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NOTE] LG 엑스노트 A520 - PE4BK 노트북 개봉기/디자인

2011.03.21 00:53


[엑스노트] LG전자에서 새롭게 출시한 고사양 노트북인 A520 시리즈 중 A520 - PE4BK 개봉기 및 디자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A520 - PE4BK은 동급대비 20% 향상된 2세대 인텔 Core i7 쿼드 코어 CPU 2720QM, NVIDIA 지포스 GT 540M 그래픽 카드, HD PLUS 15.6인치의 디스플레이, Full 4GB 메모리가 탑재되어 있으며, 엔씨소프트의 아이온(AION)에 최적화되어 있는 LG의 노트북입니다.

 

지금부터 A520 - PE4BK의 구성품과 디자인/스팩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박스의 경우 친환경 소재로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일반 노트북 포장박스와 다름이 없었습니다. 박스의 내부에는 노트북을 충격과 스크레치에서 보호할 수 있도록 얇은 스펀지와 비닐, 충격완충 박스로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구성품 살펴보기!

 

구성품으로는 DVD 솔루션 CD, 설치안내서, 주의사항/서비스 안내서, 복원미디어 제작하기, 글로벌 서비스 보증서, AC 어댑터, 전원케이블, 배터리, ODD홀더 등이 들어 있습니다.

 

엑스노트 A520에는 6셀 배터리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 크기에 비해 배터리가 작았는데요. 아무래도 성능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 배터리 사용시간이 다소 짧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외부디자인 살펴보기!

 

A520 - PE4BK의 정면 모습은 굉장히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색상은 블랙퍼플 컬러, 메탈 느낌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의 헤어라인 처리로 깔끔함과 고급스러움, 세련함을 같이 느낄 수 있습니다.

 

후면에는 ODD/배터리 락 스위치, WIFI/ODD, HDD, 메모리 슬롯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열을 식혀주는 쿨러와, 스피커 등이 하단에 모두 배치되어 있습니다.
ODD, HDD, RAM, 배터리등을 쉽게 탈부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A520 - PE4BK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고사양 노트북입니다. 최근 기술이 좋아져서 발열이 줄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열을 식혀주는 쿨러가 필요한데요. A520 - PE4BK의 경우 흡입구 1개, 배기구 2개로 구성되어 효과적으로 노트북의 열을 식혀주는 역할을 합니다.

 

 

A520 - PE4BK의 왼쪽 부분을 살펴보면, 모니터 출력단자, LAN 포트, HDMI 단자, E-SATA 단자, 3.5파이 이어폰/스피커 단자, 마이크 단자 그리고 SD카드 등 외부 메모리를 삽입할 수 있는 단자가 기본적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HDMI의 경우 1.4버전의 최신포트가 제공되어 있기 때문에 블루레이 영화까지 TV로 출력해 감상이 가능하고, HDTV와도 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의 경우에는 락 단자, 전원 어댑터 케이블 연결 단자, 2개의 USB 2.0 단자, CD/DVD를 읽고 쓸 수 있는 DVD RW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내부디자인 살펴보기!

 

처음 내부를 열었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130만 화소의 웹캠과, 넓은 알루미늄 손목 받침대, 15.6인치의 넓은 디스플레이 화면이었습니다.



전원 버튼은 우측 상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LED가 적용되어있고, 그 옆으로 SRS 음장을 설정하는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SRS 음장의 경우 아이리버, 삼성등 여러 스마트폰에 탑재되어 있는 음장인데요. SRS WOW HD, SRS TruSurround TX를 A520을 통해 들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상단에는 130만 화소의 웹캠이 설치되어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유캠 뷰어가 설치되어 있어서, 특수효과, 스탭샷, 캡쳐, 그리기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화상/영상 채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좌측 상단에는 전원, 충전, HDD 상태를 쉽게 확인 할수 있도록 LED가 배치 되어있습니다. 

 

A520 - PE4BK의 키보드는 1.7cm*1.7cm 사이즈의 키보드로 일반 컴퓨터의 키보드 사이즈와 동일합니다. 제일 하단부의 키보드(Ctrl, Fn, Window, Alt 등)는 세로 사이즈가 조금 더 크기 때문에 워드작업이나, 게임시 더욱 사용하기에 조작이 편리할 것 같습니다.

Fn키를 통해서 모니터 밝기, 사운드 크기, WIFI 사용설정, 사용자 전환, 쿨러 속도 조절 등 다양한 기능을 쉽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터치패드의 경우 가로 8cm* 세로 4.5cm 크기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터치패드와 버튼 사이에는  LED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색상이 바뀌고, 설정을 통해서 색상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버튼과 버튼 사이에는 Finger Scaner가 있는데요. 쉽게 말해서 지문 인식기입니다.

Finger Print 기능을 통해서 복잡한 암호대신 손가락 터치 하나 만으로 웹사이트에 로그인을 할 수 있도록 설정이 가능합니다. 또한 폴더 잠금, 윈도우 로그인, 웹사이트 로그인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팜레스트를 살펴보면, 인텔 코어 i7부터, 윈도우7, 엔비디아 지포스, 에너지스타,  dlna 등 스티커를 볼 수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NCSOFT의 아이온(AION) 실행이 가능하다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저도 A520으로 아이온을 잠깐 즐겨 봤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 사용기때 상세하게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개봉기/디자인을 살펴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블랙색상과 메탈소재의 패턴을 이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꼭 필요한 슬롯들은 모두 갖추고 있어서 활용성이 클 것 같습니다. 사용자가 사용하기에 편리하도록 새심한 배려를 곳곳에서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그리고 주중에 사용기를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잠깐 사용해 봤지만, 왠만한 데스크탑의 성능을 훨씬 뛰어넘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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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아이패드추천케이스 - 바투카 아이패드케이스추천

2011.03.19 22:06


[아이패드 파우치 / 바투카] 최근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아이패드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저도 아이패드를 사용하는데, 충격과 흠집(기스)에서 아이패드를 어떻게 보호할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합니다. 그러던 중 포털 사이트와 블로그 검색을 통해서 알게된 제품이 바로 바투카 아이패드 파우치입니다.

 

아이패드를 충격과 기스에서 보호하기 위해 바투카 파우치를 장만 했습니다.

 

제가 장만한 아이패드 파우치는 바투카 트렌디 링클 투톤 카키 노트북 케이스 제품으로 10인치대 넷북과 아이패드 사용이 가능한 파우치입니다.

색상은 펄카키색을 띄는데요. 빛이 반새될때마다 조금씩 색이 틀려보이기도 합니다.

 

파우치를 처음구매하면 겉에 제품설명이 간단하게 되어 있는데요. 지휘자에 의해 완성되는 아름다운 음악처럼 바투카는 이상적으로 조율된 노트북 파우치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바투카는 그동안 노트북 가방, 아이패드 케이스를 전문적으로 만들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예전에 12인치 노트북을 쓸때 이런형태의 파우치를 사용한 적이 있는데요. 제품을 꺼냈다 넣기 편하고, 아이패드를 충격과 기스, 간단한 방수로 보호할 수 있습니다.

파우치의 내부에는 스펀지로 충격을 보호해주는데 스펀지가 완전 푹신한 재질이 아니기 때문에 아이패드를 넣지 않아도 파우치 외형이 유지가 되네요.

 

 

파우치의 모서리 부분에는 바투카의 로고가 라임색의 고무형태로 새겨져 있습니다. 파우치의 지퍼부분에는 찢어지지 않도록 촘촘하게 박음질이 되어 있습니다.


 

겉 재질은 펄카키색의 폴리, 나일론 합성 재지를 이용해 어떻게 보면 우드재질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또한 표면이 매끈하지 않고, 오돌토돌? 울퉁불퉁합니다. 패턴이 가로방향으로 되어 있는데, 손에서 파우치가 쉽게 미끌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내피의 경우 부드러운 기모 소재를 이용해 노트북을 스크레치와 충격에서 보호해줍니다.

또한 특수가공 EVA를 통해 초경량 소재를 특수 가공처리해여 충격흡수가 뛰어나고, 압력으로부터 원상복구  되는 재생능력시간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물에 의한 부식으로 부터 저항력이 강하고 통기성, 염색에 대한 저장력이 강한 소재라고 하네요. 무게까지 가볍습니다.

 

색상은 레몬 라임색으로 밝고 화사합니다.


 

 

내부 모서리에는 아이패드를 고정시켜줄 고무밴드가 있는데요. 아이패드를 고정해서 사용할 수있습니다.

아이패드를 파우치에 넣어 보았습니다. 안쪽 접히는 부분에는 이중마감을 통해서 하단으로 떨어질 경우 충격을 이중으로 보호해줍니다.



 

바투카 파우치에 아이패드를 넣고 사용해 보았습니다. 기존에 사용했던 파우치는 너무 재질이 흐믈흐믈?한 재질이라 스크레치는 보호할 수 있지만 충격까지 보호하기는 조금 부족했었는데요. 바투카의 경우 외형을 유지하는 조금 탄력이 있는 재질이라 스크레치와 함께 충격도 보호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최근 아이패드용 수많은 파우치와 케이스가 출시하고 있는데요, 디자인 가격과 함께 안정성까지 고려해서 제품을 구매해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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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는거 없니? 이거 땡긴다.

[페니왕] 프리스비에서 페니왕 헤드폰을 만나다

2011.03.13 00:11


[페니왕] 친구와 함께 부산 광복로에 위치한 프리스비(frisbee) 매장에 애플 제품을 구경하러 갔다가 눈에 익은 헤드폰을 보았습니다. 제가 예전에 포스팅한적이 있었던 페니왕 헤드폰(Fanny Wang Headphone Co.)이 있었습니다.

페니왕(Fanny Wang Headphone Co.)의 제품들은 지난 1월 CES2011에서 처음 소개 되면서 닥터드레의 제품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프리스비 매장에서는 ON EAR WANG'S 모델의 3가지 색상 제품을 청음/구매할 수 있도록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페니왕 헤드폰은 프리스비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방문한 기념으로 제품도 구경하고, 청음도 해보았습니다.



프리스비는 국내 8곳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이폰, 아이팟, 맥의 제품들과 스피커/이어폰/헤드셋 등 음향기기와 제품 악세사리 등 애플관련 제품들을 판매하고, 크고 작은 수리, 라운지가 있어서 무료 교육과 커뮤니티 활동 공간까지 누릴 수 있는 곳입니다. 부산 광복동에 위치한 프리스비 부산점은 총 3층으로 1, 2층에는 제품을 구매, 체험, 청음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3층에는 데모룸이 있어 세미나나 커뮤니티를 나눌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프리스비에는 ON EAR WANG'S 제품 전 색상(레드, 블랙, 화이트)이 전시되어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페니왕 헤드셋의 패키지는 깔끔한 플라스틱 박스에 제품이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묵직해서 좋더군요.



프리스비에는 페니왕 ON EAR WANG'S 두개를 청음을 할 수 있도록 나와 있었습니다. 아이팟 나노에 연결되어 있었는데요. 아이팟나노도 체험하고 페니왕을 같이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페니왕 제품에 관심이 많으셔서 청음하려고 뒤에서 한참을 기다릴 정도였답니다.


디자인은 닥터드레 제품과 비슷하면서도 독특하고 화려한 디자인입니다. 3단 접힘을 지원, 헤어밴드에서 스피커 연결 부분까지 광택재질로 되어 있고, 커드덤 페어 40mm, 티타늄 합금 드라이버까지 탑재되어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제가 쓰던 젠하이저 헤드셋의 경우 스펀지 부분이 금방 마모되어 찢어졌었는데요. 페니왕의 경우 재질이나 연결부분 자체가 틀리네요.

또한 듀오잭 스플리터 케이블이 기본탑재되어 있는데요. 3.5파이 이어폰/헤드셋을 추가 연결하면 연인들이나 친구끼리 같은 음악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친구와 제가 번갈아 가며 착용을 해보았는데요. 헤드셋의 스펀지가 40mm인데, 저나 제 친구는 착용감이 편안했습니다. 청음해보니 음질도 나쁘지 않네요. 바로 옆에 닥터드레 헤드셋이 있어서 비교하면서 들어보았는데요. 가격은 2배가까이 차이가 나는데 음질은 차이를 느낄 수가 없네요. 페니왕의 경우 닥터드레와 비교해 가격대비 충분한 공간감과 깨끗한 음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페니왕의 경우 지지난주에 국내 런칭쇼를 했던 것으로 아는데요. 생각보다 빨리 프리스비를 통해 만나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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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누리닷컴 체험단] 4D/HD 체감진동이어폰 바이브비에스 BS-80K1i

2011.03.10 00:47


[진동이어폰] 바이브비에스의 체감진동이어폰은 두번째 체험해보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바이브비에스 BS-80K1i는 에누리닷컴 체험단에 당첨되서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VIBE BS의 BS-80K1i를 살펴보겠습니다.

 


BS-80K1i의 포장케이스가 조금은 독특합니다. 6각 기둥처럼 생겼고, 앞면에는 제품의 설명이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투명 플라스틱 안으로 제품의 디자인이 보이도록 되어 있습니다. 겉면에 보면 체감 진동을 느낄 수 있고,  4D/HD 음향을 체험할 수 있으며 80dB에 최적화 되어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또한 버튼 마이크가 컨트롤러가 탑재되어 있음을 알 수 있네요.



포장 케이스 안쪽으로 제품의 모습이 보이죠? 디자인이 개성있게 생겼습니다. 케이스를 뜯어 구성품을 살펴보았습니다.

 

뒷면에는 다국어로 안전 청취 습관 캠패인 내용이 나와 있는데요 내용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과도한 음량으로 장시간 청취하면 고막 손상이 있을 수 있으니 80K2 모델은 80dB에 최적화 되어 있어 보다 안전하게 청취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내용입니다. 옆면에는 사용 가능한 기기들이 있는데, 아이폰, 아이팟을 비롯한 MP3, 아이패드, 닌텐도, PSP, 노트북, 데스크탑에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사용설명서는 여러 나라의 언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이어팁은 소4개, 대4개가 들어있습니다. 색상은 반투명흰색과 블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어폰의 생김세는 일반 이어폰과 많이 다릅니다. 커널형이라 착용감은 좋지만, 오래 사용하면 무거워서 금방 피곤해지는 것 같습니다.

선은 Y형으로 대칭형입니다. 줄 재질은 선엉킴 방지용으로 맨들맨들한 느낌입니다.



 

마이크와 버튼이 달려있는 컨트롤러입니다. 스마트폰을 쓰면서 사용하기에 좋겠죠. 아이폰4를 비롯해 코원 D3, 옵티머스 시크, 웨이브2에 모두 사용이 됩니다.




3.5파이 이어폰 단자는 금도금이 되어 있어서 음질의 손실을 최소화 합니다.


 

간단하게 아이폰4와 코원 D3, 웨이브2에 연결해서 사용해보았습니다. 아무래도 휴대폰보다는 MP3에서 더욱 진동이 쌔게 느껴집니다. 아무래도 코원의 MP3는 출력이 쌔기로 유명하죠. 거기에 EQ 설정으로 진동을 극대화 시킬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음질은 조금 아쉽습니다. 진동때문인지 고음이 많이 뭍히는 느낌입니다. 저음은 풍부하고 꽉차게 들리네요. 또한 진동판과 귀와 거리가 있어서 그런지 진동도 아이필유 제품보다는 약한 느낌입니다.

 

가격대비에 충분한 성능을 내어주는 이어폰이라고 생각됩니다. 발라드나 클래식, 락에는 조금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반대로 힙합이나 댄스 음악을 선호하시는 분이나,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즐겨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이어폰입니다.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기타 BS-80K1I, IT·컴퓨터, vibe, 바이브, 바이브비에스, 상품리뷰, 이어폰, 진동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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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3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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