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롬 세탁기로 알아보는 여름철 빨래 세탁 건조 꿀팁

2020. 8. 3. 13:29

여름이 되면 덥고 습한 날씨 때문에 여러가지 어려움을 경험하게 됩니다. 장마철이 되면 계속 되는 비 때문에 빨래를 해도 냄새가 나고, 보관하면서 곰팡이가 생겼던 경험을 한 두번은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을꺼라 생각됩니다. 여름철 세탁물어떻게 보관하면 좋은지, 세탁 및 건조를 어떤 방법으로 하면 관리하기에 수월할지 정리해보았습니다.

 

먼저 세탁물 보관 방법을 달리해야 세탁물에서 생기는 냄새나 불편한 사항들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땀이나 물에 젖은 옷이나 양말, 수건등은 세탁바구니에 방치하는 기간을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젖은 세탁물을 다른 일반 의류와 함께 보관할 경우 세탁물 전체에 곰팡이가 생기거나 냄새가 나는 상황이 생기기 때문에 따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에 젖은 세탁물의 경우 가장 대표적인 것이 수건입니다. 수건의 경우 며칠두었다 빨래를 하는 경우 곳곳에 피어오른 푸릇한 곰팡이의 흔적을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데요, 수건은 다른 세탁물과 달리 냄새에 취약하고, 다른옷들과 겹쳐져 있을 경우 미생물이 빠르게 증식하기 때문에 바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탁을 하는데 있어서도 약간만 신경써주면 훨씬 만족스러운 세탁을 할 수 있습니다. 먼저 냄새가 심한 의류나 수건의 경우 삶은 뒤에 세탁하거나 삶은 코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LG 트롬 세탁기의 경우 '알뜰삶음' 기능을 활용하면 냄새나 곰팡이 각종 세균을 줄이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세탁기에 삶음코스가 없다고 해도 방법이 없는건 아닌데요, 세탁헹굼시에 산소계 표백제라던가 구연산을 사용하면 냄새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삶음코스로 세탁 할 경우 파일 구조를 가진 수건은 오염물이 제거되기 어려운 구조이기 때문에 일반의류와 분리해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냄새가 심하게 나는 경우엔 삶은 다음 단독 세탁 후 충분히 헹궈주는것이 중요한데요, 무엇보다 젖은 수건은 가급적 빨리 세탁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세탁물 양에 따라 사용하는 세탁세제와 섬유 유연제도 적정량만 사용하는게 중요합니다. 세제나 섬유 유연제를 적정량 보다 많이 사용할 경우 녹지 않은 잔여물이 의류라던가 세탁기 내부에 남아 냄새를 유발할 수 있는 만큼 세탁물에 따른 적정량 사용을 지켜주어야 합니다.

 

세탁할 때 일만세제와 함께 베이킹 소다를 함께 사용하면 냄새제거에 보다 효과적입니다. 헹굼시에는 세제를 중화시키고 냄새를 잡아주는 구연산을 사용해 냄새 발생을 예방할 수도 있는데요, 만약 세탁물 냄새가 심할 경우 산소계 표백제를 사용하면 냄새제거에 보다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세탁이 끝난 세탁물은 빠른 건조가 중요합니다. 세탁이 끝난 세탁물을 세탁기 통에 그대로 두면 2차 오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인데요, 건조대라던가 건조기를 이용해 건조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건조가 완료된 옷감은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하면 습기로 인한 냄새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세탁기와 건조기를 관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관리하지 않고 사용만 하다보면 내부에 세탁물 찌꺼기나 오염물질이 쌓이기 때문인데요, 주기적으로 청소를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세탁기 관리 방법은 상당히 수월합니다. LG전자 세탁기에 포함된 통살균 또는 통세척 모드를 주기적으로 이용해 통 내부를 청결하게 관리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드럼세탁기의 경우엔 통살균 활용 외 잔수를 제거하고 펄프 필터와 세제함을 청소해주면 냄새를 예방하고 보다 깔끔한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통돌이 세탁기 역시 통살균을 활용한 후 제품 문을 열어 환기시켜주면 냄새를 줄일 수 있어 보다 손쉽게 관리가 가능합니다.

 

건조기 관리도 중요합니다. 건조기의 경우 사용할 때 마다 필터를 깨끗하게 청소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는 완전히 건조한 후 남아 있는 습기로 발생되는 냄새를 예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오랜 시간 건조기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이불털기 등의 기능을 사용하면서 콘덴서 케어 및 통살균 코스를 주기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콘덴서 케어 코스 후에는 배수통을 반드시 비어야 하구요.

 

건조기를 사용한 후 주기적으로 마른천을 이용해 도어를 닦아주면 보다 청결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건조 후에 도어를 열어주거나 환기용 도어 클립을 이용해 통 내부를 환기시켜주면 냄새 발생을 막는데 도움이 되어 세탁물을 건조하는데 불편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

 

습하고 더운 날씨 때문에 세탁물을 보관하는데 여러 불편함이 생기는 여름철. 빨래감을 보관하는 방법과 세탁기와 건조기 관리만 잘해주어도 냄새 걱정 없이 뽀송뽀송한 세탁물을 관리할 수 있는데요, 방법도 어렵지 않은 만큼 이를 잘 활용해 냄새 걱정 없는 의류를 관리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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