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발 데카론에 버금가는 MMORPG R2

2014. 6. 10. 09:00




카발 데카론에 버금가는 MMORPG R2


오랜 시간 유저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게임이라고 하면 카발, 데카론 그리고 R2가 아닐까 합니다. 게임은 가장 먼저 재미있어야 유저들이 플레이를 하는 만큼 오랜시간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점은 게임이 플레이가 재미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오픈 스피드 서버 초기화 소식이 전해지면서 더욱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R2의 인기는 더해가고 있습니다.





R2는 캐릭터를 성장 시키는 재미도 있지만, 공성전을 빼놓고는 R2를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유저들간의 협력과 단결이 중요한 요인이 되는 공성전은 길드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한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현재 데빌리스 서버 통합 이후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공성전! 공성&스팟은 홈페이지를 통해 매주 월요일 업데이트되어 현재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발, 데카론과 함께 MMORPG게임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R2는 지난 5월 22일 오픈 스피드 초기화와 함께 특별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중에 있습니다. 오픈 스피드 초기화란 말 그대로 서버를 초기화 한다는 이야기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본섭에서 진행하는 것 보다 경험치와 드랍률이 높은 점도 매력적인 오픈 스피드 서버 초기화는 R2의 재미를 새롭게 느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온라인 게임의 재미는 역시 PC방엣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재미가 아닐까 합니다. 특히 R2의 경우 전국에 위치한 PC방을 방문하여 이벤트를 진행하는 <PC방을 간다>이벤트가 진행 중으로 R2를 즐기는 유저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불편한 사항들과 건의사항들을 종합하여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 R2를 더욱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조만간 서울 경기지역에서 열린다는 소식이 들리면 참여해 보고 싶군요.





오픈 스피드 초기화 소식에 다시 시작하게 된 R2. 엘프를 선택하여 플레이를 즐겨보았습니다. 그동안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게임이 익숙해져 있던 터라 PC로 즐기는 온라인 게임이 살짝 생소하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이내 익숙해 질 정도였답니다. 레벨업은 역시 퀘스트 진행이 진리이기에 차근 차근 퀘스트르 진행하면서 지역 이곳 저곳을 뛰어다녔습니다.





R2를 플레이 하면서 가장 재미있는 것 중 한가지는 퀘스트 진행시  NPC에게 대답하는 어체가 반말이라는 점입니다. 대부분의 게임에서 존칭을 사용하는 반면 R2에서는 유저가 NPC보다 위라는 점을 강조하는 점이 퀘스트를 진행하고 완료하는데 있어 더욱 어깨가 으쓱해 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퀘스트를 진행하기 위해서 새로운 NPC를 찾아 완료후 새로운 퀘스트를 연계하여 진행하는 방법도 있지만, 빠른 퀘스트 클리어는 플레이를 진행하는데 있어 퀘스트 진행이 막히는 경우가 있답니다. 이럴 때는 역시나 무조건 눈에 보이는 만만한 몹과 전투를 벌여 레벨업을 하여 캐릭터의 능력치를 올려주는 것이 진리!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공격하는 대상의 체력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얼만큼 데미지를 더 주어야 몹이 쓰러지는지 알수 없다는 점입니다. 처음에는 이 점이 무척 어렵게 느껴지고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지만, 어느새 체력바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더욱 몹에 대한 특징과 공격에 대한 전략을 신경쓰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치열한 전투만큼 재미도 비례한다고 해야 할까요?





몹과 치열한 전투를 벌이면서 캐릭터는 더욱 성장하게 됩니다. 레벨이 올라갈 수록 더욱 좋은 아이템을 착용하고, 능력치가 올라가는 캐릭터를 육성하는 재미는 MMORPG를 즐기는 가장 큰 이유가 되는 만큼 R2는 기본에 충실한 플레이가 가능해 오랜 시간 많은 유저들이 플레이 하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성장한 캐릭터는 길드에 가입하고, 가입한 길드를 통해 공성전이나 PVP의 대결로 이루어져 더욱 흥미진진한 R2를 즐길 수 있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카발 데카론과 함께 MMORPG 게임의 중심이라고 불리는 R2. 스마트폰 게임의 자동 전투가 아닌 하나씩 만들어 캐릭터를 만들어 나가고 육성해 나가는 재미를 느끼고 싶다면 이번 오픈 스피드 초기화를 통해 새롭게 즐기기 안성맞춤인 R2! 캐릭터의 육성을 비롯한 길드전과 공성전의 화려한 즐거움까지 R2에서 재미를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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