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즐기는 건강음료 헛개수

2016. 5. 3. 02:43




사무실에서 즐기는 건강음료 헛개수 


과음을 한 다음날이나, 갈증을 해소가 필요한 날이면 찾던 헛개수를 사무실에 비치 음료 대신 마시고 있습니다. 평소 카페인이 가득 담긴 커피를 주로 마시곤 했는데요, 장시간 업무를 보면서 받는 스트레스라던가 카페인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건강을 생각한 음료를 찾다 보니 헛개수 만한게 없더군요.






하루에도 몇 잔씩 마시던 커피. 업무를 보면서 마시는 양이 적지 않은 만큼 그에 따른 불편함도 적지 않은게 사실이었습니다. 목이 마를 경우 생수를 마셔도 되지만, 손이 잘 가지 않더라구요. 습관처럼 마시던 커피이지만, 헛개수를 마시기 시작 한 후 목마름거나 음료가 필요할 때 수시로 시원하게 마실 수 있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사무실 냉장고에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헛개수 파우치와 500ml 용량과 수시로 덜어 마실수 있는 1L 헛개수를 넣어두니 괜히 마음까지 뿌듯해 지더군요. 직원들 모두 사무실에서 일하면서 여러가지고 받는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시원하게 풀어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함께 담았습니다.







헛개수를 가져다 놓은 첫 날에는 직원들 모두 어리둥절한 표정을 하더군요. 매번 커피를 마시다가 건강을 생각해 준비한 컨디션으로 대체를 하려니 먼가 어색한 모양이었습니다. 평소 펫트병에 담긴 헛개수만 보아 오다가 파우치에 들어있는 헛개수를 보니 생소한 부분도 있었고 말이죠.






파우치에 담긴 헛개수를 이러저리 살펴보던 동료 직원은 먼가 마시면 건강해질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며 웃음을 보였습니다. 평소 홍삼같은 건강기능식품이 담겨져 있던 파우치 형태의 음료에 익숙해져 있던 부분도 있기도 하고 말이죠. 막상 맛을 보면 익히 알고 있던 헛개수인데도 파우치에 담겨져 있다는 이유만으로 특별하게 느껴지는 듯 했습니다.







파우치에 담겨 있는 헛개수는 190ml 용량 덕분에 한번에 다 마시는 것도 부담스럽지 않고, 조금씩 나누어 마셔도 좋은 형태입니다. 또한 시원하게 마시는 것도 좋지만 여름철에는 냉동실에 살짝 얼려 살얼음 형태의 슬러쉬로 마셔도 손색이 없을 정도 인데요 잠시 쉬어가는 티타임에 커피 대신 헛개수로 대신해도 좋을 듯 합니다.






1L용량에 담겨진 건강음료 헛개수는 수시로 컵에 덜어 마시기에 부담이 없는데요, 생수 대신 마시면서 갈증도 해소하고 구수한 맛으로 다른 음료 생각도 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파우치와는 달리 원하는 만큼 덜어 마실 수 있어 부담없이 마실 수 있기도 하고말이죠.






처음엔 생수 대신 헛개수를 먹는 일이 어색하게 느껴진다고 하던 직원들도 어느새 갈증이 나거나 음료가 필요할 땐 자연스럽게 헛개수를 찾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헛개 고유의 구수함과 깔끔한 맛으로 사무실 음료 선택 기준까지 바꿔 놓은 건강음료 헛개수. 앞으로도 쭈욱 사무실 냉장고 한 쪽 면에 가득 채워 직원들의 갈증을 해소해 주는 착한 음료로 자리 매김하는 음료가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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