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성이 좋은 윈도우8 태블릿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

2013.04.29 08:00

 

 

휴대성이 좋은 윈도우8 태블릿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

 

저는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부 미팅이 많은 저에겐 미팅 전이나 미팅과 미팅 사이 빈 시간에 커피숍이나 지하철에서도 문서 작업이나 업무를 보곤하는데요.

 

하지만 휴대성이 좋은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 작업하기에는 한계가 느껴집니다.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경우 뷰어 앱을 활용해 보는 것은 좋지만 문서를 작성하기나 편집하기는 불편한데요.

 

이제는 태블릿PC 시장도 윈도우8을 탑재한 제품이 출시되면서 그동안 iOS나 안드로이드OS가 탑재되어 출시해오던 태블릿 시장도 큰 변화를 겪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윈도우8을 탑재하고 출시한 스마트 패드!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와 함께한 하루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HP ElitePad 900

CPU

인텔 아톰 프로세서 Z2760(1.8GHz, 512KB L2) / 듀얼코어

인보드

Hewlett-Packard 18DC (Intel ID08C0)

메모리

2GB, 533Mhz / 128Mx16 chips, 8pcs

그래픽카드

인텔 Graphics Media Accelerator

디스플레이

10.1인치 / LED backlight IPS 디스플레이 16:10 (1280x800)

펜 & 멀티 터치 정전식 디지타이저, 코닝 2세대 고릴라 글래스

저장장치

32/64GB eMMC SSD

통신

802.11 a/b/g/n, 블루투스 4.0, NFC, WWAN HSPA+/CDMA w/GPS, 4G 미정

센서

가속도계, 자이로, 주변광센서

배터리

2Cell 리튬폴리머 배터리 / 최대 10시간 15분 사용

오디오

SRS 오디오 / 2개 스테레오 스피커

카메라

전면 : 1080p 카메라 / 후면 : LED 포함 8MP 카메라

I/O 포트

도킹 커넥터, 1x 헤드폰 / 마이크 콤보 단자, on-board digital Duol Array 마이크로폰

운영체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8 32비트

크기

178 x 267 x 9.2mm

무게

약 630g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는 성능보다 9.2mm의 슬림한 두께와 630g의 가벼움을 바10.1인치 IPS 디스플레이에 코닝 2세대 고릴라 글래스를 장착한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는 630g의 가벼운 무게와 9.2mm의 얇은 두께로 저와 같은 비즈니스 맨이라면 크기나 무게에 크게 제약 없이 들고 다닐 수 있어 활용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도킹 커넥터를 통해서만 외부 커넥터를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외부에 나갈 때는 이동중에서도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확장 재킷 액세서리를 장착하고 나가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확장재킷은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에 씌우는 케이스타입의 도킹스테이션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은데요. 확장재킷만 있다면 제품을 보호도 하고, 다양한 외부 커넥터도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USB 2.0 포트 2개와 HDMI, 도킹 커넥터, SD/MMC 카드 슬롯을 확장을 지원)


 

주말 인천에서 행사가 있어서 행사에 참여하고 오후에 또 다른 행사가 있는데, 행사 가기전 시간이 너무 남아서 커피숍을 찾았습니다.

회사업무도 할 겸 블로그에 포스팅할 사진을 정리할 겸 휴대성 좋은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를 가지고 왔습니다.

저는 노트북도 가지고 있지만, 제가 가진 노트북은 최대 3시간 밖에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를 챙겼는데요.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의 경우 최대 10시간 15분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별도로 판매하는 외장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는 확장 재킷을 별도로 구매하면 최대 19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최적의 모바일 업무환경을 사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비즈니스 태블릿답게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에 MS오피스를 설치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업무일정이나 사무업무 등을 엑셀로 주로 처리하는데요.

복잡한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하고 계산해주는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 엑셀도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인 파워포인트 또한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데요.


 

간단하게 PPT 파일을 만들거나 편집하는데 무리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파워포인트 PPT로 만들어진 제안서를 수정하고 엑셀 XLS 파일로 만들어진 제 업무 일정표를 수정하고, 블로그 포스팅을 시작했습니다.


 

저의 경우 블로그 포스팅을 할 때 미리 챙겨온 사진에 맞게 텍스트만 먼저 입력해 두는데요. 겸사겸사 남는 시간에 MS 오피스의 워드 DOC 파일로 블로그 포스팅할 내용을 입력했습니다.

 

웹캠은 800만 화소로 3,264 × 2,448픽셀의 사진 촬영은 물론 Full HD 동영상 촬영도 가능합니다.


혹시라도 블로그 포스팅시 사진이 필요한데, 카메라가 없다면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의 전/후면의 카메라로 촬영도 가능합니다.



문서 편집을 장시간 걸리 때에는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의 도킹스테이션을 활용해보세요.

도킹스테이션은 문서작업을 해야 할 때나 동영상을 볼 때 등 보다 전문적으로 작업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한 액세서리 중 하나로 도킹 스테이션에 거치하고 블루투스 마우스나 키보드를 연동해서 사용하면 편하게 작업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도킹 스테이션을 연결하면 USB 포트는 4개로 확장이 되고, J45 LAN 케이블, RGB 케이블과 HDMI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거의 일반 노트북에서 지원하는 거의 모든 포트들을 도킹스테이션을 연결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커피숍에서 장시간 업무를 보니 피곤할 수도 있는데요.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인기 동영상 컨텐츠를 보면서 업무간 스트레스를 풀 수 있엇습니다.

그리고 틈틈히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 관리는 물론, 웹서핑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업무 미팅 전 포토샵으로 간단한 사진 편집 작업도 가능 했는데요.

게임이나 무거운 프로그램을 돌리면 버벅일 수 도 있지만 포토샵으로 간단한 보정 작업을 하기에는 크게 무리가 없었습니다.



기존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나 아이패드로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어서 예전에 업무로 외부 미팅이나 출장 등을 갈 때 태블릿과 별도로 노트북을 챙겨갔었는데요.

하지만 윈도우8이 탑재된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이 있다면 불편하게 태블릿과 노트북을 별도로 들고 다닐 필요없이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 하나로 해결됩니다.

HP ElitePad 900은 태블릿PC의 휴대성과 간편함과 노트북의 활용성 등 장점을 함께 갖추고 있어 완벽한 모바일 컴퓨팅과 비지니스 태블릿PC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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