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오취리가 선택한 약탈의 민족 수호지와는 다른 재미

2014.09.02 12:59



샘오취리가 선택한 약탈의 민족 수호지와는 다른 재미


비정상회담을 통해 진가를 보여주고 있는 샘오취리! 그가 반한 전략 SNG게임 약탈의 민족이 출시 하루만에 밴드게임 인기순위 1위를 달성했습니다. 정말 대단하다는 탄성이 절로 나올 정도입니다. 출시 전부터 다양한 캐릭터들의일러스트를 접하면서 플레이에 대한 기대가 상당했는데요, 오픈과 동시에 밴드게임 1위를 달성했다는 점입니다.




샘오취리가 등장했다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플레이를 하게 만드는 이유기 되는 약탈의 민족! 초반 플레이는 임무를 기반으로 자신의 영지를 성장시켜 나가는 부분에 있어 차근차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초반에는 영지가 휑하게 보이는 듯 하지만, 조금씩 꾸미기 시작하고 레벨이 올라가면서 꾸미기까지 진행하면 나만의 특별한 영지를 꾸밀 수 있습니다.




약탈의 민족이 기존 전략SNG게임인 수호지와 비슷한 듯 다른 점이 있다면 자신의 영지를 방어하면서 다른 유저의 영지를 약탈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약탈은 자원을 획득하고 명점을 획득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는데요, 특히 약탈의 민족이 두드러지는 이유는 다양한 캐릭터를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캐릭터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이 달라 공격을 진행할 경우 각 캐릭터의 특징에 잘 맞는 공격 진행이 필요합니다.



 


각 건물들은 레벨이 올라갈 수록 체력이 더욱 높아지며, 공격건물의 경우엔 공격력이 강화되고, 훈련소의 경우 특별한 캐릭터들을 소환이 가능합니다. 또한 하루에 4번 무료로 훈련 즉시완료를 사용할 수 있어, 필요한 병력을 선택한 뒤 빠른 모집을 통해 다른 유저의 영지를 약탈하러 갈 수도 있습니다.




다른유저의 영지를 약탈할 경우 공격을 시작하기전 영지를 확인하고 침략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보유하고 있는 병력에 비해 상대영지의 방어가 튼튼하게 세워져 있다면 일정 은화를 소비하여 다른 영지를 선택하여 침략이 가능합니다. 보유하고 있는 영웅에 비애 침략하려고 보니 방어타워들에 공격하면 오히려 실패할 확률이 높아질 듯 보였습니다. 이럴 땐 과감하게 다른 유저의 영지로 이동 !




다른 유저의 영지를 공격할 때는 방어건물을 피해 공격을 하거나, 방어타워를 먼저 공략하는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다양한 캐릭터를 보유하고 있을 경우 더욱 공격에 있어 효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훈련소의 레벨을 올려 보다 강하고 특징있는 캐릭터를 소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탈의 민족은 기본적으로 건물을 짓기 위한 대장장이가 2명 주어집니다. 아무래도 영지를 계속 넓혀주고,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선 대장장이가 필수이기 때문에 많은 인원을 보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장장이를 추가할 때 필요한 보석의 경우 업적시스템과 메인 임무를 통해 획득하여 대장장이를 추가 획득할 수 있습니다. 보석의 경우 대장장이를 획득하는 것 뿐 아니라 업그레이드를 바로 해주거나, 건물을 지을 때 바로 진행가능하게 해주기 때문에 메인임무와 함께 업적을 신경써서 체크해 주어 늘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수호지와는 다른 재미가 있는 약탈의 민족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에서 함께 플레이 하고 있는 유저들의 랭킹이나 영지를 확인 가능한 점이 특징입니다. 현재 세계랭킹 1위에 올라 있는 유저의 영지를 살펴보니 탄성이 절로 나올 정도로 견고하고 화려하게 꾸며놓은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자원저장의 경우에도 한 곳에 놓지 않고 곳곳에 분산해 두어 피해를 줄이고, 방어타워들까지 정말 대단하다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였습니다. 




샘오취리의 선택을 받은 약탈의 민족. 기존 SNG게임과는 다르게 해외유저들도 함께 즐길 수 있어 글로벌한 느낌이 상당하답니다. 런칭과 함께 진행되는 이벤트도 풍성하고, 문화상품권이나 치킨을 비롯해 현금백반원의 주인공까지 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니 아직 플레이를 해 보지 않으셨다면 지금 약탈의 민족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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