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AOS게임 난투 with NAVER CBT후기

2015. 8. 28. 23:30



모바일AOS게임 난투 with NAVER CBT후기


With Naver의 네번째 타이틀 난투 with NAVER 의 CBT가 진행중입니다. 게임 자체의 퀄리티와 재미가 이전 게임과는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요, 그래픽과 플레이를 즐기는데 있어 놀라울 정도의 수준을 보여주는 게임이 아닐까 합니다. 어지간한 대작이 아닌 이상 네이버 타이틀을 달 수 없는 만큼 이번 난투 with NAVER에 CBT역시 기존 게임보다 우월한 재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 선택한 영웅과 함께 3명의 각기 다른 특징을 가진 영웅과 함께 팀을 구성 한 후 여러 스테이지가 준비되어 있는 모험을 기준으로 대전, 랭킹전에 대한 컨텐츠를 진행하게 됩니다. 특히 바탕이 되는 모험모드의 경우 기존 RPG장르나 기존 여느 장르에서 처럼 한가지 스타일을 고수하지 않는 점이 큰 특징입니다.




메인화면을 통해 미리 구성해둔 팀을 활용해 진행되는 모험은 각 챕터별로 각기 다른 목표를 가지고 진행됩니다. 특히 모바일AOS게임의 장점을 살려 몹의 적진을 쓰러트려야 클리어 하는 플레이가 인상적입니다. 그래픽에 있어서도 퀄리티 높은 점은 두말할 필요도 없고 말이죠. 모바일 게임의 특성상 자동전투로 설정 하여 편하게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징입니다.




특히 난투 with NAVER 시점관리에 있어서도 가장 처음에 선택한 영웅 외에 팀을 이루는 누구의 시점이라도 선택 자유로운 시점에서 즐길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동전투를 진행하더라도 무작정 치고 들어가는 방식이 아니라, AOS게임고 다름 없는 치고 빠지는 플레이도 자동전투로 가능한 점이 특징입니다.




기본 모험외에도 대전이나 랭킹전을 통해 난투 with NAVER의 재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대전의 경우 AOS게임 방식으로 진행되며 맵에 따라 내하교와 오행산 전투를 선택하게 됩니다. 무조건 1:1 영웅들이 우루루 맞붙는 형식이 아니라 AOS장르의 상대 진영을 부수는 플레이가 진행되는 방식입니다.





전투매칭은 비슷한 유저와 자동으로 매칭되며 상대방의 전투력이 강하다면 체력을 소모해 교체가 가능합니다. 승리하게 되면 경험치는 기본 추가적인 골드 획득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골드 획득의 목표의식도 분명한 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대전은 내하교와 오행산의 맵에 따라 다른 지형이 형성됩니다. 제한된 시간은 없으나 상대방의 본진 건물을 무너트리면 승리하게 됩니다. 특히 보유하고 있는 영웅들의 경우 자동전투를 진행하더라고 모든 영웅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공격을 진행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자동전투를 진행하더라도 필요한 부분 수동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원하는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AOS장르가 가지고 있는 치고 빠지는 전술적인 재미외에도 보스전이나 일반 모험을 통해 영웅들의 화려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점도 난투 with NAVER 를 즐기는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웅의 성장에 따라 더욱 더욱 다양한 장비를 활용해 즐길 수 있고, 준비된 영웅만도 상당하기에 자신만의 팀을 구성 육성하는 재미도 놓칠 수 없는 부분입니다.




With NAVER의 4번째 타이틀 모바일AOS게임 난투 with NAVER. CBT에 참여한 분들 대부분이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고 호평할 정도로 런칭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임홍보모델로 정우성과 고준희가 발탁되었다는 소식은 난투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여주고 있는데요, 28일까지 진행되는 CBT 이후 빠른 런칭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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