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6 넷마블 신작 펜타스톰 시연후기

2016.11.25 14:27



이번 지스터2016에서 단연 돋보이는 부스는 넷마블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특히 모바일 AOS장르 펜타스톰의 인기는 최고였는데요, 유저들의 발길이 쉴새 없이 이어진다는 점은 그만큼 관심있는 유저들이 많다는 점과, 출시 후 반응이 어떨지 대략적인 짐작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펜타스톰은 모바일 AOS장르가 이런 것이다 라는걸 여실히 보여준 무대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시작과 동시에 눈을 뗄 수 없는 플레이가 진행되는데요, 대전 시작 후 10여분 정도의 플레이 타임이 주어지기 때문에 순간 집중해서 즐기는 재미가 더욱 특별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펜타스톰 자우시연대 시연체험은 5:5 시연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래픽 수준도 기존에 즐겼던 여러 게임들과 비교했을 때 한 수 위라는 점을 인지할 수 있었는데요, 플레이 자체도  AOS의 긴장감을 그대로 살려 지스타에서 가장 기대받는 게임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것이 이상하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5:5 대전으로 진행되는 펜타스톰은 원거리 또는 근거리 선택에 따른 각기 다른 접근이 필요한데요, 주어진 시간안에 모든 것을 즐겨보기에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에도 분명한건 온라인게임 못지 않은 긴장감과 순간의 판단력이 경기의 승패를 좌우한다는 점. 실시간으로 유저들과 승패를 겨룬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근딜도 좋지면 원딜을 선택해 5:5 대전을 즐겨보았는데요, 확실히 AOS장르는 어느 정도 운이 따라주거나 팀원들의 손발이 맞아야 한다는 점이 온몸으로 와 닿을 정도였습니다. 특히 상대팀으로 만난 분들이 저희팀보다 여러모로 우세한 탓에.. 밀리는 상황이 마지막까지 지속되어 아쉽기도 했구요.





분명한 것은 모바일로 즐기는 AOS장르의 한계가 그리 많지 않다는 점이었습니다. 온라인게임을 즐기듯 상대팀과 승패를 놓고 치열한 전략싸움이 진행되는 건 기본 , 화려한 스킬이펙트와 순간 몰입도는 여느 모바일게임을 압도할 정도였으니 말이죠. 실로 출시 후 모바일 AOS게임 판도가 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습니다.





막바지에 이른 지스타2016! 넷마블 부스에서는 펜타스톰 코스프레 및 토너먼트를 시작으로 앞으로 출시될 예정인 리니지 2 레볼루션 대규모 요새전 이벤트라던가 세븐나이츠 주사위 이벤트등 참여 가능한 여러 부대행사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조금씩 참여인원이나 행사 성격에 따라 다르지만 주어지는 보상도 놓칠 수 없으니 방문하실 경우 넷마블 부스에 들러 챙기시는거 잊지마시구요!







지스타 2016 넷마블 신작 펜타스톰의 인기는 코스프레로 이어져 곳곳에서 플레시가 터지는 즐거움도 있었습니다. 펜타스톰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코스프레한 모습은 게임 속 모습과 거의 흡사해서 놀랄정도였답니다. 지칠법도 한데 모델분의 표정도 흔들림 없어 대박 소리가 절로 나왔을 정도라지요!!






지스타 기간동안 세븐나이츠 포토전 SNS 인증이벤트를 비롯한 주사위 이벤트외에도 페이스북 라이브 TV이벤트와 함께 아프리카 TV BJ 로이조, 감스트, 세글자, 윤마등 넷마블 지스타 현장 생중계도 진행되니 미처 함께하지 못한 분들이라면 방송을 통해 지스타 현장을 체험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마지막 하루 일정을 남겨둔 지스타 2016. 구경할 것도 맣고 찾아볼 것도 많지만, 넷마블 신작 펜타스톰을 즐겨보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할 수도 있으니 필히 방문하셔서 모바일AOS 장르의 새로운 즐거움을 놓치지 말고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함께 진행되는 이벤트 참여 또한 놓치지 마시구요!!!


지스타 넷마블  : http://gstar.netmarble.com/



본 포스팅은 넷마블게임즈로부터 소정의 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 입장에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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