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리 갤럭시S6 엣지 케이스! 휴 플러스 케이스

2015. 5. 3. 23:30

 

 

 



아라리 갤럭시S6 엣지 케이스! 휴 플러스 케이스


삼성전자의 갤럭시S6 엣지가 출시한 이후 많은 케이스 제조업체들이 갤럭시S6 엣지의 케이스들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저는 케이스를 선택할 때! 몇가지 꼭 살펴보고 케이스를 구매하게 되는데요. 바로 갤럭시 S6 엣지 디자인을 최대한 유지하는지, 얼마나 제품과 어울리는지 그리고 얼마만큼 보호해주는지 꼭 살펴보게 됩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아라리에서 출시한 아라리 갤럭시S6 엣지 휴 플러스 케이스로 폴리카보네이트와 TPU 소재를 사용한 투명한 뒷면과 뛰어난 유연성, 그립감 그리고 색상과 디자인이 독특하고 매력적인 케이스입니다.



 


색상은 레드, 블루, 화이트, 블랙, 투명 5가지 종류로 출시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1만원대 후반으로 무난한 가격으로 오픈마켓이나 아라리 홈페이지 등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남자는 블랙! 5가지 색상 중에 평소 잘 사용하지 않았던 블랙 색상을 선택했습니다.


제품 박스패키지는 심플한 느낌입니다. 박스는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블랙 투톤으로 아라리 갤럭시S6 엣지 휴 플러스 케이스를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처음 아라리 갤럭시S6 엣지 휴 플러스 케이스를 보면 톡톡 튀는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측면에는 우리가 젤리 케이스라고 부르는 TPU 재질이 적용되어 있어 스크래치나 충격으로부터 갤럭시 S6 엣지를 보호해주고, 동시에 뛰어난 그립감을 제공합니다.


후면에는 투명한 하드케이스 재질인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후면도 완벽하게 보호해줍니다.



 


갤럭시S6 엣지와 아라리 갤럭시S6 엣지 휴 플러스 케이스를 결합해 보았습니다. 테두리의 유연한 TPU 소재로 탈부착이 편했습니다.



 


전면부를 살펴보면 케이스 테두리는 전체적으로 완벽하게 제품을 보호해주고 있습니다.


전면 끝 부분에 확대해서 보면 알 듯이 액정보다 1~2mm 공간이 있기 때문에 케이스를 씌우고 갤럭시S6 엣지를 뒤집어도 액정이 바닥에 닿지 않기 때문에 스크레치에서 안전할 것 같습니다.



 


듀얼엣지 스크린까지 완벽하게 감싸줘 철저하게 보호가 가능한데요. 갤럭시 S6 엣지의 단점이라고 불리는 그립감까지 개선된 느낌이 납니다.



 


뿐만 아니라 측면의 볼륨버튼과 홀드/전원 버튼도 안전하게 보호해줍니다.



 


측면의 버튼들은 노출형태가 아니라 보다 안전하게 휴대폰을 보호하면서 빠르고 간편하게 조작하며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을 실수로 떨어뜨리면 모서리가 먼저 바닥에 닿아 모서리가 깨지고 액정이 깨지는 경우가 많이 있었는데요. 아라리 갤럭시S6 엣지 휴 플러스 케이스는 에어쿠션을 통해 테두리까지 완벽하게 보호가 가능합니다.





 


상단의 각각의 센서와 단자 연결부를 비롯해 하단의 마이크로 USB 5핀 케이블, 마이크 부에도 깔끔한 마감처리로 홀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후면부를 보니 확실히 갤럭시S6 엣지 본연의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해줍니다. 정확한 피팅으로 갤럭시S6 엣지를 좀 더 슬림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변신시켜 주는 것 같네요.


카메라와 심박센서가 위치하고 있는 후면에는 크게 홀이 있는데요. 카메라 렌즈와 LED 플래시가 있는 개방구 부분은 깔끔한 마감처리가 되어 있는 것이 눈에 띕니다. 플래쉬 반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넓게 홀 처리를 해 왜곡없는 깨끗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심박센서 사용도 불편함 없이 활용이 가능합니다.



 


저중량! 뛰어난 휴대성!, 완벽한 보호력!, 쉬운 조작 지원!, 딱 맞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완벽한 그립감! 이 모든게 아라리 갤럭시S6 엣지 휴 플러스 케이스의 장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갤럭시S6 엣지의 멋은 최대한 살리고, 제품은 안전하게! 그리고 스타일은 상큼하게 변신시켜 줄 아라리 갤럭시S6 엣지 휴 플러스 케이스! 어떤가요?






본 포스팅은 아라리로 부터 무상으로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잇통 엠찬 스마트폰 리뷰/갤럭시S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