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소니핸디캠프로젝터핸디캠신제품발표회'

[소니 캠코더] 캠코더에 프로젝터까지? 소니 핸디캠 신제품 9종 출시!

2013. 3. 2. 23:30

반응형

 

 

 

[소니 캠코더] 캠코더프로젝터까지? 소니 핸디캠 신제품 9종 출시!

 

제가 대학을 다닐 때 디지털 컨텐츠 제작 수업을 들으면서 꼭 한번 가지고 싶었던 제품이 있었습니다. 바로 캠코더인데요. 대학 신입생시절에 지인에게 캠코더를 빌려서 1달간 신나게 촬영과 편집을 하고 기말과제를 제출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엔 6mm 테잎을 넣어 녹화하는 작은 캠코더들이 있었는데, 여러 브랜드의 캠코더 중 가장 갖고 싶었던 것이 소니의 핸디캠이었습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지금! 캠코더도 정말 많이 발전한 것 같은데요. 이번에는 캠코더 시장 1위 소니 핸디캠의 신제품 9종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캠코더는 단순히 선명한 화질과 흔들림없이 고음질로 장시간 녹화만 잘되면 된다는 생각이 많이 있었는데요.

소니의 2013년 신제품 핸디캠은 한번 더 진화한 손떨림 보정기능 BOSS, 사운드 기술, 와이파이(WIFI) 등 보다 강력해진 영상활영 기능에 특성화된 성능으로 무장하고 출시되었습니다.


 

제품이 무려 9종이나 출시되는 만큼 가격대나 성능대별로 초보자부터 준/전문가를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볼 수 있는데요.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은 다양한 스마트 기기와 연동이 가능한 혁신적인 프로젝터 기능과 함께 강력한 손떨림 보정 기능 BOSS, 돌비 5.1채널 녹음과 2배 더 강력해진 마이크를 통해 진보된 사운드, WIFI 기능을 지원하는 빌트인 프로젝터 캠코더 HDR-PJ 시리즈 5종과 초경량 풀 HD 캠코더 HDR-CX시리즈 3종 그리고 풀 HD 3D 캠코더 HDR-TD30까지 총 9종입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되는 소니 핸디캠의 경우 100인치 대형 프로젝터로 즐기면서 볼 수 있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노트북 등 연결해서 빔 프로젝터를 통해 볼 수 있다는 것이 메리트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여러분은 어떨때 캠코더가 필요하신가요?

저의 경우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간담회나 행사 발표장을 촬영할 때 많이 필요하지만 대다수 분들은 자녀들과 가족들의 추억을 영상으로 간직하기 위한 목적으로 많이 구매하실 건데요.

소니에서는 1985년부터 가장 소중한 추억을 최고로 남길 수 있도록 핸디캠을 꾸준히 출시해오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에 10대중 7대가 바로 소니의 핸디캠이라고 할만큼 국내에서도 꾸준히 사랑받아오고 있는 소니 핸디캠은 2013년 더욱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보다 진보한 영상 퀄리티와 따라올 수 없는 5.1채널 사운드 거기에 외장 프로젝터 기능까지 더해져 기존 캠코더에 또 한번의 혁신이 더해졌다고 생각되네요.


 

소니 캠코더 만의 독자적인 영상 기술과 100인치의 프로젝터와 다양한 외부 입력 지원을 비롯해 B.O.SS 손떨림 보정과 진보된 사운드 그리고 WIFI 기능까지 탑재되어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연동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PJ시리즈의 경우 실제로 촬영한 영상을 비롯해 노트북이나 스마트폰 등 외부 디바이스를 연결해 소니 핸디캠을 통해 영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내장되어 있는 프로젝터는 모델마다 다소 차이가 있지만 PJ790 모델 기준 최대 100인치의 크기로 최대 25안시 WVGA 해상도로 출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방이나 거실은 물론 캠핑 등 소니 핸디캠이 있는 그곳이 곧 극장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기능이 많이 있다고 하더라도 캠코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화질이겠죠.

소니 캠코더는 소니만의 혁신적인 광학 기술이 집약된 전문가급 와이드 앵글의 칼자이스 렌즈 및 G렌즈, 고감도 저노이즈의 우수한 성능을 자랑하는 엑스모어(Exmor) R CMOS 센서를 탑재해 압도적인 화질의 완벽한 풀 HD 영상 화질을 구현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본체와 렌즈 전체가 함께 움직이며 흔들림을 잡아주는 혁신적인 손떨림 보정 BOSS 기능을 탑재해 뛰어 노는 아이들을 촬영하거나 움직임이 많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을 최소화 해 깨긋한 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흔들림 방지는 최대 55배의 광학 줌을 사용하더라도 다른 영상 촬영 기기와 달리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촬영을 가능하도록 해줍니다.


실제로 신제품 발표회 한쪽에는 흔들림을 직접 비교할 수 있도록 기존 캠코더와 소니 B.O.SS가 적용된 캠코더를 함께 두고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었는데요. 영상을 보시면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화질 뿐만 아니라 사운드 부분에서도 혁신적인 기술들이 대거 적용되었는데요. 5.1채널 사운드 녹음은 물론 고성능 5.1 서라운드 사운드 마이크와 바람 소리 제거 장치 등을 통해 노이즈 없이 생생하고 다이나믹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인물 촬여시 보다 깔끔하고 선명하게 촬영 인물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는 클로저 보이스 기능을 비롯해 오디오 레코딩 레벨을 보다 섬세하게 나누어 작은 소리부터 큰 소리까지 정확하고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선으로 외부 디바이스와 연결 뿐만 아니라 무선으로도 가능합니다.

별도 판매되는 WIFI 어댑터 장착를 장착하면 스마트폰으로 캠코더를 조작해 촬영도 할 수 있고, 촬영한 영상은 스마트폰에서 재생이 가능하고 다양한 SNS를 통해 공유도 가능합니다. 거기다가 PC로 무선 전송까지 가능하다고 하네요.



앞에서 소개드린것과 같이 이번 소니 핸디캠은 총 9가지 모델로 다양하게 출시되었는데요. 그만큼 특성화된 기능과 성능에서도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모두 하나 같이 욕심이 나는 제품이지만 개인적으로는 HDR-PJ380 제품이 가장 갖고 싶었습니다.


 

HDR-PJ380은 감각적인 화이트와 블랙 두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있는데요. 254cm 100인치의 대형 프로젝터로 언제나 어디에서 영화를 볼 수 있는 제품입니다.


 

스크린이나 벽면, 천정 등에 프로젝터가 비칠 수 있는 공간만 있다면 254cm의 대형 화면으로 핸디캠으로 촬영한 영상을 가족이나 친구, 지인 등과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터 핸디캠으로 바로 촬영하고 바로 감상할 수 있다니 꼭 갖고 싶네요.


 

HDR-PJ380은 한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크기를 자랑합니다. 무게는 겨우 약 210g 정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며 무엇이든 찍고 내장 프로젝터로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캠코더가 다소 딱딱한 이미지였다면 소니 핸디캠은 부드러운 모서리와 U자형 설계를 통해 유니크한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크기 : 약 57.5mm x 57mm x 117mm (배터리 제외)
무게 : 약 210g (배터리 제외)


 

HDR-PJ380는 55배의 압도적인 확장 줌과 26.8mm의 시원한 시선, 광학 30배 줌이 가능한 소니 G렌즈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멀리 있어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사물이나 인물까지 눈 앞에 있는 것 처럼 생생하게 담을 수 있습니다. 시원하게 펼쳐지는 풍경이나 좁은 실내에서 많은 것을 담고 싶을 때는 26.8mm의 넓은 화각을 이용한다면 좋겠죠?

HDR-PJ380은 깜깜한 곳에서도 선명하게 녹화할 수 있도록 Exmor R CMOS 센서를 탑재해 어두운 실내에서 촛불을 끄는 장면까지 적은 노이즈의 깨끗한 화면으로 녹화할 수 있습니다.


 

HDR-PJ380에는 혁신적인 소니만의 손떨림 보정 기능인 뉴 광학식 스테디샷 액티브 모드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일반적인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에 비해 약 10배로 더 강력한 흔들림 보정 성능을 보여준다고 하네요.


 

소니 오토캡은 촬영상황에 맞게 자동으로 인식해 최적화된 촬영 모드를 적용 시켜주는 인텔리전트 자동 모드를 지원합니다. 일상이나 여행지에서 매 순간 최상의 화질로 영상을 촬영할 수 있고, 얼굴인식이나 스마일 셔터 기능을 사용해 자연스러운 모습까지도 담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그외에도 프로젝터 IN을 지원해 노트북이나 PC,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다양한 영상을 소니 핸디캠의 프로젝터로 볼 수도 있습니다.


 

2013 소니 핸디캠 발표회에서 직접 HDR-PJ380을 조작도 해보고, 촬영도 해봤는데요. 바로 찍고 바로 볼 수 있는 프로젝터 핸드캠은 정말 갖고 싶어지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소니 핸드캠의 2013년 신제품 9종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 소니 2013년 신제품 런칭쇼에 다녀오고 느낀 것이 있다면 캠코더 시장도 매년 굉장히 발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캠코더는 단순히 선명하게 영상만 촬영 가능했던 기기가 아니라 선명하게 장면은 녹화하고, 사실감 있게 사운드는 녹음될 뿐만 아니라 촬영한 영상은 유무선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및 노트북과 공유되고 WIFI를 통해 SNS에 업로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프로젝터를 통해 바로 촬영하고 바로 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다시 돌아오지 않는 소중한 순간을 기록으로 담아두고 싶은 분이라면 소니 핸디캠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반응형

엠찬 IT 기기 리뷰/기타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