출로 케이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케이스의 색상은 블루와 스카이블루 크게 2가지로 나뉩니다. 블루의 경우 옐로우, 그린, 블루! 스카이블루는 핑크, 오렌지, 스카이블루의 내부 케이스로 나뉩니다.


 

저는 스카이 블루 색상의 그리핀(Griffin)의 아이팟터치5 케이스 펑키 터치(Funky Touch)를 선택했는데요. 구성품은 간단한 사용설명서와 스카이 블루 색상의 케이스 그리고 핑크, 오렌지, 스카이블루 세가지 색상의 내장 케이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핀(Griffin) 아이팟터치5 펑키 터치(Funky Touch)케이스의 소재는 우리가 젤리케이스라고 부르는 TPU(열가소성 폴리우레탄) 소재를 사용했는데요. 유연하면서도 단단해 자유롭게 구부러지고, 휘어지고, 비틀어지지만 모양은 변하지 않는 소재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케이스의 디자인은 어릴적 한번 쯤 해봤을 두더쥐 게임처럼 곳곳이 구멍이 뚫어져 있는데요.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울퉁불퉁한 내부 케이스를 구멍에 맞게 넣어서 아이팟터치를 넣으면 케이스 사용 가능하도록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내부케이스를 씌우고 후면을 돌려서 보면 이렇게 기본 스카이 블루 색상에 내부 케이스의 색상이 더해져 투컬러로 보여지게 됩니다.

돌기 부분은 톡톡 튀는 분위기 연출 뿐만 아니라 아이팟터치 5를 장착시 제품을 충격에서 보호하는 역할도 하게 됩니다.


 

아이팟터치 5세대 제품을 그리핀(Griffin) 아이팟터치5 펑키 터치(Funky Touch)케이스와 결합해 봤는데요. 아이팟터치에 맞게 케이스가 정확하고 깔끔하게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어 불편함이 없고 편합니다.


 

전면에서 케이스를 꽉 쥐고 있는 느낌인데요. 끝 부분에 확대해서 보면 알 듯이 액정보다 1~2mm 공간이 있기 때문에 케이스를 하고 아이팟터치5세대를 뒤집어도 액정이 바닥에 닿지 않기 때문에 스크레치에서 안전할 것 같습니다


 

위에서도 얘기한 것 같이 후면의 돌기는 연출하고 싶은대로 색상을 바꿔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소 화려한 느낌을 주기 위해서는 핑크나 오렌지, 무난한 색상으로 사용할 대는 스카이 블루 색상으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후면의 돌기는 디자인적인 요소 말고도 기능적으로도 굉장히 매력적인 제품인데요. 돌기는 톡톡 튀어 나와 있어 떨어 뜨리면 충격으로 부터 보호가 가능합니다.


 

카메라가 위치하고 있는 후면에는 크게 홀이 있는데요. 카메라 렌즈 개방구 부분을 블랙 라운딩 처리해 플래쉬 반사를 방지할 뿐만 아니라 왜곡없는 깨끗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이팟터치5 펑키 터치(Funky Touch)케이스는 상단 전원/홀드 버튼 부분에는 정확하게 버튼을 누를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요. 무엇보다 먼지가 유입되지 않도록 되어 있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측면에서 보면 위 사진과 같이 버튼이 있는 부분은 실리콘이 덮고 있고, 버튼까지 완벽하게 보호해줍니다. 그래서 내부로 먼지 유입은 적고, 아이팟터치5는 완벽하게 보호가 가능합니다.


 

아이팟터치5 펑키 터치(Funky Touch)케이스는 톡톡 튀어 나와 있는 뒷면의 돌기 때문에 통화를 할 때나 영상을 감상할 때, 그리고 한손으로 잡거나 문자 타이핑시 기존 케이스에 비해 뛰어난 그립감을 제공합니다.


아이팟터치5 펑키 터치(Funky Touch)케이스는 한손이나 두손 어떠한 자세로 사용해도 안정된 자세를 유지하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적어도 아이팟터치 5세대를 미끄러워 떨어뜨릴 일은 적을 것 같네요.

간단하게 Griffin FunkyTouch 아이팟 터치 5세대 케이스를 소개해드렸는데요.

단순히 귀엽고 이쁜 케이스들은 그동안 많이 있었지만 이렇게 아이팟터치5 펑키 터치(Funky Touch)케이스처럼 실용적이고 활용도 높은 케이스는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귀엽고 깜찍하기도 하고 독특하고 개성있는 그리핀(Griffin)의 아이팟터치5 케이스 펑키 터치(Funky Touch)!!!

개성있는 디자인에 제품을 완벽하게 보호하고 편안한 그림감까지! 제공하는데요. 아이팟터치 사용자라면 꼭 추천하고 싶은 케이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기타 FunkyTouch, Griffin, 그리핀, 소프트뱅크커머스, 아이팟터치, 아이팟터치5, 아이팟터치5세대, 아이팟터치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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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가격은 얼마인가요?

[페니왕] 프리스비에서 페니왕 헤드폰을 만나다

2011. 3. 13. 00:11


[페니왕] 친구와 함께 부산 광복로에 위치한 프리스비(frisbee) 매장에 애플 제품을 구경하러 갔다가 눈에 익은 헤드폰을 보았습니다. 제가 예전에 포스팅한적이 있었던 페니왕 헤드폰(Fanny Wang Headphone Co.)이 있었습니다.

페니왕(Fanny Wang Headphone Co.)의 제품들은 지난 1월 CES2011에서 처음 소개 되면서 닥터드레의 제품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프리스비 매장에서는 ON EAR WANG'S 모델의 3가지 색상 제품을 청음/구매할 수 있도록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페니왕 헤드폰은 프리스비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방문한 기념으로 제품도 구경하고, 청음도 해보았습니다.



프리스비는 국내 8곳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이폰, 아이팟, 맥의 제품들과 스피커/이어폰/헤드셋 등 음향기기와 제품 악세사리 등 애플관련 제품들을 판매하고, 크고 작은 수리, 라운지가 있어서 무료 교육과 커뮤니티 활동 공간까지 누릴 수 있는 곳입니다. 부산 광복동에 위치한 프리스비 부산점은 총 3층으로 1, 2층에는 제품을 구매, 체험, 청음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3층에는 데모룸이 있어 세미나나 커뮤니티를 나눌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프리스비에는 ON EAR WANG'S 제품 전 색상(레드, 블랙, 화이트)이 전시되어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페니왕 헤드셋의 패키지는 깔끔한 플라스틱 박스에 제품이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묵직해서 좋더군요.



프리스비에는 페니왕 ON EAR WANG'S 두개를 청음을 할 수 있도록 나와 있었습니다. 아이팟 나노에 연결되어 있었는데요. 아이팟나노도 체험하고 페니왕을 같이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페니왕 제품에 관심이 많으셔서 청음하려고 뒤에서 한참을 기다릴 정도였답니다.


디자인은 닥터드레 제품과 비슷하면서도 독특하고 화려한 디자인입니다. 3단 접힘을 지원, 헤어밴드에서 스피커 연결 부분까지 광택재질로 되어 있고, 커드덤 페어 40mm, 티타늄 합금 드라이버까지 탑재되어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제가 쓰던 젠하이저 헤드셋의 경우 스펀지 부분이 금방 마모되어 찢어졌었는데요. 페니왕의 경우 재질이나 연결부분 자체가 틀리네요.

또한 듀오잭 스플리터 케이블이 기본탑재되어 있는데요. 3.5파이 이어폰/헤드셋을 추가 연결하면 연인들이나 친구끼리 같은 음악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친구와 제가 번갈아 가며 착용을 해보았는데요. 헤드셋의 스펀지가 40mm인데, 저나 제 친구는 착용감이 편안했습니다. 청음해보니 음질도 나쁘지 않네요. 바로 옆에 닥터드레 헤드셋이 있어서 비교하면서 들어보았는데요. 가격은 2배가까이 차이가 나는데 음질은 차이를 느낄 수가 없네요. 페니왕의 경우 닥터드레와 비교해 가격대비 충분한 공간감과 깨끗한 음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페니왕의 경우 지지난주에 국내 런칭쇼를 했던 것으로 아는데요. 생각보다 빨리 프리스비를 통해 만나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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