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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MMORPG게임 아스타 기대되는 대작게임

2013. 10. 16. 06:30



신작 MMORPG게임 기대되는 대작게임 아스타 


기존 판타지를 배경으로 하는 MMORPG게임들은 대부분 서양의 신화에 기초하는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거나 중국의 무협소설을 배경으로 하는 게임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게임 제작부터 국내 제작이 아니기에 사상이나 배경 부분에 있어 거리감이 있는 부분은 어쩔 수가 없었는데요, 신작 MMROPG게임 아스타는 이런 룰을 과감하게 버리고 중국과 한국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와 전설을 구현해 더욱 친숙한 이야기로 제작되었습니다. 




대작게임 아스타는 같은 시기에 등장하는 신작MMROPG게임과는 확연히 다른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점도 눈여겨 볼 부분입니다. 동시에 등장하는 웹젠의 아크로드 2와 엠게임의 다크폴 등과는 달리 아시아 판타지라는 세계관을 지니고 있는 부분입니다. 아수와 황천의 두 진영이 대립하면서 이에 어울리는 종족으로 인간을 비롯한 용족과 호족 그리고 도깨비와 야요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아스타는 탈것에서도 여느 게임들과 확연히 차이점을 보이고 잇습니다. 아수 진영에서는 검은색 준마와 신묘한 불꽃걸음 해태 등이 등장하며 황천 진영에서는 무적의 황금송곳니 표범을 비롯한 선조의 붉은 뿔 우레우차 등이 등장 아시아판타지를 지향하는 아스타의 게임 세계관을 잘 보여주는  탈것 들이 등장 게임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여주었답니다지난 10 11일과 12일 양일 동안 Pro-OBT가 진행되면서 많은 게임 유저 분들의 마음을 뒤흔든 대작게임 아스타. 때를 놓치지 않고 직접 즐겨보았습니다.



 


신작MMORPG게임 아스타는 아수와 황천의 진영선택에 이어 각 진영에 특화된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인간종족은 기본적으로 양 진영 모두 포함되나, 게임의 스토리에 따른 호족과 용족은 아수 진영에 도깨비아 아요족은 황천진영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각 캐릭터마다 가질 수 있는 직업이 상이하고, 특징이 달라 선택하는 폭이 상당히 넓은 것이 특징입니다





아스타는 섬세한 커스터마이징으로 캐릭터를 꾸밀 수 있어 개성 있는 캐릭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머리부터 피부색 체형까지 세세한 부분까지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어 같은 종족이라 하더라도 생김새부터 많은 차이를 보일 수 있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아스타 플레이를 시작하면 아스타의 스토리에 큰 뼈대가 되는 삼사라 전투를 경험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처음엔 이렇게 빠른 이야기의 스토리와 퀘스트 진행에 깜짝 놀랄 정도였는데요, 보다 아스타를 재미있게 즐기기 위한 인트로 영상을 직접 함께 경험함으로 해 더욱 아스타의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스타를 시작하니 이미 진행 중인 많은 유저분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전체적인 UI가 간결해 플레이를 진행하는데 더할 나위 없는 환경을 구성하고 있었습니다. 오른쪽 상단 위치한 미니맵을 통해 인근 주변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마우스와 키보드를 손쉽게 조작해 즐길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스타의 배경은 섬세한 그래픽이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흡사 동양화를 보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하는 배경이 3D그래픽과 만나 장관을 연출 하고 있습니다. 





캐릭터를 성장시키면서 다양한 스킬들을 배워 강한 캐릭터로 거듭나는 부분은 여느 MMORPG게임과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는답니다. 하지만, 퀘스트 진행에 있어 길 찾기 시스템을 통해 보다 빠른 진행을 할 수 있고, 보유하고 있는 스킬을 장착하여 사용하는 것 외에 필살기 기술을 사용해 몹을 클리어 할 수 있다는 점이 특별했습니다. 레벨이 올라갈 수록 더욱 강한 캐릭터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직업에 따른 전투 스킬 시전 모습은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화려한 이펙트를 보여주면서 타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법사계열의 캐릭터를 선택 하다 보니 아무래도 공격 스킬을 사용하는데 시간이 있어 빠른 공격을 하지 못하는 점이 아쉬웠지만, 충분한 원거리 공격을 이용해 타격을 줄 수 있어 큰 어려움 없이 플레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틀간 진행된 아스타의 Pro -OBT 는 무척 아쉽기만 했는데요, 이후 16일부터 진행되는 OBT에서 사용한 계정 데이터가 그대로 유지되어 플레이를 진행한 시점 이후 진행부터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CBT 이후 아쉬운 점들을 보완해 Pro OBT를 선보인 만큼 오는 OBT에서는 큰 어려움 없이 아스타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무척 기대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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