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 만난 SKT 티움 모바일

2015. 7. 13. 23:00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 만난 SKT 티움 모바일


7월 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 진행되는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이번 대회는 인류의 미래를 이끌어 갈 세계 젊은이들의 뜨거운 열정과 스포츠, 문화, 교육의 역동적 어울림의 현장으로 열정적인 도시 광주에서 개최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글로벌 프리미엄 파트너로 2014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특히 이동형 ICT 체험관인 티움 모바일은 대폭 개선 후 처음으로 광주 U대회에서 선보이며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업그레이드 된 티움(T.um) 모바일을 보기 위해 직접 U대회가 열리고 있는 광주를 직접 다녀왔습니다. 



 


SK텔레콤은 한국 ICT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함축적으로 체험하며, 미래의 ICT 노믹스를 보고 느낄 수 있는 티움 모바일(T.um mobile)을 준비했는데요.


티움 모바일(T.um mobile)은 ICT기술이 빚어낼 미래사회의 꿈과 희망을 전국의 정보소외지역 어린이들에게 전달해 미래 ICT 꿈나무들의 새싹을 틔워줄 찾아가는 ICT체험관으로 작년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을 시작으로 인천, 해남, 울진 등 총 12곳을 방문했으며 누적 방문자는 12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올해에도 경기도 시흥을 비롯해 전국 곳곳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에 전시된 티움 모바일(T.um mobile)의 경우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는데요.


우주 정거장을 디자인 콘셉트로 가로 33m, 세로 33m, 총 면적 1089제곱미터 크기를 자랑하는 등 외형을 65%나 키웠으며 스마트홈, 스마트팜, 스마트 스쿨, 모바일 오케스트라 등 내부 서비스도 11개로 다양화 했습니다.


티움 모바일은 광주 월드컵 경기장 북문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넓은 공간에 위치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티움 모바일(T.um mobile)의 전경입니다. 중앙에는 스포츠 솔루션 체험을 할 수 있는 초 미니 사이즈의 축구장이 있고, 스포츠 솔루션을 중심으로 모바일 오케스트라, 스마트 홈, 스마트 빔, AR 상점, 스마트팜, 스마트 스쿨, 헬스온, loT 열기구, 4D 라이더, 이벤트 존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모바일 오케스트라



 


우리나라의 ICT 기술은 휴대폰과 통신기술의 발전으로 부터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지난 30년간 국내에 출시된 삐삐와 2G 슬라이드 폰, 폴더 폰 등 30종의 휴대폰이 각각의 벨소리로 클래식, 팝송 등을 합주하는 모바일 오케스트라를 티움 모바일에서 만나 볼 수 있었는데요.



 


추억속 기억이 날듯말듯한 폴더폰과 슬라이드폰 그리고 플립폰까지 오랜만에 만나보니 반가웠습니다.



 


작년 SK텔레콤의 30주년 기념으로 만나 볼 수 있었던 잘생겼다 캠페인 연주 CF를 보신 적이 있을겁니다. 부산 국제 광고제에서 4개 부분을 수상했던 CF의 모습을 티움 모바일(T.um mobile) 체험관에서는 직접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실제 잘생겼다 캠페인 연주 CF 음악부터 거북이 동요곡까지 30여종의 휴대폰이 내는 모바일 오케스트라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 홈 (Smart HOME)



한번쯤 미래의 집을 상상해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이제 집 안이나 집 밖에서 원하는대로 집안 환경을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홈 시대가 이제 시작됩니다.



 


SK텔레콤은 일상 속의 기기를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마트홈을 본격 상용화하고 있는데요. 어디에서나 일괄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 모드와 외부 기상정보/위치정보를 이용한 스마트 홈은 이제 직접 신경쓰지 않아도 쉽고 간편하게 집안 환경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홈은 내외부의 위험으로부터 우리집을 지켜주게 되는데요. 이상고온 감지시 차단되는 가스밸브, 외출 시 일괄제어되는 가전기기들은 깜빡할 수 있는 나의 실수를 바로 잡아주게 됩니다.




 


그외에도 전기나 가스 등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도록 도와주게 되는데요. 공기와 안전, 냉난방, 주방, 조명, 가구, 에너지까지 통신사에 관계없이 와이파이가 되는 유무선 공유기와 스마트 디바이스만 있으면 스마트홈을 만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스마트홈의 빠른 상용화를 위해 다양한 제조사와 협력하고 있는데요.


위닉스, 위니아 등 에어분야, 게이트맨, 타임벨브 등 안전분야, 나비엔, 린나이, 대성, 케리어 등 냉난방분야, 딤채 등 주방분야, 금호전기, 반디 등 조명분야, 에이스가구 등 가구분야는 물론 에너지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업체들이 SK텔레콤 스마트홈과 함께합니다.




 


UO 스마트 빔(UO Smart Beam) 


2012년 처음 출시된 스마트빔은 현재 20만대 이상 판매되었을 만큼 큰 사랑을 받은 제품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후속 제품인 UO 스마트빔 레이저에 대한 기대는 클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기존 소형 빔프로젝트와 달리 고성능, 저가격의 LCoS 기반 Laser 광학엔진을 적용해 타사의 제품들과 차별화를 두었고, Laser 광원 Control 통해 더 밝고 선명한 화질을 자랑합니다.


특히 선명한 화질과 뛰어난 색재현력, 자동 초점 설정 등은 인상깊습니다.



 


무엇보다 UO 스마트빔 레이저는 유선(HDMI/MHL) 및 무선(Miracast/ DLNA) 동시 지원 하여 스마트폰과 유무선 모두 연결이 가능해 사용 편의성을 높으며 레이저 광원 컨트롤 및 광학 엔진 구현 관련 국내외 특허를 14건 확보 해 기술력도 자랑합니다.



 


AR 상점 (AR Shop)


증강현실을 활용해 더욱 다양하고 참신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AR Shop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AR Shop에는 미래의 ICT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었는데요. 이미 증강현실은 여러 분야에서 접할 수 있는 기술이지만 티움 모바일(T.um mobile) 체험관에서는 이러한 기술을 일상에 적용해 보다 편리해지는 일상의 모습을 만나고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날 티움 모바일(T.um mobile) 체험관에서는 스마트폰에 설치된 어플의 카메라를 통해 책을 비췄을 때 책의 내용을 3D 영상으로 볼 수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이러한 증강현실은 조만간 다양한 분야를 통해 활용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스마트 팜(Smart Farm)


얼마전 신문기사를 통해 농촌에 적용된 ICT에 대한 내용을 본 적이 있습니다.


SK텔레콤은 비닐하우스나 밭을 운영할 때 스마트폰을 통해 온습도 조절, 이상징후 발견 등을 확인하고 해결할 수 있는 스마트팜을 농촌에 적용하고 있는데요. 스마트팜을 이용하면 비닐하우스의 현장 영상을 확인하고 온도와 습도 등을 확인하고 개폐, 관수, 보일러 작동 등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사업입니다.



 


티움 모바일(T.um mobile)에서는 이러한 스마트팜을 직접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티움 모바일(T.um mobile)에서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토마토 나무에 물을 줘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는 것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 스쿨(Smart School)





 


스마트 스쿨 존에서는 SK텔레콤의 스마트 로봇인 알버트와 함께 논리적인 사고를 키워볼 수 있는데요.


이제 단순히 눈으로 보고 화면만 터치하는 스마트폰 교육 앱이 아닌 손으로 직접 만지고 마법봉을 활용해 즐겁게 학습을 즐길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축구 경기를 하기도 하고, 보드게임 형식의 프로그래밍 교육을 진행해 교육과 스마트 기기의 만남으로 좀 더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했습니다.



 


헬스온(Let's Health On)



 


SK텔레콤은 작년 스마트밴드인 헬스온 샤인과 UO 스마트밴드를 출시한 적이 있죠. 티움 모바일(T.um mobile) 체험관에서는 나의 모든 움직임을 감지해 실시간으로 건강을 데이터화하는 헬스온을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렛츠 헬스온 부스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태블릿이나 전면의 큰 화면을 보며 열심히 달리면 아래 DDR과 같은 판에서 체크되어 가장 열심히 많은 에너지를 소비한 사람 순으로 등수를 매겨지는 방식이었는데요.



 


렛츠 헬스온 부스는 스마트 디바이스와 운동의 결합이지만 게임요소가 있어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있는 체험관이었습니다.



 


IoT 열기구 (가상현실)



 


그리고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IoT 열기구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가상현실 디바이스인 오큘러스 VR을 눈에 쓰는 순간 4차원의 세상이 눈앞에 펼쳐지는데요. 마치 내가 마치 가상공간에 들어가 움직이는 것과 같은 상상까지 느끼도록 만들어 줍니다.



 


특히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IoT 열기구는 가상현실 영상을 통해 실제로 열기구에 올라타 하늘에 있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IoT 열기구 체험관은 특히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이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이 보고 느끼기에 가장 좋은 체험존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4D 라이더


티움 모바일(T.um mobile)에서는 4D 입체 영상 체험관도 경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 곳에서는 미래의 의료 시스템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체험관으로 미래의 의료 시스템이 어떻게 발전할지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티움 모바일(T.um mobile)에서 4D 입체 영상 체험관을 찾은 학생들이 줄을 서서 꼭 체험할 만큼 가장 인기 있는 곳이었습니다.



 


이벤트 존(Event Zone)



 


마지막으로 이벤트 존입니다. 모든 체험을 마친 분들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존에는 광주에서 열리고 있는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길 수 있도록 되어 있었는데요.





 


희망의 메시지와 함께 핸드 프린팅을 남기는 등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K텔레콤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이동식 버스를 이용한 A/S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열리고 있는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도 찾아가는 지점 서비스 차량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부품이 들어가지 않는 단말기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침수세척 등은 모두 무상으로 수리가 진행되며, LCD나 케이스, 배터리 등 부품이 들어가는 경우는 유상으로 수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찾아가는 지점 서비스에서는 스마트폰 사용 고객의 피해를 방지하는 활동과 유용한 앱 소개, A/S는 물론 액정보호필름 부착 서비스 및 물티슈와 케이블 정리기 등을 제공하는데요. 저는 사용 중인 스마트폰의 액정 필름이 뜯어져 새 것으로 무상으로 교체 받을 수 있었습니다.


찾아가는 지점 서비스는 티움 모바일(T.um mobile) 체험관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연중 운영될 예정인데요. 배치 스케쥴은 SK텔레콤의 공식 SNS 계정인 트위터와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는 SK텔레콤 이동형 ICT체험관 티움 모바일을 소개드렸습니다.


Light Up Tomorrow(창조의 빛 미래의 빛)이라는 U대회 슬로건답게 찾아가는 ICT 체험관 티움 모바일(T.um mobile)은 미래 ICT 꿈나무들에게 미래사회의 꿈과 희망의 새싹을 틔우기에 좋은 추억과 기억으로 오래 남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티움 모바일은 앞으로도 전국의 각 도시 특히! 상대적으로 이러한 최신 ICT 기술을 접하기 어려운 소외 지역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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