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S 케이스] 아이폰4에 명작을 입히다. 아트뮤 아이폰4/아이폰4S 가죽케이스

2011. 12. 3. 23:23

 

 



[아이폰4S 케이스] 아이폰4에 명작을 입히다. 아트뮤 아이폰4/아이폰4S 가죽케이스

 

얼마전 아이폰4S가 국내에 출시하면서, 많은 케이스 제작업체들이 케이스를 출시되고 있는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케이스는 아트뮤에서 만든 제품인데요. 명화가 그려져 있는 아이폰4S 가죽케이스로 매력적인 뒤태를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참고로 아트뮤 가죽케이스는 아이폰4와 아이폰4S 모두 사용이 가능하며, 공식 케이스 명칭은 아이폰4S 스키니 가죽 케이스입니다.

 


 

아트뮤 아이폰4 가죽케이스는 세계명작인 헬레네, 생명나무, 프리마베시, 키스, 카페테라스로 출시되었는데요. 명작에 맞게 제품의 색상도 화이트, 핑크, 짙은 브라운, 브라운, 골드 색상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을 좋아해서 '스' 명작이 그려져 있는 아이폰4S 케이스를 선택했는데요. 케이스로 사용한다면 손안에 명작을 쥐고 다니게 되는거죠?

 

아트뮤 아이폰4S 가죽케이스는 아트뮤 홈페이지에서 27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인조가죽 재질로 케이스 뒷면 전체에 명작이 그려져 있습니다. 크기는 60mm X 117mm X 13mm, 무게는 15g으로 아이폰의 크기와 무게에 크게 영향을 주고 완벽한 피팅을 보여줍니다.

 

아트뮤만의 특수 가죽인쇄 방식으로 수작업으로 여러차례 덧칠한 마감처리로 내구성과 그립감을 더욱 향상 시켰다고 하네요.



 

전면의 모습입니다. 펄 브라운 색상의 인조가죽으로 테두리가 되어 있습니다. 내부면은 부드러운 안감 소재를 사용해 아이폰4/아이폰4S를 넣으면 정확히 밀착됨은 물론 잔기스 및 충격으로 부터 아이폰을 보호해줍니다.



 

아트뮤 가죽케이스의 테두리는 골드색상인데요. 얇고 부드러운 인조가죽으로 우측과 좌측, 하단 부분이 감싸고 있습니다. 반면 윗면은 뚫려 있는데요. 아이폰4를 위쪽에서 밀어서 넣어 케이스를 씌울 수 있습니다.



 

케이스에 아이폰4S를 넣어보았습니다.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지 않나요? 고급스러움 뿐만 아니라, 그립감까지 좋습니다.



 

측면에는 스트랩이나 USB, 교통카드를 연결할 수 있도록 링이 부착되어 있어 아이폰4S의 편리성을 추가했습니다.



 

뒷면에는 명작이 전체 인쇄되어 있고, 카메라 부분만 구멍이 있습니다.



 

아쉬운 부분은 상단 부분인데요. 상단에는 아이폰4를 감싸는 것이 없어서 스크레치를 보호하기엔 다소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하단에 스테레오 스피커와 충전/데이터잭을 연결할 수 있도록 홈이 있습니다.


 

아이폰4를 쥐는 손안에 크림트의 명작이 들어있다면 낭만적이지 않나요? 아이폰4S에 아트뮤 명작 케이스를 입히고 매력적인 뒤태를 뽐내보세요.

 

잇통 엠찬 스마트폰 리뷰/아이폰4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