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ENVY x2] 스마트한 노트북! HP ENVY X2 활용기

2013. 2. 18. 08:00

 

 

[HP ENVY x2] 스마트한 노트북! HP ENVY X2 활용기

 

윈도우8 출시 이후 노트북 시장에서 제조사들이 하나같이 태블릿과 노트북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노트북을 출시하고 있는데요.

하이브리드 노트북은 휴대성은 좋지만 활용도가 다소 떨어지는 태블릿과 휴대성은 다소 떨어지지만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은 노트북의 장점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는 소비자의 욕구와 불편한 단점을 보완한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하이브리드 노트북이 트랜드가 된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8이라는 막강한 OS의 출시가 바탕이 되는대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HP의 하이브리드 노트북 HP ENVY X2의 활용기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저는 평소 출장을 비롯해 외부활동을 많이하는데요. 그래서 커피숍이나 WIFI가 가능한 지역에서 노트북을 이용해 업무를 보곤합니다.

HP ENVY X2는 11.6인치(1366x768 HD해상도) 화면 크기에 키보드 도킹 포함 1.39kg 무게로 휴대성이 좋습니다.


 

도킹스테이션의 경우는 302.6 X 206.2 X 7.7mm의 크기와 700g의 무게로 생각보다 가볍습니다. 태블릿의 크기는 303 X 193 X 8.55mm의 크기와 690g의 무게로 크기가 크다는 느낌이나 크게 무겁다는 느낌이 들지 않네요.

터치로 모든 조작이 가능해 태블릿으로 활용시 휴대성이 좋고 조작이 편했습니다.

 


 

HP ENVY X2은 인터넷 익스프로러 10이 기본 내장되어 있는데요. 익스플로러10의 경우 윈도우8에 최적화 되어 있고, 태블릿에서 사용하기에 편하도록 인터페이스와 기능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도킹스테이션과 분리해 태블릿모드로 사용시에는 윈도우8의 기본 기능들과 익스플로러,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 모두 가로/세로로 사용할 수 있어 편합니다.


 

익스플로러 10의 경우 기존 버전과 달리 도구는 작고, 웹 공간은 크게 표시해 화면을 최대한 크게 이용할 수 있고, 터치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저처럼 인터넷을 주로 많이 이용하는 분이라면 윈도우8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익스플로러 10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노트북을 어떤 용도로 이용하시나요? 저는 아무래도 블로그 포스팅시 가장 많이 이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노트북/태블릿 어느 환경에서나 블로그의 글을 읽고 포스팅하는데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출퇴근시나 외부행사를 갈 때 지하철이나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꼭 뉴스를 보곤 합니다. 윈도우8에서는 뉴스앱을 기본제공해 내가 보고 싶은 신문사의 기사를 선택해서 볼 수 있는데요.

네이버 뉴스캐스트 보다는 다소 불편하지만 출퇴근시나 외부행사를 갈 때 이용하기에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윈도우8에는 메시지 기능이 있죠. 메시지의 경우엔 윈도우 라이브와 페이스북 메신저 기능을 쓸 수 있는데요. 컴퓨터를 켜면 페이스북 메신저와 MSN은 자동으로 온라인 상태에 들어가고 상대가 대화를 걸면 화면 오른쪽 상단에 알림이 오게 됩니다.

저의 경우 페이스북 사용빈도가 늘어나 페이스북의 메신저와 윈도우8의 메시지를 연동해 사용하고 있는데 편하더군요.

저처럼 SNS 사용량이 많다면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일일이 웹으로 확인하는 것보다 편하게 메시지 기능을 활용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향후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 네이트온까지 연동된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상단 태블릿에는 마이크로SD 메모리 슬롯, 도킹 스테이션에는 SD 메모리카드 슬롯이 있어 부족한 용량을 외장메모리로 늘릴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최신MP3나 동영상 등을 PC에서 노트북으로 옮길 때나 카메라의 사진을 옮길 때 외장메모리를 이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HP ENVY X2의 태블릿과 도킹스테이션에 각각 3.5mm 이어폰 연결단자가 있는데요. 그래서 노트북이나 태블릿으로 이용할 때 어느 환경에서도 이어폰을 꽂아 음악을 듣거나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업무를 할 때나 블로그를 할 때 음악을 들으면서 일을 하는데요.

HP ENVY x2에는 비츠 오디오(Beats Audio) 듀얼스피커가 탑재되어 선명한 디지털 음악 체험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없는 곳에서는 스피커를 켜고 선명하게 사운드를 들을 수 있고, 공공장소나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는 이어폰을 연결해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노트북을 영상감상용으로 이용하는 분들 많이 계시죠? 저는 시간이 날 때 뮤직비디오나 영화를 보곤하는데요.


 

HP ENVY X2는 11.6인치 IPS 패널 디스플레이(1366X768)를 통해 밝고 선명한 화질로 동영상을 볼 수 있고, 터치스크린이 적용되어 있어 편하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카메라는 전면과 후면에 각각 위치하고 있는데, 전면 카메라의 경우 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의 경우 800만 화소의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카메라는 원격 화상회의나 채팅등을 할 때 주로사용하게 되는데요.


 

후면 카메라로 사진을 몇장 촬영해 봤는데, 화질은 800만 화소의 스마트폰 카메라 보다는 못하지만 화상 원격회의나 채팅으로 사용하기엔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그동안의 윈도우 시리즈는 아이콘 중심의 환경이었다면 윈도우8은 앱 위주의 사용환경을 지원합니다. 윈도우 스토어를 통해 내가 받고자 하는 앱을 쉽게 검색하고 다운받아 설치가 가능한데요.

스토어에서 구매한 앱은 최대 5대의 윈도우8 디바이스를 통해 공유할 수 있고, 한번의 구매 만으로 각 디바이스에서 재구매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는 애플의 앱스토어나 구글의 플레이 스토어와 동일한 방법입니다.

저는 음악 재생 앱인 알송과 동영상 실시간 감상 앱인 pooq를 다운받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커피숍에서 VOD와 실시간TV를 보고 싶을 때 wifi에 연결해 pooq 앱으로 공중파 방송을 보니 좋더군요. (단, pooq 앱은 유료결재해야 합니다.)


 

심심할 때는 마이크로 소프트가 제공하는 기본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스토어를 통해 게임을 다운받아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간단하게 제가 HP ENVY X2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소개해드렸는데요.

아무리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넓은 노트북이라도 배터리 타임이 짧으면 소용없겠죠?

HP ENVY x2는 태블릿과 도킹스테이션에 각각 1개씩 2Cell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본체만 사용시 10시간 45분, 도킹스테이션과 연결해 사용시에는 19시간 15분의 배터리 타임을 자랑합니다.


 

이동을 하면서 업무를 보는 비지니스맨들에게 태블릿모드를 통해 최적화된 업무환경을 제공하고, 윈도우 스토어나 업그레이드 된 라이브타일 UI, 강력한 멀티테스킹 시스템 WORK & PLAY 등 강력해진 윈도우8을 탑재하고 있는 HP ENVY x2!

키보드를 열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HP ENVY x2의 태블릿 모드! 사용환경에 따라 버튼을 눌려 분리 후 PC환경과 태블릿모드를 자유자재로 변경해 사용이 가능하고, 막강하고 다양한 기능과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개성있는 디자인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HP ENVY x2!! 정말 탐나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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