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6엣지에 투명옷을 입히다. 슈피겐 케이스 에어스킨

2015. 5. 6. 12:30

 

 

 

 


갤럭시S6엣지에 투명옷을 입히다. 슈피겐 케이스 에어스킨


누구나 폰을 새로 구매해서 사용하면 어떻게 보호해야할지 고민하게 되죠... 저는 갤럭시 노트4나 아이폰6를 사용할 때도 그랬지만 케이스는 필수적으로 구매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인지도 없는 브랜드의 케이스를 구매하면, 얼마 사용하지 못하고 새롭게 구매해야 해서, 스마트폰 케이스는 슈피겐처럼 인지도 있는 브랜드에서 구매하곤 합니다.


케이스의 경우 재질이나 디자인에 따라 플라스틱 하드 케이스, 실리콘 케이스, 가죽 케이스 등 다양하지만 갤럭시 S6 엣지의 경우 디자인에 특화된 스마트폰인 만큼 폰 본연의 디자인을 최대한 유지해주는 케이스를 찾게 되는데요.


이번에 소개드릴 제품인 슈피겐에서 출시한 갤럭시S6 엣지 케이스 에어스킨입니다.



 


슈피겐 갤럭시S6 엣지 케이스 에어스킨의 경우 두께가 얇은 케이스로 갤럭시S6 엣지 본연의 디자인을 최대한 유지해주는 제품인데요.


색상 또한 리퀴드크리스탈로 투명해 내가 가진 갤럭시S6 엣지 색상을 그대로 유지하며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구성품은 에어스킨 케이스와 제품보증서 2개로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재는 우리가 젤리케이스라고 부르는 TPU 소재를 사용했는데요. 유연하면서도 단단해 자유롭게 구부러지고, 휘어지고, 비틀어지지만 모양은 변하지 않는 소재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딱딱한 하드케이스와 소프트한 실리콘 케이스의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겠죠.



 


갤럭시S6 엣지를 슈피겐 에어스킨 케이스와 결합해 보았습니다. 한쪽 모서리부터 넣고 조금만 힘을 주면 쉽게 케이스를 씌울 수 있습니다.


슈피겐 케이스 에어스킨은 손에 쥐었을 때 그립감이 굉장히 좋습니다. TPU 소재라 외부 충격과 스크래치로 부터 보호해줄뿐만 아니라 갤럭시 S6 엣지에 완벽하게 피팅되어 이번 갤럭시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인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전면 끝 부분에 확대해서 보면 알 듯이 액정보다 1~2mm 공간이 있기 때문에 케이스를 씌우고 갤럭시S6 엣지를 뒤집어도 액정이 바닥에 닿지 않기 때문에 스크레치에서 안전할 것 같습니다.





 


상단의 각각의 센서와 단자 연결부를 비롯해 하단의 마이크로 USB 5핀 케이블, 마이크 부에도 깔끔한 마감처리로 홀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측면의 볼륨버튼과 홀드/전원 버튼도 안전하게 보호해줍니다.



 


측면의 버튼들은 노출형태가 아니라 일체형 버튼 구조로 보다 안전하게 휴대폰을 보호하면서 빠르고 간편하게 조작하며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듀얼엣지 스크린까지 완벽하게 감싸줘 철저하게 보호가 가능한데요. 갤럭시 S6 엣지의 단점이라고 불리는 그립감까지 개선된 느낌이 납니다.



 


슈피겐 에어스킨 케이스 후면부를 보니 확실히 갤럭시S6 엣지 본연의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해줍니다. 정확한 피팅으로 갤럭시S6 엣지를 좀 더 슬림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변신시켜 주는 것 같습니다.



 


카메라와 심박센서가 위치하고 있는 후면에는 크게 홀이 있는데요. 카메라 렌즈와 LED 플래시가 있는 개방구 부분은 깔끔한 마감처리가 되어 있는 것이 눈에 띕니다.

플래쉬 반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넓게 홀 처리를 해 왜곡없는 깨끗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심박센서 사용도 불편함 없이 활용이 가능합니다.



 


중량은 작고, 휴대성은 뛰어날 뿐 아니라 완벽한 보호력과 쉬운 조작 지원 등 갤럭시S6 엣지와 딱 맞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완벽한 그립감! 이 모든게 슈피겐 갤럭시S6 엣지 케이스! 에어스킨의 장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갤럭시 S6 엣지의 멋은 살리고, 제품은 안전하게 보호가 가능하고, 스타일은 상큼하게 변신시켜 줄 슈피겐 에어스킨! 탐나지 않나요?





본 포스팅은 슈피겐으로부터 케이스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잇통 엠찬 스마트폰 리뷰/갤럭시S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