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리뉴얼된 소니 알파 홈페이지! 이벤트 참여하자!

2013.09.29 09:30

 

 

 

 

새롭게 리뉴얼된 소니 알파 홈페이지! 이벤트 참여하자!

 

 

소니 카메라 브랜드! 소니 알파 사이트가 새롭게 리뉴얼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새롭게 리뉴얼된 소니 알파 홈페이지와 홈페이지 개편 기념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이번에 리뉴얼된 소니 알파 홈페이지의 가장 큰 변화는 반응형 웹으로 제작되었다는 것인데요. 반응형 웹으로 PC를 비롯해 태블릿이나 모바일 환경 등 해당 해상도나 화면에 최적화되어 보여주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알파 홈페이지에서는 소니의 다양한 카메라 제품의 정보와 영상, 샘플 사진, 공지사항 및 이벤트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소니 알파 홈페이지의 메뉴는 제품, 사진, 뉴스&이벤트, 아카데미, 샵 정보 등으로 구성되어 원하는 정보를 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PRODUCT 메뉴를 한번 선택해 보았습니다.

 

PRODUCT 메뉴를 선택하면 소니에서 출시된 바디와 렌즈, 엑세서리를 구분되어 쉽게 확인이 가능한데요. 소니의 DSLR인 DSLT 제품과 최근에 출시된 NEX-5T를 비롯해 A3000 등 미러리스 카메라 NEX 시리즈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렌즈를 선택하면 칼 짜이즈 렌즈와 G 렌즈 등 소니의 E마운트와 A마운트 렌즈를 모두 확인하실 수 있고, 엑세서리에서는 DSLT와 미러리스의 액세서리들을 구분해서 제품을 볼 수 있습니다.

 


 

 

GALLERY 메뉴를 선택하면 포토갤러리와 동영상갤러리, 제품이미지로 나뉩니다.


포토갤러리와 동영상갤러리 메뉴에서는 소니의 DSLR과 미러리스로 촬영한 멋진 사진들을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보는 정도가 아니라 각 콘텐츠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으로 배포도 가능합니다.

 

제품이미지 메뉴에서는 소니 A58, A99, A37, A57, A65, A77등 DSLT 제품과 NEX-5T, 3N, 6, 5R, F3, 7등 미러리스 제품 이미지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NEW & EVENT 메뉴에서는 이벤트와 서포터즈/리뷰어, 공지/보도자료 등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벤트 게시판에는 현재 진행중인 이벤트와 마감된 이벤트, 보도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니에서는 주기적으로 서포터즈와 리뷰어를 모집하고 활동하는데요. 서포터즈 / 리뷰어 메뉴에서는 현재 활동하고 있는 NEX-5T 등 갤러리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모집 중인 서포터즈 / 리뷰어나 종료된 서포터즈 / 리뷰어 정보도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카메라를 구매하더라도 사용법이나 활용법, 카메라에 기본적인 지식이 없다면 좋은 결과물을 얻기 힘든데요. 소니에서는 강좌를 통해 DSLR에 기본적인 지식과 사용법, 노출, 심도와 조리개, 셔터스피드, 사진의 구도, 화이트 밸런스 등에 대해 알려주는 강좌를 통해 알려줍니다.

 


 

 

소니에서는 알파 사이트 리뉴얼 기념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알파 제품을 블로그나 sns에 스크랩하고 덧글을 달면 응모되는 이벤트인데요.

 


 

 

이벤트는 8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2달간 진행됩니다.

 


 

 

11월 8일 발표되는 당첨자에게는 4GB SD메모리 카드와 시세이도 선크림, 휴대폰 충전 배터리, 외장하드는 물론 응모한 카메라 제품을 제공합니다.

 

카메라의 경우 A58과 A3000, NEX-3N, 6, 5T 중 택1로 제공됩니다.

 


 

 

저도 소니 알파 홈페이지 스크랩 이벤트에 참여해봤는데요. 실명인증과 주소, URL과 응모하는 제품과 간단한 소감을 입력만 하면 쉽게 응모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 OS나 브라우저, 해상도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는 반응형 웹은 물론 웹표준 코딩으로 리뉴얼된 소니 알파 홈페이지에서 소니 카메라의 다양한 제품의 정보도 확인하고 이벤트에도 응모해보세요. ^^

 

소니 알파 홈페이지 : http://www.sony.co.kr/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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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 DSLR 종결자! 소니 A58!

2013.09.17 09:00

 

 

 

 

보급형 DSLR 종결자! 소니 A58!

 


지난 3월이었죠. 소니에서는 보급형 알파 DSLT(소니의 DSLR) A58을 출시했었습니다.

 

소니의 DSLR의 특징은 빠르고 정확한 AF와 셔터스피드, 다양한 각도 조절이 가능한 틸트 LCD, 초고속 연사라고 할 수 있는데요. A58은 소니의 장점들을 모두 계승한 중급기를 품은 보급기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에서는 약 2달 넘게 제가 사용하고 있는 소니 A58의 디자인과 기능, 사용후기 등을 소개드릴까 합니다.

 


 

 

소니 A58의 패키지는 알파시리즈에 잘어울리도록 오렌지색과 블랙의 조화가 인상깊고 직사각형 박스에 제품 사진이 삽입되어 있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제품 패키지에는 알파 A58의 주요 기능을 동급 최강의 초당 8연사와 다양한 사진효과, 손떨림 방지기능 등이 있다고 소개되어 있네요.

 


 

 

패키지를 열어 보면 사용설명서와 제품보증서 소프트웨어CD가 가장 위에 있고 그 밑으로 렌즈와 A58 바디가 빼곡히 안전하게 들어있습니다.

 

구성품은 배터리 전원 케이블과 배터리 충전기, 소니 정품 스트랩, USB 데이터 케이블, 18-55mm 렌즈, 정품보증서, 정품등록 안내서, 소니 팜플렛, 사용설명서, 소프트웨어CD 그리고 A58 바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58을 구입하고 반드시 소니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정품등록하는거 잊지마세요. 정품등록을 하셔야 A/S 받으실 수 있습니다.

 


 

 

소니 A58은 A57의 후속작으로 캐논의 650D나 700D와 달리 DSLR이 아닌 DSLT 제품입니다.

 

DSLR (Digital Single Lens Reflex) : 디지털 일안 반사식
DSLT (Digital Single-Lens Translucent) : 디지털 일안 투과식

 

DSLR은 빛이 들어올때 미러로 반사하는 방식, DSLT는 반투명미러로 바로 빛을 통과시키는 방식으로 DSLT는 반투명미러로 AF(오토포커스)기능과 연사기능이 훨씬 정확하고 빠르다는게 장점입니다.

 

A58은 보급기답게 128.6 X 95.5 X 77.7 mm로 여성분들도 한손으로 쥐고 촬영하는데 부담없는 크기와 무게를 자랑합니다.

 


 

 

첫인상은 한손으로 카메라를 쥐고 사용하기에 그립감이 좋다는 느낌이었는데요. 그립감이 좋지 못한 카메라를 사용하면 그만큼 셔터를 누를 때 카메라 흔들림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카메라 선택에 그립감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립부는 가죽 패턴의 고무재질을 이용해 손으로 카메라를 쥐었을 때 촥~ 달라 붙는 느낌의 그립감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소니 알파 A58의 상단부에는 가운데 스테레오 마이크와 외장 스트로보를 사용할 수 있는 핫슈와 함께 좌측에는 촬영 모드 레버와 우측 앞에는 셔터와 노출 보정, 감도조절 버튼 그리고 뷰파인더와 LCD 전환 버튼과 뒤로가기 버튼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특히 핫슈의 경우 그동안 기존 알파 시리즈는 전용 슈를 채용했던 것과 달리 다양한 플래시와 액세서리를 호환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인터페이스 슈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좌측에는 모드다이얼이 자리잡고 있는데요. 눈에 익숙한 P(프로그램 자동) 모드, A(조리개 우선) 모드, S(셔터 우선) 모드, M(수동 노출) 모드 외 동영상, 연속촬영 우선 AE 모드, 3D 스위프 파노라마, SCN(장면 선택), 프리미엄 자동, 인텔리전트 자동, 플래시 끔 등  크게 12가지로 구성돼 있습니다.

 

손으로 쥐는 우측 상단에는 한손으로 쉽게 조작이 가능하도록 전원 스위치와 조작 휠 그리고 셔터와 핫키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다른 제조사의 카메라를 사용하다가 A58을 사용하려면 다소 적응이 필요하겠지만, 적응하고나면 오히려 소니가 더 편하다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리개를 휠로 조작하거나 핫키를 누르고 조작 휠을 조작하면 쉽고 빠르게 원하는 값으로 설정하고 촬영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LCD는 46만 화소의 6.7cm 클리어포토 LCD로 위로 135도, 아래로 55도 각도로 조절이 가능해 다양한 각도로 촬영 앵글을 잡아 촬영이 가능합니다. 카메라를 머리 위로 올려 촬영하거나 아래로 내려 촬영할 때 편하게 사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전자식 뷰파인더는 촬영되는 실제 사진의 이미지를 직접 확인하고 찍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겠죠? A58의 전자식 뷰파인더는 144만 화소 OLED 트루파인더로 시야율 100%를 보여주는 만큼 분명 경쟁사 제품에 비해 이점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니 알파 A58의 뒷면을 살펴보면, 왼쪽 상단에 메뉴 버튼이 있고, 오른쪽에는 동영상 촬영 버튼과 AEL 버튼, 줌 버튼이 나란히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Xtra Fine LCD와 그 옆으로 펑션(Fn) 버튼과 재상, 삭제 그리고 디스플레이와 화이트벨런스, 사진효과와 드라이브 모드, AF 등 조작버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단에는 배터리 슬롯과 삼각대 연결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A58의 경우 A57, A65, A77, A900, A700, A350, A300, A200, A100와 같은 1650mAh용량의 배터리가 채용되어 있습니다. 호환성이 좋은 만큼 소니 제품을 사용하는 분이라면 여러 기기에 함께 사용할 수 있겠죠?

 


 

 

소니 A58의 좌측면에는 다양한 외부 입출력 슬롯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우측면에는 소니의 메모리 카드와 SD카드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메모리 슬롯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격만 보고 DSLR을 구매한다면 가장 신경쓰지 못하는 부분이 감도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하지만 중요한 부분이기에 DSLR 추천 드릴 때 빼놓지 않고 체크해보셔야 할 항목입니다.

 

감도(ISO)란, International Organization Standardization의 약자로 이미지 센서가 빛을 감지할 수 있는 능력 또는 정도를 뜻하는데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필름 카메라의 경우 필름마다 이미 감도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촬영자가 카메라에 넣은 필름은 이미 정해져 있는 그 감도에 맞춰 필름의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은 감도로 촬영해야만 했지만, 디지털카메라의 이미지센서는 촬영상황에 맞는 감도를 촬영 때마다 바꿔 설정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해졌다고 할 수 있는데요.

 

감도는 숫자의 크기에 따라 비츨 받아들일 능력을 표기하게 되는데, 감도의 숫자가 작아지면 이미지센서가 빛을 받아들이는 능력이 낮아지고 숫자가 커지면 빛을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이 높아지게 됩니다.

 

ISO를 무조건 높이면 좋겠지만 ISO 값을 높일수록 사진에는 노이즈가 발생하게 되는데요. ISO를 적절하게 조절해 최적의 조건을 찾는게 노하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출시하는 DSLR은 ISO를 올려도 노이즈를 최대한 적게 발생하도록 고감도 저노이즈로 출시되고 있는데요. 소니 DSLR A58의 고감도 저노이즈를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사무실 여직원 책상위에 있던 캐릭터를 통해 ISO 100~16000를 테스트로 촬영해보았습니다.

 


 

 

100~3200까지는 크게 노이즈가 보이지 않고, 뛰어난 감도를 보여주고 6400부터 노이즈가 보이기 시작하는데요. 6400 부터 노이즈가 보이지만, 800~3200 까지는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58은 초당 8fps 연사 성능과 더욱 향상된 AF 성능, 그리고 최대 1920x1080 해상도 60i, 24p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고 ISO 감도의 범위는 100~16000를 갖추고 있습니다.

 

연사 촬영은 언제 필요할까요? 스포츠 사진이나 빠르게 움직이는 것을 순간 포착 사진을 촬영할 때 연사는 반드시 필요한 기능입니다. 저도 예전에 야구장이나 움직이는 새, 자동차 등을 연사로 촬영했었는데요. 좋은 장면이 스쳐지나갈 때 그걸 눈으로 캐치하고 사진으로 잡아 내기엔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연사기능을 이용해야겠죠.

 

 

 

 

또한 어린 자녀를 두신 분이라면 아이들의 생생한 표정을 사진에 담을 때 연사를 통해 마음에 드는 사진 1장이라도 건진다면 행복할 것 같네요. 어떻게 보면 연사기능은 기본적인 기능이지만 중요한 기능이라고 생각됩니다.

 


 

 

총 24장의 이미지를 포토샵을 통해 움직이는 GIF 이미지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동영상에 비해선 끊기는 느낌이 있지만, 동영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A58은 총 15가지의 다양한 사진효과를 제공하고 있어 인물이나 풍경은 물론 일상까지 좀 더 개성있고,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소니 A58을 통해 진 촬영 후 포토샵 보정을 할 필요없이, 사진을 찍으면서 즉석에서 다양한 효과를 적용할 수 있는 사진효과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소니 DSLR 알파 A58의 사진효과는 미니어처,리치톤 모노크롬, 소프트효과, HDR, 토이카메라, 컬러추출-레드,옐로우,블루,그린, 팝컬러, 소프트 하이키, 레트로,하이컨트라스트 모노크롬,포스터효과 등 15가지입니다.

 


토이카메라
- 토이카메라 기능은 그늘진 테두리와 낮아진 선명도로 부드러운 느낌의 사진을 만들어내는 효과로, 감성적인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토이카메라는 표준 / 차갑게 / 따뜻하게 / 녹색 / 자홍색 4가지 분위기로 촬영이 가능합니다.

 


 

 

토이카메라 사진효과로 사진을 몇장 촬영해보았습니다. 감성적으로 느껴지시나요?

 

주변부가 어두워지고 가운데부분이 선명해져 주위분산이 되어 좀 더 멋지고 감성적인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팝컬러

- 색조를 강조해 화려하고 생생한 사진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팝컬러는 색상이 알록달록한 곳을 촬영 시 컬러감이 또렷이 나오도록 해 주는 기능인데요, 사물의 컬러감이 풍부할수록 더욱 또렷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포스터효과 (컬러/흑백)
- 기본 색상을 특히 강조해, 높은 컨트라스트의 추상적인 분위기를 만드는 효과입니다. 컬러와 흑백으로 옵션을 통해 설정이 가능하고, 화려한 색상들이 모여있는 장면을 촬영할 때 보다 추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황에 따라 포스터효과는 컬러와 흑백으로 선택촬영이 가능한데요. 포스터효과는 흑과 백이 강렬하게 나눠지는 효과로 포스터 같은 느낌이 들게 하는 사진 효과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레트로효과
- 세피아 색조와 바랜 컨트라스트로 오래된 사진의 분위기를 연출하는 모드로 다소 따뜻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이 나는 사진을 촬영하고 싶을 때 이용하면 멋진 사진을 결과물로 얻을 수 있을것 같네요.

 


 

 

레트로 효과는 여성분들이 많이 선호하는 효과중 하나인데요. 사진을 따뜻하게 보여주면서 다소 빈티지스러운 느낌으로 결과물을 보여줌으로 감성적인 사진을 담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효과입니다.

 


 

 

소프트하이키

- 부드러운 색상과 컨트라스트 감소로 오래된 사진의 분위기를 만드는 효과입니다. 밝고 화사한 결과물을 보여주는데, 햇살 아래에서 촬영한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소프트하이키 효과를 적용하면, 밝고 화사한듯한 사진 느낌으로 셀카를 촬영할 때나 자연스러운 사진을 담고자 할때 사용하면 깨끗한 느낌의 사진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컬러추출 (레드 / 그린 / 블루 / 옐로우)
- 특정 컬러를 제외하고 다른색은 모두 흑백으로 변환하는 모드입니다. 옵션을 통해 레드, 그린, 블루, 옐로우 색상을 선택하고 선택한 색상을 제외한 색상은 모두 흑백으로 처리합니다.

 








 

 

컬러추출효과는 제가 A58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효과중 하나인데요.

 

촬영하고자 하는 사물의 색상 중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 초록색으로 컬러를 추출해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데, 특정 사물을 강조하고 싶을 때 이 기능을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이컨트라스트모노
- 흑백으로 높은 컨트라스트의 이미지를 만드는 모드로, 매력적인 흑백 사진을 연출해 줍니다. 대비차이가 크기 때문에 강렬한 흑백 사진을 얻을 수 있을것 같네요.

 


 

 

하이컨트라스트 모노 효과는 일반 흑백 사진에 비해서 조금 더 흑백대조를 이루게 하는 기능으로 조금 더 강렬한 흑백 사진을 찍고자 할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네요.

 


 

 

소프트초점 : 낮음/중/높음

- 부드러운 빛에 둘러싸인 듯한 느낌을 만들어주는 효과로, 우리가 주로 쓰는 뽀샤시한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포토샵의 Blur 효과를 준듯한 느낌으로 초점은 흐릿하고 다소 화사하게 보이는데, 인물 사진을 표현할 때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소프트초점 효과는 낮음, 중, 높음 세가지로 설정해 촬영이 가능합니다. 인물 촬영시 피부를 깨끗한 결과물이 보이도록 하기 위해 많이 활용하는 효과입니다.

 

소프트초점 효과 낮음은 뽀샤시(블러) 필터의 약한 단계로 환하고 깨끗한 피부를 연출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프트초점 효과 중은 몽환적 분위기를 연출해 색감보다는 분위기나 느낌이 중요한 웨딩이나 감성 사진 등에 적합할 것 같습니다. 또한 높음의 경우는 뽀샤시(블러) 필터가 가장 높은 단계로 사물이 과하게 뿌옇게 보이기 때문에 거부감이 들 수 있습니다.

 


 

 

HDR 그림 : 낮음/중/높음
- 페인팅과 같은 더 나은 색상과 디테일로 영상을 만들어 내는 효과입니다. 셔터당 노출이 다른 3장의 이미지를 촬영해 각 이미지의 어두운 부분, 밝은 부분의 평균을 하나의 이미지로 만들어 내는 기능으로 밝기 차가 심한 환경일 때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가장 낮은(로우) 단계의 HDR 그림은 비교적 인위적인 느낌이 덜한 수채화를 연출하고, 중(미디움)은 색체 대비와 밝기를 좀 더 강하게 해 그림의 느낌을 더 살린 피사체를 보여줍니다. 또한 높음(하이) 단계는 사진의 느낌 보다는 유화의 느낌을 강하게 주는것 같습니다.

 

HDR그림은 아이폰의 사진 기능에도 최근 탑재되어 있는데,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을 자동 합성하고 그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것 같습니다.

 


 

 

리치톤 : 모노크롬
- 풍부한 색조와 디테일이 재현된 흑백 영상을 만들어 주는 효과인데, 각각 다른 노출로 셔터가 3번 열리게 됩니다.

 


 

 

하이컨트라스트 모노와 비교해 더 디테일하고 부드러워 실제 흑백 필름을 통해 얻어지는 사진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니어처 (자동 / 위쪽 / 중앙(가로) / 아래쪽 / 오른쪽 / 중앙(세로) / 왼쪽)
- 장면이 미니어처 모델인 것처럼 생생하고 흐린 영상을 만들어주는 효과로 화면의 자동 / 위쪽 / 중앙(가로) / 아래쪽 / 오른쪽 / 중앙(세로) / 왼쪽을 선명하게 하고 그 외엔 흐릿하게해 미니어처와 같은 효과를 만들어 줍니다.

 


 

 

자동 초점인 오토부터 상단, 중앙, 하단, 오른쪽, 왼쪽 등 피사체의 위치에 따라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어 건물, 자연물 등 구도를 쉽게 바꾸지 못하는 피사체를 촬영할 때 용이할 것 같네요.

 


 

 

소니 A58만 있다면 야간 고감도 촬영시 노이즈가 가득한 야경사진이 아닌 선명하고 또렷한 야경사진을 얻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니 A58의 손으로 들고 야경촬영 모드는 어둡고 캄캄한 상황에 고감도의 순간적인 연사촬용을 통해 얻는 약 6~7장의 사진을 한장으로 합성해 부족한 빛으로 인한 노이즈와 한들림을 최소화 하는 모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 야간 사진은 삼각대 거치 없이 모두 손으로 들고 촬영한 사진입니다. 초점만 맞추면 누구나 쉽게 야간 사진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마치 삼각대에 거치하고 촬영한 것 처럼 말이죠.

 


 

 

보급기 DSLR A58로 별도의 조명이 없이 야간에 촬영한 사진임에 불구하고 작은 불빛도 흔들림 없이 선명하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노이즈까지 적어 화사하면서 생생한 사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감도는 800~3200까지 설정해서 사진들을 한번 촬영해보았습니다.

 

고감도로 여러장의 연사로 얻어진 결과물을 한장으로 합성한 결과물이지만 낮에 촬영한 사진 못지않게 흔들림이 적고 선명합니다.

 


 

 

소니 DSLR 카메라는 소니만의 반투명 미러 시스템이 적용되어 언제나 이미지 센서와 고속 위상차 AF 센서에 빛이 동시에 도달해 고속 위상차 AF가 멈추지 않은 상태에서 라이브뷰나 초당 8장의 고속 연사, Full HD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데요.

 

 

 

 

 

소니 A58은 2010만 화소의 Exmor APS HD CMOS의 압도적인 고해상도 센서로 탁월한 화질의 사진과 BIONZ 이미지 프로세서를 통해 저노이즈의 선명한 화질로 빠르게 처리하고 결과물을 완성해 줍니다.

 


 

 

소니 DSLR A58에는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Lock-ON AF 기술이 적용되어 흐릿한 피사체나 좁은 영역에서도 빠르고 정확하게 초점을 잡을 수 있는 3개의 크로스 센서를 포함한 15개의 고속 위상차 AF 포인트를 효율적으로 사용해 피사체의 움직임에 맞춰 정확하게 초점을 조절하고 잡아 냅니다.

 

 

 

 

 

반셔터만으로 피사체에 초점을 고정할 수도 있고, 15개의 AF 포인트를 벗어나더라도 포커스를 정확하게 맞춰주는 놀라운 기술을 자랑합니다.

 


 

 

소니 A58은 1920X1080의 Full HD 해상도의 동영상 녹화를 지원합니다. 당연히 Full HD 동영상을 촬영할 때도 Full Time 고속 위상차 AF는 멈추지 않는데요.

 

피사체와 앵글의 움직임에 맞춰 AF가 부드럽게 이어지는 동영상을 촬영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모든게 동영상에 특화된 소니의 Exmor APS HD CMOS 대형센서 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덕분에 뛰어난 심도 표현과 풍부한 영상의 화질로 최고의 영상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소니 DSLR A58은 부드러운 움직임을 보여주는 Full HD의 해상도에 60i의 녹화와 영화처럼 인상적인 움직임을 표현하는 24P 녹화모드를 지원해 상황에 맞게 선택하고 영상 녹화가 가능합니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Multi-Interface Shoe를 통해 핸디캠이나 알파의 다양한 액세서리를 장착해 보다 고품질의 음성녹음과 풍부한 조명을 사용해 영상을 촬영할 수 도 있습니다.

 


 

  

빠르고 정확한 AF와 셔터스피드, 다양한 각도 조절이 가능한 틸트 LCD, 초고속 연사 등 막강한 기능을 무장한 소니 A58!

 

선명하게 잘 찍히고, 재미있는 기능들로 무장한 소니 A58은 처음 DSLR을 구매하는 분들이나 쉽고 간단하게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제품명

소니 DSLT A58

발매

2013 년 3 월

센서

APS-C 타입 (23.2 X 15.4mm)

유효 화소수

약 2010 만

ISO 감도

ISO100-16000

동영상 기록 방식

AVCHD (Ver.2.0) / MP4

기록 미디어

메모리 스틱 PRO-HG 듀오 / PRO 듀오, SDXC / SDHC / SD 메모리 카드

AF

TTL위상차 15개 측거점

뷰파인더

144만 화소 시야율 100% OLED 전자식

액정 각도 조절

앵글 틸트 간이

연사 성능

약 8 프레임 / 초

배터리

1650mAh

사진효과

15가지 지원

크기

128.6 X 95.5 X 77.7 mm

무게

492g (메모리/배터리 장착시 약 593g)

출시 가격 (번들 킷)

74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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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손쉬운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A58

2013.09.13 09:30

 

 

 

 

 

 

 

DSLR 손쉬운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A58


소니 DSLR A58은 사진 뿐만 아니라 동영상까지 손 쉽게 촬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소니 DSLR 카메라는 소니만의 반투명 미러 시스템이 적용되어 언제나 이미지 센서와 고속 위상차 AF 센서에 빛이 동시에 도달해 고속 위상차 AF가 멈추지 않은 상태에서 라이브뷰나 초당 8장의 고속 연사, Full HD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데요.

 

소니 A58은 2010만 화소의 Exmor APS HD CMOS의 압도적인 고해상도 센서로 탁월한 화질의 사진과 BIONZ 이미지 프로세서를 통해 저노이즈의 선명한 화질로 빠르게 처리하고 결과물을 완성해 줍니다.

 

 

 


소니 DSLR A58에는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Lock-ON AF 기술이 적용되어 흐릿한 피사체나 좁은 영역에서도 빠르고 정확하게 초점을 잡을 수 있는 3개의 크로스 센서를 포함한 15개의 고속 위상차 AF 포인트를 효율적으로 사용해 피사체의 움직임에 맞춰 정확하게 초점을 조절하고 잡아 냅니다.

 

반셔터만으로 피사체에 초점을 고정할 수도 있고, 15개의 AF 포인트를 벗어나더라도 포커스를 정확하게 맞춰주는 놀라운 기술을 자랑합니다.

 

 

 

 

소니 A58은 1920X1080의 Full HD 해상도의 동영상 녹화를 지원합니다. 당연히 Full HD 동영상을 촬영할 때도 Full Time 고속 위상차 AF는 멈추지 않는데요.

 

피사체와 앵글의 움직임에 맞춰 AF가 부드럽게 이어지는 동영상을 촬영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모든게 동영상에 특화된 소니의 Exmor APS HD CMOS 대형센서 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덕분에 뛰어난 심도 표현과 풍부한 영상의 화질로 최고의 영상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소니 DSLR A58은 부드러운 움직임을 보여주는 Full HD의 해상도에 60i의 녹화와 영화처럼 인상적인 움직임을 표현하는 24P 녹화모드를 지원해 상황에 맞게 선택하고 영상 녹화가 가능합니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Multi-Interface Shoe를 통해 핸디캠이나 알파의 다양한 액세서리를 장착해 보다 고품질의 음성녹음과 풍부한 조명을 사용해 영상을 촬영할 수 도 있습니다.


 

 

지난 7월 삼성전자의 제품 체험공간 딜라이트에서 열렸던 딜라이트 스테이지를 다녀온 적이 있는데요. 이때 MBC 위대한 탄생 TOP 10에 들었던 백새은 양의 무대를 소니 A58로 담아보았습니다.

 


 

 

사실 위대한 탄생이 시청율에서 큰 재미를 보지 못했지만 저는 매번 챙겨보던 방송이었는데요. 당시 맨토였던 자우림의 김연아의 "목소리 만큼은 정말 대단한 매력을 가진 가수" 말이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백새은 양의 공연 영상을 소니 DSLR A58로 담아보았는데요. 직접 한 번 보시죠 ^^; 백새은 양이 부른 S.E.S의 아임 유얼 걸입니다.

 


 

 

7월 말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는 SK텔레콤의 무한포텐 부산 콘서트가 있었는데요.

 

이때 빛나는 샤이니! 여자 대통령 걸스데이, 악동 힙합그룹 DJ DOC, 파워 보컬 에일리, 김태우, 최고의 입담 개그맨 컬투가 함께 했었는데, 이때도 소니 DSLR A58로 가수들의 무대를 사진과 동영상으로 생생하게 담아 올 수 있었습니다.

 


 

 

광안리 해수욕장과 딱 어울리는 DJ DOC의 무대는 신나는 무대!

 

김창렬의 시원시원한 목소리! 공연을 많이하는 그룹답게 콘서트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모두 일어나 춤을 출 정도로 즐거웠습니다.

 

 

 

 

DJ DOC는 히트곡이 정말 많은데요. 오래된 노래들이지만 다들 노래를 따라 부르더군요. 그럼 DJ DOC의 무대도 한번 영상으로 보실까요?

 


 

 

파워풀한 가창력을 자랑하는 에일리의 무대로 이어졌습니다.

 

사실 TV 예능 프로인 불후의 명곡에서 에일리의 라이브를 자주 들어본 적이 있지만 실제 행사에서 직접 라이브를 들어보니 입이 쩍~ 벌어지더군요.

 

개인적으로 에일리와 같은 목소리를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무한포텐 부산 콘서트에서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파워풀한 댄스로 멋진 무대를 보여주었습니다.

 

 

 


파워풀한 에일리의 무대! 소니 DSLR A58로 촬영한 영상으로 보시죠.

 


 

 

최근 여성 그룹 중 대세돌로 말할 수 있는 걸 그룹이 있다면 걸스데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실 저는 걸스데이는 멤버 민아만 알고 있었는데요. 걸스데이 무대를 보니 멤버들과 노래에 갑자기 관심이 많이 가더군요.

 

 

 

 

걸스데이는 무한포텐 콘서트에서 반짝반짝과 여자대통령 등 약 4곡 정도를 불렀는데요. 걸스데이의 공연도 동영상으로 촬영해 보았습니다.

 


 

 

마지막 무대는 빛나는 샤이니의 무대였는데요. 첫번째 무대는 지난 앨범 셜록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샤이니는 춤을 추면서 라이브까지 받쳐주는 몇 안되는 국내 아이돌 그룹으로 알려져 있죠. 춤을 딱 맞춰 추면서 노래 잘하더군요.

 

 

 

 

소니 A58은 내가 마치 지금 공연장에 있는 것처럼 느껴질 만큼 생생하게 영상을 녹화해줍니다. 아마 영상을 보시면 빠르게 AF를 잡아 내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Lock-ON AF 기술이 적용되어 움직임을 빠르게 감지하고 정확하게 초점을 잡아주는 소니 DSLR A58!

 

소니 A58만 있으면 캠코더도 필요없을 만큼 심도 표현과 풍부한 영상의 화질로 최고의 영상을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선명하고 생생한 사진은 물론 완성도 높은 동영상 촬영까지 필요하신 분이라면 소니 DSLR A58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제품명

소니 DSLT A58

발매

 2013 년 3 월

센서

 APS-C 타입 (23.2 X 15.4mm)

유효 화소수

 약 2010 만

ISO 감도

 ISO100-16000

동영상 기록 방식

 AVCHD (Ver.2.0) / MP4

기록 미디어

 메모리 스틱 PRO-HG 듀오 / PRO 듀오, SDXC / SDHC / SD 메모리 카드

AF

 TTL위상차 15개 측거점

뷰파인더

 144만 화소 시야율 100% OLED 전자식

액정 각도 조절

 앵글 틸트 간이

연사 성능

 약 8 프레임 / 초

배터리

 1650mAh

사진효과

 15가지 지원

크기

 128.6 X 95.5 X 77.7 mm

무게

 492g (메모리/배터리 장착시 약 593g)

출시 가격 (번들 킷)

 74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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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DSLR A58로 멋진 야간사진 촬영하기!

2013.09.12 10:30

 

 

 

 

소니 DSLR A58로 멋진 야간사진 촬영하기!

 

여러분은 DSLR 카메라를 어떤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구매하시나요?

 

아마 다들 DSLR을 사용하면서 멋진 풍경사진과 정물, 인물 사진을 찍기 위해 구매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일 겁니다.

 

사진기는 빛이 없으면 선명한 사진을 담을 수가 없죠. 그냥 촬영하게 되면 사진이 흔들려 흐리멍텅한 결과물을 보여주곤 합니다. 야간 사진을 촬영 할 때는 삼각대를 고정하고, 촬영을 해야 하는데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야간 사진을 잘 찍기 위해서는 삼각대가 필수 준비물입니다.

 

소니 A58은 인물, 풍경, 매크로(접사), 스포츠 액션, 일몰, 야간 인물, 야간 장면, 손으로 들고 야경 촬영 등 다양한 장면 촬영을 지원해 삼각대 없이도 손으로 들고 야경 촬영이 가능합니다.

 


 

 

최근 출시하는 DSLR은 ISO를 올려도 노이즈를 최대한 적게 발생하도록 고감도 저노이즈로 출시되고 있는데요.

 

소니 A58은 새롭게 개발된 2010만 화소의 Exmor APS HD CMOS 센서를 탑재해 보다 선명하고 탁월한 화질의 결과물을 제공합니다.

 


 

 

밤에 멋진 야경 사진을 촬영하고 싶으시다면 이제 삼각대는 놓아두고 소니 DSLR A58의 손으로 들고 야경모드로 사진을 촬영해 보는건 어떨까요?

 


 

 

소니 A58만 있다면 야간 고감도 촬영시 노이즈가 가득한 야경사진이 아닌 선명하고 또렷한 야경사진을 얻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니 A58의 손으로 들고 야경촬영 모드는 어둡고 캄캄한 상황에 고감도의 순간적인 연사촬용을 통해 얻는 약 6~7장의 사진을 한장으로 합성해 부족한 빛으로 인한 노이즈와 한들림을 최소화 하는 모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 야간 사진은 삼각대 거치 없이 모두 손으로 들고 촬영한 사진입니다. 초점만 맞추면 누구나 쉽게 야간 사진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마치 삼각대에 거치하고 촬영한 것 처럼 말이죠.

 


 

 

보급기 DSLR A58로 별도의 조명이 없이 야간에 촬영한 사진임에 불구하고 작은 불빛도 흔들림 없이 선명하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노이즈까지 적어 화사하면서 생생한 사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감도는 800~3200까지 설정해서 사진들을 한번 촬영해보았습니다.

 

고감도로 여러장의 연사로 얻어진 결과물을 한장으로 합성한 결과물이지만 낮에 촬영한 사진 못지않게 흔들림이 적고 선명합니다.

 




 

 

제품명

소니 DSLT A58

발매

 2013 년 3 월

센서

 APS-C 타입 (23.2 X 15.4mm)

유효 화소수

 약 2010 만

ISO 감도

 ISO100-16000

동영상 기록 방식

 AVCHD (Ver.2.0) / MP4

기록 미디어

 메모리 스틱 PRO-HG 듀오 / PRO 듀오, SDXC / SDHC / SD 메모리 카드

AF

 TTL위상차 15개 측거점

뷰파인더

 144만 화소 시야율 100% OLED 전자식

액정 각도 조절

 앵글 틸트 간이

연사 성능

 약 8 프레임 / 초

배터리

 1650mAh

사진효과

 15가지 지원

크기

 128.6 X 95.5 X 77.7 mm

무게

 492g (메모리/배터리 장착시 약 593g)

출시 가격 (번들 킷)

 748.000원 

 

 

소니 DSLR A58의 손으로 들고 야경촬영 모드로 촬영한 사진을 몇 장 소개드렸는데요. 여러분이 보시기엔 어떤가요?

 

마치 삼각대를 들고 촬영한 것 같이 어두운 곳에서도 멋진 야경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A58은 참으로 탐나는 보급형 DSLR 카메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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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미러리스 NEX-5T, DSLR A3000 구매하면 푸짐한 선물이 온다!

2013.09.10 10:30

 

 

 

 

 

 

 

소니 미러리스 NEX-5T, DSLR A3000 구매하면 푸짐한 선물이 온다!

 


지난 28일 소니 코리아에서는 하반기 주력 미러리스 카메라와 새로운 DSLR A3000을 공개했습니다.

 

소니는 그동안 국내 렌즈 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 소비자가 원하는 성능과 휴대성을 만족하는 카메라들을 대거 출시하며 큰 사랑을 받아 오고 있는데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NEX-5T는 기존 NEX-5R의 장점은 그대로 계승하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노트북, TV 등과 연동이 되어 활용할 수 있는 미러리스 카메라 제품입니다.

 


 

 

NEX-5T는 DSLR과 동일한 APS-C타입의 센서를 탑재해 더 뛰어난 색감과 보다 자유로운 아웃포커싱을 자랑하고 뛰어난 해상력과 빛의 단계적 표현(DR), 적은 노이즈와 정확한 화이트 밸런스를 자랑해 마치 DSLR을 가지고 다니는 듯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NEX-5T는 소니 DSLT의 빠른 위상차 AF 기술과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의 정확한 컨트라스트 AF 기술이 합쳐져 더 빠르고 정확한 듀얼 AF는 물론 빠른 듀얼 AF를 통해 순간을 놓치지 않는 초당 10연사의 연사속도를 보여줍니다.

 

소니 NEX-5T는 야경촬영도 쉽게 할 수 있는 손으로 들고 야경촬영 모드를 지원해 밤에도 느낌있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두운 곳이나 실내에서도 인물 사진을 걱정없이 촬영할 수 있도록 인물 흔들림 방지 모드도 함께 지원합니다.

 


 

 

최근 출시하고 있는 미러리스 카메라는 화질이 좋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진효과도 내장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멋지게 사진을 촬영하고 PC에서 편집 프로그램을 통해 효과를 적용할 수 있었는데요.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NEX-5T는 DSLR에 맞먹는 화질과 함께 셀프카메라 기능 및 다양한 사진효과 기능도 갖추고 있어, 소니  NEX-5T만 있으면 선명한 사진과 멋진 사진효과가 적용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NEX-5T는 180도 회전 플립 LCD 덕분에 셀프카메라를 촬영 할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인 제품인데요.

셀프카메라를 촬영할 때나 다양한 각도의 사진을 촬영할때 화면을 보지 못해 좀더 좋은 사진을 얻어내지 못했다면 이제 NEX-5T의 180도 플립 LCD를 이용해 본인이 원하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점이 돋보입니다.

 


 

 

NEX-5T의 전작인 NEX-5R은 촬영한 사진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내장되어 있는데요. 메뉴에서 사진전송 설정 후 연결 설정, 스마트폰 설정 등 과정을 거쳐 이미지를 전송할 수 있었는데요.

 

NEX-5T는 이러한 복잡한 절차를 NFC를 통해 한번에 원터치 공유 / 원터치 리모트를 할 수 있습니다.

 

원터치 공유를 통해 스마트폰은 물론 각종 모바일 기기, PC 등 다양한 기기와 서비스로 공유가 가능합니다.

 


 

 

소니에서는 NEX-5T 뿐만 아니라 A3000도 함께 공개 했습니다.

 

A3000은 기존에 없던 소니의 새로운 카메라 라인업으로 미러리스의 가벼움과 DSLR의 전문적인 감성을 함께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카메라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소니 A3000은 APS-C 대형 이미지 센서를 통해 초고화질 이미지를 제공하게 됩니다. 20.1M 화소 & 화질과 시야율 100% 뷰파인더, 가격대 뛰어난 성능을 보여줍니다.

 

소니 A3000은 세상에서 가장 작고 가벼운 DSLR로 출시된 경쟁사 제품에 비해 54g 가벼운 353g의 바디 무게를 보여주는데요.

 

번들 렌즈를 장착해 사용할 경우 소니 A3000은 547g으로 무려 65g 정도 가볍습니다.

 


 

 

소니 A3000에는 20.1M의 초고화질 센서가 탑재되어 있는데요. E마운트 제품 중 최고화소로 소니 풀프레임 A99와 같은 프로세싱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지금! 소니 제품을 구입하고 정품등록을 하면 푸짐한 선물을 소니에서 준다고 합니다.

 

행사기간은 9월 2일부터 11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사은품 신청은 9월 16일부터 11월 13일까지 가능하다고 하네요.

 


 

 

사은품은 9월 30일부터 순차 배송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행사 제품은 소니 A57, A58, A65, A77, A3000과 NEX-5T, NEX-6, NEX-3N이라고 합니다.

 


 

 

사은품은 소니 A57, A58, A65, A77, NEX-6, NEX-3N과 NEX-5T, A3000 구매자의 사은품이 다른데요.

 

소니 A57, A58, A65, A77, NEX-6, NEX-3N 구매하고 정품등록 및 이벤트를 신청하면 무선 리더기 겸 충전기와 더말로지카 스킨 스무딩 크림 세트, 배터리 충전팩, 정품 배터리 및 소니 16G SD카드 중 택1로 받을 수 있고, NEX-5T, A3000의 경우 NFC 블루투스 헤드셋 또는 필립스 LED 스탠드, CP-V3 및 소니 16G SD 카드를 택1로 받을 수 있습니다.

 


 

 

소니 카메라라고 하면 사진이 잘 찍히고, 좋은 느낌을 주며 다양하게 활용까지 할 수 있는 카메라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번 기회에 소니 DSLR과 미러리스 카메라를 구입하고 정품등록 후 소니가 제공하는 푸짐한 선물까지 받아보시는건 어떨까요?

 

구매를 고민하는 분이라면 행사기간 내에 결정하고 푸짐한 선물 득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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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DSLR A58과 함께 소래습지생태공원 다녀오다!

2013.09.02 23:09

 

 

 

 

 

소니 DSLR A58과 함께 소래습지생태공원 다녀오다!

지난 주말 새벽부터 지인과 경기도 일대 취재를 하다가 아침일찍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소래습지생태공원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출사하기 좋은 지역으로 예전부터 들어 본 적이 있지만 근처에 있으면서도 참 방문하기 힘들었었는데요. 이번에 기회가 생겨서 소니 DSLR A58을 들고 소래습지생태공원을 찾아보았습니다.


 

소래습지생태공원은 일본 사람들이 염전을 만든 후 1996년까지 소금을 만들었던 곳으로 염전 너머로 하루에 2번씩 바닷물이 들어와 갯벌을 이루던 지역으로 생산된 소금을 나르기 위해 배가 들어왔던 지역이라고 하는데요.

2009년 갯골과 폐염전 지역을 다양한 생물군락지 및 철새도래지로 복원시켰다고 합니다. 습지내에는 각종 해양 생물을 관찰하고 천일염을 생산했던 시설물과 자료를 볼 수 있는 전시관과 자연학습장, 풍차, 산책로, 쉼터 등이 마련되어 있는 휴식공간이라고 합니다.


 

이른 아침에 방문해서 일까요? 주말을 맞이해 라이딩을 나온 동호회 분들 외에는 사람이 거의 없어 한적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일기예보에는 날씨가 맑을 거라고 했지만 제가 찾았을 때는 다소 구름이 많이 껴 곧 비가 올 것 같았습니다.


 

작년까지 부산에 살아서 일까요? 저는 갯벌을 본 것이 손에 꼽을 만큼 적습니다. 실제로 갯벌에 들어가 본적은 3년 전쯤 남해에서 딱 1번 경험이 있는데요.

소래습지생태공원은 직접 관찰하고 습지내 사는 다양한 동.식물을 탐구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소래습지생태공원 내에 가장 눈에 띄는 건물! 바로 소래습지 생태공원 전시관이었습니다. 전시장에는 습지내 사는 해양 생물들을 관찰할 수 있고, 천일염을 생산했던 시설물과 자료들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경치가 좋은 곳에 소니 DSLR A58을 안가져 올 수 없겠죠? A58로 소래습지생태공원 곳곳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제품명

소니 DSLT A58

발매

2013 년 3 월

센서

APS-C 타입 (23.2 X 15.4mm)

유효 화소수

약 2010 만

ISO 감도

ISO100-16000

동영상 기록 방식

AVCHD (Ver.2.0) / MP4

기록 미디어

메모리 스틱 PRO-HG 듀오 / PRO 듀오, SDXC / SDHC / SD 메모리 카드

AF

TTL위상차 15개 측거점

뷰파인더

144만 화소 시야율 100% OLED 전자식

액정 각도 조절

앵글 틸트 간이

연사 성능

약 8 프레임 / 초

배터리

1650mAh

사진효과

15가지 지원

크기

128.6 X 95.5 X 77.7 mm

무게

492g (메모리/배터리 장착시 약 593g)

출시 가격 (번들 킷)

748.000원


 

소래습지생태공원 내부에는 사람이 지나다닐 수 있도록 도보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저 멀리 끝까지 연결되어 있는 나무 통로를 지나면 갯벌에 직접 발을 딛을 수 있습니다.


 

소니 A58의 매력은 뷰파인더를 보지 않고 LCD 라이브뷰를 보면서 촬영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거기에 빠른 AF를 지원해 어느 피사체를 촬영하든 한손으로 반셔터로 AF를 잡고 셔터를 누르고 쉽게 촬영할 수 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소니 A58의 경우 틸트형 LCD로 하이앵글, 로우앵글 촬영이 편하게 가능합니다. 즉, 다양한 구도로 촬영이 가능하다는 말인데요. 특정 피사체를 촬영할 때 구도에 따라 보이는 느낌이 다른 것처럼 원하는 구도로 촬영할 때 라이브뷰를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멀리 소금을 만드는 염전이 보입니다.

몇년 전 TV 프로그램에서 염전에서 소금을 만드는 것을 방송으로 본 적이 있는데 이렇게 눈으로 직접 보는 것은 처음인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뷰파인더로 로우촬영을 할 때는 엎드려서 눈으로 직접 확인을 하고 촬영했어야 했는데, 소니 A58의 경우는 틸트형 LCD를 눈의 각도에 맞춰 조절하고 설정 후 AF를 경쟁사의 제품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빠르게 잡고 라이브뷰를 통해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높은 곳을 촬영 할 때는 틸트형 LCD를 아래로 열고 간단하게 설정을 하고 라이브뷰로 촬영하면 편하게 피사체를 담을 수 있습니다.

 

드넓은 소래습지생태공원을 사진 한장으로 담기엔 아쉬움이 많이 남더군요. 그래서 소니 DSLR A58의 스윕파노라마 기능로 소래습지생태공원을 한번 담아 보았습니다.

파노라마 촬영 방법은 굉장히 쉽습니다. 촬영모드에서 스위프 파노라마를 선택하고 왼쪽/오른쪽 또는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촬영하면 파노라마 화상이 만들어지는데요.

타사의 카메라는 각각의 장면들을 촬영해 연결해주는 방식인데, 소니 A58의 경우 연속촬영으로 이미지들을 자동으로 연결해주기 때문에 더욱 더 쉽게 자연스러운 파노라마 사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넓은 범위를 촬영할 때 파노라마를 이용하지 않으면 촬영할 수 없겠죠?


 

멀리 소래습지생태공원의 자랑이라고 할 수 있는 풍차 3동이 보입니다. 도시에서 풍차를 볼거라고 생각을 못했었는데요. 아파트를 배경으로 삼아 풍차를 보니 이색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누군가 바닥에 하트를 그려놨더군요. 발자국도 없는데 한 모래 위에 하트가 신기해서 소니 DSLR A58로 사진을 한번 담아 보았습니다.


 

이걸 함초라고 하나요?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더운 여름날 모래위에 자라나고 있는 함초가 눈에 쏙 들어오더군요.




 

소래습지생태공원은 사람들이 걸어 다닐 수 있게 오솔길 처럼 길이 있는데요. 길과 길 사이에는 이렇게 많은 갈대와 나무와 꽃으로 어울어져 도시속에 있다는 것을 잠깐 잊게 만들어 줍니다.

풍차 주위로 가득 채우고 있는 갈대가 보이시나요?


 

바람이 불면 갈대끼리 부딛히며 신기한 소리가 나는데요. 파도 소리도 아니고 바람 소리도 아닌 것이 힐링되는 듯한 묘한 자연의 소리로 한주간 쌓인 피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좀 더 풍차 근처로 가고 싶었지만 날이 더워 멀리서 풍차를 한 번더 촬영해 보았습니다. 끝없이 펼쳐진 갈대밭에 풍차 3개는 묵묵히 돌아가고 있네요.


 

도시에서 보기 힘든 꿀벌과 여치, 메뚜기도 볼 수 있었는데요. 정말 오랜만에 보는 곤충들이 신기했습니다.


 

한참 걷다 보니 다리가 아팠는데요. 때 마침 잠깐 쉬어가는 곳이 있습니다. 잠깐 앉아서 쉬는데 소래습지생태공원에 사는 새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한숨 누워 자고 싶을 만큼 평온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소래습지생태공원를 돌아보고 오는 길에 염전 옆에 있는 소금창고를 둘러 볼 수 있었습니다.


 

소금창고는 처음 봤는데 소래습지생태공원에 있는 소금창고는 다소 허름하면서 옛날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소금창고 안에는 천일염이 가득~ 채워져 있었는데요. 단순히 눈으로 보는 소금창고가 아니라 실제로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나는 소금을 채취하고 보관해두고 있었습니다.


 

마치 하얀 눈처럼 쌓여있는 소금을 한번 촬영해보았습니다. 보기만 해도 짤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간단하게 소니 DSLR A58과 함께한 소래습지생태공원 방문기를 소개드렸는데요.

짧게 1~2시간 동안 소래습지생태공원을 모두 담기에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기회가 되면 갈대밭이 금색으로 물드는 가을에 다시 한번 소니 A58을 가지고 소래습지생태공원를 찾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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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DSLR A58과 함께한 부천국제만화축제

2013.08.26 19:00

 

 

 

 

소니 DSLR A58과 함께한 부천국제만화축제


회사일로 몸이 나른하고 뻐근해서 지난 주 DSLR 추천 카메라 소니 A58을 들고 부천만화축제를 다녀왔습니다.

부천국제만화축제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에 위치한 한국만화박물관 일대에서 열렸는데요. 집에서 지하철로 3~4코스 거리라 가벼운 발걸음으로 찾았습니다.


 

부천국제만화축제는 지난 8월 14일부터 18일간 이어졌는데요.


 

부천만화축제는 한국만화박물관, 영상문화단지와 함께 부천시 일대에서 열리고 이번 16회 부천국제만화축제의 경우 '이야기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만화 속에 담겨진 이야기의 의미, 만화 콘텐츠가 완성되기까지의 수 많은 비밀을 알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소니 DSLR A58을 들고 서울지하철 7호선 5번 출구로 나오니 만화콘텐츠 페어관이 있었는데요.

만화 콘텐츠페어관은 영상단지 주차장에 특설관으로 꾸며져 있었는데, 우리 만화/캐릭터/애니메이션 관련 기업 및 작가 홍보 프로모션이 진행되었습니다.




 

만화 콘텐츠 페어관에는 많은 업체들이 부스에서 만화 / 캐릭터를 비롯해 다양한 애니메이션 관련 사업을 홍보하고 있었는데요. 특히 제눈에 들어 온 것은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많은 우리 만화를 응원하는 포스트잇 메모였습니다.


 

소니 DSLR a58은 15가지의 사진효과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사진효과를 적용해 느낌있는 사진을 여러장 찍어 보았습니다.






 

다양한 업체들이 상품들도 자사의 캐릭터를 상품으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구매하고 싶은 제품들이 많이 있었는데 저렴하게는 몇백원부터 비싼 것은 몇만원까지 다양하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갔던 지난 주말에는 세계적인 드로잉 아티스트 김정기 작가의 드로잉쇼를 비롯해 많은 만화작가들의 사인회도 열리고 있었는데요. 볼거리가 많아 즐거웠습니다.


 

만화 콘텐츠 페어관을 구경하고 한국만화 영상진흥원을 지나 한국만화박물관으로 걸어갔습니다.

한국만화 영상진흥원 앞에는 다양한 체험부스로 꾸며져 있었는데요.

그림을 그리는 공간이나 캐리커쳐를 그려주는 곳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 존들이 중간 중간에 많이 있어 많은 분들로 체험부스존은 붐볐습니다.


 

 

문화 체험 부스 존에는 종이로 만든 다양한 캐릭터 상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박스로 이런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손 재주가 있으면 저도 만들어서 나중에 아이들 장난감으로 만들어 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입체 종이 인형도 눈에 들어왔습니다. 만화 캐릭터를 이렇게 입체 종이 인형으로 만들어 놓으니 더 귀여워 보인다고 해야 할까요?

예전에 예능 프로인 무한도전 멤버들과 프로야구 마스코트를 이렇게 입체 종이 인형으로 만들어 놓은 것을 구매한적이 있는데, 이 날도 지갑을 열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한참을 고민 했던 것 같습니다.


 

그외에도 민속활 만들기 체험부스나 다양한 이벤트 존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부천국제만화축제는 붐볐습니다.


 

한쪽에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놀이도 많이 있었는데요.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것 같아서 소니 DSLR A58로 한번 담아 보았습니다.

A58은 초당 8fps 연사 성능과 더욱 향상된 AF 성능을 자랑하고 ISO 감도의 범위는 100~16000를 갖추고 있습니다.

연사 촬영은 언제 필요할까요? 스포츠 사진이나 빠르게 움직이는 것을 순간 포착 사진을 촬영할 때 연사는 반드시 필요한 기능입니다. 저도 예전에 야구장이나 움직이는 새, 자동차 등을 연사로 촬영했었는데요. 좋은 장면이 스쳐지나갈 때 그걸 눈으로 캐치하고 사진으로 잡아 내기엔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연사기능을 이용해야겠죠.

또한 어린 자녀를 두신 분이라면 아이들의 생생한 표정을 사진에 담을 때 연사를 통해 마음에 드는 사진 1장이라도 건진다면 행복할 것 같네요. 어떻게 보면 연사기능은 기본적인 기능이지만 중요한 기능이라고 생각됩니다.


연사 모드를 선택하고 2초간 촬영을 하니 총 16장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각각의 사진은 모두 선명하고 흔들림 없이 촬영이 가능했는데요.


 

총 16장의 사진을 움직이는 GIF 이미지로 한번 말들어 보았습니다.

마치 동영상처럼 빠르게 촬영된 사진들은 각각 사진마다 흔들림 없이 선명하게 촬영되었음을 알 수 있는데요. A58을 통해 이렇게 빠르게 움직이는 것을 빠르게 연속촬영할 수 있다니 신기할 뿐입니다.




 

부천국제만화축제가 열리는 한국만화박물관에는 무더운 여름을 한번에 날릴 수 있는 분수대가 있었는데요. 더운 날씨라 그런지 아이들이 분수대에서 물로 열을 식히고 있었습니다.

그런 모습도 소니 DSLR A58의 빠른 초당 8연사로 담아 보았습니다. 정말 선명하지 않나요?

소니 A58은 최대 1920x1080 해상도 60i, 24p 동영상 촬영도 촬영이 가능한데요. 분수대에서 노는 아이들을 한번 동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만화박물관에는 주제전과 작가특별전, 한여름밤의 메르헨전, 브릭아트전, 공모전 전시가 되고 있었는데요.




 

무엇보다 다양한 만화들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만화는 단순히 그림만 좋아야 작품이 되는 것은 아니죠. 스토리와 그림이 잘 어우러져야 진장한 하나의 작품으로 사랑을 받게 되는데요.





 

부천국제 만화축제에서는 이러한 스토리의 중요성과 함께 만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 수 있는 전시장들이 꾸며져 있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했던 곳은 우리나라 만화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전시장이었는데요. 저도 본적이 있는 예전 만화단행본들과 만화방들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기억엔 없지만 이렇게 벽보에도 만화가 그려져 있던 시절이 있었나 봅니다.

다소 어두운 조명의 전시장이었는데요. 소니 A58은 ISO를 16000까지 올릴 수 있어, 고감도 촬영시에도 소니 알파 A58은 자연스러운 색조와 그라데이션을 표현하며 노이즈는 극도로 낮춰줘 어두운 곳에서도 노이즈가 적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만화박물관을 4층부터 둘러보다가 1층으로 내려왔는데요. 1층에는 브릭아트전을 볼 수있었는데요.

브릭아트전에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브릭아티스트들의 만남으로 탄생된 콜라보레이션, 브릭일러스트와 브릭조형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작품은 옥스포드 블록으로 만들어진 2013 부천국제만화축제 로고 디오라마였는데요.

2013 부천국제만화축제 로고 디오라마는 부천국제만화축제 로고를 옥스포드 블록으로 재현한 것으로 넓은 공원에 마치 대형 로고 구조물이 생긴 것을 가장해 시민들과 함께 재미있게 표현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순수 국산 브랜드 옥스포드 블럭으로 만든 한국문화유산 시리즈도 눈에 들어왔는데요.

한국의 정서를 담은 문화유산을 제품화한 것으로 아이들이 봤을 때 교육적 효과 및 전시효과까지 좋아 행사를 찾은 분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간단하게 소니 A58과 함께한 부천국제만화축제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주변에 재미있는 전시회나 행사가 있다면 소니 DSLR을 들고 밖으로 한번 나가보세요. 선명한 화질과 다양한 사진 효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기분도 좋고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답니다!

제품명

소니 DSLT A58

발매

2013 년 3 월

센서

APS-C 타입 (23.2 X 15.4mm)

유효 화소수

약 2010 만

ISO 감도

ISO100-16000

동영상 기록 방식

AVCHD (Ver.2.0) / MP4

기록 미디어

메모리 스틱 PRO-HG 듀오 / PRO 듀오, SDXC / SDHC / SD 메모리 카드

AF

TTL위상차 15개 측거점

뷰파인더

144만 화소 시야율 100% OLED 전자식

액정 각도 조절

앵글 틸트 간이

연사 성능

약 8 프레임 / 초

배터리

1650mAh

사진효과

15가지 지원

크기

128.6 X 95.5 X 77.7 mm

무게

492g (메모리/배터리 장착시 약 593g)

출시 가격 (번들 킷)

74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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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추천 A58 고감도 저노이즈 살펴보기!!

2013.08.14 05:00

 

 

 

  

DSLR 추천 A58 고감도 저노이즈 살펴보기!!


최근 보급형 DSLR을 구매하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소니 A58, 캐논 650D, 700D, 니콘 D3200, D5100 등을 고민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

 

보급기 DSLR 추천 하라면 당연히 최근 출시된 위에 제품들 위주로 추천드리겠지요.

 

사용자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급형이면서 가격이 저렴한 제품이나, 경쟁사 대비 조금 비싸지만 성능이 좋거나 재미있는 기능이 많은 제품등을 고려해서 많이 구매를 하실텐데요.

 

제가 처음 DSLR을 구매할 때는 복잡한 조작이나 설정보다는 별다른 수고없이 최상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얻을 수 있는 DSLR을 구매했었던 것 같습니다.

 


 

 

가격만 보고 DSLR을 구매한다면 가장 신경쓰지 못하는 부분이 감도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하지만 중요한 부분이기에 DSLR 추천 드릴 때 빼놓지 않고 체크해보셔야 할 항목입니다.

 

감도(ISO)란, International Organization Standardization의 약자로 이미지 센서가 빛을 감지할 수 있는 능력 또는 정도를 뜻하는데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필름 카메라의 경우 필름마다 이미 감도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촬영자가 카메라에 넣은 필름은 이미 정해져 있는 그 감도에 맞춰 필름의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은 감도로 촬영해야만 했지만, 디지털카메라의 이미지센서는 촬영상황에 맞는 감도를 촬영 때마다 바꿔 설정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해졌다고 할 수 있는데요.

 

감도는 숫자의 크기에 따라 비츨 받아들일 능력을 표기하게 되는데, 감도의 숫자가 작아지면 이미지센서가 빛을 받아들이는 능력이 낮아지고 숫자가 커지면 빛을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이 높아지게 됩니다.

 

ISO를 무조건 높이면 좋겠지만 ISO 값을 높일수록 사진에는 노이즈가 발생하게 되는데요. ISO를 적절하게 조절해 최적의 조건을 찾는게 노하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출시하는 DSLR은 ISO를 올려도 노이즈를 최대한 적게 발생하도록 고감도 저노이즈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소니 보급형 DSLR A58의 고감도에서 노이즈가 어떤지 살펴보았습니다.

 

 

 

 

 

제품명

소니 DSLT A58

발매

 2013 년 3 월

센서

 APS-C 타입 (23.2 X 15.4mm)

유효 화소수

 약 2010 만

ISO 감도

 ISO100-16000

동영상 기록 방식

 AVCHD (Ver.2.0) / MP4

기록 미디어

 메모리 스틱 PRO-HG 듀오 / PRO 듀오, SDXC / SDHC / SD 메모리 카드

AF

 TTL위상차 15개 측거점

뷰파인더

 144만 화소 시야율 100% OLED 전자식

액정 각도 조절

 앵글 틸트 간이

연사 성능

 약 8 프레임 / 초

배터리

 1650mAh

사진효과

 15가지 지원

크기

 128.6 X 95.5 X 77.7 mm

무게

 492g (메모리/배터리 장착시 약 593g)

출시 가격 (번들 킷)

 748.000원 

 

 

 


 

사무실 여직원 책상위에 있는 미니어처를 한번 ISO 100~16000를 테스트 하며 촬영해보았습니다.

 

 

 

 

소니 A58은 ISO를 16000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고감도 촬영시에도 소니 알파 A58은 자연스러운 색조와 그라데이션을 표현하며 노이즈는 극도로 낮춰줍니다.

 


 

 

같은 방법으로 다시 한번 ISO 100~16000를 테스트로 촬영해보았습니다.

 

 

 

 

100~3200까지는 크게 노이즈가 보이지 않고, 뛰어난 감도를 보여주고 6400부터 노이즈가 보이기 시작하는데요. 6400 부터 노이즈가 보이지만, 800~3200 까지는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58은 초당 8fps 연사 성능과 더욱 향상된 AF 성능, 그리고 최대 1920x1080 해상도 60i, 24p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고 ISO 감도의 범위는 100~16000를 갖추고 있습니다.

 

연사 촬영은 언제 필요할까요? 스포츠 사진이나 빠르게 움직이는 것을 순간 포착 사진을 촬영할 때 연사는 반드시 필요한 기능입니다. 저도 예전에 야구장이나 움직이는 새, 자동차 등을 연사로 촬영했었는데요. 좋은 장면이 스쳐지나갈 때 그걸 눈으로 캐치하고 사진으로 잡아 내기엔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연사기능을 이용해야겠죠.

 

또한 어린 자녀를 두신 분이라면 아이들의 생생한 표정을 사진에 담을 때 연사를 통해 마음에 드는 사진 1장이라도 건진다면 행복할 것 같네요. 어떻게 보면 연사기능은 기본적인 기능이지만 중요한 기능이라고 생각됩니다.

 


 

 



 

 

총 24장의 이미지를 포토샵을 통해 움직이는 GIF 이미지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동영상에 비해선 끊기는 느낌이 있지만, 동영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소니 A58의 ISO 100~16000을 설정하면서 샘플 사진을 촬영해보았습니다.

 

감도가 올라갈 수록 노이즈가 생기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제가 사용해봤던 보급형 DSLR 중 ISO 값을 올려도 압도적인 매끈매끈한 고감도 저노이즈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실내에서 사진을 많이 찍는 분이나 어두운 환경에서도 깨끗한 사진을 원하는 분이라면 소니 A58를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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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갠적으로 이제품 디세랄 구입고민하다가 캐논으로 가닥을 잡아서 사용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소니가 은근 노이즈억제가 뛰어나서 더 호감이 갑니다 ^^ 감도 테스트 잘 봤습니다

DSLR 추천! 보급형 DSLR의 기준! 소니 A58

2013.08.07 07:00

 

 

 

 

DSLR 추천! 보급형 DSLR의 기준! 소니 A58

 

DSLR 카메라를 처음 구매할 때 많은 분들이 보급형 DSLR을 많이 구매하실겁니다.

 

DSLR 카메라 시장은 캐논과 니콘, 소니가 경쟁하고 있는데요. 저는 그 중 중급기를 품은 보급기라고 불리는 소니 A58을 소개드릴까 합니다.

 


 

 

소니 A58의 패키지는 알파시리즈에 잘어울리도록 오렌지색과 블랙의 조화가 인상깊고 직사각형 박스에 제품 사진이 삽입되어 있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제품 패키지에는 알파 A58의 주요 기능을 동급 최강의 초당 8연사와 다양한 사진효과, 손떨림 방지기능 등이 있다고 소개되어 있네요.

 


 

 

참고로 이번에 소개해드릴 A58의 패키지는 18-55mm 번들 렌즈와 A58바디가 포함된 번들패키지라 렌즈와 바디의 모습이 함께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패키지를 열어 보면 사용설명서와 제품보증서 소프트웨어CD가 가장 위에 있고 그 밑으로 렌즈와 A58 바디가 빼곡히 안전하게 들어있네요.

 


 

 

박스에서 구성품들 모두 꺼내 보았습니다. 

 

구성품은 배터리 전원 케이블과 배터리 충전기, 소니 정품 스트랩, USB 데이터 케이블, 18-55mm 렌즈, 정품보증서, 정품등록 안내서, 소니 팜플렛, 사용설명서, 소프트웨어CD 그리고 A58 바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58을 구입하고 반드시 소니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정품등록하는거 잊지마세요. 정품등록을 하셔야 A/S 받으실 수 있습니다.

 


 

 

새로운 카메라를 구매했다면, 가장 먼저 정품등록과 사용설명서를 읽어줘야 겠죠? 소니 DSLT 카메라를 이미 사용했던 분이라면 쉽게 사용할 수 있겠지만, 처음 사용하는 분이라면 사용설명서를 한번쯤 읽어 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소니 A58은 A57의 후속작으로 캐논의 650D나 700D와 달리 DSLR이 아닌 DSLT 제품입니다.

 

DSLR (Digital Single Lens Reflex) : 디지털 일안 반사식
DSLT (Digital Single-Lens Translucent) : 디지털 일안 투과식

 

DSLR은 빛이 들어올때 미러로 반사하는 방식, DSLT는 반투명미러로 바로 빛을 통과시키는 방식으로 DSLT는 반투명미러로 AF(오토포커스)기능과 연사기능이 훨씬 정확하고 빠르다는게 장점입니다.

 

A58은 보급기답게 128.6 X 95.5 X 77.7 mm로 여성분들도 한손으로 쥐고 촬영하는데 부담없는 크기와 무게를 자랑합니다.

 


 

 

첫인상은 한손으로 카메라를 쥐고 사용하기에 그립감이 좋다는 느낌이었는데요. 그립감이 좋지 못한 카메라를 사용하면 그만큼 셔터를 누를 때 카메라 흔들림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카메라 선택에 그립감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립부는 가죽 패턴의 고무재질을 이용해 손으로 카메라를 쥐었을 때 촥~ 달라 붙는 느낌의 그립감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소니 알파 A58의 상단부에는 가운데 스테레오 마이크와 외장 스트로보를 사용할 수 있는 핫슈와 함께 좌측에는 촬영 모드 레버와 우측 앞에는 셔터와 노출 보정, 감도조절 버튼 그리고 뷰파인더와 LCD 전환 버튼과 뒤로가기 버튼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특히 핫슈의 경우 그동안 기존 알파 시리즈는 전용 슈를 채용했던 것과 달리 다양한 플래시와 액세서리를 호환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인터페이스 슈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좌측에는 모드다이얼이 자리잡고 있는데요. 눈에 익숙한 P(프로그램 자동) 모드, A(조리개 우선) 모드, S(셔터 우선) 모드, M(수동 노출) 모드 외 동영상, 연속촬영 우선 AE 모드, 3D 스위프 파노라마, SCN(장면 선택), 프리미엄 자동, 인텔리전트 자동, 플래시 끔 등  크게 12가지로 구성돼 있습니다.

 


 

 

손으로 쥐는 우측 상단에는 한손으로 쉽게 조작이 가능하도록 전원 스위치와 조작 휠 그리고 셔터와 핫키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다른 제조사의 카메라를 사용하다가 A58을 사용하려면 다소 적응이 필요하겠지만, 적응하고나면 오히려 소니가 더 편하다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리개를 휠로 조작하거나 핫키를 누르고 조작 휠을 조작하면 쉽고 빠르게 원하는 값으로 설정하고 촬영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LCD는 46만 화소의 6.7cm 클리어포토 LCD로 위로 135도, 아래로 55도 각도로 조절이 가능해 다양한 각도로 촬영 앵글을 잡아 촬영이 가능합니다. 카메라를 머리 위로 올려 촬영하거나 아래로 내려 촬영할 때 편하게 사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전자식 뷰파인더는 촬영되는 실제 사진의 이미지를 직접 확인하고 찍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겠죠? A58의 전자식 뷰파인더는 144만 화소 OLED 트루파인더로 시야율 100%를 보여주는 만큼 분명 경쟁사 제품에 비해 이점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니 알파 A58의 뒷면을 살펴보면, 왼쪽 상단에 메뉴 버튼이 있고, 오른쪽에는 동영상 촬영 버튼과 AEL 버튼, 줌 버튼이 나란히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Xtra Fine LCD와 그 옆으로 펑션(Fn) 버튼과 재상, 삭제 그리고 디스플레이와 화이트벨런스, 사진효과와 드라이브 모드, AF 등 조작버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단에는 배터리 슬롯과 삼각대 연결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A58의 경우 A57, A65, A77, A900, A700, A350, A300, A200, A100와 같은 1650mAh용량의 배터리가 채용되어 있습니다. 호환성이 좋은 만큼 소니 제품을 사용하는 분이라면 여러 기기에 함께 사용할 수 있겠죠?



 

 

소니 A58의 좌측면에는 다양한 외부 입출력 슬롯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우측면에는 소니의 메모리 카드와 SD카드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메모리 슬롯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함께 들어있는 번들렌즈는 18-55mm 표준 줌렌즈로 조리개 값이 3.5~5.6인데요. 처음 DSLR을 입문하는 분들에게는 무난한 렌즈겠죠?

 


 

 

처음에 번들렌즈로 어느 정도 카메라 기능을 습득하고 기술이 쌓이면 괜찮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DSLR A58은 타사의 보급기를 압도하는 8연사 기능이나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이 구매욕구를 자극하는데 충분한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A58의 개봉기를 소개해드렸는데요. 다음 포스팅에는 막강한 소니 DSLR A58의 기능 소개 포스팅과 다양한 샘플 이미지로 찾아오겠습니다.

 

 

제품명

소니 DSLT A58

발매

 2013 년 3 월

센서

 APS-C 타입 (23.2 X 15.4mm)

유효 화소수

 약 2010 만

ISO 감도

 ISO100-16000

동영상 기록 방식

 AVCHD (Ver.2.0) / MP4

기록 미디어

 메모리 스틱 PRO-HG 듀오 / PRO 듀오, SDXC / SDHC / SD 메모리 카드

AF

 TTL위상차 15개 측거점

뷰파인더

 144만 화소 시야율 100% OLED 전자식

액정 각도 조절

 앵글 틸트 간이

연사 성능

 약 8 프레임 / 초

배터리

 1650mAh

사진효과

 15가지 지원

크기

 128.6 X 95.5 X 77.7 mm

무게

 492g (메모리/배터리 장착시 약 593g)

출시 가격 (번들 킷)

 74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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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추천!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터치 울트라북! 소니 바이오 프로 13

2013.08.06 14:15

 

 

 

 

 

노트북 추천!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터치 울트라북! 소니 바이오 프로 13


지난 해 10월 윈도우8이 출시되면서 국내를 비롯해 글로벌 PC제조사들은 터치 기능을 탑재한 제품을 대거 출시했었습니다.

그리고 2013년 6월 4세대 코어프로세서 하스웰(코드명)이 공식 발표되면서 PC 시장과 노트북 시장은 또 한번 진화를 거듭하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4세대 코어프로세서 코드명 하스웰은 인텔 역사상 가장 획기적인 배터리 성능과 높은 그래픽 성능을 제공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스웰의 발표로 PC의 성능과 태블릿의 휴대성이 결합된 울트라북 및 노트북 제품들이 올 하반기 대거 출시될 것 예정인데요. 소니에서 이런 하스웰을 탑재한 가장 가볍고 휴대성이 좋은 초경량 초슬림 터치 울트라북! 바이오 프로 13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의 강력한 성능과 17.2mm의 얇은 라인, 1.06kg의 가벼운 초슬림, 초경량으로 뛰어난 휴대성을 자랑하는 소니 바이오 프로 13의 개봉기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소니 울트라북 바이오 프로 13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고급스러운 블랙색상의 패키지 박스입니다.


 

구성품은 굉장히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니 바이오 프로 13와 함께 어답터, 전원 케이블, HDMI 출력을 RGB로 변환해주는 HDMI to VGA 어댑터, 빠른 시작 가이드, 문제 해결 가이드 등 각종 사용설명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 주변에는 아직 윈도우8이 생소해서 사용하는데 어려움을 호소하는 분들이 종종 계신데요. 소니 울트라북 바이오 프로 13의 경우 누구나 보고 쉽게 따라 사용해 볼 수 있는 빠른 시작 가이드와 윈도우8을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을 위한 간단한 가이드 그리고 복구 / 백업 및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해결 가이드와 안전규정 등 다양한 가이드를 제공해 최대한 사용자가 편하게 사용법을 익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소니 바이오 프로 13의 경우 초경량 / 초슬림을 위해 I/O 포트를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모니터나 TV, 빔 프로젝터 등에 영상을 출력하고자 할 때는 HDMI to VGA 어댑터를 통해 쉽게 확장이 가능합니다.



HDMI to VGA 어댑터의 경우 한쪽은 소니 바이오 프로 13과 연결하는 HDMI, 한쪽은 RGB를 지원하는 모니터와 빔 프로젝터와 연결할 수 있는 RGB VGA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원 어답터도 기존 소니의 노트북 제품들에 비해 심플하게 변경되었습니다.

특징이 있다면 모바일 사용자들을 배려한 모습을 찾아 볼 수 있는데요. 충전 어답터에는 USB 포트를 지원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도 함께 충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소니 바이오 프로 13 스펙

OS : Windows 8 Pro 64비트
CPU : Intel Core i7-4500U Processor 1.8GHz(SVP13218PKB) / Intel Core i5-4200U Processor 1.6GHz (SVP13213CKS)
색상 : 블랙(SVP13218PKB) / 실버(SVP13213CKS)
메모리 : 4GB DDR3 SDRAM
디스플레이 : 33.7cm 와이드, LED Backlight LCD (1920 x 1080), 터치스크린
저장장치 : SSD 256GB (SVP13218PKB) / 128GB (SVP13213CKS)
그래픽 : 인텔 HD Graphics 4400
네트워크 : 무선 802.11 a/b/g/n / 블루투스 4.0
카메라 : Exmor R for PC 기술을 적용한 HD 웹카메라 (1280 x 720)
입력장치 : 82키 키보드, 터치패드(멀티터치)
배터리 : 4셀 리튬이온 배터리 (최장 8.5시간)
크기 : 322 x 12.8 x 216 (mm)
무게 : 약 1.06kg (배터리 포함)


 

소니 바이오 프로 13은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터치 울트라북으로 불립니다.

두께는 약 17.2mm로 얇은 두께를 유지하면서 1.06kg의 가벼운 무게를 보여주는데요. 이는 모두 UD 탄소셤유 소재를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같은 방향의 결로 응집된 UD 탄소섬유는 무게는 가벼우면서 알루미늄 합금 소재를 능가하는 강한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두께가 가볍고 가볍다는 것은 휴대성이 좋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인데요. 저 처럼 업무용 미팅이 많거나 외부에서 업무를 봐야 하는 분들에게는 최적의 울트라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소니 바이오 프로 13은 단순히 사각형 노트북이 아닙니다. 자세히 보시면 6각 헥사 쉘 디자인으로 바이오만의 프리미엄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측면을 살펴보니 AC 전원단자와 내부의 열을 배출하는 통풍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반대편에는 다양한 I/O 단자들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촬영한 카메라의 사진 및 영상을 쉽게 백업할 수 있는 SD 메모리 카드 슬롯과 헤드셋 단자, USB 3.0 단자(2EA), HDMI 출력단자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일반적인 노트북은 상단에만 노트북 브랜드가 새겨져 있기 마련인데요. 소니 바이오 프로 13의 경우 상단면 뿐만 아니라 하단면에도 VAIO 로고가 새겨넣어 바이오만의 프리미엄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을 구매할 때 디스플레이도 중요한 구매포인트가 되는데요.

소니 바이오 프로 13은 1920 x 1080 Full HD 해상도를 지원하고 윈도우8을 100% 활용할 수 있도록 33.7cm의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윈도우8의 각종 앱과 기능을 완벽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IPS패널을 탑재해 반응속도도 빠르고 시야각 또한 좋아 어느 각도에서나 선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노트북의 사용시간도 중요하죠.

소니 바이오 프로 13은 저전력 설계와 새로운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통해 기본 배터리만으로도 최장 8시간 30분이라는 긴 배터리 타임을 갖추고 있는 제품입니다.

장시간 비행기를 타거나 배터리가 부족할 때는 별도 판매되는 시트 배터리를 이용하면 최대 17시간까지 충전없이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디스플레이 상단부에는 화상회의 및 채팅을 할 수 있는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는데요. Exmor R for PC 기술을 적용한 HD 웹카메라로 선명한 화질로 상대방과 화상회의 및 채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니 바이오 프로 13에는 다양한 사운드 기능들도 내장하고 있는데요.

내장 스테레오 스피커 만으로도 크고 웅장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xLOUD 기술이 적용되어 있고, 음악과 영화 감상 시 최적의 사운드를 찾아 재생해주는 Clear Audio+ 기술, 맑고 깨끗한 사운드 Clear Phase 기술, 실감나는 서라운드를 제공하는 S-Force Front Surround 3D 기술을 지원합니다.



 

소니 바이오 프로 13 키보드부분의 모습입니다. 키보드를 중심으로 상단에는 스테레오 스피커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상단 스피커 아래에는 전원 버튼과 함께 제품의 상태를 확인하고, 보안, 시스템설정, 업데이트 등을 수행하는 바이오케어를 실행해주는 어시스트 버튼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팜래스트 중앙에는 어느 노트북과 마찬가지로 터치패드가 장착되어 있는데요. 일단 넓적한 터치패드가 마음에 드네요.

소니 바이오 프로 13의 대형 터치패널은 멀티 제스쳐를 지원합니다. 상/하/좌/우를 비롯해 스크롤, 페이지 이동, 확대, 축소, 회전 등을 지원해 마우스가 없을 경우라도 쉽고 간편하게 노트북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


소니 바이오 프로 13의 키보드는 최상의 작업환경을 위해 아이솔레이션 LED 백라이트를 지원해 주변 환경의 밝기를 인식하고 어두운 곳에서는 자동으로 LED 조명이 켜지게 됩니다. 키감 또한 만족 스럽네요.


간단하게 소니 바이오 프로 13의 개봉기와 디자인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소니 울트라북 바이오 프로 13은 강력한 성능과 휴대성을 함께 선호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노트북입니다.

무엇보다 긴 배터리 타임과 가벼움 그리고 성능 모두 겸비한 소니 바이오 프로 13은 저와 같이 외근이 잦은 비즈니스 맨이나 학생들에게 최적의 안성맞춤인 노트북이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소니 바이오 프로 13의 사용기 위주로 성능에 대해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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