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팩 추천] 크레이지백 스탠다드 앵귤러 노트북백팩

2013. 5. 13. 07:00

 

 

 

 

[백팩 추천] 크레이지백 스탠다드 앵귤러 노트북백팩

요즘 남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가방이 있다면 아웃도어 백팩일겁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노트북이나 태블릿 그리고 카메라나 책까지 들고 다녀서 수납공간이 넓은 아웃도어 백팩을 선호하는데요.


이번에는 가격의 거품은 빼고 스타일은 살린 크레이지백의 아웃도어 백팩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크레이지백 스탠다드 앵귤러 노트북백팩은 블랙, 카키, 레드, 네이비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모두 3만원대 후반으로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 중입니다.


 

크레이지백 홈페이지(http://www.crazybag.co.kr)에는 다양한 디자인의 가방들로 가득한데요. 저는 여러개의 가방 중 크레이지백 스탠다드 앵귤러 노트북백팩 블랙 색상을 주문했습니다.



상단부 덮개 부분에는 가죽패치를 통해 디테일이 멋스럽게 되어있네요.



 

디자인과 편리함을 모두 충족시켜주는 크레이지백 스탠다드 앵귤러 노트북백팩의 전면부에는 가방을 고정해주는 두줄의 버클과 넉넉한 수납공간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전면 하단부에는 전면에 보이는 넉넉한 수납공간과 그 밑에 작은 수납공간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전면 수납공간에는 자석으로된 덮개 부분을 열면 지퍼로 된 수납공간이 나오도록 2중 잠금이 되어 있습니다.


 

수납공간이 넓어 다양한 제품을 수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양측면에도 수납공간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아웃도어용 백팩으로 나온 제품인 만큼 수납공간이 잘 분리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등이 닿는 부분과 측면 그리고 어깨끈 안쪽에는 통기성과 쿠션감이 좋은 에어 메쉬원단으로 되어 있고,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제품이라 가방을 착용했을 때 착용감이 좋고, 무게감도 덜하고 편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숄더 스트랩인데요. 무거운 카메라와 장비, 그리고 스마트 기기들까지 수납하면 그 무게가 모두 어깨로 전달 되겠죠. 그래서 스트랩 안쪽은 푹신한 쿠션이 있는 매쉬로 되어 있고, 어깨 부분에는 무게를 분산시켜주도록 디자인 설계되어 있습니다.


 

노트북의 경우 17인치까지 넉넉하게 수납이 가능하고, 노트북이 닿는 등쪽, 바닥, 양옆에는 0.5Cm 쿠션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단단히 고정이 가능하답니다.


 

구매하시는 분의 용도에 따라 틀리겠지만 책이나 태블릿, 카메라 등을 넣기에 공간은 충분한 것 같습니다. 저는 가방에 DSLR 가방을 넣어 봤는데요. 넣고도 남는공간이 있어 미니 삼각대나 렌즈 또는 책도 넣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망사로 된 수납공간에는 필기구나 스마트폰 배터리, 카메라 메모리 등 작은 물건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망사로 되어 있어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가방을 열면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편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가방을 구매할 때, 어떤 점을 고려해서 구매하시나요? 브랜드도 중요하겠지만, 저는 디자인과 기능, 수납공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크레이지백 스탠다드 앵귤러 노트북백팩은 가격과 디자인 그리고 기능, 성능면에서 굉장히 만족하면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반 노트북용 백팩에 비해 사이즈가 크기 때문에 여성분보다는 남성분들 중 케쥬얼 의상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크레이지백 스탠다드 앵귤러 노트북백팩은 크레이지백홈페이지를 통해 36000원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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