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 추천 A58 고감도 저노이즈 살펴보기!!

2013.08.14 05:00

 

 

 

  

DSLR 추천 A58 고감도 저노이즈 살펴보기!!


최근 보급형 DSLR을 구매하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소니 A58, 캐논 650D, 700D, 니콘 D3200, D5100 등을 고민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

 

보급기 DSLR 추천 하라면 당연히 최근 출시된 위에 제품들 위주로 추천드리겠지요.

 

사용자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급형이면서 가격이 저렴한 제품이나, 경쟁사 대비 조금 비싸지만 성능이 좋거나 재미있는 기능이 많은 제품등을 고려해서 많이 구매를 하실텐데요.

 

제가 처음 DSLR을 구매할 때는 복잡한 조작이나 설정보다는 별다른 수고없이 최상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얻을 수 있는 DSLR을 구매했었던 것 같습니다.

 


 

 

가격만 보고 DSLR을 구매한다면 가장 신경쓰지 못하는 부분이 감도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하지만 중요한 부분이기에 DSLR 추천 드릴 때 빼놓지 않고 체크해보셔야 할 항목입니다.

 

감도(ISO)란, International Organization Standardization의 약자로 이미지 센서가 빛을 감지할 수 있는 능력 또는 정도를 뜻하는데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필름 카메라의 경우 필름마다 이미 감도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촬영자가 카메라에 넣은 필름은 이미 정해져 있는 그 감도에 맞춰 필름의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은 감도로 촬영해야만 했지만, 디지털카메라의 이미지센서는 촬영상황에 맞는 감도를 촬영 때마다 바꿔 설정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해졌다고 할 수 있는데요.

 

감도는 숫자의 크기에 따라 비츨 받아들일 능력을 표기하게 되는데, 감도의 숫자가 작아지면 이미지센서가 빛을 받아들이는 능력이 낮아지고 숫자가 커지면 빛을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이 높아지게 됩니다.

 

ISO를 무조건 높이면 좋겠지만 ISO 값을 높일수록 사진에는 노이즈가 발생하게 되는데요. ISO를 적절하게 조절해 최적의 조건을 찾는게 노하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출시하는 DSLR은 ISO를 올려도 노이즈를 최대한 적게 발생하도록 고감도 저노이즈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소니 보급형 DSLR A58의 고감도에서 노이즈가 어떤지 살펴보았습니다.

 

 

 

 

 

제품명

소니 DSLT A58

발매

 2013 년 3 월

센서

 APS-C 타입 (23.2 X 15.4mm)

유효 화소수

 약 2010 만

ISO 감도

 ISO100-16000

동영상 기록 방식

 AVCHD (Ver.2.0) / MP4

기록 미디어

 메모리 스틱 PRO-HG 듀오 / PRO 듀오, SDXC / SDHC / SD 메모리 카드

AF

 TTL위상차 15개 측거점

뷰파인더

 144만 화소 시야율 100% OLED 전자식

액정 각도 조절

 앵글 틸트 간이

연사 성능

 약 8 프레임 / 초

배터리

 1650mAh

사진효과

 15가지 지원

크기

 128.6 X 95.5 X 77.7 mm

무게

 492g (메모리/배터리 장착시 약 593g)

출시 가격 (번들 킷)

 748.000원 

 

 

 


 

사무실 여직원 책상위에 있는 미니어처를 한번 ISO 100~16000를 테스트 하며 촬영해보았습니다.

 

 

 

 

소니 A58은 ISO를 16000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고감도 촬영시에도 소니 알파 A58은 자연스러운 색조와 그라데이션을 표현하며 노이즈는 극도로 낮춰줍니다.

 


 

 

같은 방법으로 다시 한번 ISO 100~16000를 테스트로 촬영해보았습니다.

 

 

 

 

100~3200까지는 크게 노이즈가 보이지 않고, 뛰어난 감도를 보여주고 6400부터 노이즈가 보이기 시작하는데요. 6400 부터 노이즈가 보이지만, 800~3200 까지는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58은 초당 8fps 연사 성능과 더욱 향상된 AF 성능, 그리고 최대 1920x1080 해상도 60i, 24p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고 ISO 감도의 범위는 100~16000를 갖추고 있습니다.

 

연사 촬영은 언제 필요할까요? 스포츠 사진이나 빠르게 움직이는 것을 순간 포착 사진을 촬영할 때 연사는 반드시 필요한 기능입니다. 저도 예전에 야구장이나 움직이는 새, 자동차 등을 연사로 촬영했었는데요. 좋은 장면이 스쳐지나갈 때 그걸 눈으로 캐치하고 사진으로 잡아 내기엔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연사기능을 이용해야겠죠.

 

또한 어린 자녀를 두신 분이라면 아이들의 생생한 표정을 사진에 담을 때 연사를 통해 마음에 드는 사진 1장이라도 건진다면 행복할 것 같네요. 어떻게 보면 연사기능은 기본적인 기능이지만 중요한 기능이라고 생각됩니다.

 


 

 



 

 

총 24장의 이미지를 포토샵을 통해 움직이는 GIF 이미지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동영상에 비해선 끊기는 느낌이 있지만, 동영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소니 A58의 ISO 100~16000을 설정하면서 샘플 사진을 촬영해보았습니다.

 

감도가 올라갈 수록 노이즈가 생기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제가 사용해봤던 보급형 DSLR 중 ISO 값을 올려도 압도적인 매끈매끈한 고감도 저노이즈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실내에서 사진을 많이 찍는 분이나 어두운 환경에서도 깨끗한 사진을 원하는 분이라면 소니 A58를 추천하고 싶네요.

 

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소니 A58 , , , , , , , ,

  1. 갠적으로 이제품 디세랄 구입고민하다가 캐논으로 가닥을 잡아서 사용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소니가 은근 노이즈억제가 뛰어나서 더 호감이 갑니다 ^^ 감도 테스트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