빔프로젝터 추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

2013.07.09 09:30

 

 

 

 

빔프로젝터 추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

 

 

최근 미니 빔 프로젝터가 큰 인기라고 하죠. 집에서는 가족간의 전용 영화관으로 활용할 수 있고, 최근 한참 유행을 끌고 있는 캠핑장에서도 활용이 가능하고 무엇보다 업무나 회의시 똑똑한 비즈니스 파트너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의 경우 dmb 안테나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하고, 116x126x40mm의 크기로 CD보다 작은 크기를 자랑하는 빔프로젝터입니다.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은 상하 40도까지의 넓은 키스톤을 지원하고 투사 및 설치 위치가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유지보수도 중요한 부분인데요.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의 경우 LED 광원을 채택해 번거로운 램프교환없이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입력포트를 지원하는데요. 기본적으로 내부 메모리로 제공하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USB 메모리, SD카드를 삽입만 하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DMB 안테나를 이용해 지상파 DMB를 시청하거나 노트북, PC 등을 연결해 활용이 가능합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HDMI 케이블을 지원한다는 것인데요. MHL을 지원하는 스마트폰부터 게임기, 태블릿 제품까지 모두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다양한 입력포트를 통해 활용할 수 있는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에 대해 소개드릴까 합니다.

 


 

 

하루종일 일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쌓일 수 밖에 없죠. 그럴 때 종종 플레이스테이션으로 게임을 즐기곤 하는데요.

 

작은 화면으로 게임을 즐기려고 하면 답답할 때가 많이 있는데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를 이용하면 최소 30인치 ~ 최대 80인치 대화면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는  HDMI를 지원합니다. HDMI 출력기능을 지원하는 디지털카메라나 스마트폰, PC, 게임기, DVD 플레이어 등 외부기기가 있다면 HDMI 케이블을 HDMI 변환젠더에 연결하고 사용할 수 있는데요.

 

플스 구형버전인 플레이스테이션2의 경우 HDMI를 지원하지 않지만 컨버터를 통해 HDMI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 연결후 외부입력에서 HDMI를 선택하면 빔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의 게임화면이 스크린에 출력이 됩니다.

 


 

 

천장이나 벽면 어디든 공간만 있다면 나만의 게임 스크린으로 활용해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혼자 게임을 즐기는 것보다 80인치의 큰 화면을 통해 집에서 친구나 사무실에서 회사 동료들과 함께 게임을 즐긴다면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습니다.

 


 

 

최근 출시되고 있는 스마트폰은 기본적으로 MHL을 지원합니다.

 

MHL은 Mobile High-Definition Link의 약자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화면과 소리를 모니터나 TV 등에서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는 기술을 뜻하는데요.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는 MHL을 지원해 스마트폰의 화면도 출력해줍니다.

 

 

 

 

MHL을 통해 스마트폰의 화면을 빔으로 출력하기 위해서는 MHL 전용 케이블이 필요합니다.

 



 

MHL이 정상적으로 연결되면 스마트폰의 동영상을 비롯해 게임, 웹 브라우저, 오피스 문서, 파일 등 모든 화면을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HDMI를 지원하는 PMP / 태블릿 제품도 사용하고 있는데요.

 


 

 

태블릿에 저장되어 있는 인터넷 강의나 유아용 프로그램도 태블릿과 연결해 대화면으로 재생해 볼 수 있습니다.

 

 

 

 

 

태블릿으로 영상만 볼 수 있는게 아니라 스마트폰에 MHL을 사용할 때와 마찬가지로 사진이나 문서, 게임, 인터넷 브라우저 등 모든 화면을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로 출력이 가능합니다.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은 구성품으로 DMB 안테나 케이블을 지원해 DMB가 터지는 곳에서는 큰 화면으로 DMB 방송을 볼 수 있습니다.

 

DMB 안테나를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에 연결하고 외부입력에서 DMB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간단한 채널 스킨 작업 후 DMB를 볼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선명한 화질로 DMB를 볼 수 있어 마치 80인치 TV로 보는 기분이 듭니다.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는 PC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제품은 윈도우 태블릿 제품으로 도킹을 통해서 외부 출력이 가능합니다.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에 연결할 때는 PC나 노트북과 연결할 수 있는 전용 PC(RGB) 케이블을 사용해야 합니다.

 


 

 

PC(RGB) 케이블을 PC나 노트북에 연결하고 반대편 케이블을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 PC/AV 단자 연결부에 연결하면 PC의 화면을 빔프로젝터로 볼 수 있습니다.

 

단, 해상도는 자동으로 1280X800으로 자동설정되고 스피커와 이어폰 같은 오디오 출력은 제공하지 않는 만큼 별도로 연결을 해야 합니다.

 

 





10인치의 작은 윈도우 태블릿 화면을 시원시원한 80인치 큰 화면에서 보니 또 느낌이 새로운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빔 프로젝터는 PC나 노트북을 연결해서 사용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는 PC 없이 마이크로SD나 USB만 있으면 원하는 곳에서 쉽고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USB 메모리나 마이크로SD 내에 문서나 동영상, 음악, 사진 파일이 있다면 파일을 불러와 빔 프로젝터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문서의 경우 MS 오피스 파일이나 어도비 PDF, 한컴 한글 등을 지원합니다.

 

DOC 확장자의 MS 워드의 경우 MS Word의 97~2010년까지, 파워포인트 PPT,  PPTX와 엑셀 XLS, XLSX의 경우에도 97~2010년까지의 MS 오피스 파일을 지원합니다.

 

어도비 PDF의 경우 1.0~1.4, 한글과 컴퓨터 HWP는 2000~2007버전까지 바로 실행을 지원한다고하네요.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는 작고 가볍지만 강력한 출력, 다양한 입력단자 지원, 선명한 색재현율과 풀HD 지원, 풍부한 색표현력 등 장점을 가진 제품으로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를 가지고 다니며, 사용하는 곳이 커다란 대형화면의 영화관으로 생각될 것 같습니다.

 

 

 

 

본 포스트는 캐논 코리아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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