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MMORPG] 오픈베타게임추천 신개념 공성전을 즐기자 티르온라인

2013. 6. 6. 07:00




[신작MMORPG] 오픈베타게임추천 신개념 공성전을 즐기자 티르온라인


신개념 공성전으로 네이버 인기 검색어 1위에 올라갈 정도로 인기몰이중인 신작MMORPG 게임 티르온라인 CBT가 진행중입니다. 아직 정식 오픈되기전 오픈베타로 서비스 중인 게임으로 큰 렉이나 끊김현상 없이 진행가능한 점이 특징입니다. 그래픽 부분에 살짝 모자란듯 보이지만 즐길 수있는 컨텐츠가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 신작MMORPG게임이기도 합니다.





티르온라인은 PVP 시스템을 기반으로 둔 MMORPG 게임입니다. 국가전을 비롯해 길드전 해적왕섬 쟁탈전 등 전쟁에 틀화된 콘텐츠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PVP를 좋아하는 유저분들은 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라는 점이 특징이랄까요? 앞서 말씀드린것 처럼 기존 캐릭터의 육성에 치중하는 MMORPG게임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즐길거리가 풍성한 티르온라인 직접 플레이를 해 보았습니다.



 

 





티르온라인은 워리어/ 아처/ 드루이드/ 메이지의 총 4개로 캐릭터로 구분되어 있고 15레벨이 되면  전직을 통한 두가지 직업으로 나뉘어 캐릭터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각 캐릭터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과 전직클래스가 다른데요, 기본적으로 파티를 이루는 탱/딜/힐러의 역활로 크게 나뉘어진다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선택한 직업군은 메이지 직업군으로 근접타격감을 느끼는 캐릭터와는 조금 다른 마력을 쓰는 재미가 있는 캐릭터입니다. 15레벨이 되면서 상급메이저를 통해 파이어 메이지중 하나로 전직이 가능합니다. 이후 다른 직업군과 마찬가지로 30레벨과 50레벨에 상위직업으로 승격하는 캐릭터입니다. MMORPG게임하면 역시 타격감을 제대로 느끼는 근접딜러가 최고였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즘은 원거리 딜러캐릭터들이 어찌 이리 재미가 있는지 모르겟습니다. 몹이 날 때리는게 싫어서일까요?





티르온라인에서는 유저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시점방식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풀3D방식을 비롯해 2.5D / 2.8D 방식이 준비되어 있으며 편안한 시점에서 언제든 변경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컴퓨터의 사양에 따라 그래픽조정도 가능해 고성능 게임과는 거리가 있는 신작MMORPG게임입니다. 





게임 초반에는 웹게임을 플레이한 습관으로 자동이동과 자동전투가 함께 지원되지않아 살짝 불편함도 느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자동이동은 기본적으로 이용이 가능하고 자동전투의 경우 25레벨이 되면 비서시스템을 이용해 사용가능하기 때문에 초반 게임을 파악하는 단계만 거치면 큰 어려움 없이 진행이 가능해 레벨이 올라 갈 수록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고 있는 퀘스트들  이외에도 일일퀘스트를 진행하면서 추가적인 보너스경험치를 획득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더불어 업적시스템이 함께 제공되어 레벨을 올리는데 치중하는 기존 MMORPG의 퀘스트 틀을 벗어나 새로운 재미를 더해주고 있기도 합니다. 새로운 것을 하나씩 배우거나 획득할 때 마다 알려주는 업적시스템. 제가 티르온라인을 즐기면서 가장 환호를 했던 부분이기도 하답니다.





마법스킬을 사용하는 메이지의 경우 가까운 몹을 타켓으로 잡는 것 보다 사정거리의 멀리있는 몹을 타겟을 잡아 진행하면 더욱 유리하다는 부분은 말씀드리지 않아도 아실 꺼라 생각됩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능력치 강화스킬을 꼭 사용해주고 전투에 나서면 보다 강한 타격을 주는 스킬이 사용가능하기 때문에 메이지 직업군을 키우시는 분들은 조금 부지런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필드에서 만나는 몬스터의 경우도 기본적으로 캐릭터를 인식하지 않지만, 액션형 몬스터의 경우 캐릭터를 인지 선공격을 하게 됩니다. 레벨이 비슷하거나 낮은 렙의 몬스터의 경우엔 큰 무리없이 진행이 가능하지만, 상급 몬스터의 경우 한방에 사망 부활시점에서 다시 시작해야하니 이동중에 몬스터가 공격을 하는지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초반에 멋보르고 필드에 서있다 두어번 사망한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신작MMORPG 티르온라인의 제대로 된 재미는 20레벨부터 시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20레벨이 되어야 길드에 가입이 가능하고, 성을 지키기 위한 길드전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쏠플도 재미있지만 길드성을 지키기 위한 길드원들의 고군분투 하는 스토리가 길드원끼리의 유대감을 형성 더욱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성전의 경우 아직 업데이트 되어 있지 않아 즐기지 못하지만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다면 그 모습이 어떨지 기대가 되는 부분이기도 합닏.





앞서 말씀드린 비서시스템(자동전투)기능도 25레벨부터 가능합니다. 하루에 8시간동안 자동으로 사냥할 수 있는 비서시스템은 시간이 부족한 유저들을 위해 자동으로 사냥을 진행해주는 방식입니다. 다른 게임에서는 오토사냥이라고 불리는 방식이 티르온라인에서는 합법적으로 진행가능한점이 특징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런 방식의 게임이 재미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사냥을 통한 레벨업에 지친분들을 위한 또하나의 재미가 아닐까 합니다.






신작MMORPG 티르온라인은 무료오픈을 기념헤 풍성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중에 있습니다. 티르온라인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비롯해 6월 30일까지 회원가입을 하고 게임에 접속만해도 받을 수 있는 아이템이 가득하답니다. 또하나 빼먹지 말아야하는 이벤트는 총상금 500만원이 선착순으로 지급되는 티르퍼즐 이벤트입니다. 게임을 즐기면서 획득 가능한 아이템이 무궁무진한 티르온라인. 아직 플레이 전이시라면 지금 티르온라인에 접속 재미를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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