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보급형 스마트폰 LG K10 출시

2016.01.14 09:00

 

 

 

 


SK텔레콤 보급형 스마트폰 LG K10 출시

단통법 때문에 저렴한 스마트폰을 찾기 힘든 요즘! 삼성전자와 LG전자에서는 스마트폰을 구매하기에 부담스러워 하는 분들을 위해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50만원대의 갤럭시A5와 A7, 20만원대의 LG K10이 내일 동시 출시됩니다.


특히 이번 포스팅에서는 지난 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16을 통해 공개된 LG전자의 새로운 보급형 스마트폰 K7과 K10 중 5.3인치 제품인 K10을 소개드릴까 하는데요.


K10은 LG전자의 새로운 보급형 스마트폰 라인업인 K시리즈의 5.3인치 제품으로 화려하면서 모던한 디자인에 프리미엄급 고성능 카메라와 프리미엄급 UX를 탑재한 보급형 스마트폰입니다.


 


LG K10 주요 스펙
크기 :  146.6×74.8×8.8mm
무게 : 140g
색상 : 인디고블랙, 화이트
네트워크 : LTE / 3G
디스플레이 : 5.3인치 HD In-cell Touch
카메라
LTE : 13MP 후면카메라 / 5MP 전면카메라
3G : 8MP 후면카메라 / 8MP 전면카메라
배터리 : 탈착형 2,300mAh
메모리
LTE : 1.5GB RAM, 16GB ROM
3G : 1GB RAM, 16GB ROM
운영체제 : 5.1 (Android Lollipop)
연결성 : Wi-Fi (802.11 b, g, n), Bluetooth 4.1, NFC, USB 2.0, Micro SD slot 지원



LG K10의 주요 스펙은 In-cell Touch가 적용된 5.3인치 HD 해상도 디스플레이, 1.5GB 램, 16GB 내장 메모리, 1300만/500만 화소의 카메라, 안드로이드 5.1, 2300mAh 배터리 용량 등 보급기에 가까운 스펙을 자랑합니다.


특히 5.3인치 디스플레이는 터치 센서와 LCD를 통합한 인셀터치 방식을 채택해 보급형이지만 얇고 가벼우며 선명한 화면과 빠른 터치 반응속도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의 경우 디스플레이 가장자리를 둥글게 처리하고 조약돌을 모티브로 한 2.5D 아크 글래스(Arc Glass) 디자인이 특징으로 다가옵니다.


 


그외에도 메탈 느낌의 테두리로 마감처리해 매끈하면서 스타일리시한 곡면 디자인은 뛰어난 그립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단에는 3.5mm 이어폰을 연결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마이크와 마이크로 USB 5핀이 적용되어 충전이 가능합니다.​


 


LG K10의 후면을 살펴보면 LED 플래시와 1300만 화소의 카메라 그리고 후면 버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LG K10의 후면버튼!


후면 버튼의 경우 가운데 홈/홀드 버튼과 볼륨조절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손에 쥐고 검지를 통해 조작이 가능합니다. 사용자에 따라 다르겠지만 LG 스마트폰을 꾸준히 사용했던 분이라면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립감은 5.3인치 스마트폰 중에서는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5.5인치 스마트폰을 만지다가 K10을 만져보니 손에 감기는 느낌이나 조작할 때는 확실히 편한 것 같습니다.


 


LG K10의 스펙은 전체적으로 보급기에 가깝지만 고성능 카메라를 통해 실속을 따지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은데요.


실제로 카메라는 확실히 보급기 제품 중에서는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1300만 화소의 선명한 후면 카메라와 선명한 셀피 촬영을 위한 전면 500만 화소의 광각 카메라는 20만원대 스마트폰이라고 하기엔 빠른 AF와 선명한 사진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LG전자는 K10을 공개하면서 퀵커버 케이스도 함께 출시합니다.


 


퀵 커버는 삼성전자의 엣지스크린과 같이 전화의 알림이나 주요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는 스크린으로 스마트폰의 화면을 켜지 않아도 측면 디스플레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퀵 커버는 삼성전자의 엣지스크린과 같이 전화의 알림이나 주요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는 스크린으로 스마트폰의 화면을 켜지 않아도 측면 디스플레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K10에서는 LG전자가 자랑하는 제스처 샷, 제스처 인터벌 샷, 플래시 포 셀피 등 다양한 UX를 보급형에도 적용했는데요. K10은 275,000원으로 SK텔레콤 등 통신사를 통해 출시됩니다.


 


조약돌을 모티브로한 디자인으로 화려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으로 디자인만 봐서는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생각되지 않는 LG K10!!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LG전자가 K10을 통해 국내 중저가폰 니즈를 제대로 반영했을지... 그리고 신흥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지 두고봐야 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SK텔레콤 T리포터 활동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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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미노트3와 넥서스6P 디자인, 성능 차이는?

2015.12.20 08:30

 

 

 


홍미노트3와 넥서스6P 디자인, 성능 차이는?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중국에서 출시되는 스마트폰에 대해서 중국의 실수라고 불렀었죠. 하지만 이제는 중국의 실수가 아닌 중국의 실력이라고 부를 만큼 중국 스마트폰은 가격과 성능 모두 많은 소비자로 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젠 대륙의 실력으로 불리는 화웨이가 만들고 SK텔레콤을 통해 국내에 공식 출시된 넥서스6P와 국내엔 아직 미출시되었지만 중국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홍미노트3의 디자인, 성능 비교 후기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화웨이 넥서스6P

샤오미 홍미노트3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우(marshmallow)

 안드로이드 5.1 기반 MIUI7 OS

 AP

퀄컴 스냅드래곤 810 v2.1 2.0GHz

옥타코어 64비트

 미디어텍 헬리오 X10 2/2.2GHZ

 내장용량

32GB

 16/32GB

 RAM

 3G

 2GB/3GB

 디스플레이

 5.7인치 WQHD(2560 X 1440)

 5.5인치 1920*1080

 카메라

후면 1230만 화소(f/2.0) /

전면 800 만화소(f/2.4)

 후면 1300 /

 전면 500만 화소

 크기

 159.3 x 77.8 x 7.3 mm

 150 x 76 x 8.65 mm

 무게

 178g

 164g

 배터리

 3450mAh 리튬-폴리머 일체형

 4000mAh 리튬-폴리머 일체형

 지원

 일체형 배터리, NFC, 블루투스 4.2, 지문인식

 듀얼 유심지원(마이크로 유심), 일체형 배터리,

 블루투스 4.1, 지문인식

 색상

 블랙, 실버

 짙은 그레이, 골드, 실버

 가격

 599,500원 (약 60만원)

16GB 899위안(약 16만원),

32GB 1099위안(약 20만원)



홍미노트3의 AP는 미디어텍의 헬리오X10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RAM은 16GB 모델은 2GB, 32GB 모델은 3GB를 탑재했습니다.


샤오미 홍미노트3는 150 x 76mm의 크기와 8.65mm의 두께 그리고 164g의 무게를 자랑하는데요. 기존 홍미노트2의 8.25mm의 두께와 158.62g 무게보다 두껍고 무거워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손으로 쥐고 사용할 때는 체감상 큰 차이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반면 넥서스 시리즈는 구글이 직접 관리해서 가장 먼저 최신 안드로이드 OS를 적용하고 안드로이드의 표준이 되는 단말기입니다.


올해에는 LG가 개발한 보급형 넥서스5X와 화웨이에서 선보인 프리미엄 스펙을 탑재한 넥서스6P 2모델이 출시되었으며 넥서스6P의 경우 SK텔레콤에서 T월드 다이렉트를 통해 구매가 가능합니다.


넥서스6P에서 P는 프리미엄(Premium)을 뜻하는 만큼 고사양 스펙을 자랑하는데요. 5.7인치 518ppi WQHD(2560 X 1440) 해상도의 AMOLED 디스플레이와 퀄컴 옥타코어 스냅드래곤 810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홍미노트3는 메탈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은 뛰어나며 전체적으로 디자인은 심플하고 고급스러워 졌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의 경우 4000mAh로 5.5인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중에서는 큰 배터리 용량을 자랑합니다. 큰 배터리 용량 때문인지 전작인 홍미노트2 보다 두껍고 무겁습니다.


넥서스6P 또한 알루미늄을 사용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데요.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의 경우 공기 몸체에 쓰이며 내구성이 뛰어나다는 것이 특징이 있습니다. 배터리는 3450mAh으로 홍미노트3에 비해 배터리 용량은 작지만 7.3mm의 두께를 보여주는 만큼 8.65mm의 홍미노트3 보다 훨씬 슬림함을 자랑합니다.


 


향후 출시 예정되는 스마트폰 대다수가 USB C타입을 적용할 예정인데요.


화웨이에서 선보인 넥서스6P 또한 USB C타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하지만 현재 기준 USB C타입을 지원이 적은 만큼 UBS C타입은 어떻게 보면 넥서스6P의 단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반면 홍미노트3는 하단에 마이크로 USB 5핀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넥서스6P 후면 카메라의 경우 1230만 화소, 전면은 800만 화소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후면 카메라의 경우 소니가 만든 Exmor IMX 377 캠코더나 디지털 카메라용으로 개발된 이미지 센서를 적용해 같은 1230만 화소를 적용한 스마트폰보다 비교할 수 없는 선명한 화질을 자랑합니다.


실제로 Exmor IMX 377은 일반 이미지 센서의 4배 수준인 1.55μm 대형 픽셀 기반으로 어두운 곳에서도 밝고 선명한 촬영을 지원합니다.


 


홍미노트3의 후면 카메라는 1300만 화소로 고급기와 거의 맞먹는 화소를 자랑합니다. 0.1초 포커싱, F2.2 밝기, 78도 광각 등을 지원하지만 사진의 화질이나 기능은 같은 화소의 타사의 고급기종에 비해 다소 떨어지는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화웨이 넥서스6P 측면에는 금속을 깎아내 광을 내는 다이아몬드 커팅을 통해 정면과 후면 등 테두리에 세련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특히 측면에 전원버튼과 볼륨버튼이 있는데요. 전원버튼의 경우 오돌토돌한 음각 패턴을 넣어 손의 감각으로 쉽게 버튼을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홍미노트3 또한 측면에 볼륨 및 홀드/전원 버튼이 물리적인 방식으로 적용되어 있고 손 쉽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두 제품 모두 반대편에는 유심 삽입구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유심은 클립을 통해 삽입/분리가 가능합니다. 단, 홍미노트3의 경우 듀얼유심을 지원해 유심을 2개 꽂아 전화번호를 2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넥서스6P와 홍미노트3 후면 카메라 밑으로는 지문인식 센서를 적용했음을 알 수 있는데요. 후면 지문인식 영역에 손가락을 대면 잠금 해제가 가능합니다.


 


지문인식 센서의 경우 넥서스6P가 넥서스 시리즈에 최초 적용되었으며, 샤오미 또한 자사 스마트폰 최초로 지문인식 센서를 홍미노트3에 적용했습니다.


 


넥서스6P는 5.7인치 WQHD(2560x1440) 아몰레드는 선명한 화질로 웹 서핑이나 게임, 동영상을 볼 때 사실감있게 표현해 줍니다.


그외에도 3GB RAM, 32GB의 내장메모리 등 역대 출시된 구글 레퍼런스 폰 중 가장 뛰어난 스펙을 자랑합니다.


홍미노트3는 5.5인치 FHD(1920x1080) 디스플레이, 16GB 모델은 2GB, 32GB 모델은 3GB로 넥서스6P의 가격이 3배 정도 더 비싸지만 스펙상 차이는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앞에서 잠깐 소개드렸지만 넥서스6P의 카메라는 전면 f2.4의 800만 화소, 후면은 f2.0의 1230만 화소를 자랑합니다.


무엇보다 소니 Exmor IMX 377 이미지 센서를 적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적은 노이즈로 밝은 사진을 담을 수 있어 평소 사진을 많이 찍는 분이라면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그외에도 후면 카메라는 4K 동영상 촬영도 지원하는데요. 고화소의 동영상 뿐만아니라 HD 화질로 초당 240프레임(8배속) 슬로우모션 기능을 통해 멋진 영상도 담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촬영한 사진의 결과물은 대만족입니다.


 


홍미노트3 카메라의 화질은 전작인 홍미노트2와 큰 차이가 없는 느낌입니다. 지금 제가 함께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 노트5나 넥서스6P에 비해 AF 속도는 다소 느리고, 어두운 곳에서는 노이즈도 좀 더 생기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가격을 생각하면 국내 출시된 중보급형 스마트폰 보다는 뛰어난 화질과 성능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넥서스6P와 홍미노트3에 지문을 등록해 두면 후면 지민인식 영역에 손가락을 가져다 대면 빠르게 동작해 잠금 해제 등이 가능합니다.


 


두 제품 모두 기존 사용했던 지문인식 센서보다 빠르고 정확한 인식으로 사용하는데 굉장히 편했습니다.





두 제품 함께 지문을 등록하고 잠금화면을 풀어보았는데요. 미묘하게 차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성능이 다소 높은 화웨이 넥서스6P보다 홍미노트3의 지문인식을 통한 잠금해제가 더 빠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넥서스6P와 홍미노트3 두 제품 모두 antutu 벤치마킹을 돌려보았는데요.


가격은 20만원대의 홍미노트3와 약 60만원의 넥서스6P! 가격은 3배 차이나지만 성능은 3배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넥서스6P SK텔레콤을 통해 국내 공식 출시되어 있는 만큼 TG&CO A/S센터 52개소, SK 행복 A/S센터 15개소, SERVICE N A/S센터 41개소 등 전국 108곳에서 A/S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홍미노트3는 국내에서 공식 A/S는 불가능하며, 사설 업체를 통한 A/S로만 유상으로 일부 수리만 가능합니다.


최고의 가성비를 지원하지만 아직 국내에서 사용하기에는 언어적인 부분이나 지원되지 않는 앱, AS가 불가능하다는 점이 아쉬운 홍미노트3와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OS 버전 등 지금까지 출시했던 구글 레퍼런스 스마트폰 중 가장 프리미엄 스펙을 자랑하는 넥서스6P!!


여러분은 어떤 스마트폰을 선택하고 싶은가요?




본 포스팅은 SK텔레콤에서 무상으로 대여받은 넥서스6P와 직접 해외직구로 구매한 홍미노트3를 활용해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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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로 구매한 홍미노트3 후기

2015.12.11 23:30

 

 

 

 


해외직구로 구매한 홍미노트3 후기

중국에서 만든 제품이라고 하면 저렴하지만 성능이나 마감이 좋지 않았다는 인식이 많았죠. 하지만 최근 국내 제품보다 저렴하면서 성능은 물론 디자인과 마감까지 좋은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샤오미는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은데요. 중국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애플을 밀어내고 판매 1위를 기록 중인 샤오미에서 새롭게 출시한 홍미노트3를 저도 해외직구를 통해 구매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대륙의 실수라고 불리는 샤오미 홍미노트3의 개봉기 및 간단한 후기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지난 11월 24일 중국 베이징 국제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샤오미 신제품 발표 현장에서 공개된 스마트폰 홍미노트3는 공개와 동시에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충분했었던 것 같습니다.


홍미노트3는 국내에 공식 출시되지 않은 만큼 구매를 하려면 해외직구를 통해 구매를 해야 하는데요. 저는 오픈마켓의 해외직구를 통해 나름 저렴한 가격으로 홍미노트3를 구매했습니다.


해외직구로 구매후 약 1주일만에 홍미노트3를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샤오미 홍미노트3의 구성품은 정말 심플합니다.


홍미노트3 본체와 사용설명서 및 제품보증서, 데이터전송 및 충전시 필요한 마이크로 USB 5핀, 어댑터로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오픈마켓에서 해외직구로 구매를 하니 조금의 구매 대행 수수료가 붙는다는 단점이 있지만 위와 같이 액정보호 강화유리, 전용케이스, 유심 어댑터, 일명 돼지코라고 부르는 변압 콘센트까지 사은품으로 제공되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홍미노트3 주요스펙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5.1 기반 MIUI7 OS
AP : 미디어텍 헬리오 X10 2/2.2GHZ 
GPU : Power VR G6200
내장용량 : 16/32GB
RAM : lPDDR3 2GB/3GB
디스플레이 : 5.5인치 1920*1080
카메라 : 후면 1300 / 전면 500만 화소
크기 : 150 x 76 x 8.65 mm
무게 : 164g
배터리 : 4000mAh 리튬-폴리머 일체형
지원 : 듀얼 유심지원(마이크로 유심), 일체형 배터리
색상 : 짙은 그레이, 골드, 실버
가격 : 16GB 899위안(약 16만원), 32GB 1099위안(약 20만원)


홍미노트3의 AP는 미디어텍의 헬리오X10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RAM은 16GB 모델은 2GB, 32GB 모델은 3GB를 탑재했습니다.


샤오미 홍미노트3는 150 x 76mm의 크기와 8.65mm의 두께 그리고 164g의 무게를 자랑하는데요. 기존 홍미노트2의 8.25mm의 두께와 158.62g 무게보다 두껍고 무거워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손으로 쥐고 사용할 때는 체감상 큰 차이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Full HD 해상도의 5.5인치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는 물론 최근 SK텔레콤을 통해 출시한 루나와도 같은 크기를 자랑합니다.


홍미노트3 상단에는 수화 스피커와 근접/조도센서 등 다양한 센서와 셀카 및 영상통화용 5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면 하단에는 터치 방식의 3버튼 방식을 채택해 목록, 홈, 뒤로가기 등을 손 쉽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모서리 부분은 곡선처리가 되어 그립감이 좋았습니다. 모서리 부분만 보면 아이폰 3G/3GS가 생각나는 디자인입니다.


상단에는 다양한 센서와 3.5파이 이어폰 단자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단에는 충전/데이터 전송용 마이크로 USB 5핀과 마이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충전/데이터 전송용 마이크로 USB 단자가 가운데가 아닌 한쪽에 치우쳐 있는 제품은 오랜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볼륨 및 홀드/전원 버튼은 좌측면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모두 물리적인 버튼 방식으로 조작이 가능합니다.


 


샤오미 홍미노트3는 전작인 홍미노트2와 달리 일체형 배터리를 적용하고 있어, 기존 후면 커버 안쪽에 유심과 마이크로SD를 삽입할 수 있었는데요.


홍미노트3는 측면에 유심 삽입구가 있으며 클립을 통해 유심을 삽입/분리가 가능합니다. 또한 외장 메모리를 지원하지 않아 추가 용량 확장이 불가능합니다.


 


홍미노트3는 듀얼유심을 지원해 유심을 2개 꽂아 전화번호를 2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두 좌측에 클립을 이용해 유심을 삽입하고 분리가 가능합니다.


 


홍미노트3는 메탈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은 뛰어나며 전체적으로 디자인은 심플하고 고급스러워 졌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의 경우 4000mAh로 5.5인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중에서는 큰 배터리 용량을 자랑합니다.


 


후면 카메라의 경우 1300만 화소로 고급기와 거의 맞먹는 화소를 자랑합니다. 싱글 플래쉬, 0.1초 포커싱, F2.2 밝기, 78도 광각 등을 지원하지만 사진의 화질이나 기능은 같은 화소의 타사의 고급기종에 비해 다소 떨어지는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후면 카메라 밑으로는 지문인식 센서를 적용했음을 알 수 있는데요. 후면 지문인식 영역에 손가락을 대면 잠금 해제가 가능합니다.


 


후면 하단에는 샤오미의 로고가 각인되어 있으며, 그 밑으로는 스피커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후면 스피커를 별로 선호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휴대폰을 테이블에 올려두면 사운드 출력이 후면부로 출력되다보니 소리가 작게 들리거나 왜곡되어 들리기 때문인데요. 개인적으로 다음 버전에서는 다른 위치로 스피커가 옮겨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OS는 안드로이드 5.1 기반 MIUI7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아쉬운 것은 공식적으로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있는데요. 홍미노트2의 경우 루팅이나 커스텀 펌웨어를 통해 편법으로 한글어를 적용할 수 있었지만 홍미노트3는 현재 한글이 지원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한글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초기화를 할 때 초기설정을 영문으로 선택하고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MoreLocale2을 통해 제한된 한글 사용만 가능한 상태입니다.


 


샤오미 홍미노트3 후면에는 지문인식 센서가 적용되어 있어 지문을 통해 스마트폰을 잠금/해제가 가능합니다.


 


지문을 등록해 두면 후면 지민인식 영역에 손가락을 가져다 대면 빠르게 동작해 잠금 해제 등이 가능합니다. 함께 사용 중인 넥서스6P에도 지문인식센서가 탑재되어 함께와 비교해 보았는데요. 체감상 큰 차이 없는 빠른 인식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13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를 통해 사진을 몇 장 담아보았습니다.


카메라의 화질은 전작인 홍미노트2와 큰 차이가 없는 느낌입니다. 지금 제가 함께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 노트5나 넥서스6P에 비해 AF 속도는 다소 느리고, 어두운 곳에서는 노이즈도 좀 더 생기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가격을 생각하면 국내 출시된 중보급형 스마트폰 보다는 뛰어난 화질과 성능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개통 및 사용이 가능한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저의 경우 SK텔레콤에서 APN NAME을 변경해 개통하고 LTE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전에 구매했던 홍미노트2 또한 같은 방법으로 개통해서 사용했습니다.


단, 아직 몇가지 앱들은 구동조차 안되는 경우도 있고, 한글 미지원, 정식 A/S 불가 등은 홍미노트3에 대한 아쉬움으로 다가오는 단점입니다.


 


전작인 홍미노트2(좌)와 홍미노트3(우) 서로 닮은 듯 닮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실제로 보면 재질부터 착탈여부 등 많은 부분이 개선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최근에 출시된 넥서스6P(좌)와 홍미노트3(우)도 함께 사진을 담아 보았는데요. 두 제품 모두 최초로 메탈 적용 / 후면 지문인식센서를 탑재했다는 공통점이 있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가격은 홍미노트3(우)가 절반 이하 가격이라는 점은 놀라울 수 밖에 없는 사실!


성능은 제가 ANTUTU 벤치마크 앱을 실행해서 측정했을 때 넥서스6P가 51000여점, 홍미노트3는 48000점 정도로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간단하게 샤오미 홍미노트3의 개봉기와 디자인을 소개드렸는데요.


샤오미의 홍미노트3 16GB 제품은 899위안(약 16만원), 32GB 제품은 1099위안(약 20만원)으로 확실히 가격대비로 생각하면 가성비가 좋은 스마트폰임은 분명합니다.


20만원대 카메라 화소가 다소 높은 보급 스마트폰을 찾는 분이라면 한번 고민해보기엔 좋은 제품이지만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 한글, AS가 불가능하다는 점은 홍미노트3를 구매할 때 꼭 감안하고 구매해야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직접 홍미노트3를 해외직구로 구매해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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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통 엠찬 스마트폰 리뷰/기타 샤오미, 홍미노트, 홍미노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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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지원이 아되고, 국내서비스센터 없고, 업데이트 후 먹통문제도 발생하고.....샤오미는 아직은 국제화 되기엔 먼 회사 라고 생각됩니다.

폰 없이 통화한다. SKT 기어S2 밴드

2015.10.19 15:30

 

 

 


폰 없이 통화한다. SKT 기어S2 밴드


그동안 스마트워치는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동해 스마트폰을 보조하는 역할 밖에 하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삼성 기어S2 밴드는 외출이나 운동을 할 때 휴대폰 없이도 음성과 문자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좀 더 스마트해진 웨어러블 제품으로 출시 후 조기품절 현상으로 재고가 부족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기어S2 밴드가 휴대폰 없이도 음성과 문자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이유는 3G 통신 모듈이 탑재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삼성전자의 새로운 스마트워치 기어S2의 3G 모델인 기어S2 밴드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통신기능이 지원되지 않는 기어 S2의 가격은 33만3300원, 여기에 통신 기능이 부가된 SK텔레콤을 통해 단독 출시된 기어 S2 밴드는 39만 5000원으로 출시되었습니다.


기어S2 밴드의 경우 13만원의 공시지원금과 1만9500원의 매장지원금을 더해 24만1000원에 구입이 가능하며, 추가로 SK텔레콤의 스마트워치 전용요금제인 T아웃도어 요금제(월 1만1000원)를 더하면 한 달에 나가는 비용은 2만 1041원으로 구입이 가능합니다.


 


전작의 기어시리즈는 스마트폰의 대다수의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그 때문에 짧은 배터리타임과 무게, 가격 무엇보다 기존 시계와 동떨어진 디자인 등 아쉬운 부분이 많은 제품이었습니다.


삼성전자에서 새롭게 출시된 기어S2 밴드는 일반 시계와 같은 원형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사용자가 언제든지 변경할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의 워치 페이스 지원은 물론 감각적인 전용 스트랩도 함께 출시해 매일 매일 새로운 시계를 착용한 듯 패션 아이템으로 연출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기어S2 밴드의 구성품은 기어S2 밴드 본체와 무선 충전이 가능한 무선 충전 어댑터, 마이크로USB 5핀 충전기, 사용설명서, 추가 스트랩으로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어S2 밴드의 구성품으로 간단 사용설명서가 제공합니다.


처음 스마트워치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설명이 디테일하게 되어 있는 설명서가 필요하겠지만, 최근 사용자들이 늘어나면서 설명서의 두께도 굉장히 얇아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만큼 처음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간단 사용설명서를 꼭 읽어 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기존 기어시리즈는 본체에 직접 충전하는 방식이 아닌 마운트 어댑터를 통해 결합하고 충전이 가능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전을 할 때는 마운트 어댑터를 연결하고 어댑터 후면에 마이크로 USB 충전기를 연결해야 충전이 가능했었죠.


 


기어S2 밴드의 경우 무선 충전 방식을 채택하여 별도의 플러그에 꽂아둘 필요 없이 충전 패드에 올려 두기만 하면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습니다.


제조사에서 제공된 배터리 타임은 완충은 약 2시간 30분만에 가능하며, 사용은 최소 2~3일, 최대 4일까지 사용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완충 후 저도 3일째 사용 중인데 지금도 배터리는 약 30% 정도 남아있네요.


 


기어S2 밴드의 스트랩은 기본 연결된 라지(L) 사이즈의 스트랩 뿐만 아니라 스몰(S) 사이즈도 함께 제공됩니다.


내 손목 사이즈에 맞게 스트랩을 선택해서 사용하시면 좋겠죠?


 


스트랩의 재질은 유연하고 굉장히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잠금은 일반 시계를 사용하는 것과 같이 한손으로도 쉽게 잠그고 풀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삼성 기어S2 밴드 상세스펙

네트워크
인프라 : 3G, Bluetooth

연결
무선랜 : 802.11 b/g/n 2.4 GHz
블루투스 프로파일 : A2DP,AVRCP
블루투스 버전 : Bluetooth v4.1
NFC : 지원

운영체제 : 타이젠

디스플레이
종류 : Super AMOLED
크기(Main) : 1.2" (30.2 mm)
해상도(Main) : 360 x 360

프로세서 : Dual-Core 1GHz

메모리
RAM Size (MB) : 512 MB
ROM Size (GB) : 4 GB

센서 : Accelerometer, Barometer, Gyro Sensor, HR Sensor, Light Sensor

외관사양
크기 : 44.0*51.8*13.4mm
무게 : 65.5g

배터리
표준 배터리 용량 : 300 mAh

오디오 지원 포맷 : MP3,M4A,AAC,OGG

서비스
S보이스 : 지원

추가 기능 : 알림, 메시지, S헬스, Running, 설정, 스케쥴, 날씨, 알람, 뮤직플레이어, 갤러리, 친구, 이메일, 내휴대전화찾기, 음성메모, 스톱워치, 타이머



전작의 기어S는 스마트폰을 축소한 듯한 디자인으로 스마트워치로 활용시엔 좋지만 패션 소품으로 활용하기엔 다소 부담이 많았던 제품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기어S2 밴드는 세련된 원형 디자인에 고릴라 글래스를 더해 고급스러우면서도 견고함 그리고 손목위에 사용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44.0*51.8*13.4mm)와 무게(65.5g)로 다양한 패션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기어S2 블루투스 모델과 비교했을 때는 기어S2 밴드가 좀 더 크고 무겁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삼성 기어S2 밴드에는 후면에 심장박동 센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심박체크는 손목 혈류를 체크해 사용자의 심박정보를 전달하는 원리인데요. 기어S2 밴드에는 자체적으로 심박수 측정이 가능하고 스마트폰과 연동해 S헬스를 통해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가 가능합니다.


그외에도 국제보호규격 IP(Ingress Protection) 68등급의 방진/ 방수 기능을 탑재하여 생활 방수 기능이 강화되었는데요. 땀을 흘리는 활동적인 야외활동이나 일상생활에서 보다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어S2는  49.8 x 42.3 x 11.4 mm, 3G 통신모듈과 스피커가 탑재된 기어S2 밴드는 44.0 x 51.8 x 13.4mm로 기어S2 밴드가 2mm 정도 두꺼운 두께를 자랑합니다.


무게 또한 기어S2 밴드가 65.5g의 무게로 블루투스 모델인 기어S2의 47g보다 무거운데요. 기어S2 밴드가 더 두껍고 무거운 이유는 3G 통신모듈과 스피커 탑재 그리고 더 늘어난 배터리 용량(3G 모델 : 300 mAh /  블루투스 모델 : 250 mAh) 때문입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마이크의 위치와 하단 배터리 부분에 스피커 부분이 다른 부분을 제외하고는 거의 동일한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어S2와 기어S2 밴드의 본체는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이 적용되어 고급스러움에 견고함까지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우측에는 전원 버튼과 메뉴버튼 그리고 마이크가 자리하고 있어, 직접 액정을 터치하지 않아도 손 쉽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1.2인치 슈퍼 아몰레드 원형 디스플레이(360×360, 302ppi)가 적용된 기어S2 밴드!


디자인만 보면 패션시계라고 해도 믿을 만큼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마음에 쏙 듭니다. 


조작도 편한데요. 쉽고 빠른 원형 휠 UX를 통해 보다 빠르고 편하게 앱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3G 모듈이 탑재된 기어S2 밴드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SK텔레콤의 웨어러블 기기 전용 요금제 T아웃도어를 가입해야 합니다.


SK텔레콤이 선보인 T아웃도어는 통신모듈이 탑재된 웨어러블 기기 전용 요금제 그리고 특화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외출을 할 때나 스마트폰을 휴대하기 힘든 상황에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음성과 문자,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평소에는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연동으로 사용하다가 스마트폰을 두고 다닐 때는 3G기능을 활성화해 기어S2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인 제품이 아닐까요?





전용 요금제의 경우 월 1만원 요금으로 음성통화 50분 그리고 문자메시지, 무제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가입을 할 때는 SK텔레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의 동일한 명의로 가입이 가능합니다.


 


삼성전자의 기어시리즈는 2014년 초 기어2, 기어2네오, 기어핏 부터 타이젠 OS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타이젠OS를 잠깐 소개드리자면 애플리케이션(앱)과 서비스, 디바이스 API 등 모든 환경을 하나의 웹 언어로 제공해 호환과 연결, 다양한 기기와 서비스 창출이 유리하며 웹앱과 디바이스앱 사이에 구별이 없으며 웹 보안과 높은 퍼포먼스로 경쟁사와 차별화된 웹 중심적 SW플랫폼의 표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타이젠은 TV, 스마트폰, 태블릿, 카메라, 에어컨, 냉장고, 자동차 등 모든 기기 종류와 상관없이 호환이 가능해 기기간의 연결성이 뛰어난데요. 삼성전자는 기어 시리즈를 중심으로 스마트폰 Z시리즈, 향후 대다수의 전자기기에 탑재될 예정입니다.


기어 S2와 기어S2 밴드는 안드로이드 4.4, RAM 1.5 GB 이상을 제공하는 대다수의 스마트폰과 호환됩니다.
(단, 제조사에 따라 일부 지원되지 않는 모델이 있을 수 있으며 기능 제한이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중에서는 갤럭시A5, A7, 알파, 그랜드2, 메가, 노트2~5, 라운드, 갤럭시S3~5 등 모델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은 갤럭시 노트5인데요. 갤럭시 노트5에 삼성 기어 매니저 앱을 설치하고 연동해 보았습니다.


 


삼성 기어 매니저 앱을 설치했다면 기어S2와 스마트폰을 연결해야 겠는데요. 기어S2 밴드 전원을 켜고 삼성 기어앱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연결이 됩니다.


처음 연동시에는 추가 소프트웨어 및 설정하는데 약 1~2분 정도 소요가 됩니다. 이후에는 별도의 연동절차 없이 바로 연결되어 사용이 가능합니다.


 


삼성 기어 매니저에서는 시계의 테마 변경이나 알림설정은 물론 앱관리 및 설치/설정 등이 가능한데요.


Super AMOLED가 탑재된 선명한 디스플레이에 홈 화면을 다양한 타입의 워치 페이스로 설정이 가능해 기분이나 취향에 따라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때로는 느낌있는 아날로그 시계로... 때로는 디지털 시계로... 또는 심박 정보나 배터리, 날씨, 헬스 등 설정을 통해 나만의 기어S2 밴드 스타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유명 시계 브랜드 등 제휴를 통해 다양한 워치 페이스를 비롯해 기어S2와 기어S2밴드 그리고 기어S2 클래식 밴드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알림 메뉴에서는 애플리케이션 알림 관리나 알림 제한은 물론 새 알람을 받으면 화면 끄고 켜는 설정이나 상세 내용 표시, 스마트 릴레이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설치한 애플리케이션 중 기어S2 밴드를 통해 알림을 받고 싶다면 알림 메뉴에서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알림 체크가 된 애플리케이션은 새로운 알림이 있을 때 기어S2 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어 매니저 앱관리 메뉴에서는 설치되어 있는 앱들의 순서를 정할 수 있습니다.


내가 자주 사용하는 앱을 순서대로 설정해 돌려서 쉽고 빠른 원형 휠 UX를 통해 보다 빠르고 편하게 앱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있는 음원이나 이미지 파일은 기어S2 밴드로 전송 및 자동 동기화 설정 또한 가능합니다.


 


뿐만아니라 기어 매니저 앱에서는 기어S2에 딱 맞는 기어 앱을 선택하고 설치가 가능합니다.


시계와 건강/운동, 금융, 라이프스타일, 엔터테인먼트, 유틸리티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맞게 원하는 앱들을 찾아 기어S2에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저는 무료 뮤직 앱인 밀크, 필요한 멤버십들을 모아서 볼 수 있는 시럽월렛, 소셜과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는 시계테마 소셜와치 등 앱을 설치해 보았습니다.

 


원형 휠을 오른쪽으로 한번 돌리면 설치된 앱을 확인할 수 있는 앱스와 음성으로 조작이 가능한 S보이스, 자주 연락하는 친구를 등록해 쉽게 전화/문자를 보낼 수 있는 친구, 설정 메뉴 등이 배치되어 빠르게 원하는 메뉴를 선택하고 실행할 수 있었습니다.


 


터치로 조작이 힘들다구요? 그럼 음성으로 조작해 보세요!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제공하는 S보이스를 기어S2 밴드에서 이용할 수 있는데요. S보이스를 통해 음성으로 쉽게 통화를 하고 다양한 앱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기본탑재된 기어S2 밴드 앱들부터 삼성 기어 앱스에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한 앱들까지 원형 휠을 조작해 선택하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기어S2 밴드에서는 전화, 연락처, 메시지, 이메일, 일정, S헬스, 뮤직 플레이어, 날씨, S보이스 등 다양한 앱을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앱을 실행하고 싶으시다면 스마트폰에서 삼성 기어 앱스에 접속하면 기어 시리즈에 딱 맞는 좀 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어S2에서는 동그란 원형 디스플레이의 윗 부분에서 아래로 드래그를 하면 연결상태 및 배터리 잔량, 음악, 밝기, 방해금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밝기는 1~10까지 10단계로 설정이 가능하고, 음악의 경우 한번에 플레이어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기어S2 밴드의 경우 T쉐어와 스피커의 볼륨 조절까지 가능합니다.


 


회사에서 업무를 보거나 운동을 할 때 매번 화면이 크고 무거운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있거나 주머니에 넣고 있을 순 없습니다. 저의 경우 회의를 할 때 스마트폰을 책상위에 올려놓고 와서 꼭 받아야할 전화를 놓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이럴 때 기어S2 밴드가 있다면 근거리에서는 블루투스 연동을 통해 전화나 메시지 등 각종 알림 정보를 받을 수 있으며 블루투스 연동 거리를 벗어날 때는 기어S2 밴드 단독으로 그대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꼭 받아야 할 전화나 메시지 등 알림을 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어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단 손목에서 전화가 울리니 전화나 알림을 놓칠 염려가 없다는 점에서 전화를 놓치지 않고 받아야 하는 분들에겐 최적의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기어S2 밴드는 걸려오는 전화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발신과 수신 내역을 확인하고 기어S 내에서 전화 및 문자를 발송할 수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내장 키보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스마트폰 없이 전화를 걸거나 문자 발송도 가능합니다.


 


기어S2 밴드를 T아웃도어에 가입해서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T쉐어(T-Share)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T쉐어는 SK텔레콤 특화 웨어러블용 통화 설정 애플리케이션으로 스마트폰과 웨어러블기기 양쪽에 탑재해 착신전환 등 통화기능을 편리하게 설정할 수 있는 특화 앱입니다.


 


기존 웨어러블 기기는 블루투스 작동 거리 내에서만 통화 기능을 사용할 수 있지만, 통신모듈이 탑재된 기어S2 밴드는 스마트폰을 두고 외출했을 경우에도 착신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이러한 설정은 T쉐어를 활용하면 착신전환 등 통화기능을 편리하게 설정하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좌 : 블루투스 모델 기어S2 / 우 : 3G 모델 기어S2 밴드)


손목에 기어S2 밴드를 차보았습니다.


그동안 기어시리즈를 거의 다 사용해 본 저로써는 기어S2 밴드 만큼 체감적으로 가볍고, 세련되어 보이는 기어 시리즈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세련된 원형 디자인에 견고한 메탈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럽고 견고함까지 느껴지네요.


한가지 아쉬운 것이 있다면 3G 통신 모듈과 배터리 그리고 스피커 때문에 다소 두꺼워진 것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외출 시 휴대폰 없이도 음성과 문자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 기기 맞춤 상품 T아웃도어를 활용할 수 있는 기어S2 밴드!


기어S2 밴드는 평상시에는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동해 사용하는 기존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달리 3G 기능을 통해 단독으로 전화와 문자,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되는 제품인데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3G와 WIFI를 통한 전화, 메시지, 알림 수신, 나만의 헬스 코치로 활용할 수 있는 기어S2 밴드는 진정한 웨어러블 스마트워치를 찾는 분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구매는 SK텔레콤 온라인 공식 판매 사이트 T월드 다이렉트와 전국 SK텔레콤 공식 인증 대리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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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통 엠찬 스마트폰 리뷰/기타

  1. 엘지v10사용하고있구요.통신사는kt인데요.
    기어s2밴드 호환가능할까요?

  2. 엘지v10사용하고있구요.통신사는kt인데요.
    기어s2밴드 호환가능할까요?

LG V10을 통해 찾아본 LG 스마트폰만의 매력

2015.10.17 15:30

 

 

 


LG V10을 통해 찾아본 LG 스마트폰만의 매력

LG전자가 새롭게 내놓은 전략 스마트폰 V10은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에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중요한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G전자는 올해 G플렉스2, G4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출시했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사와의 단말기 경쟁에서 밀리면서 위로는 애플과 삼성, 아래로는 화웨이, 레노버, 샤오미 등 업체들의 눈치를 보는 입장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 시점에서 LG전자는 반전을 노리는 회심카드를 꺼내들었는데요. 바로 중저가 라인업의 LG 클래스와 구글 레퍼런스 스마트폰 넥서스 5S 그리고 프리미엄 라인업 스마트폰 V10의 출시 등 투톱체제로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지난 4월 말 LG에서 야심차게 출시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G4의 판매 부진은 LG전자에겐 큰 충격이었을 겁니다.


G4의 실패는 경쟁사 대비 낮은 브랜드파워, 제품의 차별성 부족, AP 경쟁력 및 AP 이슈가 이유가 되었다고 할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특별한 무기가 없는 제품이었기 때문에 실패한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렇다보니 갤럭시S6와 아이폰6 등과 크게 가격차이가 나지 않았던 G4를 선택할 이유가 없었다고 생각되는데요. V10은 프리미엄 스마트폰임에도 불구하고 70만원대로 몸값을 낮춰 시장공략에 나섰습니다.


옵티머스 시리즈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쓴 맛을 보다가 G시리즈로 반전을 경험한 적이 있는 LG전자인만큼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LG V10는 LG전자의 무선사업부에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제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구성품은 심플합니다. LG V10 본체와 배터리 1EA, 충전 어답터와 케이블, 사용설명서 그리고 LG가 자랑하는 번들이어폰 쿼드비트3를 구성품으로 제공합니다.


 


처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설명이 잘되어 있는 설명서가 필요하겠지만,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늘어나면서 설명서의 두께도 굉장히 얇아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만큼 처음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간단 사용설명서를 꼭 읽어 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충전 어답터의 경우 케이블을 별도로 들고 다녀야 하는 분리형 타입입니다. USB 케이블은 마이크로 USB 5핀을 충전 어답터와 연결하면 LG V10을 보다 빠르게 충전할 수 있고, PC나 노트북 등에 USB 케이블을 연결하면 데이터 전송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성품 중 가장 눈에 들어온 것은 입소문으로 유명한 쿼드비트3 이어폰이었습니다.


쿼드비트3는 전작인 쿼드비트와 쿼드비트2와 비교했을 때 보다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데요. LG V10의 번들 이어폰으로 제공되는 쿼드비트3는 스페셜 에디션으로 보다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칼국수 케이블이라고 불리는 플랫 케이블이 아닌 패브릭 소재를 사용했으며, 고음 재생을 위해 우레탄 사용은 물론 음색 보강 필터, 개선된 진공판 등 저음과 고음을 모두 느낄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LG V10은 G4와 같이 착탈식 배터리를 적용한 스마트폰입니다.


갤럭시S6, S6 엣지, 노트5는 물론 아이폰6S 등 프리미엄 제품들 대다수가 일체형 배터리를 채택한 반면 LG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은 착탈식으로 차별화하고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3,000mAh으로 연속 통화시 약 14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단, 배터리 1개 제공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벤트를 통해 추가 배터리를 받거나 별도 구매해야 착탈식 배터리의 장점을 제대로 체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LG V10 주요스펙
외관 사양
형태터치 : 정전식
무게(g) : 192g
디스플레이: 145.3mm QHD IPS 퀀텀(2560*1440)(세컨드 스크린 포함 : 152.3mm)
색상 : 럭스 화이트, 모던 베이지, 오션 블루
크기 (높이 × 폭 × 두께) : 159.6 x 79.3 x 8.6 mm


기본 사양
CPU : 퀄컴 스냅드래곤 808 프로세서
OS : Android 5.1 Lollipop
무선인터넷 : 지원
WI-FI : 802. 11 a, b, g, n, ac
영상통화 : 지원
멀티태스킹 : 지원
통신규격 : LTE-A 3Band CA
지문인식 : 지원


배터리 사양
용량 : 3,000mAh
연속통화 : 약 14시간(LTE모드)
연속대기 : 약 180시간(LTE모드)


메모리
내장메모리 : 64GB eMMC ROM
외장메모리 : MicroSD slot 지원
메모리 : 4GB LPDDR3 RAM

카메라
후면 카메라 : 1,600만화소
전면 카메라 : 듀얼 500만 화소 카메라
오토포커스 : 지원
플래시 : 지원



V10은 기존 LG전자 스마트폰의 디자인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얼핏보면 예전에 출시되었던 옵티머스 LTE가 많이 생각나는 것 같습니다.


소재는 의료도구와 고급 액세서리에 사용되는 스테인리스 스틸 316L과 부드럽고 내구성이 강한 듀라 스킨 커버의 조합으로 단단함과 부드러움을 같이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LG V10의 주요 스펙은 145.3mm QHD IPS 퀀텀(2560*1440), 퀄컴 스냅드래곤 808 프로세서. 4GB 램, 64GB 내장 메모리, 1600만/500만 화소의 카메라, 안드로이드 5.1 롤리팝, 3000mAh 배터리 용량 등 프리미엄급의 스펙을 자랑합니다.


갤럭시 노트4 S-LTE와 갤럭시 S6 | S6 엣지, 노트5, LG전자의 G플렉스2, G4와 함께 SK텔레콤의 3Band LTE-A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경쟁제품인 갤럭시 S6 시리즈나 노트5와 비교하면 착탈식 배터리, 외장 메모리 지원 등이 돋보입니다.


 


LG전자는 G2부터 하단의 물리적 버튼 또는 터치 버튼 등 조작버튼을 모두 후면으로 옮겼습니다. 전면 하단에 버튼에 적응하신 분들이라면 처음 다소 불편할 수 있지만 사용하면서 후면 버튼에 적응만 한다면 크게 불편을 느끼진 않을 것 같습니다.


 


5.7인치 QHD IPS 퀀텀(2560*1440) 디스플레이 위에는 V10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전면 카메라와 세컨드 스크린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보다 새로운 셀피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500만 화소 카메라가 2개 전면에 적용되어 있습니다.


듀얼 카메라를 통해 여행지나 친구들과 셀피를 찍을 때 보다 넓은 각도로 많은 장면을 담을 수 있습니다.


 


듀얼 카메라 옆으로는 삼성전자의 엣지 디스플레이와 흡사한 세컨드 스크린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세컨드 디스플레이는 독립적으로 위치한 또 하나의 디스플레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세컨드 스크린을 통해 화면이 꺼져있는 상태에서도 시간, 날씨, 일정, 배터리, 문자, 전화 등 곧바로 확인할 수 있고 화면이 켜져있는 상황에서도 더 나은 사용자 편의성을 제공하게 됩니다.


 


측면에는 스테인리스 스틸 316L이 적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탈 소재의 적용으로 눈으로 볼 때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워 보이기도 하고, 외부충격으로 인한 파손이나 균열 기존 플라스틱 소재에 비해 내구성이 좋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LG V10의 하단에는 3.5파이 이어폰을 연결 할 수 있는 단자가 있어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거나 통화를 할 때 편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운데는 마이크로USB 5핀을 연결해 데이터를 주고 받거나 충전을 할 수 있고, 마이크와 스피커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LG V10의 경우 고음질의 하이파이 고음질 파일 재생이 가능해 고음질의 MP3 플레이어의 역할도 가능합니다.


특히 기존 24bit Hi-Fi 보다 더욱 강력한 32bit Hi-Fi를 지원하기 때문에 더욱 풍부한 Hi-Fi 사운드로 감상이 가능하고, 헤드폰의 성능에 따라 더욱 폭발적인 포퍼먼스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후면 커버는 부드럽고 강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듀라 스킨 커버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패턴이 적용되어 손에서 미끄러지지 않고 좀 더 세련된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커버는 분리가 되기 때문에 배터리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단, 배터리는 1개만 구성품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제대로 착탈식 배터리의 장점을 경험하려면 여분의 배터리는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전작인 G4는 배터리 2개 줬는데 - ㅅ- 아쉽네요.


그외에도 커버 안쪽으로 유심과 외장메모리 슬롯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마이크로SD를 통해 용량 확장이 가능합니다.


 


후면 카메라는 1600만 화소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카메라는 F1.8 조리개 값으로 어두운 곳에서 더욱 화사한 이미지를 담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LG V10은 전면과 측면에 있던 조작버튼들을 후면으로 옮긴 기존 LG전자 스마트폰의 조작방법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습니다. 사용자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불편하네요.


뿐만아니라 V10의 경우 LG전자 스마트폰 최초로 터치인식 센서를 적용해 보안성도 높였는데요. 터치는 후면 잠금/전원 버튼을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LG V10의 대표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세컨드 스크린을 좀 더 살펴보겠습니다.


세컨드스크린에 대한 설정 또한 가능합니다. 설정 페이지에서는 화면이 켜져있을 때와 꺼져있을 때 각각 설정이 가능합니다.


기존 디스플레이와 별도로 실행되는 만큼 사용자 편의성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사실 삼성전자가 선보였던 엣지 스크린의 경우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 제한적이라서 사용을 최소화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LG전자는 V10을 개발하면서 이러한 별도 디스플레이의 실용성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화면에 켜져 있을 때 원하는 문구를 노출시켜주는 서명과 윈도우의 작업표시줄과 같은 최근 사용기록, 뮤직 플레이어, 자주 연락하는 사람을 등록하여 빠르게 전화를 걸 수 있는 빠른연락처, 앱 바로가기, 오늘의 일정 등을 설정하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 화면이 꺼져 있을 때는 화면을 켜지 않아도 시간, 날씨, 일정, 배터리, 문자, 전화 등 곧바로 확인할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세컨드 스크린만으로 와이파이를 온/오프하거나 플래시를 켜고 끄는 등 조작도 가능해 확실히 배터리 절감효과와 빠른 접근 및 실행이 가능해 편리했습니다.



 


화면이 켜져 있을 때는 좌우 드레그를 통해 각각 다른 기능을 실행할 수 있는데, 자주 사용하는 앱을 등록해 빠르게 실행이 가능하고, 음악을 들을 때는 항상 위젯처럼 세컨드 스크린에서 재생 중인 곡을 확인하고 바로 컨트롤이 가능했습니다.


게임을 하거나 영상을 볼 때 문자나 전화가 온다면 종료하지 않고 바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실용성 만큼은 인정해 주고 싶습니다.

 


LG의 스마트폰 기능 중 개인적으로 가장 실용성 있는 기능이라고 하면 노크온이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후면에 홀드/전원이 있는 LG전자의 스마트폰의 단점을 극복한 기능인 노크온은 굉장히 만족스럽고 실용성 있는 기능이었는데요. 노크온 또한 LG V10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LG전자 스마트폰에서 두들기면 열린다는 노크온 기능과 함께 편의성과 보안성까지 갖춘 노크코드도 빼놓을 수 없는 기능입니다.


얼마전 출시된 LG 클래스에는 노크코드가 빠져 아쉬움이 들었는데 V10은 노트코드를 지원합니다.


화면을 똑똑 두드리면 화면이 들어오며 똑똑하는 좌표값을 화면잠금 비밀번호처럼 이용할 수 있는 노트코드! LG전자 스마트폰만의 공감가는 기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LG V10의 카메라는 F1.8을 지원하는 현존 최고 카메라 성능을 자랑하는데요. 후면 카메라의 경우 전작의 G4와 동일한 1600만 화소로 사진을 담을 수 있습니다.


 


전문가 모드를 제공해 전문가 모드에서 역동적인 순간부터 멋진 풍경 그리고 아름다운 인물과 근사하고 생생한 사진까지 모두 담을 수 있었습니다.


 


화이트벨런스와 ISO, 셔터스피드 등 다양한 기능을 직접 조작하고 조절하면서 나만의 사진을 완성하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특히 상단의 세컨드 스크린을 통해 보다 쉽게 조작이 가능했는데요. 간편하게 스냅/전문가 동영상/전문가 사진/일반/ 심플 모드로 전환하고 사진 및 영상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LG V10으로 촬영한 사진]


 


꼭 기억하고 추억하고 싶다면 이제 스냅비디오를 만들어 보세요.


LG V10은 손쉽게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스냅 비디오 기능을 지원합니다. 전면의 일반각과 광각 그리고 후면 카메라를 활용해 세 화각으로 동시에 담을 수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전문가급 비디오 촬영도 지원합니다. 화이트 밸런스, ISO, 노출, 줌 컨트롤 기능 등 다양한 기능과 함께 21:9의 시네마 비율과 24프레임 촬영을 지원해 보다 느낌있는 영상을 녹화할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15초 자동 편집 기능을 통해 15초 비디오 제작이나 촬영한 영상을 바로 SNS에 공유하는 기능 등 실용성에 중점을 둔 다양한 기능을 지원합니다. 


 


카메라에 카메라를 더한 LG V10의 전면 카메라는 셀피 라이프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LG 전자는 듀얼 후면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출시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3D 촬영 기능을 강조했지만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지 못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시장에서 실패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화소가 높은 후면 카메라가 2개나 들어가면서 가격은 비싸졌고, 생각보다 3D 카메라로 할 수 있는 것이 적었기 때문에 실패하지 않았나 개인적으로 생각됩니다.


[좌 : 80도 일반각 / 우 : 120도 광각]


이번엔 듀얼 후면이 아닌 듀얼 전면 카메라를 탑재해 이미 익숙한 셀피 카메라 기능을 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는데요.


일반모드에서는 F2.0 조리개값으로 80도의 일반각으로 촬영이 가능한 반면, 와이드모드에서는 F2.2 조리개 값으로 120도의 넓은 광각으로 보다 넓게 많은 것을 한 장의 사진으로 담을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실제로 제가 촬영한 사진을 보시면 일반모드와 와이드버전의 차이를 한 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K텔레콤으로 출시된 LG V10에는 SK텔레콤만의 차별화된 솔루션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안심서비스(T가드, T안심클리너, T안심잠금 등 지속적 업데이트 예정) 를 탑재해 해킹으로부터 보호, 최적상태 유지, 분실시 위치정보 전송 등 다양한 안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T전화의 경우 스마트폰의 핵심기능인 통화 기능을 기본! 화면을 보며 통화하는 보이는 통화, 다양한 테마 디자인 지원, 통화를 기반으로 스팸방지, 영상 컬러링, 통화 중 메모, 검색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고 있어 저 또한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 통화 플랫폼인데요. T전화는 V10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글로벌 시장은 물론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고전하고 있는 LG전자!


그런 LG전자에서 야심차게 출시된 LG V10은 LG 스마트폰에서만 제공하는 실용성있는 기능을 제공하기위해 신경쓴 흔적이 많이 발견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었습니다.


경쟁사 스마트폰들이 소재와 디자인에 중점을 두면서 착탈식과 외장메모리 지원을 포기하는 가운데 V10은 메탈을 적용하면서도 착탈식 배터리와 외장메모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세컨드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기능이나 정보를 별도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배터리 소모는 최소화 한 것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세컨드 스크린은 기존에 큰 사랑을 받았던 노크온과 노크코드 이후 가장 유용한 LG전자만의 기능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각각 500만 화소의 듀얼 전면카메라는 셀피족들을 만족시켜주며, 32bit Hi-Fi 음원을 지원해 고음질 오디오 매니아들로 부터 호응을 받을 것 같은데요.


LG전자가 다시 도약하기 위해서는 타사의 유용한 기능보다는 LG전자만의 새롭고 실용성 있는 기능들이 많이 탑재된 스마트폰이 나온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그 시작이 바로 V10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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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통 엠찬 스마트폰 리뷰/기타

  1. 엘지 클래스에도 노크코드기능있어요

루나와 LG 클래스 비교! 중저가폰 절대강자는?

2015.10.09 21:30

 

 

루나와 LG 클래스 비교! 중저가폰 절대강자는?

2014년 10월에 시행된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대한 법률! 일명 단통법 시행 후 고가의 스마트폰 보다는 다소 낮은 스펙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되는 중저가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중저가 스마트폰 돌풍은 지난 달 4일 출시한 TG앤컴퍼니의 루나가 이끌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요. 프리미엄 스마트폰과 맞먹는 스펙에 40만원대 중반의 가격으로 출시된 루나는 출시 이후 하루에 2000대 이상이 판매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반면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와 애플에 밀리고, 중저가폰 시장에서는 루나에 밀리는 등 LG전자는 반전을 노리는 회심카드를 꺼내들었는데요. 바로 중저가 라인업과 프리미엄 라인업 스마트폰의 투톱체제로 시장을 공략할 예정입니다.


LG전자는 지난 달 21일 출시한 클래스와 29일 공개한 구글의 레퍼런스폰 넥서스시리즈 그리고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V10이 그 주인공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중저가폰 시장 돌풍의 중심! TG앤컴퍼니의 루나와 반전을 노리는 LG전자의 새로운 중저가폰 LG 클래스를 간단하게 비교해 볼까 합니다.


 


 TG앤컴퍼니 루나(LUNA)

LG 클래스 

 OS

 안드로이드 롤리팝 5.0.X

 안드로이드 롤리팝 5.1

 디스플레이

 5.5인치 Full HD (1920*1080)

 5인치 HD (1280*720)

 AP

 2.5GHz 쿼드코어 퀄컴 스냅드래곤 801

 1.2Ghz 쿼드코어 퀄컴 스냅드래곤 410

 카메라

 후면 - 13MP (F2.0, 28mm) /

 전면 - 8MP (F1.8, 80 degree) /

 듀얼플래시

 후면 - 13MP /

 전면 - 8M /

 싱글플래시

 용량

 16GB (supports up to 128GB microSD)

 16GB (supports up to microSD)

 메모리

 3GB RAM

 2GB RAM

 크기

 157.6x77.1x7.38mm

 142x71.8x7.4mm

 무게

 186g

 147g

 배터리

 2,900mAh

 2,050mAh

 색상

 웜 실버,다크 그레이

 골드, 실버, 블루블랙, 화이트(10월 출시 예정)

 가격

 44만 9900원

 39만 9300원


 


티지앤컴퍼니 루나(LUNA)의 주요 스펙은 5.5인치 Full HD 해상도의 디스플레이, 2.5GHz 쿼드코어. 3GB 램, 16GB 내장 메모리(외장 16GB 기본 제공 / 최대 128GB 확장 가능), 1300만 화소의 후면카메라와 800만 화소의 전면카메라, 안드로이드 5.X 롤리팝, 2900mAh 배터리 용량 등 고급기에 가까운 스펙을 자랑합니다.


색상은 웜 실버 / 다크 그레이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44만 9900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LG전자의 보급형 스마트폰 LG 클래스의 주요 스펙은 5인치 HD 해상도(1280 x 720) 디스플레이, 1.2GHz 쿼드코어. 2GB 램, 16GB 내장 메모리, 1300만 화소의 후면카메라, 안드로이드 5.1 롤리팝, 2050mAh 배터리 용량 등 보급기에 가까운 스펙을 자랑합니다.


 


티지앤컴퍼니 루나(LUNA)는 메탈릭이 아닌 실제 메탈로 이루어진 제품으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아이폰이 풀메탈 유니바디를 적용한 스마트인 것 처럼 루나(LUNA) 또한 국내 출시된 안드로이드폰 최초 풀 메탈 유니바디를 적용한 제품으로 작은 메탈을 이어만든 형태가 아닌 전체가 하나의 판으로 이루어진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내구성 또한 좋겠죠?


LG 클래스 또한 기존 LG G시리즈와 비교했을 때 달라진 소재와 디자인을 적용하고 출시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 최근 핫한 LUNA 등이 적용하고 있는 메탈 디자인을 LG 클래스 또한 적용하고 있습니다.


루나는 5.5인치 Full HD 해상도, LG 클래스는 5인치 HD해상도의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어 있으며, 두 제품 모두 소프트키 방식으로 쉽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상 : LG 클래스 / 하 : TG앤컴퍼니 루나)


루나는 157.6x77.1x7.38mm의 크기와 186g으로 LG 클래스에 비해 다소 크고, 무겁지만 두께는 얇습니다. LG 클래스는 142x71.8x7.4mm의 크기와 147g으로 루나보다 확실히 가벼운 무게를 보여줍니다.


(상 : LG 클래스 / 하 : TG앤컴퍼니 루나)


배터리는 루나가 2,900mAh, LG 클래스는 2,050mAh가 모두 일체형으로 탑재되어 있습니다.


 


루나와 LG클래스 모두 배터리 착탈식이 아닌 일체형 제품이라 배터리를 교체할 수 없으며 유심이나 마이크로SD는 클립을 통해 삽입/분리가 가능합니다.


유심과 마이크로SD 삽입하고 분리하는 방법은 아이폰 시리즈나 최근 출시되는 갤럭시 시리즈 또는 루나, LG 클래스 모두 동일합니다.


 


루나의 경우 좌측면에 전원/홀드 버튼과 볼륨버튼이 있어 기존 스마트폰과 거의 동일하게 조작할 수 있는 반면 LG 클래스의 경우 LG전자 스마트폰의 자랑이라고 할 수 있는 후면 버튼으로 조작이 가능합니다.


 


루나(LUNA)의 셀카 및 영상통화용 전면 카메라는 800만화소이며, 뷰티모드를 지원해 선명하면서도 뽀샤시한 셀카를 촬영할 수 있습니다.


후면 카메라는 1300만 화소이며, 2배 밝은 듀얼 플래시를 지원해 야간에도 더욱 밝은 촬영이 가능합니다.


LG 클래스 상단에는 통화용 스피커와 셀카 및 영상통화용 800만화소 카메라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LG 클래스의 카메라는 보급기종이라고 하기엔 높은 1300만 화소의 고화질 카메라를 탑재해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카메라와 같이 선명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루나의 경우 7.38mm의 두께에 카메라가 튀어 나오는 카툭튀가 없는 반면, LG 클래스의 경우 후면 버튼 때문인지 꽤 두꺼운 두께로 카툭튀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도한 LG 클래스의 카툭튀는 스마트폰을 바닥에 두고 사용할 경우 수평이 맞지 않아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루나의 경우 국내 출시된 스마트폰에서는 찾기 힘든 듀얼 플래시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야간에 좀 더 밝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 어두울 때 플래시로 활용하기에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반면 LG 클래스는 싱글 플래시로 국내 출시된 일반 스마트폰과 거의 동일한 밝기를 보여줍니다.


 


TG앤컴퍼니의 루나와 LG 클래스는 둘다 13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죠. 두 제품을 함께 두고 다소 어두운 실내에서 오토모드로 사진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사진 : LG 클래스)


LG 클래스의 경우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탑재된 1300만 화소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보급형 스마트폰 치고는 선명하고 정확한 AF 등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 : TG앤컴퍼니 루나)


반면 루나의 경우 느린 AF와 다소 맞지 않는 화이트밸런스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노이즈가 꽤 발생하는 모습입니다.


 


기본 탑재된 카메라의 경우 루나는 움직임을 남기는 모션 포토, 장소 및 날씨를 남기는 워터마크, 지우고 싶은 것만 없애는 지우개모드 등 다양한 카메라 모드와 22개의 Scene을 통해 인물, 파티, 음식, 불꽃 등 원하는 사진을 상황에 맞게 멋진 사진을 담을 수도 있습니다.


그외에도 같은 사진도 다른 느낌으로 담을 수 있는 만화, 미니어쳐, 어안렌즈 등 다양한 효과를 통해 같은 사진을 다른 느낌으로 멋진 사진을 담을 수 있습니다.


반면 LG 클래스는 파노라마 외 별다른 사진 모드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사진모드의 경우 기본 탑재된 사진 앱 뿐 아니라 싸이메라, 라인카메라 등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데, 몇 가지 앱을 사용해 보더라도 사진은 LG 클래스가 좀 더 나은 결과물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TG앤컴퍼니의 루나와 LG 클래스의 antutu 벤치마크를 한번 측정해 보았습니다.


 


1.2Ghz 쿼드코어 퀄컴 스냅드래곤 410와 2GB 렘을 탑재한 약 40만원의 LG 클래스는 22023점이 측정되었습니다.


 


반면, 2.5GHz 쿼드코어 퀄컴 스냅드래곤 801을 탑재한 약 40만원대 중반의 루나는 46596점으로 LG 클래스의 2배 높은 점수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가격은 약 5만원 정도 차이가 나는 LG 클래스와 루나...


하지만 antutu로 측정한 성능은 2배 이상으로 루나가 왜 중저가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를 알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게임을 한번 실행해 보았는데요. 게임 로딩 속도만 봐도 두 스마트폰의 성능 차이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반전을 노리는 LG전자의 중저가폰 LG 클래스와 SK텔레콤을 통해 단독출시된 TG앤컴퍼니의 루나를 소개드렸습니다.


LG 클래스의 가격은 39만 9300원으로 약 40만원의 폰입니다.


LG 클래스의 AP 성능은 스냅드래곤 410으로 기존 국내에 출시된 중저가 스마트폰과 비교 했을 때 디자인을 리얼 메탈 소재와 곡면 글래스 등을 적용한 것과 8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와 1300만 후면 카메라 등 화소가 높은 카메라를 탑재한 것을 제외하면 큰 차별점이 없는 제품입니다.


반면 루나는 44만 9900원의 출고가에 약정 구매시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고급스러운 메탈 소재의 디자인으로 세련된 느낌! 아름다운 뒷태가 매력적인 스마트폰입니다.


루나 AP 성능은 갤럭시 S5, LG G3 정도의 성능을 자랑하며 A/S 또한 전국 108곳에서 운영되기 때문에 현재 국내에 출시된 스마트폰 중 가성비가 가장 좋은 스마트폰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뿐만 아니라 루나의 경우 카메라, 잠금화면, 알림음은 물론 루나만의 특성화된 LUNA 금고, LUNA 케어, LUNA 백업 등 앱이 내장되어 있어 디자인과 성능 그리고 디테일함까지 개인적으로는 루나가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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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통 엠찬 스마트폰 리뷰/기타

삼성의 새로운 스마트워치 기어S2 개봉기

2015.10.04 22:00

 

 


삼성의 새로운 스마트워치 기어S2 개봉기

지난달 독일 베를린에서 열렸던 IFA 2015에서 공개했던 삼성전자의 새로운 스마트워치 기어S2가 국내에 공식 출시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새롭게 출시된 기어S2가 기존 기어시리즈와 차이가 있다면 디자인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은데요. 기어S2는 기존의 네모난 형태의 디스플레이 대신 모토로라 모토 360, LG전자의 G워치 등과 같이 둥근 스크린을 가진 스마트워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형 디자인에 맞게 기존 기어시리즈의 인터페이스와 조작방법과 달리 최대한 원형에 맞춘 새로운 UI가 적용되었으며, 조작 또한 시계 베젤 부분을 돌려 조작이 가능한 원형 휠 UX를 적용 해 더욱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원형 디자인에 휠을 채용한 삼성전자의 새로운 스마트시계 기어S2의 디자인과 연결방법, 주요기능등을 소개드릴까 합니다.


 


전작의 기어시리즈는 스마트폰의 대다수의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그 때문에 짧은 배터리타임과 무게, 가격 무엇보다 기존 시계와 동떨어진 디자인 등 아쉬운 부분이 많은 제품이었습니다.


삼성전자에서 새롭게 출시된 기어S2는 일반 시계와 같은 원형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사용자가 언제든지 변경할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의 워치 페이스 지원은 물론 감각적인 전용 스트랩도 함께 출시해 매일 매일 새로운 시계를 착용한 듯 패션 아이템으로 연출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지난달 18일 글로벌 최초로 국내에서 진행된 사전 예약판매는 약 1시간만에 한정 수량이 모두 매진되었죠.


저도 예약으로 구매하려고 했지만 생각보다 빠른 매진으로 구매하지 못했었는데요. 공식 출시된 10월 2일 강남에 위치한 삼성 딜라이트 매장을 찾아가 직접 구매했습니다.


출고가는 블루투스 버전의 기어 S2가 33만 3300원, 기어 S2 클래식은 37만 4000원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기어S의 구성품은 기어S2 본체와 무선 충전이 가능한 무선 충전 어댑터, 마이크로USB 5핀 충전기, 사용설명서, 추가 스트랩으로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어S2는 구성품으로 간단 사용설명서가 제공합니다.


처음 스마트워치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설명이 디테일하게 되어 있는 설명서가 필요하겠지만, 최근 사용자들이 늘어나면서 설명서의 두께도 굉장히 얇아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만큼 처음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간단 사용설명서를 꼭 읽어 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기존 기어시리즈는 본체에 직접 충전하는 방식이 아닌 마운트 어댑터를 통해 결합하고 충전이 가능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전을 할 때는 마운트 어댑터를 연결하고 어댑터 후면에 마이크로 USB 충전기를 연결해야 충전이 가능했었죠.


 


기어S2의 경우 무선 충전 방식을 채택하여 별도의 플러그에 꽂아둘 필요 없이 충전 패드에 올려 두기만 하면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습니다.


제조사에서 제공된 배터리 타임은 완충은 약 2시간 30분만에 가능하며, 사용은 최소 2~3일, 최대 4일까지 사용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완충 후 저도 3일째 사용 중인데 지금도 배터리는 약 30% 정도 남아있네요.


 


기어S2의 스트랩은 기본 연결된 라지(L) 사이즈의 스트랩 뿐만 아니라 스몰(S) 사이즈도 함께 제공됩니다.


내 손목 사이즈에 맞게 스트랩을 선택해서 사용하시면 좋겠죠?


 


삼성 기어S2(블루투스 버전) 상세스펙


네트워크
인프라 : Bluetooth Only

연결
무선랜 : 802.11 b/g/n 2.4 GHz
블루투스 프로파일 : A2DP,AVRCP
블루투스 버전 : Bluetooth v4.1
NFC : 지원

운영체제 : 타이젠

디스플레이
종류 : Super AMOLED
크기(Main) : 1.2" (30.2 mm)
해상도(Main) : 360 x 360

프로세서 : Dual-Core 1GHz

메모리
RAM Size (MB) : 512 MB
ROM Size (GB) : 4 GB

센서 : Accelerometer, Barometer, Gyro Sensor, HR Sensor, Light Sensor

외관사양
크기(세로x가로x두께) : 49.8 x 42.3 x 11.4 mm
무게 : 47g

배터리
표준 배터리 용량 : 250 mAh
평균 사용 시간 : 2~3 days
최대 사용 시간 : Up to 4 days

오디오 지원 포맷 : MP3,M4A,AAC,OGG

서비스
S보이스 : 지원

추가 기능 : 알림, 메시지, S헬스, Running, 설정, 스케쥴, 날씨, 알람, 뮤직플레이어, 갤러리, 친구, 이메일, 내휴대전화찾기, 음성메모, 스톱워치, 타이머


 


전작의 기어S는 스마트폰을 축소한 듯한 디자인으로 스마트워치로 활용시엔 좋지만 패션 소품으로 활용하기엔 다소 부담이 많았던 제품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기어S2는 세련된 원형 디자인에 고릴라 글래스를 더해 고급스러우면서도 견고함 그리고 손목위에 사용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49.8 x 42.3 x 11.4 mm)와 무게(47g)로 다양한 패션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작년에 출시된 기어S와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기어S2를 함께 두면 삼성 스마트워치가 얼마나 업그레이드 되었는지 한 눈에 확인이 가능하죠.


크게 달라진 점은 아무래도 앞에서 소개드린 원형 디자인, 돌려서 쉽고 빠른 원형 휠 UX, 무선 충전 등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기어S2는 블루투스 모델과 3G 모델(기어S2 클래식은 블루투스 모델만 출시)로 나뉘는데 블루투스 모델은 별도 요금제 가입 없이 스마트폰 연동으로 문자나 전화, 이메일 등 알림을 받을 수 있으며, 3G 모델은 평상시에는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과 연동해 사용하다가 외출 시에는 3G로 단독으로 사용 가능 또한 가능합니다. 단, 3G 모델은 SK텔레콤을 통해서만 출시됩니다.


전용 요금제의 경우 월 1만원 요금으로 음성통화 50분 그리고 문자메시지, 무제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가입을 할 때는 SK텔레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의 동일한 명의로 가입이 가능합니다.


SK텔레콤이 선보인 T아웃도어는 통신모듈이 탑재된 웨어러블 기기 전용 요금제 그리고 특화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외출을 할 때나 스마트폰을 휴대하기 힘든 상황에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음성과 문자,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1.2인치 슈퍼 아몰레드 원형 디스플레이(360×360, 302ppi)가 적용된 기어S2!


디자인만 보면 패션시계라고 해도 믿을 만큼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마음에 쏙 듭니다.


 


기어S2와 기어S2 클래식의 본체는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이 적용되어 고급스러움에 견고함까지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11.4 mm의 두께는 일반 패션시계라고 해도 믿을 것 같은 슬림함을 자랑합니다.


우측에는 전원 버튼과 메뉴버튼 그리고 마이크가 자리하고 있어, 직접 액정을 터치하지 않아도 손 쉽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삼성 기어S2에는 후면에 심장박동 센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심박체크는 손목 혈류를 체크해 사용자의 심박정보를 전달하는 원리인데요. 기어S2에는 자체적으로 심박수 측정이 가능하고 스마트폰과 연동해 S헬스를 통해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가 가능합니다. 


 


삼성전자의 기어시리즈는 2014년 초 기어2, 기어2네오, 기어핏 부터 타이젠 OS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타이젠OS를 잠깐 소개드리자면 애플리케이션(앱)과 서비스, 디바이스 API 등 모든 환경을 하나의 웹 언어로 제공해 호환과 연결, 다양한 기기와 서비스 창출이 유리하며 웹앱과 디바이스앱 사이에 구별이 없으며 웹 보안과 높은 퍼포먼스로 경쟁사와 차별화된 웹 중심적 SW플랫폼의 표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타이젠은 TV, 스마트폰, 태블릿, 카메라, 에어컨, 냉장고, 자동차 등 모든 기기 종류와 상관없이 호환이 가능해 기기간의 연결성이 뛰어난데요. 삼성전자는 기어 시리즈를 중심으로 스마트폰 Z시리즈, 향후 대다수의 전자기기에 탑재될 예정입니다.


 


기어 S2는 안드로이드 4.4, RAM 1.5 GB 이상을 제공하는 대다수의 스마트폰과 호환됩니다.
(단, 제조사에 따라 일부 지원되지 않는 모델이 있을 수 있으며 기능 제한이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중에서는 갤럭시A5, A7, 알파, 그랜드2, 메가, 노트2~5, 라운드, 갤럭시S3~5 등 모델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은 갤럭시 노트5!


갤럭시 앱스를 통해 갤럭시 노트5에 삼성 기어 매니저 앱을 설치해 보았습니다.


 


삼성 기어 매니저 앱을 설치했다면 기어S2와 스마트폰을 연결해야 겠는데요. 기어S2 전원을 켜고 삼성 기어앱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연결이 됩니다.


 


처음 연동시에는 추가 소프트웨어 및 설정하는데 약 1~2분 정도 소요가 됩니다. 이후에는 별도의 연동절차 없이 바로 연결되어 사용이 가능합니다.


 


삼성 기어 매니저에서는 시계의 테마 변경이나 알림설정은 물론 앱관리 및 설치/설정 등이 가능합니다.


 


Super AMOLED가 탑재된 선명한 디스플레이에 홈 화면을 다양한 타입의 워치 페이스로 설정이 가능해 기분이나 취향에 따라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때로는 느낌있는 아날로그 시계로... 때로는 디지털 시계로... 또는 심박 정보나 배터리, 날씨, 헬스 등 설정을 통해 나만의 기어S2 스타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유명 시계 브랜드 등 제휴를 통해 다양한 워치 페이스를 비롯해 기어S2와 기어S2 클래식 밴드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알림 메뉴에서는 애플리케이션 알림 관리나 알림 제한은 물론 새 알람을 받으면 화면 끄고 켜는 설정이나 상세 내용 표시, 스마트 릴레이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설치한 애플리케이션 중 기어S2를 통해 알림을 받고 싶다면 알림 메뉴에서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알림 체크가 된 애플리케이션은 새로운 알림이 있을 때 기어S2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어 매니저 앱관리 메뉴에서는 설치되어 있는 앱들의 순서를 정할 수 있습니다.


내가 자주 사용하는 앱을 순서대로 설정해 돌려서 쉽고 빠른 원형 휠 UX를 통해 보다 빠르고 편하게 앱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있는 음원이나 이미지 파일은 기어S2로 전송 및 자동 동기화 설정 또한 가능하네요.

 


뿐만아니라 기어 매니저 앱에서는 기어S2에 딱 맞는 기어 앱을 선택하고 설치가 가능합니다.


 


시계와 건강/운동, 금융, 라이프스타일, 엔터테인먼트, 유틸리티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맞게 원하는 앱들을 찾아 기어S2에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저는 무료 뮤직 앱인 밀크, 필요한 멤버십들을 모아서 볼 수 있는 시럽월렛, 소셜과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는 시계테마 소셜와치 등 앱을 설치해 보았습니다.


 


국제보호규격 IP(Ingress Protection) 68등급의 방진/ 방수 기능을 탑재하여 생활 방수 기능이 강화되었는데요. 땀을 흘리는 활동적인 야외활동이나 일상생활에서 보다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련된 원형 디자인에 견고한 메탈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럽고 견고함이 더해진 기어S2!


무엇보다 원형 디자인에 최적화된 UI 배열과 돌려서 쉽고 빠른 사용이 가능한 원형 휠 UX까지 더해져 최고의 스마트워치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그외에도 체계화된 운동과 사용자의 운동량을 보기 쉽도록 기록해 주는 S헬스는 물론 대다수의 안드로이드 OS와 연동되는 기어S2! 탐나지 않나요?


똑같은 기능에 좀 더 클래식한 시계를 찾는 분이라면 기어S2 클래식을 추천하며, 3G통신망을 통해 스마트폰과 연동없이 모든 통화와 알림을 받을 수 있는 3G 모델도 10월 중 SK텔레콤을 통해 단독 출시 예정입니다.


실제로 기어S2만 있다면 스마트폰을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어두고 꺼내지 않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었는데요. 시간 확인은 물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실행, 교통, 금융, 생활, 메신저 등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경험 할 수 있는 기어S2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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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통 엠찬 스마트폰 리뷰/기타

국가대표 효도폰 LG 와인 스마트 재즈 사용후기

2015.09.29 15:00

 

 

국가대표 효도폰 LG 와인 스마트 재즈 사용후기


LG전자의 와인폰 시리즈는 국내에서 누적 판매량 500만대 이상 판매된 스테디셀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와인폰은 그동안 중장년층에서 큰 사랑을 받아왔었는데요. LG전자에서는 보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안드로이드 OS를 내장한 폴더형 스마트폰 7번째 와인폰 시리즈 와인 스마트 재즈(Wine Smart Jazz)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효도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LG전자의 새로운 와인폰! 와인 스마트 재즈(Wine Smart Jazz) 사용후기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LG 와인 스마트 재즈(Wine Smart Jazz)는 고급스러운 베이지, 브라운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취향에 따라 구매가 가능합니다. 출고가는 24만 2000원(vat 포함)으로 굉장히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구매는 SK텔레콤의 전국 대리점 및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T월드 다이렉트를 통해 구매가 가능합니다.


 


LG 와인 스마트 재즈(Wine Smart Jazz)의 구성품은 전원 어답터와 전원/데이터 전송을 위해 필요한 마이크로 USB 5핀 케이블, 번들 이어폰, 배터리(1EA), 간단 사용설명서 그리고 와인 스마트 재즈 본체로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LG 와인 스마트 재즈(Wine Smart Jazz)는 구성품으로 간단 사용설명서가 제공합니다.


처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설명이 잘되어 있는 설명서가 필요하겠지만,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늘어나면서 설명서의 두께도 굉장히 얇아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만큼 처음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간단 사용설명서를 꼭 읽어 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되는 이어폰은 오픈형 이어폰으로 와인 스마트 재즈에 최적화된 리모트 기능을 제공합니다.


 


배터리가 1개 제공되는 LG 와인 스마트 재즈(Wine Smart Jazz)는 배터리 충전이 중요한 부분입니다.


충전 어답터의 경우 케이블을 별도로 들고 다녀야 하는 분리형 타입입니다. USB 케이블은 마이크로 USB 5핀을 충전 어답터와 연결하면 LG 와인 스마트 재즈(Wine Smart Jazz)를 빠르게 충전할 수 있고, PC나 노트북 등에 USB 케이블을 연결하면 데이터 전송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는 1700mAh로 기존 스마트폰에 비해 적은 용량이지만 기존 폴더폰들이 800~1000mAh대 였던 것에 비하면 좀 더 긴 배터리 라이프를 보여줄 것으로 보입니다.



 


LG 와인 스마트 재즈(Wine Smart Jazz)
- 네트워크 : LTE
- OS : 안드로이드 5.1 롤리팝
- 디스플레이 : 3.2인치 LCD, 해상도(480 x 320)
- 프로세서 : 1.1GHz 쿼드 코어
- 메모리 : 1GB 램, 4GB 내장메모리(microSD 슬롯 지원)
- 카메라 : 300만 화소 후면카메라, VGA 전면카메라
- 연결 : 블루투스, USB2.0, Wi-Fi
- 배터리 : 1,700mAh 착탈식
- 색상 : 베이지, 브라운
- 크기 : 117.7 x 58.7 x 16.6mm
- 무게 : 143g
- 출시가격 : 242,000원



소프트필 코팅을 적용해 뛰어난 그립감은 물론 전/후면 모두 패턴을 적용해 고급스러움과 심플함을 느낄 수 있는 LG 와인 스마트 재즈(Wine Smart Jazz)! 무엇보다 한 손으로 쥐었을 때 미끄러움이 적어 떨어뜨릴 염려도 적어 보입니다.


LG 와인 스마트 재즈(Wine Smart Jazz)의 크기는 117.7 x 58.7 x 16.6mm으로 아담했던 일반 폴더 보다는 더 큰 크기를 자랑합니다. 무게는 143g으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LG 와인 스마트 재즈(Wine Smart Jazz)은 브라운과 베이지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있는데, 브라운의 경우 상단에 골드, 베이지의 경우 실버 색상을 적용해 빈티지 보다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하단에는 마이크와 함께 마이크로 USB 5핀 충전단자를 열결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요.


배터리는 3G 기준 인터넷 사용시 약 12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며, LTE 이용시에는 최대 6시간까지 사용가능합니다.





측면을 살펴보면 거의 대다수 폴더 폰과 마찬가지로 볼륨 조절 키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반대편에는 폰을 떨어뜨리지 않도록 핸드 스트랩 또는 목걸이로 걸고 다닐 수 있는 홀과 3.5mm 이어폰을 연결할 수 있는 단자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후면도 전면과 거의 동일한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후면에는 카메라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LG 와인 스마트 재즈(Wine Smart Jazz)의 카메라는 후면 300만 / 전면 30 화소가 탑재되어 원하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LG 와인 스마트 재즈(Wine Smart Jazz)는 와인 스마트 재즈라는 이름에 걸맞게 안드로이드OS가 적용된 스마트폰입니다. 안드로이드의 버전은 최신버전인 롤리팝(5.1)입니다.


 


디스플레이는 3.2인치 480 x 320 해상도 TFT LCD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건 내부 디스플레이도 터치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피쳐폰처럼 사용하고자 하는 분이라면 키패드로 조작이 가능하고, 스마트폰처럼 사용하고자 하는 분은 디스플레이를 직접 터치해 조작이 가능합니다.


 


전체적으로 키패드부는 고급스러운 색상과 패턴이 적용되어 있는데요.


무엇보다 물리적 버튼의 크기는 물론 버튼에 그려져 있는 천지인이나 각 기능의 아이콘들이 큼지막해 중장년층을 위해 고민한 흔적을 알 수 있었습니다.


 


LG전자는 와인 스마트를 시작으로 폴더폰에도 천지인 한글 키패드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LG 와인 스마트 재즈(Wine Smart Jazz)에서도 천지인을 통해 쉽게 문자입력이 가능합니다.


 


LG 와인 스마트 재즈(Wine Smart Jazz)에서는 기본적으로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앱을 바로가기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빠른 실행키를 통해 카카오톡이나 라인 등 자주 사용하는 앱을 간편하게 빠르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을 설정해두고 Q버튼을 선택하면 일일이 홈 화면이나 전체 메뉴에서 카카오톡을 찾아 실행할 필요없이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간편하게 카카오톡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LG 와인 스마트 재즈(Wine Smart Jazz)의 디자인과 기능 등 사용후기를 소개해드렸는데요.


플래그쉽 스마트폰에 비해 작은 화면과, 보급형 스펙으로 고사양의 스마트폰을 기대했던 분들에게는 LG 와인 스마트 재즈(Wine Smart Jazz)가 실망스러울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애초에 LG 와인 스마트 재즈(Wine Smart Jazz)는 플래그쉽 제품이 아닌 중장년층을 타겟으로 하는 폴더형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폰 사용을 다소 어렵게 생각하거나 폴더 타입의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최적의 스마트폰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폴더를 열어서 키패드와 터치로 조작해서 사용할 수 있는 LG 와인 스마트 재즈(Wine Smart Jazz)! 가격 또한 20만원대 중반이라 부모님께 선물하기에 딱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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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통 엠찬 스마트폰 리뷰/기타

반전을 노리는 보급형 스마트폰 LG 클래스 사용해보니

2015.09.29 03:00

 

 


반전을 노리는 보급형 스마트폰 LG 클래스 사용해보니

단통법 시행 이후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중저가 바람이 불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중저가 스마트폰이라고 하면 디자인이나 성능이 크게 떨어졌던 기억이 많은데, 최근 출시되고 있는 중저가 스마트폰의 경우 성능은 크게 떨어지지 않으면서도 디자인 또한 심플하고 세련되어 20~30대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의 갤럭시A 시리즈, SK텔레콤 전용으로 출시된 TG앤컴퍼니의 루나가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LG전자도 이러한 중저가 시장에 새로운 스마트폰 LG 클래스를 출시해 중저가 시장에서 반전을 노립니다.


 


LG전자는 올해 G플렉스2, G4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출시했지만 경쟁에서 밀리면서 위로는 애플과 삼성, 아래로는 화웨이, 샤오미 등 업체들의 눈치를 보는 입장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 시점에서 LG전자는 반전을 노리는 회심카드를 꺼내들었는데요. 바로 중저가 라인업과 프리미엄 라인업 스마트폰의 투톱체제로 시장 공략을 예고했습니다.


첫번째 반전을 노리는 스마트폰! 바로 LG 클래스를 지금부터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급형 스마트폰 LG 클래스의 구성품은 다소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성품은 LG 클래스 스마트폰과 번들 이어폰, 충전 및 데이터 전송시 필요한 마이크로 USB 케이블과 충전 어답터, 마이크로 SD와 유심을 결합/분리 할 수 있는 클립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설명이 잘되어 있는 설명서가 필요하겠지만,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늘어나면서 설명서의 두께도 굉장히 얇아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만큼 처음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간단 사용설명서를 꼭 읽어 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LG전자는 회장님 폰이라고 불렸던 옵티머스G에 일체형 배터리를 적용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당시 많은 소비자들의 불만과 불평으로 후속 모델에서는 다시 착탈식으로 변경되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LG 클래스는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 트랜드에 맞게 일체형 배터리를 적용하고 출시되었습니다.


일체형 배터리가 적용된 만큼 LG 클래스의 배터리 충전은 중요한 부분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충전 어답터의 경우 케이블을 별도로 들고 다녀야 하는 분리형 타입입니다. USB 케이블은 마이크로 USB 5핀을 충전 어답터와 연결하면 LG 클래스를 빠르게 충전할 수 있고, PC나 노트북 등에 USB 케이블을 연결하면 데이터 전송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되는 이어폰은 커널형 이어폰으로 LG 클래스에 최적화된 리모트 기능을 제공합니다.


 


LG 클래스 스펙
AP : 1.2Ghz 쿼드코어 퀄컴 스냅드래곤 410
디스플레이 : 5인치 HD(1280 x 720)
내장메모리 : 16GB (외장 마이크로SD 지원)
RAM : 2GB
네트워크: 광대역 LTE
카메라 : 후면 1300만화소 / 전면 800만화소
배터리 : 2050mAh
OS : 안드로이드 5.1 롤리팝
색상 : 골드, 실버, 블루블랙, 화이트(10월 출시 예정)


LG전자의 보급형 스마트폰 LG 클래스의 주요 스펙은 5인치 HD 해상도(1280 x 720) 디스플레이, 1.2GHz 쿼드코어. 2GB 램, 16GB 내장 메모리, 1300만 화소의 후면카메라, 안드로이드 5.1 롤리팝, 2050mAh 배터리 용량 등 보급기에 가까운 스펙을 자랑합니다.


현재 출시된 스마트폰 중 비슷한 스펙을 탑재한 스마트폰은 갤럭시 A5, 알카텔 아이돌 착 등이 있습니다.


색상은 골드, 실버, 블루블랙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향후 화이트도 출시예정입니다. 출고가는 399,300원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구매는 SK텔레콤을 통해 구매가 가능한데요. 출고가가 착하게 나온 만큼 약정으로 가입시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고 SK텔레콤 기존 고객의 경우 착한 기변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LG 클래스가 기존 LG G시리즈와 비교했을 때 달라진 점은 바로 디자인입니다.


애플의 아이폰,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 최근 핫한 LUNA 등이 적용하고 있는 메탈 디자인을 LG 클래스 또한 적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012년에 LG전자에서 출시된 프라다3.0폰이 곡선의 메탈옷을 입은 듯한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하단에는 3.5mm 이어폰 단자, 충전/데이터 전송용 마이크로 USB 5핀과 마이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LG 클래스 상단에는 통화용 스피커와 셀카 및 영상통화용 800만화소 카메라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G2부터 하단의 물리적 버튼 또는 터치 버튼 등 조작버튼을 모두 후면버튼과 소프트키로 변경했습니다.


전면 하단에 버튼에 적응하신 분들이라면 처음 다소 불편할 수 있지만 사용하면서 소프트키와 후면 버튼에 적응만 한다면 크게 불편을 느끼진 않을 것 같습니다.


 


LG 클래스는 중저가 스마트폰임에도 후면에 메탈을 적용해 심플하고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LG 클래스의 카메라는 보급기종이라고 하기엔 높은 1300만 화소의 고화질 카메라를 탑재해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카메라와 같이 선명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LG전자 스마트폰의 자랑이라면 기존 전면과 후면에 있던 조작버튼을 옮긴 후면버튼이죠. 사용자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불편한 것 같습니다.





7.4mm의 두께에 후면 카메라와 버튼은 다소 아쉬움을 줍니다. 바로 카툭튀 때문인데요. 이러한 카툭튀는 스마트폰을 바닥에 놓고 조작시 덜컹거림 등 디자인적으로나 조작시 불편함을 줍니다.


 


배터리 착탈식이 아닌 일체형 제품이라 배터리를 교체할 수 없으며 유심이나 마이크로SD는 클립을 통해 삽입/분리가 가능합니다.


유심과 마이크로SD 삽입하고 분리하는 방법은 아이폰 시리즈나 최근 출시되는 갤럭시 시리즈 또는 루나와 동일합니다.


 


앞에서 소개드린 것과 같이 LG 클래스는 전면 800만 화소의 고화질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선명한 화질과 함께 셀카와 관련된 다양한 기능들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셀카를 자주 찍는 분들이 많이 선호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후면카메라는 최대 1300만 화소로 촬영이 가능한데요. 잠깐 사진을 촬영해 봤는데, 생각보다 사진이 잘나와서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저는 밤이 되면 종종 라디오를 듣곤 합니다. 라디오를 들으며 글을 쓰면 편안한 마음으로 글이 잘써지기 때문인데요. 대다수의 스마트폰이 라디오를 지원하지 않아 스트리밍 앱을 통해 라디오를 듣곤 합니다.


하지만 LG 클래스는 FM라디오도 지원하고 있어, 무선 데이터를 사용하는 라디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필요없이 언제 어디서나 라디오를 들을 수도 있습니다.


 


LG전자는 조작 버튼을 후면으로 이동하면서 터치만으로 화면을 켜고 잠금을 설정할 수 있는 노크온을 제공하죠.


LG 클래스에서 또한 노크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으로 출시되는 LG  클래스에는 SK텔레콤만의 차별화된 솔루션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안심서비스(T가드, T안심클리너, T안심잠금 등 지속적 업데이트 예정) 를 탑재해 해킹으로부터 보호, 최적상태 유지, 분실시 위치정보 전송 등 다양한 안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T전화의 경우 스마트폰의 핵심기능인 통화 기능을 기본! 화면을 보며 통화하는 보이는 통화, 다양한 테마 디자인 지원, 통화를 기반으로 스팸방지, 영상 컬러링, 통화 중 메모, 검색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고 있어 저 또한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 통화 플랫폼입니다.





5인치 크기, HD 해상도를 자랑하는 LG 클래스는 경쟁인 삼성전자에서 올 2월에 출시된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5와 거의 흡사한 스펙을 보여줍니다.


리얼 메탈 소재와 곡면 글래스 등 디자인적인 요소는 굉장히 만족스러웠지만 성능은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이미 삼성전자에서 올초에 출시한 갤럭시 A5과 비슷한 보급형 모델을 9월 말이 되서야 출시했다는 것과 비슷한 가격대의 TG앤컴퍼니의 루나와 비교했을 때는 다소 낮은 스펙이 단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1.2Ghz 쿼드코어 퀄컴 스냅드래곤 410를 탑재한 약 40만원의 LG 클래스를 antutu 벤치마크로 측정했을 때 2.5GHz 쿼드코어 퀄컴 스냅드래곤 801을 탑재한 약 40만원대 중반의 루나의 절반 수준으로 성능면에서는 아쉬움이 많이 듭니다.


 


 TG앤컴퍼니 루나(LUNA)

LG 클래스 

 OS

 안드로이드 롤리팝 5.0.X

 안드로이드 롤리팝 5.1

 디스플레이

 5.5인치 Full HD (1920*1080)

 5인치 HD (1280*720)

 AP

 2.5GHz 쿼드코어 퀄컴 스냅드래곤 801

 1.2Ghz 쿼드코어 퀄컴 스냅드래곤 410

 카메라

 후면 - 13MP (F2.0, 28mm) /

 전면 - 8MP (F1.8, 80 degree) /

 듀얼플래시

 후면 - 13MP /

 전면 - 8M /

 싱글플래시

 용량

 16GB (supports up to 128GB microSD)

 16GB (supports up to microSD)

 메모리

 3GB RAM

 2GB RAM

 크기

 157.6x77.1x7.38mm

 142x71.8x7.4mm

 무게

 186g

 147g

 배터리

 2,900mAh

 2,050mAh

 색상

 웜 실버,다크 그레이

 골드, 실버, 블루블랙, 화이트(10월 출시 예정)

 가격

 44만 9900원

 39만 9300원


 


성능은 다소 떨어지지만 리얼 메탈 소재와 곡면 글래스 등 새로워진 LG 스마트폰의 디자인에는 큰 점수를 주고 싶은 LG 클래스!


LG 글래스는 39만 9300원의 합리적인 가격, 7.4mm의 두께 그리고 8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와 13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 등은 가성비 좋고 세련된 디자인의 스마트폰과 사진이 잘 나오는 스마트폰을 찾는 분에게 좋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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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통 엠찬 스마트폰 리뷰/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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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정이

    저는 kt에서 보급하고 있는 LG 클래스를 구입한 고객입니다.
    그동안 LG폰을 계속 사용하다가2015년 12월 다시 LG 클래스를 구입하여 다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의 폰사용 패턴이 그전과 다를 것없는 상태에서 1달도 안되서 습기에 따른 부식으로 수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핸드폰을 물에 빠트린 적도 없고, 근 10년간의 폰 사용 패턴도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경우는 없었습니다. 저의 판단으로는 이 폰은 생활 방수 자체가 안된다 보여 집니다. 또한 일체형이라 더 생활방수가 잘될거라는 믿음을 한번에 날려버리기 좋은 일이었습니다. 이제 이 폰이 제가 구매하기전에 부식되어 팔린것 아닐까라는 의심마져 듭니다. 기사(박종하)도 부식이나 여러모로 볼때 침수(물에 빠짐)는아닌거 같다고 이야기 하고 있는 바. 생활방수가 안되는 것을 소비자의 잘못으로 처리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며, 고장에 대해 소비자에게 위로는 못해줄 망정, 고치는 돈까지 내라고 하니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또한 이폰이 생활방수가 안되는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고친 후에도 똑같은 일이 생길수 있는바. 더욱 화가 치밀어 오름닙니다. 이폰을 제가 이제 상전으로 모시고 살아야 겠지요? 제가 LG제품을 산것이 잘못이라면 잘못이겠죠.

외산폰 개통 간편하게 하자! 홍미노트2 개통 후기

2015.09.18 12:00

 

 


외산폰 개통 간편하게 하자! 홍미노트2 개통 후기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이하 단통법) 도입 이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던 버스폰 구매가 힘들어진 지금! 가성비가 좋은 샤오미, 화웨이 등 중국 스마트폰이나 중저가 스마트폰을 찾는 분들이 많아 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해외 직구로 구매하는 스마트폰의 장점은 가격이 저렴하는 것과 통신사 약정이 필요없다는 것 그리고 원하는 요금제 선택 및 선택 약정 요금제를 통해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불필요한 통신사 앱이 기본 탑재되어 있지 않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대로 구매를 할 때 꼭 확인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먼저 언락폰인지 확인 및 통신규격, 한글지원 등을 확인해야 겠습니다.


저는 해외직구를 통해 샤오미 홍미노트2를 구매했습니다. 저 처럼 해외 직구를 통해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을 구매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쯤 개통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 하게 될텐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해외에서 직구한 스마트폰을 국내에서 쉽게 개통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드릴까 합니다.


 


홍미노트2 주요스펙
운영체제 : miui7 (안드로이드 롤리팝,킷캣 베이스)
AP : 미디어텍 헬리오 X10 2/2.2GHZ 
GPU : Power VR G6200
내장용량 : 16/32GB
 RAM : lPDDR3 2GB
디스플레이 : 5.5인치 1920*1080
카메라 : 후면 1300 / 전면 500만 화소 (싱글 플래쉬, 0.1초 포커싱, F2.2 밝기, 78도 광곽)
크기 : 152x76x8.25(mm)
무게 : 160g
배터리 : 3060mAh 리튬-폴리머 탈착식
지원 : 마이크로심, 마이크로 SD 카드, 탈착식 배터리
색상 : 화이트,그레이(블랙),블루,옐로우,핑크
가격 : 중국 내수용 799위안(약 14만7000원), 글로벌용 899위안(약 16만5000원), 프라임 999위안(약 18만3000원)



샤오미 홍미노트2 글로벌용 제품은 국내서 쓰이는 FDD-LTE와 3G(WCDMA)를 지원하는데요. CDMA와 VoLTE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LG유플러스 이용 고객은 홍미노트2를 구매해도 개통해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뿐만아니라 홍미노트2가 지원하는 FDD-LTE 주파수의 경우 1.8GHz/2.1GHz/2.6GHz로 LTE 주 주파수가 800MHz인 SK텔레콤은 멀티캐리어 지역에서만 LTE 사용이 가능하며, KT는 제한없이 LTE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홍미노트2의 경우 기본적으로 한국어를 지원하지만 지원되는 한국어는 극히 제한적이라 구매를 할 때는 대다수가 영어로 나온다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국내 스마트폰과 같은 UX와 UI를 지원하지 않는 다는 점 꼭 유념하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샤오미 홍미노트2 글로벌용 제품을 해외 직구를 통해 배송비 등 포함 약 24만원에 구매를 했습니다.


홍미노트2의 자랑은 저렴한 가격 대비 성능이 좋다는 것인데요. 특히 착탈식에 외장메모리 지원 그리고 듀얼유심은 홍미노트2의 매력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심의 경우 마이크로 유심을 지원합니다. 일반 유심 사용자는 유심을 교체하거나 사이즈에 맞게 잘라서 사용할 수 있고, 나노 유심 사용자라면 어댑터를 사용해서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해외에서 구매한 단말기는 오프라인 대리점이나 직영점을 통해 개통이 가능했는데요. SK텔레콤 사용자라면 SKT 공식 온라인 맞춤샵 T월드 다이렉트를 통해 온라인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개통할 수 있습니다.


 


해외 스마트폰 개통을 개통하는 절차는 정말 간단한데요.


먼저 신청서를 작성하고 신청을 완료합니다. 그리고 신청서 내용을 확인하는 해피콜 통화 후 개통이 진행됩니다.


 


신청서에서는 간단하게 해외에서 구매한 단말기의 정보를 입력하게 됩니다.


폰 제조사 정보와 사용할 요금제 그리고 통신유형과 약정여부, 가입 유형 등을 선택하면 됩니다. 그리고 신청자 정보를 입력하는데 내 정보를 정확하게 기입해 줍니다.


 


외산단말 정보와 신청자 정보를 입력했다면 이제 신청 정보를 입력해야겠는데요. 먼저 실명인증 및 본인인증 절차를 거친 후 기기 변경 가입신청서를 작성합니다.


저는 기존 사용하는 유심이 있어서 재사용으로 신청하고, 유심관련 모델코드와 일련번호 등 정보를 입력하고 신청을 완료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입신청서 약관 동의 후 신청을 완료합니다.


 


정상적으로 외산단말 개통신청이 접수되었다면 위와 같이 접수번호와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이 완료되었다면 개통현황에 개통대기로 표시됩니다.


 


제가 외산단말 개통신청을 오전 11시반쯤 신청했었는데요. 오후 1시반쯤 해피콜 전화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친절한 T월드 다이렉트 상담원을 통해 신청자 정보를 확인하고 개통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정상적으로 개통이 되었다면 SK텔레콤 114를 통해 기변 완료 문자와 사용 중인 요금제 확인 문자 등을 수신하게 됩니다.


그리고 설정/상태에서 내 휴대전화 번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가성비 좋은 외산단말을 해외직구를 통해 구매하는 분들이 많이 있을텐데요. SK텔레콤을 통해 해외 스마트폰을 사용하고자 하는 분이라면 이제 통신사 대리점이나 직영점을 찾지 말고 SK텔레콤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T월드 다이렉트를 통해 간편하게 개통해서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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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보고 갑니다. lg에서 베가 2년 쓰고 있는데 미치겠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