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DIOS 인덕션 하나면 여름철 요리도 손쉽다!

2020. 7. 17. 08:35

사계절 중 체력소모가 가장 힘든 계절이 언제인지 묻는다면 단연 여름이라고 대답할 정도로 무더위로 인한 어려움은 일상생활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을 정도 입니다. 더위 때문에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흘러내릴 정도인데요, 허한 기운을 채워주고 힘을 내도록 해주는 것 중 맛있는 음식보다 더 좋은게 있을까 싶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챙기는 법은 여러가지인데요, 가장 빠르고 손쉬운 방법은 역시 좋아하는 음식을 잘한다고 소문난 맛집을 찾는 방법입니다. 맛집까지 가는 거리와 꽤 많은 비용을 지출하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무더위에 땀을 뻘뻘 흘리며 음식을 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은 절로 지갑을 열게 만들 정도입니다. 하지만 올여름은 맛집에 가는 일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맛집을 찾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였던 이유 중 하나인 음식을 만들면서 생기는 더위를 LG DIOS 인덕션으로 바꾸면서 더위를 신경쓰지 않고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LG DIOS 인덕션은 열발생이 없기 때문에 무더운 여름날 사용해도 더위로 인한 어려움 때문에 요리하는게 힘든일은 없다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 입니다. 일반적인 가스레인지나 전기레인지처럼 상판을 데워 열을 냄비에 전달하는 방식이 아닌 코일에서 만들어진 자기장이 상판을 통과해 조리 용기에 직접 열을 발생하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상판에 열을 가하지 않고 조리 용기에 직접 열을 가하는 LG DIOS 인덕션 방식은 조리에 필요한 열을 사방으로 전달하지 않기 때문에 조리 열에 따른 더위를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상판열을 차단함으로써 화구 열전도에 집중해 좀 더 높은 효율의 화력을 만들어 주어 음식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사용방법도 무척 간단합니다. 자동 용기 감지 기능이 있어 편리한 요리가 가능해 화력을 선택하여 요리를 하는 방식입니다. 무엇보다 다이렉트 원터치 컨트롤 기능이 덕분에 원하는 화력으로 빠르고 손쉽게 조절 할 수 있어 무척이나 편리합니다.

 

 

음식을 만드는데 있어 맛을 좌우하는 레시피도 무척이나 중요하지만 화력의 차이에 따라 맛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LG DIOS 인덕션은 3000W 출력과 3중 고화력 부스터로 가스레인지보다 2.3배 빠른 조리시간을 자랑하는데요, 최적화된 코일로 화력을 집중하고 두꺼운 단열재로 상판의 열로부터 코일 및 핵심부품을 보호하는 LG만의 기술력이 집약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입니다.

화력의 차이는 음식의 맛을 좌우하기도 하지만 조리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가스레인지를 사용하는 월평균 시간이 30시간인 것을 감안하면 LG DIOS 인덕션의 경우 월 17시간으로 단축할 수 있어 상당한 조리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화력이 높아 조리시간이 단축되면 그만큼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남과 동시에 강한 화력으로 단시간내에 강한 화력으로 조리해야 하는 볶음요리의 맛도 올려줄 수 있어 일석이조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입니다.

 

 

LG DIOS 인덕션을 이용해 요리하면서 화력외에도 만족스러운 점은 바로 안전 문제 입니다. 일단 가스레인지 처럼 직접적인 불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그로 인한 화재와 화상위험을 덜 수 있는 점인데요, 이전에 가스레인지를 사용하면서 직접적인 불도 위험했지만 남아있는 잔열에 따른 화상도 종종 있었던 터라 그런 염려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전원을 켠 후에 1분내에 전용 용기가 감지 되지 않으면 자동으로 출력을 차단하거나, 냄비 온도를 감지해 자동으로 출력을 제어 하는 등 14종 안전장치로 보다 일반 가스레인지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은 LG DIOS 인덕션의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음식을 만드는 일은 요리를 만들고 난 이후 뒷 정리도 필요로 합니다. 일반적인 가스레인지의 경우 청소하는게 쉽지 않은데요, LG DIOS 인덕션의 경우 가스레인지와 달리 상판을 쓱 닦아주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청소하는 시간이 훨씬 절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상판은 미라듀어 글라스로 오래도록 새것 처럼 사용할 수 있는데요, 용기를 이리저리 끌면서 사용해도 스크래치가 잘 나지 않아 틈새에 이물질이 끼는걸 막을 수 있어 가볍게 문질러 주는 것 만으로도 손쉬운 청소가 가능합니다.

가스레인지를 사용할 때는 안그래도 더운 날씨에 요리하면서 생기는 열기까지 더해져 힘들었던터라 만들어 먹기 보다는 음식점에서 주로 사먹는 일이 많았는데요, LG DIOS 인덕션으로 바꾸고 난 이후에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음식을 만들어 먹는 횟수가 더욱 늘어나 직접 만들어 먹는 즐거움을 누리는 요즘 LG DIOS 인덕션으로 바꾸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원고료를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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