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카메라 추천! 소니 RX100 MK2 사용후기

2014. 4. 17. 11:30

 

 

 

디지털카메라 추천! 소니 RX100 MK2 사용후기

 

 

컴팩트형 디지털 카메라라고 하면 휴대성이 좋고 간단한 조작만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한번 쯤 사용해 보신적이 있을겁니다.

 

저도 대학 다닐 때 친구들과 여행을 가거나 학교 생활을 하면서 자주 사용했었는데요. 팩트 카메라의 단점은 아무래도 화질을 만족시켜주기엔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화질은 컴팩트 카메라의 태생적 한계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화질을 즁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은 DSLR이나 미러리스 카메라로 눈을 많이 돌리고 있는 추세라고 할 수 있는데요.

 

좋은 화질과 휴대성 모두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소니에서는 강력한 화질과 휴대성을 함께 만족해주는 디카! RX100 MK2 하이엔드 카메라를 출시했습니다.

 



 

 

소니 RX100 MK2 주요 성능
- 202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1인치 CMOS 센서 (일반 디지털 카메라보다 4배 이상 큰 센서)
- 칼자이스 바리오 조나 F1.8 렌즈 채용
- 3.6배 광학 줌 및 초해상 줌
- 7.5cm 122만 화소 틸트 LCD
- 광학식 손떨림 보정
- 액세서리 활용이 가능한 멀티 인터페이스 슈
- NFC / WiFi 내장
- 60P/ 24P Full HD 동영상
- 수동 조작 컨트롤링 + 커스터마이징 Fn 내장
- 멀티샷 NR(노이즈 감소)
- 팝업 방식의 내장 플래시
- ISO 25600 지원
- 알루미늄 바디 및 초소형 컴팩트 사이즈
- 고속 오토 포커스
- 2020만 화소 10연사 연속촬영 지원
- 13가지 사진효과
- 350매 촬영 가능한 강력한 배터리

 


하이엔드 카메라 RX100 MK2는 일반 컴팩트 카메라 보다 약 4배가 큰 1인치 크기의 이미지 센서와 함께 2020만 화소의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 칼자이스 F1.8 렌즈 등이 탑재된 하이앤드 카메라로 기존의 디카의 정의를 다시 정하는 카메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제가 사용중인 소니 디카 RX100 MK2는 블랙 색상인데요. 전체적인 디자인은 클래식한 느낌을 많이 주는 것 같습니다.

 

 



 

 

상단부의 모습입니다. 일반 컴팩트 카메라와 큰 차이가 없이 왼편부터 플래시, 스테레오 마이크, 액세서리 활용이 가능한 멀티 인터페이스 슈, 전원버튼, 셔터 및 줌레버, 모드 다이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Full HD 1080 영상과 함께 스테레오 마이크를 통해 더욱 사실감 있는 영상을 담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새롭게 탑재된 멀티 인터페이스 슈는 사진 및 동영상 촬영에 필요한 다양한 액세서리(외장 플래시, 스테레오 마이크, 전자식 뷰파인더 등)를 확장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모드 다이얼에서는 P/A/S/M, 스윕 파노라마 등을 지원하고, 장면모드는 인물, 야간 인물, 야경, 안티 모션, 스포츠, 애완동물, 음식, 접소, 풍경, 석양, 불꽃놀이, 고감도, 핸드핼드 등 원하는 장면에 맞게 촬영이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MP4 확장자로 1080p Full HD 화질의 동영상까지 촬영이 가능합니다.

 



 

 

최근 소니 디카에는 기본적으로 NFC와 WiFi가 내장되어 출시되고 있습니다.

 

소니 하이엔드카메라 RX100 MK2 또한 NFC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스마트폰을 가볍게 터치해주는 것만으로 스마트폰의 WIFI 무선 연결이 가능합니다.

 

WIFI 연결을 통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스마트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스마트폰에 PlayMemories Mobile 앱을 통해 줌, 자동 af, 셀프타이머, 플래시 등 옵션 설정 후 원거리에서 촬영 기능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촬영한 사진은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PC로 전송시켜 간편하게 보고 SNS 등으로 공유할 수 있어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하단에는 배터리 삽입구, 메모리카드 슬롯, 삼각대 연결부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NFC를 인식하는 센서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카드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SD카드와 소니의 메모리스틱 PRO-HG DUO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의 경우 1240mAh 용량의 NP-BX1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새로 개발한 배터리 덕분에 완충 후 350여장 정도 촬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7.5cm, 122만 화소의 큼지막한 LCD 스크린과 함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동영상 버튼 그리고 더욱 많은 기능을 조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Fn 버튼과 메뉴 버튼, 휠 및 버튼으로 조작이 가능한 조작버튼을 비롯해 삭제/재생 등 다양한 조작 버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LCD는 위쪽으로 84도 아래쪽으로 45도를 기울일 수 있는 틸트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었는데요.

 

틸트 기능을 통해 로우 앵글과 하이 앵글 촬영시 정확한 화면을 간편하게 활용하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LCD에는 흰색을  표현하는 화이트 픽셀을 추가한 WhiteMagic 기술을 적용해 또렷한 콘트라스트와 더욱 밝은 화면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칼자이스 렌즈는 칼렌즈 또는 짜이스 렌즈라고 많이 불리는데 칼자이스는 독일의 광학 회사로 선명도와 색감 등이 우수해 뛰어난 품질과 퀄리티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렌즈를 생산/판매하고 있습니다.

 

소니에서 렌즈를 만들면 독일의 자이스 검품 직원들이 엄격하게 살핀 후 인증된 렌즈에만 푸른색 방패의 칼자이스 로고가 카메라에 새겨지게 됩니다.

 

칼자이스 렌즈는 Carl Zeiss 뒤에 플라나(Planar), 조나(Sonnar), 바리오조나(Vario-Sonnar), 디스타콘(Distagon) 등과 같은 명칭이 붙어 있는데요. 이는 설계와 컨셉에 따라 명칭이 구분되게 됩니다.

 

RX100 MK2에는 Carl Zeiss Vario-Sonnar T* 렌즈가 탑재되어 있는데, Vario-Sonnar는 Variable Focal Length라는 뜻으로 줌 렌즈를 뜻합니다. 광학줌은 3.6배가 가능하고 28mm 최대 광학에서 부터 최대 망원 100mm까지 줌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접사의 경우 최대 5cm 정도까지 가능하고, 선명한 이미지 줌을 사용시 7.2배까지 200mm 줌까지 가능해 좋은 효과의 피사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얼마전 스페인에 갈 때 소니 디카 추천 RX100 MK2를 사용했었는데요. 뛰어난 해상력으로 컴팩트형 디지털 카메라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었습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공항에 도착하고.... 어둑어둑한 야경의 적은 노이즈는 RX100 MK2의 강점 중 하나입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하룻밤을 자고 1층 식당에서 식사를 했는데요. 굉장히 어두운 식당에서 사진을 촬영했는데 노이즈를 거의 찾을 수 없었습니다.

 



 

 

 

 

 

 

MWC 기간 동안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치안 상황이 좋지 않다는 얘길 많이 들었었는데요. 그래서 휴대하기 좋은 디지털 카메라 RX100 MK2만 들고 거리를 다녔는데 사진이 해상력이나 선명도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우디가 만든 까사바트요입니다.

창문의 살이 뼈 모양으로 디자인되어 독특한 형태를 하고 있는 까사바트요는 곡선을 이룬 외형이 눈에 띄는 건축물입니다.

디지털 카메라 RX100 MK2의 경우 틸트형 LCD로 하이앵글, 로우앵글 촬영이 편하게 가능합니다. 즉, 다양한 구도로 촬영이 가능하다는 말인데요. LCD는 아래쪽으로 45도를 기울일 수 있습니다. LCD를 위쪽으로는 84도 조절이 가능해 로우앵글에서도 편하게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소니 디카 RX100 MK2는 3.6배 광학 줌 및 초해상 줌을 지원합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거리를 걸으며 건물 위 스페인 국기를 촬영해 보았습니다. 빠르게 펄럭이는 깃발까지 정확하고 선명하게 순간포착해서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바르셀로나를 방문한 만큼 웅장한 대성당도 찾아갔습니다.





길이 93m, 너비 40m, 첨탑 높이 70m의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바르셀로나 대성당은 1298에 착공하여 150년 만인 1448년에 완공되었으며 정면의 현관은 1408년에 만들어진 설계도에 따라 500여 년 만인 1913년에 완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랜 세월 바르셀로나 시민들과 함께해온 대성당은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는데요. 웅장한 대성당도 그 모습 그대로 RX100 MK2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안에 들어서자 마자 천장은 말도 안되게 높았고 아름다웠습니다. 이런 풍경을 소니 디카 RX100 MK2로 담을 수 있어 감동적이더군요.

성당 내부에서 바깥쪽을 보면 철문과 같이 생긴 것이 있는데 안에는 성모 마리아와 예수님 등 천주교와 관련된 조각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안은 고요하고 평온했는데 소니 하이엔드 카메라 RX100 MK2 속에 이러한 풍경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RX100 MK2는 다양한 사진 효과를 제공합니다. 사진 효과를 적용하면 좀 더 느낌있는 사진으로 담을 수 있었습니다.





바르셀로나 대성당 앞에는 많은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었는데요. 해가 져서 어두운 밤이었지만 RX100 MK2의 미니어처 기능으로 멋진 사진으로 한번 담아 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사진은 ISO 1600 정도로 맞춰서 촬영했었는데요. 경우에 따라 최대 ISO 3200까지 설정해 촬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이상 올리면 노이즈가 많이 끼는 것 같네요.







스페인 바르셀로나 거리를 야간에 RX100 MK2로 촬영하니 더 분위기가 있는것 같습니다. 여유로운 바르셀로나 시민들의 모습과 아름다운 풍경이 마음 같으면 바르셀로나에서 계속 살고 싶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소니 하이엔드 카메라 RX100 MK2로 야간사진을 촬영 해봤는데요. 202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1인치 CMOS 센서와 칼자이스 바리오 조나 F1.8 렌즈로 빛이 부족한 야경이나 어두운 실내에서도 삼각대 없이 섬세한 부분까지 고화질로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소니 RX100

칼자이스 렌즈 탑재 명품 디지털 카메라 RX100 MK2

2014. 4. 2. 20:30

 

 

 

  

칼자이스 렌즈 탑재 명품 디지털 카메라 RX100 MK2

 

 

평소 DSLR이나 미러리스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지만 좀 더 컴팩트한 제품이 가끔씩 갖고 싶을 때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DSLR을 사용하다가 성능은 맞먹지만 컴팩트한 제품이 필요해 일반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를 종종 사용하게 되는데요.

 

컴팩트 사이즈의 디지털 카메라는 휴대성은 좋지만 DSLR이나 컴팩트 카메라와 비교해 카메라 화질이나 색감 등이 만족스러웠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 손에 있는 디지털 카메라 RX100 MK2를 사용해보니 미러리스가 아닌 일반 디지털 카메라로도 충분히 멋진 인물과 풍경 또는 사물을 촬영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전에 사용했던 컴팩트 카메라입니다. 얼마전 까지 제가 사용했던 제품으로 가볍게 여행을 갈 때 딱 맞는 제품이었는데요. 당시 f1.8로 어둠이나 아웃포커싱 촬영 때도 사용했었습니다.

 

하지만 화소나 감도나 조리개 범위, 사진효과, 동영상, AF 속도 등이 아쉬움이 많이 남아 얼마전 가족에게 양도하고 소니 RX100 MK2로 갈아탔습니다.

 

 

 

 

소니 RX100 MK2 주요 스펙
- 202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1인치 CMOS 센서 (일반 디지털 카메라보다 4배 이상 큰 센서)
- 칼자이스 바리오 조나 F1.8 렌즈 채용
- 3.6배 광학 줌 및 초해상 줌
- 7.5cm 122만 화소 틸트 LCD
- 광학식 손떨림 보정
- 액세서리 활용이 가능한 멀티 인터페이스 슈
- NFC / WiFi 내장
- 60P/ 24P Full HD 동영상
- 수동 조작 컨트롤링 + 커스터마이징 Fn 내장
- 멀티샷 NR(노이즈 감소)
- 팝업 방식의 내장 플래시
- ISO 25600 지원
- 알루미늄 바디 및 초소형 컴팩트 사이즈
- 고속 오토 포커스
- 2020만 화소 10연사 연속촬영 지원
- 13가지 사진효과
- 350매 촬영 가능한 강력한 배터리

 

 

소니 DSC-RX100 MK2는 일반 컴팩트 카메라보다 약 4배가 큰 세계최초 1인치 크기의 이미지 센서와 2020만 화소의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 칼자이스 F1.8 렌즈 등이 탑재된 하이엔드 컴팩트 카메라로 기존의 컴팩트 카메라의 정의를 다시 정하는 카메라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저는 특히 RX100 MK2에 탑재된 칼자이스 바리오 조나 F1.8 렌즈의 매력에 푹 빠졌는데요. 예전 NEX-7와 A7을 사용할 때 사용해본적이 있는데 한번 사용해보니 칼자이스 렌즈의 매력에서 헤어 나올수 없더군요.

칼자이스 렌즈는 칼렌즈 또는 짜이스 렌즈라고 많이 불리는데 칼자이스는 독일의 광학 회사로 선명도와 색감 등이 우수해 뛰어난 품질과 퀄리티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렌즈를 생산/판매하고 있습니다.

소니에서 렌즈를 만들면 독일의 자이스 검품 직원들이 엄격하게 살핀 후 인증된 렌즈에만 푸른색 방패의 칼자이스 로고가 카메라에 새겨지게 됩니다.

칼자이스 렌즈는 Carl Zeiss 뒤에 플라나(Planar), 조나(Sonnar), 바리오조나(Vario-Sonnar), 디스타콘(Distagon) 등과 같은 명칭이 붙어 있는데요. 이는 설계와 컨셉에 따라 명칭이 구분되게 됩니다.

RX100 MK2에는 Carl Zeiss Vario-Sonnar T* 렌즈가 탑재되어 있는데, Vario-Sonnar는 Variable Focal Length라는 뜻으로 줌 렌즈를 뜻합니다. 광학줌은 3.6배가 가능하고 28mm 최대 광학에서 부터 최대 망원 100mm까지 줌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접사의 경우 최대 5cm 정도까지 가능하고, 선명한 이미지 줌을 사용시 7.2배까지 200mm 줌까지 가능해 좋은 효과의 피사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받은 T리포터 명함과 삼성 갤럭시S5의 모습입니다. 뛰어난 해상력과 하이엔드 카메라의 위엄을 보여주는 아웃포커스





지인과 커피숍에서 커피 한잔을 주문하고 기다리면서 한장을 담아 보았습니다.

어둑어둑한 실내에서도 적은 노이즈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것은 RX100 MK2의 강점 중 하나입니다.





작년에 SK텔레콤으로부터 선물받은 3D 입체 제 모형입니다. 집 실내에서 촬영했는데 정확하고 깨끗한 색표현력을 보여주네요.





최근 날이 풀려 집 앞 부천 중앙공원에 나가보았습니다.





이제 3월이 지났을 뿐인데 개나리가 피며 봄이 왔다는 것을 알려주는데요. 햇빛이 없는 흐린 오후였는데도 RX100 MK2로 촬영한 사진은 디테일하게 잘 나오네요.





길가에 있던 가로수도 한 번 촬영해 봤습니다.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지만 접사를 비롯해 아웃포커싱 등 DSLR 뺨치는 피사체를 보여줍니다.







부천 중앙공원의 많은 꽃 나무들은 이제 내일이 되면 꽃봉오리가 꽃으로 피어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RX100 MK2는 아웃포커싱 뿐만 아니라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BIONZ 이미지 프로세서를 통해 컴팩트 카메라에서도 초당 10연사 촬영과 0.13초만에 AF를 잡는 고속 AF를 지원해 빠르게 원하는 장면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감도(ISO)는 25600까지 설정이 가능해 빛이 부족한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습니다.






사진 설정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는 P 모드나 인텔리전트 자동 모드를 이용하면 자동으로 설정이 되어 인물, 야간 인물, 야경, 안티 모션, 스포츠, 애완동물, 음식, 접소, 풍경, 석양, 불꽃놀이, 고감도, 핸드핼드 등 다양한 환경에서 멋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간단하게 RX100 MK2에 대해 소개드렸는데요. 소니만이 가질 수 있는 CMOS 센서 기술과 비온즈 이미지 센서 그리고 칼자이스의 광학기술이 더해져 소비자가 원하는 최고의 하이엔드 카메라 RX100 MK2가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디자인과 성능 모두 마음에 드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위축되고 있는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 시장의 새로운 표준! 소니 RX100 MK2! 개인적으로 DSLR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는 서브용으로 사용하거나, 여성분들이라면 휴대성이 좋고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는 디카 추천! RX100 MK2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소니 RX100

어둠에 강한 소니 하이엔드 카메라! 디카 RX100 MK2

2014. 3. 14. 14:30

 

 

  

 

어둠에 강한 소니 하이엔드 카메라! 디카 RX100 MK2

 

 


일반 디카의 장점이라고 하면, 어느 장면, 어느상황에서도 간단한 조작만으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건데요. 어떻게 보면 내가 원하는 결과물을 얻기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소니 하이엔드 디카 RX100 MK2는 그동안의 컴팩트 카메라에 주로 사용되어온 센서보다 4배 커진 1.0인치(13.2mm * 8.8mm) 2020만 화소의 엑스모어(Exmor)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DSLR 부럽지 않은 아웃 포커싱을 비롯해 디테일한 이미지 표현이 가능한 디카입니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BIONZ 이미지 프로세서를 통해 컴팩트 카메라에서도 초당 10연사 촬영과 0.13초만에 AF를 잡는 고속 AF를 지원해 빠르게 원하는 장면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감도(ISO)는 25600까지 설정이 가능해 빛이 부족한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소니 RX100 MK2의 야간촬영 후기에 대해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물론 삼각대 없이 손으로만 들고 말이죠 ^^

 



 

소니 하이앤드 카메라 RX100 MK2의 모드 다이얼에서는 P/A/S/M, 스윕 파노라마 등을 지원하고, 장면모드는 인물, 야간 인물, 야경, 안티 모션, 스포츠, 애완동물, 음식, 접소, 풍경, 석양, 불꽃놀이, 고감도, 핸드핼드 등 원하는 장면에 맞게 촬영이 가능한데요.

 

지난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있었던 MWC 2014 참관 때 삼각대 없이 '손으로 들고 야간촬영' 모드로 촬영한 사진을 올려봅니다.

 



 

제가 스페인에서 묵었던 아파트 앞 건물의 모습입니다.

 

소니 하이엔드 카메라 RX100 MK2는 조리개값이 최대 f1.8까지 개방 가능해 야간이나 어두운 실내에서 셔터 개방시간을 확보해 최대한 밝은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고가 렌즈 답게 선명하고 정교한 고해상도 사진을 보여주네요.



 

해가 떨어지는 늦은 저녁! 스페인 바르셀로나 시내를 걸어다니며 촬영한 사진입니다.

 

건물 사이로 붉게 타오르는 노을 또한 소니 하이엔드 카메라 RX100 MK2로 흔들림 없이 사실감 있게 담을 수 있었습니다.



 

바르셀로나를 방문한 만큼 웅장한 대성당도 찾아갔습니다.

 

 

 

 

길이 93m, 너비 40m, 첨탑 높이 70m의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바르셀로나 대성당은 1298에 착공하여 150년 만인 1448년에 완공되었으며 정면의 현관은 1408년에 만들어진 설계도에 따라 500여 년 만인 1913년에 완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랜 세월 바르셀로나 시민들과 함께해온 대성당은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는데요.

 

 

 

 

안에 들어서자 마자 천장은 말도 안되게 높았고 아름다웠습니다. 이런 풍경을 소니 디카 RX100 MK2로 담을 수 있어 감동적이더군요.

 



 

성당 내부에서 바깥쪽을 보면 철문과 같이 생긴 것이 있는데 안에는 성모 마리아와 예수님 등 천주교와 관련된 조각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안은 고요하고 평온했는데 소니 하이엔드 카메라 RX100 MK2 속에 이러한 풍경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바르셀로나 대성당 앞에는 많은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었는데요. 해가 져서 어두운 밤이었지만 RX100 MK2의 미니어처 기능으로 멋진 사진으로 한번 담아 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사진은 ISO 1600 정도로 맞춰서 촬영했었는데요. 경우에 따라 최대 ISO 3200까지 설정해 촬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이상 올리면 노이즈가 많이 끼는 것 같네요.

 



 

스페인 바르셀로나 거리를 야간에 RX100 MK2로 촬영하니 더 분위기가 있는것 같습니다. 여유로운 바르셀로나 시민들의 모습과 아름다운 풍경이 마음 같으면 바르셀로나에서 계속 살고 싶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제가 스페인에 갔을 때 묵었던 숙소 근처에 있던 까사밀라를 한번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까사밀라는 바르셀로나 중심가인 그라시아 거리에 있는 고품격 맨션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1905년에 세계적인 건축가 가우디의 설계로 5년에 걸쳐 완성되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 까사밀라는 산을 주제로 지은 건물로 석회암을 연마하지 않은 상태로 쌓아올려 더욱 독특한 이미지를 추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까사밀라 내부에도 많은 전시품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어둡지만 삼각대 없이 흔들림 없는 멋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소니 하이엔드 카메라 RX100 MK2로 야간사진을 촬영 해봤는데요. 202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1인치 CMOS 센서와 칼자이스 바리오 조나 F1.8 렌즈로 빛이 부족한 야경이나 어두운 실내에서도 삼각대 없이 섬세한 부분까지 고화질로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소니 RX100 MK2 주요 스팩
- 202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1인치 CMOS 센서 (일반 디지털 카메라보다 4배 이상 큰 센서)
- 칼자이스 바리오 조나 F1.8 렌즈 채용
- 3.6배 광학 줌 및 초해상 줌
- 7.5cm 122만 화소 틸트 LCD
- 광학식 손떨림 보정
- 액세서리 활용이 가능한 멀티 인터페이스 슈
- NFC / WiFi 내장
- 60P/ 24P Full HD 동영상
- 수동 조작 컨트롤링 + 커스터마이징 Fn 내장
- 멀티샷 NR(노이즈 감소)
- 팝업 방식의 내장 플래시
- ISO 25600 지원
- 알루미늄 바디 및 초소형 컴팩트 사이즈
- 고속 오토 포커스
- 2020만 화소 10연사 연속촬영 지원
- 13가지 사진효과
- 350매 촬영 가능한 강력한 배터리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소니 RX100

하이엔드 카메라 RX100 MK2 칼자이스의 위력

2014. 3. 5. 21:00

 

 

 

 

 

 

 

 

하이엔드 카메라 RX100 MK2 칼자이스의 위력

 


DSLR과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 밀려 컴팩트 디카 시장은 계속 축소되고 있지만, 소니는 RX 시리즈로 하이엔드 카메라 시장에서 다시 주가를 올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디카 업계들이 저가 컴팩트 카메라를 출시하며 시장을 유지했지만,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의 향상과 보급형 미러리스 카메라까지 출시하면서 하이엔드 카메라와 컴팩트 카메라 시장은 더욱 작아지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디카 시장의 강자로 군림해온 소니는 하이엔드 카메라의 강점인 휴대성과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화질을 모두 만족 시켜주는 디지털 카메라 RX100 MK2를 출시했는데요. 
 
하이엔드 카메라의 장점이라고 하면, 어느 장면이나 어느상황에서도 간단한 조작만으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죠. 어떻게 보면 그동안 컴팩트 카메라는 내가 원하는 결과물을 얻기에는 태생적으로 한계가 있지만!

 

소니 DSC-RX100 MK2는 일반 컴팩트 카메라보다 약 4배가 큰 세계최초 1인치 크기의 이미지 센서와 2020만 화소의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 칼자이스 F1.8 렌즈 등이 탑재된 하이엔드 컴팩트 카메라로 기존의 컴팩트 카메라의 정의를 다시 정하는 카메라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소니 RX100 MK2 주요 스팩
- 202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1인치 CMOS 센서 (일반 디지털 카메라보다 4배 이상 큰 센서)
- 칼자이스 바리오 조나 F1.8 렌즈 채용
- 3.6배 광학 줌 및 초해상 줌
- 7.5cm 122만 화소 틸트 LCD
- 광학식 손떨림 보정
- 액세서리 활용이 가능한 멀티 인터페이스 슈
- NFC / WiFi 내장
- 60P/ 24P Full HD 동영상
- 수동 조작 컨트롤링 + 커스터마이징 Fn 내장
- 멀티샷 NR(노이즈 감소)
- 팝업 방식의 내장 플래시
- ISO 25600 지원
- 알루미늄 바디 및 초소형 컴팩트 사이즈
- 고속 오토 포커스
- 2020만 화소 10연사 연속촬영 지원
- 13가지 사진효과
- 350매 촬영 가능한 강력한 배터리

 



 

이번 포스팅에서는 RX100 MK2에 탑재된 칼자이스 바리오 조나 F1.8 렌즈에 대해서 다뤄볼까 하는데요. 저는 소니 NEX-7와 A7을 사용할 때 사용해본적이 있는데 한번 사용해보니 칼자이스 렌즈의 매력에서 헤어 나올수 없더군요.
 
칼자이스 렌즈는 칼렌즈 또는 짜이스 렌즈라고 많이 불리는데 칼자이스는 독일의 광학 회사로 선명도와 색감 등이 우수해 뛰어난 품질과 퀄리티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렌즈를 생산/판매하고 있습니다.

 

 

 

 

소니에서 렌즈를 만들면 독일의 자이스 검품 직원들이 엄격하게 살핀 후 인증된 렌즈에만 푸른색 방패의 칼자이스 로고가 카메라에 새겨지게 됩니다.

 





 

칼자이스 렌즈는 Carl Zeiss 뒤에 플라나(Planar), 조나(Sonnar), 바리오조나(Vario-Sonnar), 디스타콘(Distagon) 등과 같은 명칭이 붙어 있는데요. 이는 설계와 컨셉에 따라 명칭이 구분되게 됩니다.

 

RX100 MK2에는 Carl Zeiss Vario-Sonnar T* 렌즈가 탑재되어 있는데, Vario-Sonnar는 Variable Focal Length라는 뜻으로 줌 렌즈를 뜻합니다. 광학줌은 3.6배가 가능하고 28mm 최대 광학에서 부터 최대 망원 100mm까지 줌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접사의 경우 최대 5cm 정도까지 가능하고, 선명한 이미지 줌을 사용시 7.2배까지 200mm 줌까지 가능해 좋은 효과의 피사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칼자이스 바리오조나(Carl Zeiss Vario-Sonnar T*)를 탑재한 하이엔드 카메라 RX100 MK2의 사진 결과물이 벌써 기대되지 않으시나요?

 

그럼 지금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다녀오면서 RX100 MK2로 촬영한 사진을 소개드리겠습니다.

 



 

스페인으로 떠나기 전 인천공항에서...

 

뛰어난 해상력과 하이엔드 카메라의 위엄을 보여주는 아웃포커스

 



 

스페인 바르셀로나 공항에 도착하고....

 

어둑어둑한 야경의 적은 노이즈는 RX100 MK2의 강점 중 하나입니다.

 



 

Porta Fira(포르타 피라) 호텔을 바라보며...

 



 

MWC 2014 행사장을 찾다.

 



 

MWC 2014 행사장 피라 그란 비아를 바라보며...

 

소니 하이엔드 카메라, DSLR, 미러리스 카메라 모두에서 볼 수 있는 파노라마 기능

 



 

콜롬버스기념탑(Monument a Colom)을 바라보다.

 





 

바르셀로나 항구 람블라 델 마르(Rambla del Mar)를 건너며...

 







 

Alegra Barcelona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다.

정확하고 깨끗한 색표현력.

여행갈 때 간편함을 선호한다면 하이엔드 카메라 RX100 MK2 하나만 들고 훌쩍 떠나보시는 것도 좋죠.





 

내외부가 정말 아름다운 까사바뜨요

 





 

스페인 거리는 한산하다.

 





 

웅장한 대성당

 











 

장엄한 까사밀라

 



 

까사밀라에서 바라본 사그라다 파밀라아 성당

 


 

 

간단하게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RX100 MK2로 촬영한 사진을 소개드렸는데요.

 

소니만이 가질 수 있는 CMOS 센서 기술과 비온즈 이미지 센서 그리고 칼자이스의 광학기술이 더해져 소비자가 원하는 최고의 하이엔드 카메라 RX100 MK2가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디자인과 성능 모두 마음에 드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소니 RX100

하이엔드 카메라 RX100 MK2 디카 개봉기

2014. 2. 16. 10:30

 

 

 

 

하이엔드 카메라 RX100 MK2 디카 개봉기

 


컴팩트 카메라라고 하면 휴대성이 좋고 간단한 조작만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한번 쯤 사용해 보신적이 있을겁니다.

 

저도 대학 다닐 때 친구들과 여행을 가거나 학교 생활을 하면서 자주 사용했었는데요. 팩트 카메라의 단점은 아무래도 화질을 만족시켜주기엔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화질은 컴팩트 카메라의 태생적 한계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화질을 즁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은 DSLR이나 미러리스 카메라로 눈을 많이 돌리고 있는 추세라고 할 수 있는데요.

 

좋은 화질과 휴대성 모두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소니에서는 강력한 화질과 휴대성을 함께 만족해주는 디카! RX100 MK2 하이엔드 카메라를 출시했습니다.

 



 

RX100 MK2의 제품 패키지부터 살펴봐야겠죠. RX100 MK2은 일반 스마트폰 패키지와 비슷한 크기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박스패키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은 일반 카메라 구성품들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아담한 박스안에 이렇게 많은 구성품들로 채워져 있답니다.

(RX100 MK2카메라 , 베터리 1EA, 보증서 및 사용설명서, AC어답터, USB 케이블, 스트랩)

 



 

새로운 카메라를 구매했다면, 가장 먼저 정품등록과 사용설명서를 읽어줘야 겠죠? 소니 하이엔드 카메라를 이미 사용했던 분이라면 쉽게 사용할 수 있겠지만, RX100 MK2가 처음 사용하는 소니 디카라면 사용설명서를 한번쯤 읽어 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스트랩의 경우 RX100 MK2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손목 스트랩이 구성품으로 제공됩니다.

 



 

소니 디카 RX100 MK2는 충전 어답터를 통해 빠르게 충전이 가능합니다.

 

사진은 언제 어디서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지만, 충전은 그렇게 할 수 없죠. 소니 RX100 MK2는 충전 어답터를 통해 충전도 가능하지만 우리가 스마트폰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마이크로USB 5핀을 채택해 쉽게 충전이 가능합니다.

 



 
디카를 선택할 때 배터리 타임은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하이엔드 카메라 소니 RX100 MK2의 배터리는 1240mAh의 용량으로 약 350매 이미지 촬영이 가능할 만큼 긴 배터리 사용시간을 제공합니다.
 


 
소니 RX100 MK2 주요 성능
- 202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1인치 CMOS 센서 (일반 디지털 카메라보다 4배 이상 큰 센서)
- 칼자이스 바리오 조나 F1.8 렌즈 채용
- 3.6배 광학 줌 및 초해상 줌
- 7.5cm 122만 화소 틸트 LCD
- 광학식 손떨림 보정
- 액세서리 활용이 가능한 멀티 인터페이스 슈
- NFC / WiFi 내장
- 60P/ 24P Full HD 동영상
- 수동 조작 컨트롤링 + 커스터마이징 Fn 내장
- 멀티샷 NR(노이즈 감소)
- 팝업 방식의 내장 플래시
- ISO 25600 지원
- 알루미늄 바디 및 초소형 컴팩트 사이즈
- 고속 오토 포커스
- 2020만 화소 10연사 연속촬영 지원
- 13가지 사진효과
- 350매 촬영 가능한 강력한 배터리
 
 
하이엔드 카메라 RX100 MK2는 일반 컴팩트 카메라 보다 약 4배가 큰 1인치 크기의 이미지 센서와 함께 2020만 화소의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 칼자이스 F1.8 렌즈 등이 탑재된 하이앤드 카메라로 기존의 디카의 정의를 다시 정하는 카메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제가 사용중인 소니 디카 RX100 MK2는 블랙 색상인데요. 전체적인 디자인은 클래식한 느낌을 많이 주는 것 같습니다.
 


 
상단부의 모습입니다. 일반 컴팩트 카메라와 큰 차이가 없이 왼편부터 플래시, 스테레오 마이크, 액세서리 활용이 가능한 멀티 인터페이스 슈, 전원버튼, 셔터 및 줌레버, 모드 다이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Full HD 1080 영상과 함께 스테레오 마이크를 통해 더욱 사실감 있는 영상을 담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새롭게 탑재된 멀티 인터페이스 슈는 사진 및 동영상 촬영에 필요한 다양한 액세서리(외장 플래시, 스테레오 마이크, 전자식 뷰파인더 등)를 확장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모드 다이얼에서는 P/A/S/M, 스윕 파노라마 등을 지원하고, 장면모드는 인물, 야간 인물, 야경, 안티 모션, 스포츠, 애완동물, 음식, 접소, 풍경, 석양, 불꽃놀이, 고감도, 핸드핼드 등 원하는 장면에 맞게 촬영이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MP4 확장자로 1080p Full HD 화질의 동영상까지 촬영이 가능합니다.
 


 
RX100 MK2의 내장 플래시를 팝업시킨 모습입니다. 평상시에는 본체 안에 플래시를 숨겨 놓고 있다가, 사용할 때만 설정을 바꿔 팝업해 사용한다면 편리할것 같네요.
 
플래시는 설정을 통해 자동, 강제발광, 발광금지, 슬로우 싱크로, 리어 싱크로가 있어 상황에 맞게 설정후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단에는 배터리 삽입구, 메모리카드 슬롯, 삼각대 연결부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메모리 카드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SD카드와 소니의 메모리스틱 PRO-HG DUO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의 경우 1240mAh 용량의 NP-BX1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새로 개발한 배터리 덕분에 완충 후 350여장 정도 촬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최근 소니 디카에는 기본적으로 NFC와 WiFi가 내장되어 출시되고 있습니다.
 
소니 하이엔드카메라 RX100 MK2 또한 NFC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스마트폰을 가볍게 터치해주는 것만으로 스마트폰의 WIFI 무선 연결이 가능합니다.
 
WIFI 연결을 통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스마트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스마트폰에 PlayMemories Mobile 앱을 통해 줌, 자동 af, 셀프타이머, 플래시 등 옵션 설정 후 원거리에서 촬영 기능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촬영한 사진은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PC로 전송시켜 간편하게 보고 SNS 등으로 공유할 수 있어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HDMI 등 외부출력 단자도 있기 때문에 RX100 MK2로 촬영한 사진을 외부 출력을 통해 선명한 사진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7.5cm, 122만 화소의 큼지막한 LCD 스크린과 함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동영상 버튼 그리고 더욱 많은 기능을 조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Fn 버튼과 메뉴 버튼, 휠 및 버튼으로 조작이 가능한 조작버튼을 비롯해 삭제/재생 등 다양한 조작 버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LCD는 위쪽으로 84도 아래쪽으로 45도를 기울일 수 있는 틸트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었는데요.
 
 
 
 
틸트 기능을 통해 로우 앵글과 하이 앵글 촬영시 정확한 화면을 간편하게 활용하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LCD에는 흰색을  표현하는 화이트 픽셀을 추가한 WhiteMagic 기술을 적용해 또렷한 콘트라스트와 더욱 밝은 화면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조작부의 경우 실제로 사진을 촬영하면서 사용할 때 화이트벨런스나 감도, 사진 효과 등 설정해야 할 때 쉽게 다이얼로 조작하고 선택하는게 편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RX100 MK2에는 Carl Zeiss Vario-Sonnar T* 렌즈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Vario-Sonnar는 Variable Focal Length라는 뜻으로 줌 렌즈를 뜻합니다. 광학줌은 3.6배가 가능하고 28mm 최대 광학에서 부터 최대 망원 100mm까지 줌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접사의 경우 최대 5cm 정도까지 가능하고, 선명한 이미지 줌을 사용시 7.2배까지 200mm 줌까지 가능해 좋은 효과의 피사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반사되는 빛의 양을 최소화 시켜주는 AR 코팅 기술과 MC 코팅 기술의 집약체인 T* 코팅이 적용된 칼자이스 렌즈를 갖추고 있어 사진 촬영시 보다 선명하고 퀄리티 높은 결과물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밝은 F1.8 칼자이스 렌즈를 통해 어두운 곳에서도 간단한 설정을 통해 흔들리지 않은 깨끗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고, 28-100mm의 초점거리를 통해 풍경 사진과 함께 멀리있는 사진이나 인물 사진 등 촬영이 가능할 것 같네요.
 

 
 
간단한 설정 이후에 소니 디카 RX100 MK2을 사용할 수 있었는데요. 촬영한 사진 결과물은 다음 포스팅 때 자세하게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니만이 가질 수 있는 CMOS 센서 기술과 비온즈 이미지 센서 그리고 칼자이스의 광학기술이 더해져 소비자가 원하는 최고의 컴팩트 카메라 RX100 MK2이 만들어 졌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디자인과 성능 모두 마음에 드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소니 RX100 MK2 주요 스팩
- 202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1인치 CMOS 센서 (일반 디지털 카메라보다 4배 이상 큰 센서)
- 칼자이스 바리오 조나 F1.8 렌즈 채용
- 3.6배 광학 줌 및 초해상 줌
- 7.5cm 122만 화소 틸트 LCD
- 광학식 손떨림 보정
- 액세서리 활용이 가능한 멀티 인터페이스 슈
- NFC / WiFi 내장
- 60P/ 24P Full HD 동영상
- 수동 조작 컨트롤링 + 커스터마이징 Fn 내장
- 멀티샷 NR(노이즈 감소)
- 팝업 방식의 내장 플래시
- ISO 25600 지원
- 알루미늄 바디 및 초소형 컴팩트 사이즈
- 고속 오토 포커스
- 2020만 화소 10연사 연속촬영 지원
- 13가지 사진효과
- 350매 촬영 가능한 강력한 배터리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소니 RX100

[소니 RX100] 하이앤드 컴팩트 디카 소니 RX100과 함께한 하루~!

2012. 9. 8. 01:49

 

 

 

 

[소니 RX100] 하이앤드 컴팩트 디카 소니 RX100과 함께한 하루~!


여러분은 외출을 할 때 가방에 어떤 것을 넣고 다니시나요? 저의 경우 일상을 카메라에 담는 것을 좋아해 가방 안에는 항상 DSLR과 이동 중 뉴스나 인터넷을 즐기기 위한 아이패드 그리고 스마트폰을 항상 넣고 다닙니다.

아무래도 DSLR 때문에 항상 가방은 크거나 무거울 수 밖에 없는데요. 이제는 외출이나 행사를 나갈 때 소니 컴팩트 카메라 RX100만 있으면 DSLR을 들고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컴팩트 디지털카메라의 단점이라면 아무래도 화질이 가장 아쉬운데요. 어떻게 보면 컴팩트 카메라의 태생적 한계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소니의 RX100은 컴팩트 카메라의 강점인 휴대성과 단점으로 지적되던 화질을 모두 만족시켜주는 컴팩트형 디지털카메라인데요.

지난 주말 저희 사무실 대표님 둘째 딸의 돌잔치와 인천 소래포구, 월미도를 다녀왔는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RX100으로 담은 돌잔치와 소래포구, 월미도의 모습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그동안 돌잔치는 일반 레스토랑이나 부페에서 할 때 많이 갔었는데요. 이번 저희 회사 대표님 둘째 자녀의 돌잔치는 돌잔치 전문 파티 하우스로 홀과 스튜디오가 함께 있는 곳에서 열렸습니다. 스튜디오가 있어서 그런지 디자인 소품들이 굉장히 많더군요.

RX100으로 벽에 붙어있는 장식물을 촬영해봤는데요. 물고기 모양의 장식물이 선명한 색상으로 사실감있게 보이는것 같네요.


스튜디오와 홀 사이에는 이렇게 큰 나무장식에 동물형상의 나무 인형들이 매달려 있는데요. RX100의 사진효과로 촬영해봤습니다. 셔터당 노출이 다른 3장의 이미지를 촬영해 각 이미지의 어두운 부분, 밝은 부분의 평균을 하나의 이미지로 만들어 내는 HDR 그림 효과와 모노크롬, 팝컬러 효과로 촬영해봤습니다. 좀 더 개성있는 사진으로 연출이 가능하네요.



홀의 입구에는 오늘 주인공의 사진들이 귀여운 액자와 소품들과 함께 있었는데요. 밝고 화사한 결과물을 보여주는 소프트 하이키 효과와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드는 레트로 효과로 촬영해봤습니다. 다소 뽀샤시 하면서 햇살 아래에서 촬영한듯한 느낌이 드는 사진을 촬영해야 할 때 소프트 하이키나 레트로 효과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한쪽에 과일과 꽃으로 된 꽃이가 있었는데요. 위는 수채화효과, 아래는 팝컬러로 촬영해봤습니다.

수채화 효과는 꼭 사진을 물감으로 그린 것 같이 묘사해주는데요. 제가 직접 물감과 붓으로 그렸다고 해도 믿을 것 같죠?
반면, 팝컬러는 위에서 얘기한 것과 같이 색상을 강조해 좀 더 화려하고 생생한 사진을 연출합니다. 특히 과일이나 꽃, 식물을 촬영할 때는 좀 더 생생한 사진을 연출할 수 있게 되죠.

RX100의 수채화 효과가 너무 좋아서 스튜디오에서 몇가지 더 촬영해봤습니다. 어설프게 물감으로 그린듯한 질감을 표현해주는게 아니라 직접 붓으로 수채화 작업을 한 것처럼 사실감 있게 사진을 표현해 주네요.



그리고 높은 컨트라스트에 추상적인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는 흑백과 컬러로 포스터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화려한 색상들이 모여있는 장면을 촬영할 때 추상적인 분위기 연출시 포스터 효과 이용해 보세요.




스튜디오 모퉁이에는 새장모양의 조명이 있었는데요. 첫째사진은 P모드로 촬영한 사진이고, 둘째/셋째 사진은 토이카메라와 일러스트레이션 효과를 통해 촬영한 사진입니다. 같은 사물을 다른 효과로 찍어보니 느낌이 완전다르죠?



일러스트레이션 효과는 만화를 좋아하지만 손글씨에 자신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효과입니다. 낮음/중간/높음 세가지로 설정이 가능해 원하는 만화느낌이 나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테이블위 선물 상자의 리본색상이 노란색, 빨간색, 녹색으로 있길래 색상추출로 촬영해보았습니다. 특정 색상의 제품이나 사물을 돋보이게 하고 싶을 때 사용하면 효과적이겠죠? RX100은 옵션을 통해 레드, 그린, 블루, 옐로우 색상 추출이 가능합니다.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촬영하다보니 돌잔치가 시작하더군요. 돌잔치와 함께 식사시간을 가졌는데요.



뷔페가 다소 어두운 곳임에도 불구하고 피사체가 선명하게 촬영이 됩니다. RX100은 조리개값이 최대 f1.8까지 개방 가능해 야간이나 어두운 실내에서 셔터 개방시간을 확보해 최대한 밝은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고가 렌즈 답게 선명하고 정교한 고해상도 사진을 보여주네요.



돌잔치를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요즘은 알차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더라구요. 럭키드로우를 통해 선물을 주거나, 덕담, 출산을 앞 분등에게 선물을 별도로 드리는데 전 아쉽게 아무것도 안걸리고, 제 옆 사무실 동료분이 덕담상을 받아서 촬영해봤습니다.

색상추출 빨간색으로 촬영해봤는데, 포장한 보자기가 눈에 쏙~ 들어오네요.



그렇게 돌잔치를 끝내고 인천 소래포구를 갔습니다. 사실 제가 부산에서 올라와서 바다를 많이 그리워 하는데요. 오랜만에 바다를 보니 기분은 좋더라구요. 하지만 사람과 다양한 해산물로 어디다 눈을 둬야 할지 정신도 없고, 사람이 많아 굉장히 복잡했습니다. 시장 내에서 사진을 몇장 찍었는데 선명하게 사진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원래 소래포구에서 구경좀 하다가 식사를 하려고 했는데, 뷔페에서 먹은 음식들이 아직 소화가 되지 않아 월미도에 가서 구경 좀 하다가 저녁늦게 식사하자고 얘기가 나와서 월미도로 이동했습니다.

전날 비가 와서 그런지 구름이 굉장히 이쁘더라구요. 월미도로 이동 중 하늘을 촬영해보았습니다. 가까운 거리가 아니라 멀리서 촬영해서 그런지 전혀 흔들림이 느껴지지 않네요. 차를 타고 달리면서 삼각대 없이 촬영해보니 RX100의 우월함이 한껏 더 느껴집니다.



월미도 주차장에서 걸어가면서 식물 사진도 촬영해봤는데요. 소니 RX100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BIONZ 이미지 프로세서를 통해 컴팩트 카메라에서도 감도(ISO)를 25600까지 설정 할 수 있어 빛이 부족한 어두운 곳에서도 흔들림 없이 밝고 화사하고 선명한 이미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월미도에서 바다를 바라보니 해가 지고 있었는데요. 해가 지면서 어두워지는 구름과 바다 등이 붉게 타오르는 노을을 RX100으로 흔들림 없이 담을 수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저녁식사를 마치고, 커피숍으로 이동했는데요. 커피숍에서 테이크아웃 컵을 소프트하이키, 수채화,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촬영해봤습니다.

같은 사진에 효과만 바꿔도 전혀다른 느낌이 나는데요. RX100은 기본적으로 토이카메라, 팝컬러, 레트로, 수채화, 일러스트레이션, 소프트하이키, 컬러 추출(레드/블루/옐로우/그린), 하이 콘트라스트 모노크롬, 소프트초점, HDR그림, 리치톤 모노크롬, 미니어처, 포스터효과(컬러/흑백) 등 13가지의 사진효과를 내장하고 있어 상황에 따라 사진효과를 이용하면 좀 더 생생하거나 재미있는 결과물을 얻으 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니 RX100 상세스팩
- 202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1인치 CMOS 센서 (일반 디지털 카메라보다 4배 이상 큰 센서)
- 칼자이스 바리오 조나 F1.8 렌즈 채용
- 3.6배 광학 줌 및 초해상 줌
- 광학식 손떨림 보정
- 멀티샷 NR(노이즈 감소)
- 팝업 방식의 내장 플래시
- ISO 25600 지원
- 알루미늄 바디 및 초소형 컴팩트 사이즈
- 고속 오토 포커스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소니 RX100 IT·컴퓨터, rx-100, RX100, Sony, 디지털카메라, 렌즈, 소니, 칼자이스, 컴팩트카메라, 하이앤드카메라

[RX100] 사진효과! 인물사진! sony RX100 디카 추천!

2012. 8. 27. 16:45

 

 

 

 

 

 

[RX100] 사진효과! 인물사진! sony RX100 디카 추천!

 

아마 한번 쯤은 컴팩트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해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저도 대학을 다닐 때 휴대성이 좋고 간단한 조작만으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컴팩트형 디지털카메라를 주로 사용했었는데요.

컴팩트 디지털카메라의 단점이라면 아무래도 화질이 아쉽다는겁니다. 어떻게 보면 컴팩트 카메라의 태생적 한계라고 볼 수 있는데요.

그래서 화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은 DSLR을 많이 구매하고, DSLR의 크기와 무게가 부담스러운 분들은 미러리스 카메라로 눈을 많이 돌리고 있는 추세죠.

소니의 RX100은 컴팩트 카메라의 강점인 휴대성과 단점으로 지적되던 화질을 모두 만족시켜주는 컴팩트형 디지털카메라인데요.

소니 RX100은 다양한 기능과 효과를 내장하고 있는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RX100 기능 중에서 제가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 몇가지를 소개할까 합니다.



넓은 범위를 사진 1장으로 담기에 부족할때가 있죠? RX100은 상하좌우 방향으로 넓은 범위를 촬영할 수 있는 파노라마 기능을 지원합니다.

파노라마 촬영 방법은 굉장히 쉽습니다. 촬영모드에서 파노라마를 선택하고 왼쪽/오른쪽 또는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촬영하면 파노라마 화상이 만들어집니다.

 

 

 



사무실 앞 공원과 사무실 옥상 그리고 강남에서 있던 행사를 가서 파노라마로 촬영해봤습니다. 이렇게 넓은 범위를 촬영할 때 파노라마를 이용하지 않으면 촬영할 수 없겠죠?

뿐만 아니라 소니 RX100은 사진 촬영 후 포토샵 보정을 할 필요없이, 사진을 찍으면서 즉석에서 다양한 효과로 멋진 사진들을 촬영할 수 있는데요. 포토샵 못지 않는 막강한 사진효과 기능을 지금부터 소개드릴께요.



RX100은 기본적으로 토이카메라, 팝컬러, 레트로, 수채화, 일러스트레이션, 소프트하이키, 컬러 추출(레드/블루/옐로우/그린), 하이 콘트라스트 모노크롬, 소프트초점, HDR그림, 리치톤 모노크롬, 미니어처, 포스터효과(컬러/흑백) 등 13가지의 사진효과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하나씩 효과를 보여드릴까요?

토이카메라

- 토이카메라 기능은 그늘진 테두리와 낮아진 선명도로 부드러운 느낌의 사진을 만들어내는 효과로, 감성적인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토이카메라는 표준 / 차갑게 / 따뜻하게 / 녹색 / 자홍색 4가지 분위기로 촬영이 가능합니다.


팝컬러

- 색조를 강조해 화려하고 생생한 사진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포스터 (흑백 / 컬러)

- 기본 색상을 특히 강조해, 높은 컨트라스트의 추상적인 분위기를 만드는 효과입니다. 컬러와 흑백으로 옵션을 통해 설정이 가능하고, 화려한 색상들이 모여있는 장면을 촬영할 때 보다 추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레트로효과

- 세피아 색조와 바랜 컨트라스트로 오래된 사진의 분위기를 연출하는 모드로 다소 따뜻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이 나는 사진을 촬영하고 싶을 때 이용하면 멋진 사진을 결과물로 얻을 수 있을것 같네요.



소프트하이키

- 부드러운 색상과 컨트라스트 감소로 오래된 사진의 분위기를 만드는 효과입니다. 밝고 화사한 결과물을 보여주는데, 햇살 아래에서 촬영한 느낌이 들지 않나요?



컬러추출

- 특정 컬러를 제외하고 다른색은 모두 흑백으로 변환하는 모드입니다. 옵션을 통해 레드, 그린, 블루, 옐로우 색상을 선택하고 선택한 색상을 제외한 색상은 모두 흑백으로 처리합니다.


컬러추출 모드는 특정 색상의 제품이나 사물을 돋보이게 하고 싶을 때 사용하면 효과적이겠죠? 노출값의 범위를 조절해 유사색까지 추출할 수 있습니다.

하이컨트라스트모노

- 흑백으로 높은 컨트라스트의 이미지를 만드는 모드로, 매력적인 흑백 사진을 연출해 줍니다. 대비차이가 크기 때문에 강렬한 흑백 사진을 얻을 수 있을것 같네요.



소프트초점:낮음/중/높음

- 부드러운 빛에 둘러싸인 듯한 느낌을 만들어주는 효과로, 우리가 주로 쓰는 뽀샤시한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포토샵의 Blur 효과를 준듯한 느낌으로 초점은 흐릿하고 다소 화사하게 보이는데, 인물 사진을 표현할 때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HDR 그림 : 낮음/중/높음

- 페인팅과 같은 더 나은 색상과 디테일로 영상을 만들어 내는 효과입니다. 셔터당 노출이 다른 3장의 이미지를 촬영해 각 이미지의 어두운 부분, 밝은 부분의 평균을 하나의 이미지로 만들어 내는 기능으로 밝기 차가 심한 환경일 때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3장이 연사가 되기 때문에 연속적인 피사체를 촬영하기 보다는 풍경이나 정적인 환경에 촬영하기 적합합니다.
옵션을 통해 효과를 낮음, 표준, 높음으로 설정해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데, 너무 올리면 밋밋한 느낌이 들 수 있으니 적당한 레벨을 찾아야 겠습니다.

리치톤:모노크롬

- 풍부한 색조와 디테일이 재현된 흑백 영상을 만들어 주는 효과인데, 각각 다른 노출로 셔터가 3번 열리게 됩니다. 하이컨트라스트 모노와 비교해 더 디테일하고 부드러워 실제 흑백 필름을 통해 얻어지는 사진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니어처(자동 / 위쪽 / 중앙(가로) / 아래쪽 / 오른쪽 / 중앙(세로) / 왼쪽)

- 장면이 미니어처 모델인 것처럼 생생하고 흐린 영상을 만들어주는 효과로 화면의 자동 / 위쪽 / 중앙(가로) / 아래쪽 / 오른쪽 / 중앙(세로) / 왼쪽을 선명하게 하고 그 외엔 흐릿하게해 미니어처와 같은 효과를 만들어 줍니다.




수채화

- 사진을 물감으로 그린것 같이 질감을 표현해주는 기능으로 섬세하게 수채화 작업을 한 것처럼 사진을 표현해줍니다.



일러스트레이션 (낮음/중/높음)

- 일러스트레이션 기능은 만화를 좋아하지만 손글씨에 자신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효과입니다. 사진효과를 약하게/중/강하게 3단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위처럼 RX100 에는 수많은 사진효과들이 있는데요. 저마다 어설픈 효과는 없고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섞어 사용한다면 정말 멋진 사진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RX100은 또한 다양한 부가기능들도 탑재하고 있는데요. 그 중 자동 인물 프레이밍 기능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자동 인물 프레이밍 기능'은 인물 사진을 찍을 때 구현되는데요.





무조건은 아니고 포커스를 잡을 때 카메라가 사람 얼굴을 인식하면 촬영한 사진을 바탕으로 사진이 한장 더 완성되는데, 사용자가 찍은 사진에서 사람을 중심으로 사진이 크롭되는 방식으로 결과물은 꽤 괜찮은 편입니다.


지난 주 모기업 행사에 참여해 출연 게스트들을 자동 인물 프레이밍 기능을 켜두고 촬영해봤는데요. 얼굴을 인식하고 그 인물 중심으로 크롭해주네요.

주변이 어두워도 인물 얼굴을 중심으로 깨끗하게 결과물을 만들어 줍니다. 저의 경우는 멀리서 줌을 해서 촬영했는데요. RX100은 '선명한 이미지 줌' 기능이 있어서 광학 3.6배줌에서 7.2배까지 더 줌이 가능하고, 일반적인 디지털 줌과 달리 화질이 거의 저하되지 않아 저의 경우 자주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소니 RX100 상세스팩
- 202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1인치 CMOS 센서 (일반 디지털 카메라보다 4배 이상 큰 센서)
- 칼자이스 바리오 조나 F1.8 렌즈 채용
- 3.6배 광학 줌 및 초해상 줌
- 광학식 손떨림 보정
- 멀티샷 NR(노이즈 감소)
- 팝업 방식의 내장 플래시
- ISO 25600 지원
- 알루미늄 바디 및 초소형 컴팩트 사이즈
- 고속 오토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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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추천] 손으로 들고 야간촬영! 소니 RX100

2012. 8. 20. 17:00

 

 

 

 

 

 

[디카추천] 손으로 들고 야간촬영! 소니 RX100!

컴팩트 카메라의 장점이라고 하면, 어느 장면, 어느상황에서도 간단한 조작만으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건데요. 어떻게 보면 내가 원하는 결과물을 얻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RX100은 그동안의 컴팩트 카메라에 주로 사용되어온 센서보다 4배 커진 1.0인치(13.2mm * 8.8mm) 2020만 화소의 엑스모어(Exmor)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DSLR 부럽지 않은 아웃 포커싱을 비롯해 디테일한 이미지 표현이 가능한데요.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BIONZ 이미지 프로세서를 통해 컴팩트 카메라에서도 초당 10연사 촬영과 0.13초만에 AF를 잡는 고속 AF를 지원해 빠르게 원하는 장면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감도(ISO)는 25600까지 설정이 가능해 빛이 부족한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소니 RX100의 야간촬영 후기에 대해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물론 삼각대 없이 손으로만 들고 말이죠 ^^




RX100의 모드 다이얼에서는 P/A/S/M, 스윕 파노라마 등을 지원하고, 장면모드는 인물, 야간 인물, 야경, 안티 모션, 스포츠, 애완동물, 음식, 접소, 풍경, 석양, 불꽃놀이, 고감도, 핸드핼드 등 원하는 장면에 맞게 촬영이 가능한데요.

지난주 부산 휴가 때 야간에 촬영한 사진과 제가 지금 살고 있는 부천의 중앙공원 주변에서 삼각대 없이 '손으로 들고 야간촬영' 모드로 촬영한 사진을 올려봅니다.


광명역에서 KTX를 타고 부산역에 도착하고 촬영한 사진입니다. 이때 시간이 7시 30분쯤이었는데요.

RX100은 조리개값이 최대 f1.8까지 개방 가능해 야간이나 어두운 실내에서 셔터 개방시간을 확보해 최대한 밝은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고가 렌즈 답게 선명하고 정교한 고해상도 사진을 보여주네요.



부산역 광장의 모습입니다. 여수에 빅오가 있다면 부산역 광장에는 최대 20M의 워터스크린을 갖춘 광장 분수대가 있습니다. 오랜만에 분수쇼도 볼 수 있었고, 그것을 사진으로도 담을 수 있었습니다.



부산의 중구와 영도구를 이어주는 부산대교의 모습입니다. 몇년전 부터 조명까지 설치되어 부산대교도 경치가 좋은데요. RX100으로 촬영해보니 야간임에도 불구하고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제 당골 커피숍 카페베네입니다. 부산 남포동에서 친구를 만나서 커피 먹으며 촬영해봤습니다. 카페베네 로고가 참 이쁘죠?



부산의 명소 자갈치 시장입니다. 타지역에서 친구나 지인이 놀러올 때 항상 여기에서 대접했었는데, 갑자기 회가 먹고 싶어지네요.



부산의 명소 광안대교에서 수영구 방면으로 차를 달리면서 RX100으로 촬영한 모습입니다. 가까운 거리가 아니라 멀리서 촬영해서 그런지 전혀 흔들림이 느껴지지 않네요. 차를 타고 달리면서 삼각대 없이 촬영해보니 RX100의 우월함이 한껏 더 느껴집니다.


그리고 저희 집 베란다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저 멀리 바다 위에는 배들이 보이고, 아파트 앞 도로와 진입로는 가로등으로 밝네요. 벌써부터 고향생각이 납니다. 이렇게 RX100을 통해 사진으로라도 담아 오니 기분은 좋네요.

전체적으로 사진은 ISO 1600 정도로 맞춰서 촬영했었는데요. 경우에 따라 최대 ISO 3200까지 설정해 촬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이상 올리면 노이즈가 많이 끼는 것 같네요.



비가 오는 주말 저녁에 우산을 쓰고 제가 살고 있는 오피스텔 주변을 걸어보았습니다. 집 앞 커피숍인데요. 종종 사무실 직원과 여기에서 커피한잔의 여유를 가지는데, 야간에 RX100으로 촬영해보니 더 분위기가 있는것 같네요.



제가 부천에서 서울로 오고갈 때 자주 이용하는 버스와 택시 정류장입니다. 사진 굉장히 선명하죠?



그리고 부천 중동 일대를 걸어다니면서 소니 RX100으로 사진을 촬영했는데요. 비까지 오는 가운데 삼각대 없이 정교한 고해상도 사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부천 중앙공원 쪽으로 방향을 옮겼습니다. 부천 중앙공원은 주말이 되면 차량을 통제하기 때문에 주말 나들이 하기 좋은 곳인데요. 저는 비가 오는 밤에 가봤습니다. 그것도 비가 오는 가운데 말이죠.


중앙공원을 돌아다니면서 계속 촬영해봤습니다. 삼각대 없이 한손에는 우산을 들고 한손에는 RX100을 들고 촬영한 것 치고는 정말 잘 나오네요.

RX100의 '손으로 들고 야간촬영' 모드로 촬영할 때 흔들림이 거의 없이 잘 찍힌다는 것은 확인했고, 이번에는 확대로 사진을 촬영해보았습니다. 확대로 촬영시 손 떨림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데요. 수전증만 없다면 어느 정도 확대를 해도 흔들림없는 피사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야간사진을 촬영 해봤는데요. 202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1인치 CMOS 센서와 칼자이스 바리오 조나 F1.8 렌즈로 빛이 부족한 야경이나 어두운 실내에서도 삼각대 없이 섬세한 부분까지 고화질로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소니 RX100 상세스팩
- 202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1인치 CMOS 센서 (일반 디지털 카메라보다 4배 이상 큰 센서)
- 칼자이스 바리오 조나 F1.8 렌즈 채용
- 3.6배 광학 줌 및 초해상 줌
- 광학식 손떨림 보정
- 멀티샷 NR(노이즈 감소)
- 팝업 방식의 내장 플래시
- ISO 25600 지원
- 알루미늄 바디 및 초소형 컴팩트 사이즈
- 고속 오토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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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 추천] 소니 RX100과 함께한 휴가~!

2012. 8. 17. 16:27

 

 

 

 

 

 

 

 

[디카 추천] 소니 RX100함께한 휴가~!

휴가 잘 다녀오셨나요? 평소같으면 휴가를 가면 DSLR을 한쪽 어깨에 올리고 다녔었는데 올해는 소니 RX100을 들고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소니 RX100은 똑딱이(컴팩트 카메라)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멋진 색감과 선명한 화질을 자랑하는데요. 이번 포스팅에는 3박 4일 휴가기간 동안 소니 RX100으로 촬영한 사진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소니 RX100 주요스팩
- 202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1인치 CMOS 센서 (일반 디지털 카메라보다 4배 이상 큰 센서)
- 칼자이스 바리오 조나 F1.8 렌즈 채용
- 3.6배 광학 줌 및 초해상 줌
- 광학식 손떨림 보정
- 멀티샷 NR(노이즈 감소)
- 팝업 방식의 내장 플래시
- ISO 25600 지원
- 알루미늄 바디 및 초소형 컴팩트 사이즈
- 고속 오토 포커스




가장 먼저 실내 사진입니다. 사무실 형광등 아래에서 촬영한 사진인데요. 기존 콤팩트카메라의 센서보다 약 4배 더 큰 새로운 1.0타입의 대형 Exmor CMOS 센서를 탑재해서 얕은 심도의 표현이 가능하고 실내/외 그리고 빛이 부족한 야간 등의 상황에서도 월등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상대적으로 천장이 높은 백화점 건물인데요.

- 롯데백화점 광복점

Auto로 두고 촬영했는데도 피사체는 잘 나오네요. 일반적인 컴팩트 카메라에서는 아웃포커싱 효과를 보기 힘든데요. rx100은 수동모드를 지원해 조리개 값만 살짝 조절하면 쉽게 아웃포커싱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연인들끼리 식당에 가면 음식 사진 촬영 많이 하시죠? 저는 이번 휴가때 여행을 다니면서 친구들을 만나면서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었는데요. RX100의 접사를 통해 경남 산청에서 먹은 새싹비빔밥, 커피숍에서 먹은 쵸코케익,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먹은 파스타와 샐러드까지 먹음직한 음식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RX100의 최소 접사는 5cm입니다. 일반 컴팩트 카메라와 비슷한 정도의 스펙인데요. 1cm 초근접 접사가 안되는 부분은 아쉽게 생각되지만 조금 거리를 두고 줌으로 당겨찍기를 한다면 어느정도 초근접 접사와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역삼동 샐러드바

이번에는 남해의 미술관, 역삼동의 셀러드바, 부산 남포덩 커피숍 등 다소 어두운 실내에서 촬영해보았습니다. 소니 RX100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BIONZ 이미지 프로세서를 통해 컴팩트 카메라에서도 감도(ISO)를 25600까지 설정 할 수 있어 빛이 부족한 어두운 곳에서도 흔들림 없이 밝고 화사하고 선명한 이미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 부산 보수동 벽화마을

휴가기간 3박 4일간 참 많은 곳을 다녀왔죠. RX100으로 줌과 접사를 이용해 다양한 각도에서 사진을 촬영해 봤는데요. 사진은 흔들리지 않게 셔터 스피드만 확보하고 촬영한다면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Auto로 맞춰 놓기만해도 알아서 환경에 맞게 설정해줘 별도로 설정할 필요없이 마음에 드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실외 및 풍경사진을 담아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디테일 하게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는데요.

소니 RX100은 아무래도 리얼 칼자이스 렌즈와 1인치의 소니센서를 탑재해 DSLR급과 동일한 급의 퀄리티를 보장해주는 기분입니다.

무거운 DSLR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DSLR 수준의 화질을 보여주니 여행 내내 가뿐하게 즐기고 온 것 같네요.



- 부산 수영구 일대

마지막 사진은 광안대교 위를 80km로 달리면서 차안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해가 지면서 어두워지는 빌딩과 아파트와 붉게 타오르는 노을을 RX100으로 흔들림 없이 담을 수 있었습니다.


소니 RX100 상세스팩
- 202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1인치 CMOS 센서 (일반 디지털 카메라보다 4배 이상 큰 센서)
- 칼자이스 바리오 조나 F1.8 렌즈 채용
- 3.6배 광학 줌 및 초해상 줌
- 광학식 손떨림 보정
- 멀티샷 NR(노이즈 감소)
- 팝업 방식의 내장 플래시
- ISO 25600 지원
- 알루미늄 바디 및 초소형 컴팩트 사이즈
- 고속 오토 포커스

소니만이 가질 수 있는 CMOS 센서 기술과 비온즈 이미지 센서 그리고 칼자이스의 광학기술이 더해져 소비자가 원하는 최고의 컴팩트 카메라 RX100이 만들어 졌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디자인과 성능 모두 마음에 드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위축되고 있는 컴팩트 카메라 시장의 새로운 표준! 소니 DSC-RX100! 개인적으로 DSLR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는 서브용으로 사용하거나, 여성분들이라면 휴대성이 좋고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는 DSC-RX100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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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추천] 또 하나의 명기를 꿈꾼다. 소니 RX100!

2012. 8. 13. 19:04

 

 

 

 

또 하나의 명기를 꿈꾼다. 소니 RX100! 디지털 카메라 추천


DSLR 카메라를 가지고 있지만, 좀 더 컴팩트한 제품이 가끔씩 갖고 싶을 때 없으신가요? 저의 경우 DSLR을 사용해 사용하고 있다가, 성능은 맞먹지만 컴팩트한 제품이 필요해 미러리스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 손에 있는 RX100을 사용해보니 미러리스가 아닌 컴팩트 카메라로도 저같은 블로거가 충분히 제품이나 사물 사진이나 야외 활동, 인물등 만족할 만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컴팩트 카메라라고 하면, 수동 조절도 안되고, 화소나 색감 그리고 화각이나 화질까지 태생적으로 한계가 있어 적당히 사용하기 위해 구매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요.

소니 사이버샷 RX100은 일반 컴팩트 카메라 보다 약 4배가 큰 세계최초 1인치 크기의 이미지 센서와 함께 2020만 화소의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 칼자이스 F1.8 렌즈 등이 탑재된 하이앤드 컴팩트 카메라로 기존의 컴팩트 카메라의 정의를 다시 정하는 카메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카메라 전문가들에게 지금 당장 금액에 구애받지 않고 카메라 하나를 가질 수 있다고 하면 어떤 카메라를 선택할거냐고 물어보면 지금 인기를 끌고 있는 DSLR 제조사의 카메라를 선택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라이카(Leica)나 콘탁스(Contax), 롤라이(Rollei) 등을 선택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

모두 독일제 카메라인 라이카(Leica)나 콘탁스(Contax), 롤라이(Rollei) 모두 우수하고 신뢰할 수 있는 렌즈를 기반으로 인정받아온 브랜드들이죠.

칼자이스 렌즈는 칼렌즈 또는 짜이스 렌즈라고 많이 불리는데 칼자이스는 독일의 광학 회사로 선명도와 색감 등이 우수해 뛰어난 품질과 퀄리티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렌즈를 생산/판매하고 있죠.




소니 RX100은 카메라 명품 브랜드들이 우수한 렌즈를 기반을 하고 있다는 점을 바탕으로 리얼 칼자이스 렌즈를 장착해 좋은 렌즈와 1인치의 소니센서를 탑재해 DSLR급과 동일한 퀄리티를 보장합니다.



특히, 소니 RX100은 콘탁스를 최종으로 만들어내던 교세라의 기술자가 소니로 영입되어 처음으로 만들어낸 작품으로 기존 소니제품과도 다른 색감을 만들어내는 우수한/럭셔리한 컴팩트 카메라입니다.



즉, RX100은 소니의 자본으로 만들어낸 콘탁스의 명기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202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1인치 CMOS 센서 (일반 디지털 카메라보다 4배 이상 큰 센서)
- 칼자이스 바리오 조나 F1.8 렌즈 채용
- 3.6배 광학 줌 및 초해상 줌
- 광학식 손떨림 보정
- 멀티샷 NR(노이즈 감소)
- 팝업 방식의 내장 플래시
- ISO 25600 지원
- 알루미늄 바디 및 초소형 컴팩트 사이즈
- 고속 오토 포커스



소니만이 가질 수 있는 CMOS 센서 기술과 비온즈 이미지 센서 그리고 칼자이스의 광학기술이 더해져 소비자가 원하는 최고의 컴팩트 카메라 RX100이 만들어 졌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디자인과 성능 모두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RX100은 그동안의 컴팩트 카메라에 주로 사용되어온 센서보다 4배 커진 1.0인치(13.2mm * 8.8mm) 2020만 화소의 엑스모어(Exmor)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DSLR 부럽지 않은 아웃 포커싱을 비롯해 디테일한 이미지 표현이 가능한데요.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BIONZ 이미지 프로세서를 통해 컴팩트 카메라에서도 초당 10연사 촬영과 0.13초만에 AF를 잡는 고속 AF를 지원해 빠르게 원하는 장면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감도(ISO)는 25600까지 설정이 가능해 빛이 부족한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습니다.

부산에 휴가를 다녀온 기념으로 부산 남포동과 광안리 해수욕장 일대에서 RX100으로 사진을 촬영해보았습니다.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 씨푸드 뷔페에서 음식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인테리어를 하고 있는 매장에서 몇장의 사진을 촬영 해보았는데 사진이 디테일하게 잘 나오네요.


롯데백화점 광복점을 돌아 다니면서 사진을 촬영해보았습니다. 접사를 비롯해 아웃포커싱 등 DSLR 뺨치는 피사체를 보여주네요. 이 모든 사진이 Auto 모드로 촬영한 겁니다.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SK텔레콤 LTE 샤워 부스에서 몇장 촬영해보았습니다. 그냥 Auto로 두고 촬영해도 선명한 색감과 정확하게 잡아 주는 AF가 마음에 드는 것 같네요.




마지막 사진은 광안대교 위를 80km로 달리면서 차안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해가 지면서 어두워지는 빌딩과 아파트와 붉게 타오르는 노을을 RX100으로 흔들림 없이 담을 수 있었습니다.


소니 RX100 상세스팩
- 202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1인치 CMOS 센서 (일반 디지털 카메라보다 4배 이상 큰 센서)
- 칼자이스 바리오 조나 F1.8 렌즈 채용
- 3.6배 광학 줌 및 초해상 줌
- 광학식 손떨림 보정
- 멀티샷 NR(노이즈 감소)
- 팝업 방식의 내장 플래시
- ISO 25600 지원
- 알루미늄 바디 및 초소형 컴팩트 사이즈
- 고속 오토 포커스

소니만이 가질 수 있는 CMOS 센서 기술과 비온즈 이미지 센서 그리고 칼자이스의 광학기술이 더해져 소비자가 원하는 최고의 컴팩트 카메라 RX100이 만들어 졌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디자인과 성능 모두 마음에 드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위축되고 있는 컴팩트 카메라 시장의 새로운 표준! 소니 DSC-RX100! 개인적으로 DSLR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는 서브용으로 사용하거나, 여성분들이라면 휴대성이 좋고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는 DSC-RX100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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