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2016 넷마블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 시연후기

2016.11.23 17:03



지스타2016 넷마블게임 리니지 레볼루션 시연후기


역대급 규모로 진행되었은 이번 지스타2016은 많은 것을 기대하게 만든 자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특히 출시를 앞두고 있는 게임들을 미리 만나 볼 수 있어 쉽게 자리를 뜨지 못할 정도였는데요, 그 중 넷마블게임에서 선보일 예정인 리니지2 레볼루션은 단연 으뜸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넷마블부스에스 리니지2 레볼루션 시연을 즐길 수 있었는데요, 규모도 역대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기다리는 줄도 상당할 정도였는데요, 플레이를 즐겨보니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지금 그대로 출시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인 플레이가 압권이었다고 할까요?





워리어, 로그, 메이지 클래스가 준비되어 있어 자유롭게 선택 진행이 가능했습니다. 시작부터 그래픽은 최강이라고 부러도 될 정도였는데요, 단순히 캐릭터나 부분적인 영상에 그치지 않고 드 넓은 필드를 표현했다는 자체가 혀를 내두르게 만들 정도였습니다. 언리언엔진4를 활용해서 만들어졌다고 하니 그래픽에 관해선 말 다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온라인으로 즐기던 플레이의 광활함을 모바일안에서 즐긴다는게 쉽지 만은 않은데요, UI를 최소화 하여 보다 넓은 화면을 통해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모바일게임의 특징에 따른 자동 시스템이 준비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플레이 가능합니다.





넷마블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의 묘미는 역시 전투에서 제대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에 따라 진행되는 플레이와 함께 선택한 캐릭터의 화려한 전투가 몰입도를 높여주었습니다. 연계가 사용에 있어서도 흠잡을 곳 없는 데다 고퀄리티 그래픽이 합쳐지니 출시 후 어떤 상황이 연출될지에 대한 그림이 그려지는 듯 합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하면 빼 놓을수 없는 부분 바로 아이템 강화입니다. 장비를 강화시키는데 있어 대장간을 이용해 여러 방법으로 승급이 가능하도록 준비되어 있는데요, 레벨업에는 골드만 소모가 되지만 강화를 진행할 경우 주문서가 필요하며 그에 따른 확률적인 부분도 존재해 강화 전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에 대한 긴장감도 묘미였다.





리니지2 레볼루션의 필드 전투도 흥미진진하지만 오만의 탑이나 요일던전등 여러 컨텐츠가 준비되어 있어 충분히 온라인에서 즐겨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다. 그저 모든 컨텐츠를 즐길 수 있을 만한 시간이 되지 않아 무척이나 아쉬움이 남을 정도였다. 






온라인 리니지2가 모바일로 그래도 옮겨온듯한 넷마블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 행사장에서는 시연회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BJ로 잘 알려져 있는 로이조와 감스트의 요새전을 실시간으로 즐겨볼 수 있었는데요, 앞서 플레이를 즐겨보았던터라 어떤 플레이가 연출될지 무척이나 기대되었습니다.





 넷마블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 요새전은 30 : 30 전투로 진행되었습니다. 시작전 긴장감은 함께 시연을 보고 있던 많은 관객들이 느낄 정도였는데요, 단체전투에 대한 욕구가 마구 샘솟는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막상 직접 플레이를 해보지 못한다는게 너무 아쉬울 정도였으니 말이됴.





요새전은 접전을 거듭하며 조금씩 레드팀으로 승패가 기우는 듯 보였습니다. 평소 같으면 좋아하는 팀을 응원했을텐데 이번 만큼은  넷마블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의 처음 접하는 요새전의 재미에 누가 이기든 크게 신경쓰이지 않더군요. 다만 빠른 출시만 기다려 진다고 할까요?





광활한 오픈필드와 시공간 제약 없이 이동가능한 MMORPG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넷마블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 이번 지스타2016에서 이목이 집중되었던게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직 출시에 대한 언급은 없지만 바로 출시 되어도 큰 손색이 없다고 느껴졌는데요, 조만간 런칭 소식이 들려오지 안을까 싶습니다. 즐겨보고 나니 더욱 출시가 기다려지네요!


본 포스팅은 넷마블게임즈로부터 소정의 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 입장에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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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16 FPS게임 로브레이커즈를 만나다

2016.11.19 23:00


지스타2016 FPS게임 로브레이커즈를 만나다



넥슨에서 선보일 예정에 있는 FP게임 로브레이커즈를 지스타 2016에서 시연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미래를 배경으로 무중력 소재를 가지고 있는데다 지난해 영상만 공개된 상태였던터라 어떤 재미를 느낄 수 있을지 무척이나 궁금했습니다. 서둘러 부스를 찾은 이유이기도 하구요.





지스타2016은 실로 넥슨이 중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는데요, 중심부분에 위치한 부스는 거진 넥슨이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규모도 역시 넥슨이 가장 컸는데요, 다양한 모바일게임과 온라인게임 신작들로 채워져 그냥 지나칠 수 없도록 만들고 있었습니다. 온라인게임 중에서는 단연 로브레이커즈에 대한 관심도가 폭발적이었구요.






지스타2016 FPS게임 로브레이커즈 시연은 점령전을 즐겨볼 수 있었습니다. 13점을 먼저 얻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매 라운드마다 3개의 점령지를 통해 점수를 획득하는 방식입니다. 만약 동점일 경우에는 승자결정전에 돌입하는 시스템이 도입되어 있어 시작 부터 기대가 되더군요.






FPS게임 로브레이커즈에서 선택가능한 캐릭터는 뱅가드, 인포서, 타이탄 그리고 어쌔신 4종류가 준비되어 있어 그중 하나를 선택 진행하게 됩니다. 각 캐릭터마다 사용하는 무기가 다르고 기능이나 소속이 달라 선택에 따라 다른 손맛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플레이는 기대 이상이엇는데요, 속도감 있는 전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더욱이 캐릭터가 무한 리스폰 되는 점령전이터라 빠르게 상대팀을 죽이는 플레이가 진행되었는데요, 미래형 무기를 사용하는 터라 눈 깜짝할 사이에 상대를 조준할 수 있어 놀라울 정도였습니다. 





키보드와 마우스를 함께 사용하면서 이동과 공격을 진행하는데요, 쉬프트 키를 누르면 빠르게 돌진이 가능합니다. 돌진의 경우 익숙했던 방법과는 조금 차이가 있었는데요, 무조건 돌진을 하다보면 상대에게 발각되는 상황이 발생하더군요. 하지만 이내 리스폰되기 때문에 기회를 엿보고 있다가 한방을 노리는 것도 좋을 듯 보였습니다.





특히 로브레이커즈의 경우 무중력 공간에서 전투를 벌이기 때문에 도약을 하면 몸이 떠오르는걸 느낄 수 있는데요요 더욱이 한번 점프를 할 경우 공중에 오랜시간 머물기 때문에 이동에 제약이 있어 방어가 취약해 진답니다. 이부분은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특기를 살려 활용하면 좋을 듯 합니다. 





지스타2016에서 즐겨본 FPS게임 로브레이커즈는 기대 이상의 묘미를 보여주고 있어 시연 후 더욱 오픈을 기다리게 될 정도입니다. 빠른 속도감과 미래형 무기. 그리고 무중력 상태에서 벌어지는 전투가 확실히 기존에 즐기던 FPS와는 차별화되 만족할 정도이니 말이죠. 지스타에 방문하실 예정인 분들이라면 필히 로브레이커즈 부스를 지나치지 마시고 플레이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로브레이커즈 : http://lawbreakers.nexon.com/



본 포스팅은 넥슨으로부터 소정의 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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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판14 3.0 업데이트 창천의 이슈가르드 디지털 콜렉터 공개

2016.06.07 23:30



파판14 3.0 업데이트 창전의 이슈가르드 디지털 콜렉터 공개



지난 5월 23일부터 시작해 오는 6월 13일까지 파판14 새로운 확장팩 창전의 이슈가르드 디지털 콜랙터 사전판매가 공식 홈페이즈를 통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파판의 첫번째 확장판인 창천의 이슈가르드 발매를 앞두고 사전 구매 유저에게는 특별한 혜택까지 주어진다고 합니다.




먼저 탈것으로는 하늘 이동이 가능한 그리핀이 주어집니다. 넓은 필드를 자랑하는 파판14인 만큼 날탈은 필수라고 할 수 있는데요, 누구나 탐낼만한 탈것으로 준비되어 소유욕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신규 직업 암흑기사 필수템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머리방어고 바론 투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꼬마친구 2종도 함께 지급 됩니다. 전설의 용사 카인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는 카일인형과 사전구매 특전으로 지급되는 모그리 음악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카일인형, 모그리음악단 각각 다른 매력의 소유하고 있는 꼬마친구인 만큼 사전 구매를 통해 득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합니다.





6월 14일 확장팩 출시를 앞두고 6월 13일까지 사전 구매하는 모험가를 위한 특전으로 준비된 아이템들! 꼬마친구 2종과 날탈 그리핀. 그리고 바론투구 외에도 종족과 성별  외형을 새롭게 태어날 수 있는 환상약과  90일 동안 시간 제약 없이 파판 14를 모험 할 수 있는 90일 이용권이 지급됩니다. 








새로운 확장팩 창천의 이슈가르드 사전판매와 함께 들려오는 업데이트 소식도 빼 놓으면 안되는 소식 중 하나입니다. 새로운 시나리오와 함께 등장하는 인물들도 만만치 않은 점이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주요 인물들을 살펴보면 얼음의 무녀 엘레젠족 여성 이젤, 신전 기사단의 총장이제 렐레젠족 기사 아이메리크. 그 밖에 이슈가르드의 중요한 인물들이 등장 합니다. 여기에 칠대 천룡 중 하나인 니드호그와 흐레스 벨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파판14 창천의 이슈가르드 업데이트와 함께 최고레벨이 개방되어 모든 클래스와 잡의 레벨이 60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각 클래스 습득레벨은 52,54,56,58,60 레벨로 구분되며 레벨이 오름에 따라 다섯 가지의 새로운 스킬이 추가됩니다. 




새로운 도시 이슈가르드 추가와 함께 새로운 필드가 추가되며 이에 따른ㅇ 에테라이트도 추가됩니다. 또한 가장 큰 변화가 있다면 바로 나는 탈것의 등장입니다. 3.0 패치에서 추가된 주요 퀘스트를 진행하면 획득할 수 있는 나는 탈것!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각 지역의 풍맥을 개방하면 나는 탈것으로 비행이 가능합니다.




신규종족 아우라도 추가됩니다. 아우라 렌- 여명의 민족과 아아루 젤라 - 황혼의 민족으로 구분 되는 신규 종족으로 주요 퀘스트 진행도와 관계없이 누구가 캐릭터 생성과 환생약으로 캐릭터 편집을 통해 아우라를 선택할 수 있으며, 집하나 하우징 고용 NPC에서도 아우라 선택이 가능합니다. 







신규 잡인 암흑기사, 기공사, 점성술사도 추가 됩니다. 암흑기사는 방어를 기공사는 공격 역할을 하며, 마지막 점성술사의 경우 회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정된 퀘스트를 클리어 해야만 전직이 가능한 만큼 눈에 띄는 잡이 있다면 미리 어떤 퀘스트를 진행해야 전직이 가능한지 눈여겨 보아도 좋을 듯 합니다.



그 밖에도 신규 토벌전이라던가 던전 및 자유부대 업데이트. 제작 및 채집 업데이트 등 파판14 창천의 이슈가르드 업데이트를 통해 크고 작은 업데이트가 진행됩니다. 확장팩으로 진행되는 만큼 대규모 업데이트와 추가되는 콘텐츠가 많아지는 만큼 재미도 더욱 업그레이드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파판 3.0 업데이트 창천의 이슈가르드 디지털 콜렉터 공개와 함께 오픈된 헤븐스워드 메인테마 드래곤 송은 이번 확장팩에 대한 기대를 더욱 올려주고 있는데요, 한편의 영화 같은 트레일러 영상과 감미롭게 울려퍼지는 노래가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올려주고 있을 정도 입니다. 





오는 6월 14일 대망의 파판 3.0 업데이트 창천의 이슈가르드와 함께 60레벨 개방에 이어진 신규 종족과 지역 그리고 여러 던전과 퀘스트등 한동안은 60레벨을 위해 빠르게 움직여야 할 것 같습니다. 사전등록을 하면 좀 더 수월하게 날탈 그리핀 및 암흑기사 방어구까지 획득하고 90일동안 자유롭게 즐길 수 있으니, 기회를 놓치지 말고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본 포스팅은 아이덴티티모바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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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작MMORPG 블레스 오픈베타 임박

2016.01.27 09:41


대작MMORPG 블레스 오픈베타 임박


기대하는 것 이상을 보여주는 대작 MMORPG 블레스 오픈베타가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앞서 진행되었던 FGT에서 보여주었던 재미는 기본 다양한 종족과 투기장. 필드레이드에 이르는 방대한 컨텐츠까지 준비되어 있는 점들을 감안하면 사전캐릭터 생성이 진행될 정도로 뜨거운 열기가 모자랄 정도입니다.




오픈 전 앞서 진행되었던 2차 FGT의 경우에도 큰 인기몰이를 했을 정도입니다. 화려한 그래픽과 타격감은 기본 몰입해 즐길 수 있는 재미 덕분에 역시 MMORPG하면 온라인이라는 이야기를 할 정도 인데요, 조금만 해봐야지 했다가 푹 빠져 FGT 기간이 끝날 동안 한참을 즐겼을 정도입니다.




이번 오픈베타에서는 지난 테스트에서 만나보았던 여섯 종종외에도 마스크 종족을 플레이 할 수 있다고 합니다. 2차 FGT에서 인기를 독차지 했을 정도였던 귀요미 마스쿠! 마스쿠는 블레스 세계에서 상공업을 책임지고 있으며, 보드라운 솜털로 뒤덮여 있는 체구가 특징입니다.




마스쿠종족의 등장외에도 이번 오픈베타에서는 가디언, 버서커, 레인저, 어새신, 메이지에 이르는 6개의 직업을 선택 플레이가 가능하며, 전술시스템을 통해 같은 직업이라고 하더라도, 다양한 역할을 체험할 수 있도롤 준비되어 있어 개개인의 유저 플레이 방식에 따른 다른 재미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필드에서 만나는 모든 몬스터를 길들여 탈것으로 만들거나 애완동물 혹은 하수인으로 임무를 맡길수도 있어 900여종의 몬스터를 조련할 수 있는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커스터마이징과 PVP, 카스트라 공방전, 레이드, 채집등등 수 많은 컨텐츠가 준비되어 있다는 소식은 빨리 오픈베타가 시작되는 1월 27일이 왔으면 하는 바람이기도 합니다



오픈베타에 참여하기전 챙겨야 하는 것들도 상당한데요, 블레스 공식 페이스북 팬이 되면 루메나 쿠폰을 획득 추후 인게임 아이템 구매시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1월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로 간단하게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만 눌러주면 되니 기간 전 꼭 챙겨야 후회가 없는 부분입니다


루메나 쿠폰 획득하러 바로가기 https://www.facebook.com/Pmang.Bless/app/557819491062313/



블레스 오픈베타가 시작되기 전 챙겨야 하는 이벤트가 또 있답니다. 바로  vonvon이라는 퀴즈 사이트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로 당신의 숨겨진 기술은 무엇인지 이야기 해보는 간단한 퀴즈인데요, 벌써 4만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 즐길 정도로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재미삼아 한번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vonvon이라는 퀴즈 사이트 바로가기 : http://kr.vonvon.me/quiz/841






오는 1월 27일 대작 MMORPG 블레스 오픈베타가 시작됩니다. 과연 앞서 보여주었던 모습에 어떤 재미가 더해졌을지 기대되는데요, 이미 앞선 테스트를 통해 충분히 인정받았던 것 만큼 오픈베타에서는 이전 블레스의 모습을 뛰어 넘는 재미와 특별함을 만나 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현재 사전캐릭터 생성 진행 이벤트도 하고 있으니 마음에 드는 닉네임을 선점하고 싶다면 서둘러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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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대작 드래곤라자 사전예약 진행 중

2016.01.13 23:44




2016년 대작 드래곤라자 사전예약 진행 중


국내 판타지 시초를 만들어내어 PC통신 하이텔 창작연재방에서 연재된 후 판타지 품을 일으킨 주인공 바로 드래곤라자입니다. 2016년 상반기 대작 모바일게임으 손꼽히고 있을 정도로 등장할 예정입니다. 아직 많은 것이 오픈되지 않아 궁금증이 날로 커지고 있지만, 대한민국 판타지 열풍을 이르킨 이영도 장편 판타지 소설을 게임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그 가치를 보여주고 있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공개된 티저영상에서 드래곤라자을 통해 만나게 되는 이야기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대략적인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데요, 기존에 알고 있던. 이미 인지하고 있던 판타지와는 차원이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 런칭 일정을 기다리느라 목이 빠질 정도입니다. 






어떻게 보면 아직 사전예약을 하지 않은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는 사전예약이벤트! 런칭 전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가능한 빠르게 참여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이용자만 참여가 가능하며, 사전예약 신청만 하면 10만원 상당 아이템을 100% 지급한다고 합니다. 여기에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프로까지 증정한다고 하니 참여를 안할 수가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사전예약과 함께 진행되는 이벤트 내가 뽑는 BEST 영웅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보여지는 6명의 영웅 중에서 마음에 드는 영웅을 고른 후 SNS에서 영웅이 전하는 이야기를 공유하면 가장 인기 있는 영웅에 투표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5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각기 마음에 드는 영웅이 다를 수 있지만, 보여지는 영웅중 가장 마음이 가는 이는 이루릴 세레니얼입니다. 현재 나이 120세라는 후덜덜한 인물이지만, 검술과 화려한 마법까지 선보이는 그녀의 모습이 눈앞에 어른거리는 것이 다른 인물들에게서 느낄 수 없는 아우라를 거부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전반적인 플레이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들은 아직 오픈된 부분은 아니지만, 대략적인 모습에서는 모바일게임으로 등장하는 2016년 대작 드래곤라자의 아우라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액션 부분에 있어서는 수준급인 부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상세한 부분들은 추후 오픈될테지만 소울앤스통니안 로스트킹덤과 나란히 서있거나 조금 더 위지 않을까싶습니다




2016년 대작 드래곤라자에 관련된 소식은 공식카페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라던가 플레이영상 초보자가이드등 가장 빠른 관련 소식을 만날 수 있기도 한데요, 마냥 기다리는 것 보다 공식카페를 통해 드래곤라자에 대한 이야기를 다른 유저들과 나누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단하나의 판타지 액션으로 기억될 2016년 대작 드래곤라자. 정확히 언제 출시된다는 이야기는 아직 들리지 않지만, 올 상반기 빠른 시간내에 오픈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직 사전예약을 하지 않으셨다면 출시 후 사전코드가 없어 아쉬워하지 말고 지금 사전예약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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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연말 이웃사랑 성금 70억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

2016.01.11 19:18



롯데그룹 연말 이웃사랑 성금 70억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


겨울이 되면 차가운 바람 때문인지 더욱 마음이 팍팍해진다고 합니다. 올해는 곳곳에서 들리던 구세군 소리도 잘 들리지 않는 듯한 건 기분탓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날씨가 쌀쌀해 지면 마음은 더욱 차가워지는 요즘 롯데그룹 연말 이웃사랑 성금이라는 훈훈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지난 가을에는 독거노인을 위한 플레저박스 운동을 진행 많은 분들이 동참해 마음을 나누고 필요한 물품을 나누어 주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이웃을 생각하는 롯데그룹의 마음은 다른 기업 못지 않은데요, 이번 연말 이웃사랑 성금 70억 기탁 소식은 롯데의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은 끝이 없는 듯 보입니다.





따듯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여러 분야에서 활동 하고 있는 롯데 CRS 캠페인. 이번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한 70억 기부금은 롯에 임직원들의 정성이 담겨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한다고 하는데요, 어쩌면 이젠 롯데그룹하면 따듯한 이웃이 떠올려지는건 아닐까 생각되기도 합니다.







롯데그릅운 연말 이웃사랑 성금 70억 후원 이전에도 CRS 활동을 비롯한 여러 사회 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기도 합니다. 가을 독거노인을 위한 플레저박스 캠페인외에도 11월 한국스페셜올림픽위원회와 함께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사회만들기를 위한 슈퍼블푸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이외에도 여성이 마음 편안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mom편한 사회공헌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롯데의 여성/ 육아 관련 사회공헌 분야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발표된 사회공헌브랜드인데요, 특히 mom편한 공동육아나눔터는 양육환경이 열악한 전방 지역 군인 가족들에게 마음 편히 아이를 돌볼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제공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롯데그룹은 계열사별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중입니다. 롯데백화점의 경우 2004년부터 상품권 판매금액의 일정 부분을 환경기금으로 환원하는 친환경 상품권 캠페인을 하고 있는데요, 소비자의 상품권 구매액이 환경 보전 사업에 사용되어 소비의 결과가 궁극적으로 풍요로운 환경이라는 혜택으로 소비자에게 돌아가는 선순환 환경보전 활동을 하고 있도록 하는 활동을 진행 중입니다.




롯데호텔은 사단법인 미래숲과 함께 중국 내몽고 구부치 사막의 사막화 방지 조림사업에 동챃마는 띵크 네이처 캠페인 진행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2박이상 투숙시 침대 시트나 수건을 매일 세탁하지 않고 재사용해도 좋다는 표시인 그린카드를 객실에 설치 절감된 세탁비용을 미래숲에 기부하는형태로 진행 된다고 합니다.




롯데그룹의 이웃사랑을 위한 일들은 비단 70억 기부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이어져 온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밖에도 여러 활동을 통해 사회를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기업 혼자가 아닌 모든 이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롯데그룹으로 자리 잡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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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두근두근 아일랜드 에릭남과 함께 가자

2015.12.31 17:30



마비노기 두근두근 아일랜드 에릭남과 함께 가자


서정적인 이미지가 강한 마비노기. 무조건 전투를 해야 재미있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려준 게임이기도 합니다. 최근 에릭남과 유아가 나서 마비노기를 알리고 있는데요, 왠지 두 사람이 너무 잘 어울린다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입니다. 10년이란 시간을 이어온 마비노기. 이젠 에릭남과 유아가 그 이야기의 새로운 전환 점을 이야기 하고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평소 같은 하루를 보내는 것 같지만, 꽃다발을 들고 연습하는 모습. 거울에서 떠나지 않으며 계속 자신 모습을 보는 그의 모습은 누가 보아도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날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한 껏 멋을 부리는 에릭남이 싫지 않은건 그가 가지고 있는 매력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윽고 에릭남의 집에 초인종이 울리고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그녀 유아! 실은 에릭남과 유아가 등장해 이야기 하고 싶었던 건 마비노기 두근두근 아일랜드 업데이트 입니다. 드리는 말에 의하면 감자캐기에 여념없는 유저들의 모습을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하더군요.






에릭남과 유아의 등장에 궁금한 나머지 마비노기를 시작해 보았습니다. 최근 튜토리얼도 개선되어 즐기는 일이 어렵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막상 신규 유저 입장에서 시작해 보니, 차근차근 알려준 대로만 따라하면 크게 어려울 것이 없어 보였습니다. 할 것도 많고 즐겨볼 것도 많지만 관심하는 두근두근 아일랜드!




튜토리얼을 완전히 진행하기도 전에 던바튼으로 향했습니다. 튜토리얼을 하던 마을에서 빠져나오면 보이는 포탈을 이용하니 금새 도착하더라구요. 함께 포탈을 이용한 유저도 보이고, 이제 NPC 캐릭터 조를 만나기 위해 던바튼 내성으로 달렸습니다. 지도를 이용하니 찾는 일도 어렵지 않더라구요





던바튼 광장에서 만난 캐러반 조. 두근두근 아일랜드로 가고 싶다고 클릭을 꾹 하면 이동이 가능합니다. 낮은 레벨도 쉽게 이동 가능하기 때문에 크게 부담 갖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초반 육성을 살짝 해도 좋을 것 같고, 두근두근 아일랜드를 만나기 위해 먼저 달려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 만난 두근두근 아일랜드의 모습은 놀랄 정도로 텅텅 비어있었어요. 알고보니 안쪽으로 들어가면 로맨틱한 분위기가 느껴지긴 하지만 뭐랄까 정말 두근거릴 정도의 모습은 아니더군요. 그래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내기 위한 벚꽃길이라던가 곳곳에 위치한 연인 NPC의 멘트는 마구 닭살이 돋을 정도랍니다.






두근두근 아일랜드에서 인연을 맺어주는 메이트 매니저! 소울메이트는 무엇인지, 뭘하면 되는지. 프로필 등록부터 인연매칭까지 모든 걸 도와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실로 얼마나 상세하게 물어보는지 대답하기 힘들 정도이지만, 대답한 결과를 바탕으로 누군가와 인연이 맺어진다고 하니 내심 기대도 되더라구요.






두근두근 아일랜드를 돌아다니다 보면 만나게 되는 NPC들. 얼마나 닭살 돋는 멘트와 행동을 하는지 한대 때려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그래도 그 어느 누구보다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라.. 게임이지만 약간은 부럽기까지 하더군요. 더욱이 요즘 같이 추운날씨에는 더더욱 !






두근두근 아일랜드에서 에릭남 같은 훈남을 찾아보라며 진행되는 가운데 감자를 열심히 캐면 하늘을 날아다니는 모션 획득이 가능하다는 정보를 입수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알아보니.. 마비노기에서 유행한다던 감자캐기의 이유가 바로 날아다니는 모션을 얻기 위함이더군요. 





직접 득템하지는 못했지만 플라잉 모션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남녀 캐릭터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예뻐서 다들 감자캐기에 열중하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누가 보아도 아름답다는 표현이  절로 나오는 모션이더라구요. 낭만비행 모션 하나만 있으면 아무 것도 부러울 게 없을 듯 합니다.





남녀가 함께하는 모션이아닌 남남조합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연인이 아닌 친구로서의 진한 우정을 표현하는 것 같은데요, 마비노기 두근두근 아일랜드의 업데이트가 얼마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듯 합니다. 개인 적으로는 남남도 좋지마 남녀가 더 좋다는 것!!! 


신비로운 음악과 아름다운 풍경. 지금처럼 추운 날씨에 따듯함을 느끼고 싶은 분들이라면 마비노기에서 그 답을 찾아보시는건 어떨까요? 낭만비행을 위한 감자캐기 한판 강추합니다.



본 포스팅은 넥슨으로부터 소정의 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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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영웅전 델리아 로타X제이코스 코스프레 공개

2015.12.30 07:00




마비노기영웅전 델리아 로타X제이코스 코스프레 공개


코스프레하면 떠오르는 몇몇 팀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이코스는 그 누구와도 견줄 수 없는 팀이 아닐까 하는데요, 최근 마영전 델리아 코스프레를 진행 순차적으로 새로운 모습을 오픈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설리 촬영을 한 것으로 유명한 사진작가 로타와 함께 마비노기영웅전 델리아 코스프레를 함으로써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듯 합니다.




최근 TVCF에서 갑옷을 찢으면 강해진다는 문구와 함께 등장하고 있는 델리아! 기사의 길을 선택한 엉뚱발랄한 왕녀로 새롭게 마비노기영웅전에 합류한 캐릭터입니다. 헤기 이후 1년이 넘는 시간에 만나게 된 영웅이기도 한데요, 멋진 갑옷과 아리따운 외모. 반면 거대한 대검인 바스트 소드를 다루는 모습이 매력적인 캐릭터입니다.




마비노기영웅전 델리아 코스프레에 참여한 제이코스팀과 로타에 대한 소식은 루리웹에 공개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1차 공개가 진행되었고 추후 2차 공개가 진행 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1차에 공개된 사진만으로도 코스프레와 사진의 퀄리티가 예상을 뛰어 넘는 수준입니다.




로타X제이코스가 함께한 델리아 코스프레는 게임 속 델리아가 지니고 있는 모습부터, 청순한 왕녀의 매력에 살포시 장비를 갖추고 있는 모습이거나, " 소녀 과감해지다"를 이야기 하며 왕녀의 색다른 모습을 그려낸 화보로 가득한 모습입니다. 특히나 소품하나 하나 꼼꼼하게 신경쓴 부분들도 눈에 띄고 말이죠.






로타와 제이코스 팀이 함께 델리아 코스프레의 컨셉은 < 소녀, 과감해지다> 입니다. 마비노기 영웅전 안에서 만나는 델리아에 대한 사실적인 표현과 함께 로타 작가의 감성을 더해 왕녀의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었는데요, 얼른 보기에 델리아 인듯. 아닌듯한 매력의 코스프레가 인상적입니다




마비노기 영웅전에서는 절대 만나볼 수 없을 것 같은 포즈와 눈빛. 하지만 정녕 그녀가 표현하는 인물은 델리아라는 사실을 인지하면 그저 입이 떡 벌어질 수 밖에 없답니다. 쫑긋 세원 머리띠와 팔을 에워싸고 있는 장갑. 하지만 그외 다른 부분들은 러프한 모습에서 같은 듯 다른 느낌이랄까요?






앞서 마영전 헤기 코스프레를 했을 때에도 퀄리티가 남달랐던 제이코스. 이번 델리아 코스프레를 위해 준비한 소품 역시 디테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저 소품이 뿐인데 델리아가 착용한 모습이 눈에 선한 건 그만큼 소품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마비노기 영웅전 델리아 코스프레는 이호신과 권혁정이 모델로 나서 더욱 감각적인 느낌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같은 소품을 가지고 촬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쩜 각기 다른 매력으로 델리아를 표현하고 있는지 그저 보면 볼 수록 놀랄 따름일 뿐입니다.





로타 X 제이코스의 콜라보로 진행된 마비노기 영웅전 델리아의 다양한 모습은 제이코스 X 로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현재 3차까지 공개되어 많은 사진들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델리아로 변신한 그녀들의 감성적인 사진. 아마 한번 보기 시작하면 마지막 사진을 넘길 때 까지 멈출 수 없을꺼랍니다.


제이코스 X 로타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cos_rotta/


상기 코스프레 사진들은 모두 제이코스 X 로타 인스타그램에서 발췌하여 사용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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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타 예지 카스1 등장

2015.12.25 09:30



피에스타 예지 카스1 등장


언프리랩스타에서 미친개란 랩으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피에스타 예지. 많은 분들이 그녀의 미친개 랩에 열광을 할 정도로 참 잘하는 래퍼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젠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그녀가 카스온라인 모델이 되어 지노이드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강열한 그녀의 랩만큼 인상 깊은 영상이 아닐까 싶더군요.




시작은 편안합니다. 차고문을 열고 나오는 모습은 좀비를 잡으러 가기 위한 무장을 한 모습인데요, 왠지 시작부터 심상치 않은 모습입니다. 큰 전투를 앞두고 의지를 다지는 모습이랄까요? 두근거리는 배경음악과 함께 예지의 생각이 담겨진 랩이 시작되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그녀의 은 좀비에 대한 거침없는 그녀의 생각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좀비에 대해 말하는 단어 하나, 문장 하나에 강한 인상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발악해대는 몸짓이라는 표현이라던가, 썩은내가 진동을 한다는 등 막힘없이 진행되는 랩 속에 좀비에 대한 생각들을 막힘없이 쏟아낸다고 할까요?






이야기의 반전은 좀비에 대한 그녀의 격한 반응이 끝날 무렵입니다. 강해봤자 별거 아니라는 식의 이야기를 하던 피에스타 예지. 그런 그녀가 좀비에게 물리면서 인간이 아닌 좀비의 입장에서 이전 처럼 인간에 대한 생각을 직설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랩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좀비로 변한 그녀는 또다른 자신이 탄생했다는 이야기와 함께 시작됩니다. 지노이드로 각성했다는 말과 함께 거침없이 쏟아져 나오는 이야기들.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미친좀비가 바로 자신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굶주린 듯 잡아먹는다는 표현은 순간 섬뜩하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철저하게 지노이드가 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 놓는 예지. 앞서 보여주었던 인간이었을 때 모습과는 완전히 180도 바뀐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순간의 사이에 좀비에게 물려 이렇게 변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한데요, 귀에 쏙쏙 들려오는 그녀의 랩과 배경이 어우러진 모습입니다.






언프리랩스타에서 큰 활약으로 돋보이는 피에스타 예지의 랩과 영상으로 만나는 카스온라인. 미친좀비 업데이트! 지노이드. 지난 17일에 진행된 신규 좀비 2종 업데이트와 맞물려 공개되었는데요, 왠지 카스1을 즐기면서 만나는 좀비는 모두 예지로 생각되는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불쑥 들었습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신규좀비는 좀비 뮤턴트와 좀비 히어로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메타트론과 릴리스로 구분되는데요, 두 좀비 모두 각각의 특징이 있지만, 자신과 주변 아군에게 체력을 부여하는 공통스킬을 가지고 있습니다. 좀비 선택창에서 랜덤으로 선택하면 일정확률로 출현하게 되는데요, 업데이트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확률이 높은 듯 합니다.





탱커형 좀비인 메타트론과 민첩형 좀비 릴리스는 각기 다른 특징과 재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특히 릴리스의 순간이동 스킬은 타이밍만 잘 맞으면 팀킬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좋아서 한방을 노릴 수 있는 기대감이 상당합니다. 그저 선택이 아닌 랜덤으로 출현한다는게 아쉬울 따름일 뿐입니다.






평소 카스 클래식모드를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데, 이번 좀비모드에서 만날 수 있는 신규 좀비는 플레이를 즐기는데 있어 재미를 더해주는 듯 합니다. 릴리스의 경우 앉아서 이동을 하게 되면 네발로 뛰어다니는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그저 므흣한 웃음을 짓게 만들 정도입니다.





새롭게 추가된 신규 좀비로 변신해 즐기는 재미가 더해진 카스온라인. 오는 크리스마스 연휴 스트레스를 날려줄 만한게 필요한 분들이라면 필히 신규 좀비 릴리스로 변신 한방을 노리는 짜릿함을 즐겨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피에스타 예지의 지노이드 영상도 꼭 챙겨보세요!




본 포스팅은 넥슨으로부터 소정의 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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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음 스페셜모델과 함께 실시간 레이드로 즐기는 이데아

2015.12.24 19:30



이열음 스페셜모델과 함께 실시간 레이드로 즐기는 이데아 


처음엔 이병헌이 모델로 나서 클래스가 다른 모바일게임임을 보여준 이데아. 이번에는 스폐셜 모델 이열음을 모델로 발탁 최근 업데이트 된 레이드에 대한 재미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청초한 모습을 보여주는 그녀의 모습도 좋지만, 업데이트 이후 실시간으로 즐기는 레이드이 재미는 더 좋다는게 함정이랄까요?




레벨을 올리면 암살자/ 마법사/ 광전사 모두가 동시에 올라간다는 점에서 마음에 쏙 드는 이데아! 12월 31일까지 파티플레이로 레이드를 5회 클리어 하면 크리스마스 코스튬을 증정하고 있습니다. 레이드를 5번 진행하는 일이 그리 어렵지 않기 때문에 도전만 해도 받을 수 있습니다. 처음 받은 코스튬은 그래도 유일한 여캐인 마법사에게 건내준!




12월 16일에 업데이트 된 따끈따끈한 레이드 모드! 기존 스토리모드와 요일던전도 재미있었는데요, +강화석 및 스킬 강화석. 그리고 고급장비를 얻을 수 있는 레이드가 오픈되면서 즐기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불꽃의 결계와 화염 용의 둥지 두가지로 나뉘어서 오픈되었는데요, 특히 화염 용의 둥지 보통이나 어려움 모드에서는 최강의 이데아 장비를 획득할 수 있기도 합니다. 단 레이드 던전은 스테이지 오픈에 따라 도전할 수 있는 난이도가 달라지니 부지런히 스테이지를 공략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3인의 파티원들과 함께 도전하는 레이드. 레디안이 납치되어 구출하는 이야기르 진행됩니다. 시작 전 잠깐 등장하는 파티원들과 함께 걸어가는 모습은 왠지 뿌듯함도 느낄 정도입니다.







파티원들과 함께 진행하는 레이드는 래디안까지 합세하여 함께 전투를 벌이게 됩니다. 시간에 따라 수호정령을 구해야 하는 여러 부분요소가 있지만, 마음만 먹는다면 수호정령을 구출하지 않고 빠르게 카이카임을 눕히고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블레스를 시전하면 만사를 제쳐두고 끊어야 한다는 점은 꼭 알아두시구요! 





PC스케일 부럽지 않은 이데아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레이드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요소들이 추가되었습니다. 먼저 10지역 남부 라프라 지역이 추가되어 3번째 원소의 힘인 바람의 기운을 찾는 여정이 시작됩니다. 10-1 ~10-5에서는 A등급 날개가 일정확률도 드랍되고 이후에는 S등급 날개 그리고 10-9 어려움 난이도에서는 최초 완료 보상으로 S급 날개 뽑기권이 지급됩니다.






스킬 강화 시스템도 추가되었는데요, 장비에 귀속되어 있는 스킬의 레벨을 상승시킬수 있는 재료 아이템을 횓극하여 SS등급 이상의 장비만 최대 5레벨까지 강화를 할 수 있습니다. 강화석의 경우 C등급부터SS 등급까지 존재하며 확률에 따라 강화 성공 여부가 결정됩니다. 또한 플러스 강화 시스템도 추가되어 장비의 주 능력치와 부 능력치 수정도 가능해 더욱 흥미진진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앞서 보여드린 마법사가 입고 있는 크리스마스 코스튬! 광전사와 암살자가 입은 모습도 왠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차후 다양한 코스튬이 등장할 예정입니다. 가능하다면 광전사 코스튬도 근육질 몸매는 살짝 가려주고 매끈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아이템이 등장하길 기대합니다.




이밖에도 바이칸 상자시스템 업데이트와 12월30일까지 진행되는 겨울시즌 이벤트에 이르기 까지 업데이트를 통해 많은 것이 준비되었습니다. 하지만 머니머니해도 실시간 매칭으로 즐기는 레이드가 대박이 아닐까 싶은데요, 12월 23일부터 25일 3일동안 접속하면 25일눈내리는 여부에 따라 사파이어나 날개 뽑기권도 지급한다고 하니 놓치면 안될 것 같습니다.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스케일이 다른 모바일게임임을 보여주고 있는 이데아. 다음에 진행될 4차 업데이트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내심 기대될 정도입니다. 특히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새롭게 등장할 코스튬 종류가 보다 다양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왠지 스페셜 모델 이열음의 모습을 닮은 코스튬이 등장하면 대박이 날 것 같군요.



본 포스팅은 넷마블게임즈로부터 소정의 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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