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킨들파이어!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 사용해 보다.

2013.09.04 21:30

 

 

 

한국형 킨들파이어!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 사용해 보다.

 

독서의 계절 가을이 오니 다양한 전자책들이 대거 출시되고 있습니다.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 전자책을 구매하려고 할 때 살펴보는 것이 있다면 다양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와 가격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지난 2010년이었죠. 인터파크에서 출시했던 전자책 전용 단말기 비스킷 후속작이 발표되었습니다.

경쟁사들이 전자잉크 방식의 전자책들을 출시하고 있는데 반해 이번에 인터파크에서 출시된 비스킷탭은 전작의 흑백 화면과 느린 반응속도를 개선한 제품으로 1.6GHz 쿼드코어 AP와 최신 안드로이드 OS 젤리빈(4.2)을 장착했으며 16GB의 저장공간에 1GB의 메모리(RAM)을 탑재한 태블릿 제품입니다.

가장 놀라운 것은 가격인데요. 위와 같은 스펙을 갖췄음에도 가격은 16만9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정가 18만9000원)에 출시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한국형 킨들파이어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의 디자인과 사용후기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의 패키지는 제품 색상에 맞게 전체적으로 화이트 색상으로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전면부에는 제품의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고, 후면에는 비스킷탭의 주요 스펙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비스킷탭 스펙

제품명 : 인터파크 비스킷탭
OS : 구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AP : Rockchip RK3188 1.6GHz 쿼드코어(A9)
GPU : Mali-400MP4
RAM : 1GB
디스플레이 : 7인치 IPS
해상도 : 1280x800
내장메모리 : 16GB/ 마이크로SD 카드 32GB 확장 가능
카메라 : 전면 30만 / 후면 200만 화소
네트워크 : WiFi 802.11b/g/n , 블루투스 4.0
배터리 : 3800mAh
크기 : 191x119x9.3mm
무게 : 350g
출고가 : 189000원 (출시기념가 : 169000원)


 

설레는 마음으로 패키지 박스를 열어보았습니다. 구성품들이 깔끔하게 정돈되어 들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의 패키지는 생각보다 심플합니다.

비스킷탭 본체와 사용설명서, 충전 어답터와 충전 및 데이터 전송시 사용하는 USB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을 사용하신다면 사용설명서를 꼭 숙지하셔야 겠습니다.


 

사용설명서에는 안전 주의사항 및 충전 및 사용방법, 홈 화면 가이드, 언어 및 시간 변경 방법 등을 상세하게 안내해주기 때문에 처음 사용하는 분은 꼭 읽어 보시고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의 전면부의 모습입니다.

디스플레이는 7인치 IPS와 800X1280 고해상도를 적용해 보다 선명하고 사실감 있는 색상을 보여줍니다.


 

비스킷탭의 전면부 상단에는 셀프카메라 촬영때 사용이 가능한 약 30만화소의 전면 카메라와 센서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단에는 비스킷탭의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조작 버튼은 소프트키 방식으로 별도의 물리적 버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후면은 메탈재질로 되어 있어 내구성이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곡선처리가 되어 있어 한손으로 쥐었을 때 손에 촥~ 감기는 느낌이 듭니다.


 

후면 상단에는 약 200만 화소의 카메라와 고출력의 스피커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상단에는 책을 읽으면서 음악을 듣거나 영상을 볼 때 활용할 수 있는 3.5mm 이어폰 또는 헤드폰 연결부가 자리하고 있네요.


 

하단에는 HDMI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는 연결부와 최대 32GB 확장이 가능한 마이크로SD 카드 삽입구, 전원 USB를 연결할 수 있는 단자와 슬롯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측면에는 전원 / 홀드 버튼과 볼륨조절 버튼이 자리잡고 있어 한손으로 쥐고 편하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반대편에는 마이크가 자리하고 있는데요. 카카오톡과 같은 모바일 매신저를 통해 음성통화 및 음성대화를 할 때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의 전원을 켜 보았습니다. 잠금 화면은 깔끔하고 심플하게 디자인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전원을 켜고 잠금화면을 푼 후 가장 눈에 먼저 들어오는 것은 홈화면입니다.

기본 안드로이드 홈화면이 아닌 인터파크에서 적용한 홈화면에서는 내 서재와 추천 도서 목록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목록이 뿌려져 있어 전자책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상단에는 메뉴버튼과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볼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밑으로 다운로드 대기 eBook과 인터파크에서 추천하는 eBook을 소개해주고 있네요.


제일 아래에는 현재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에 설치되어 있는 애플리케이션 중 가장 최근에 사용한 애플리케이션 순으로 보여줍니다.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의 메뉴화면입니다.

서재 내 나의 책을 검색할 수 있도록 상단에 검색창이 자리하고 있고, 그 밑으로 스토어와 무료로 제공되는 무료도서 메뉴 그 밑으로 서재 정렬과 편집, 인터파크 계정 로그인/로그아웃, 페이스북 연동 및 트위터 연동 등 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 메뉴를 선택하면 안드로이드 태블릿에 기본적으로 적용되어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인터파크에서 제공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은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인 구글 플레이를 통해 추가 설치가 가능합니다.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을 제대로 활용하면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wifi 연결을 통해 인터넷을 이용해야 하는데요.


 

하단 시계부를 선택해 wifi를 빠르게 설정할 수도 있고, 설정을 선택 하고 wifi를 켜고 설정 또한 가능합니다.

설정 메뉴는 안드로이드 일반적인 제품 설정과 크게 다르지 않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집에서 책을 볼 때는 무선 공유를 통해 wifi를 연결할 수 있지만 야외에서는 wifi존이나 스마트폰 휴대용 wifi 핫스팟을 통해 wifi 연결이 가능합니다.

최근 wifi존에 비해 LTE 또는 LTE-A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에 저는 안정적인 속도 때문에 핫스팟을 통해 wifi 연결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wifi 연결이 되면 인터파크 계정으로 로그인 후 스토어 이용이 가능합니다.

인터파크 계정이 있다면 로그인을 하시면 되고, 아이디/패스워드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하단에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를 통해 계정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인터파크 이북 스토어의 모습입니다.

7인치 IPS 디스플레이인데다 해상도까지 높아 이북 스토어를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인터파크 도서 스토어는 크게 국내도서, 외국도서, eBook, 중고책, 음반/DVD로 구성되어 이북과 함께 일반 도서와 음반/DVD까지 구매가 가능합니다.


 

도서는 비스킷 추천도서, 테마 베스트 셀러와 함께 소설, 시/에세이, 자기계발, 자연/사회과학, 가정/취미/건강, 대학교재, 외국도서, 대여만화, 성인, 잡지, 장르소설, 경제경영, 인문/역사, 예술/종교, 초중고학습서, 어학서/수험서, 만화, 어린이/청소년, 북씨 등 카테고리별로도 책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비스킷 추천도서 중 99℃를 주문해보았는데요. 인터넷을 통해 구매하는 것과 거의 동일한 방식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간단하게 주문 정보를 확인하고 주문자와 받는 분 내용을 입력하고 쿠폰할인 및 포인트를 사용해 결재가 가능합니다.


 

구매한 책은 핸드폰, 카드 그리고 옐로페이를 통해 결재를 할 수 있습니다.


 

인터파크에는 콘텐츠가 많은 만큼 다양한 무료 이북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체험판도 많이 있지만 잘 찾아보면 볼만한 도서 콘텐츠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무료로 제공하는 48분 기적의 도서법 이북을 하나 선택해서 다운로드 받아봤는데요.


 

무료도서의 경우 결재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구매가 완료되었다는 확인창이 출력되고 메인화면 서재의 다운로드 대기 이북에 항목이 추가됩니다.




 

비스킷탭은 기본내장으로 16GB를 제공하는데요. 이는 약 1만 2000권의 전자책을 집어 넣을 수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 SD 카드를 통해 최대 32GB까지 확장이 가능한 만큼 많은 책을 보관하고 다니시는 분에게는 꼭 추천하고 싶은 전자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비스킷탭으로 전자책을 읽어본 첫 소감은 7인치 IPS 디스플레이로 부담없이 책을 읽을 수 있었고 페이지 넘김이나 화면 깜빡거림이 없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자책 상단에는 서재로 가기, 목차/북마크/메모 하이라이트, 넘김효과, 폰트 / 폰트 크기, 밝기, 검색, 북마크 등 메뉴가 있어 쉽게 설정하고 사용이 가능합니다.


 

목차/북마크/메모 하이라이트 메뉴를 선택하면 해당 도서의 목차를 확인하고 바로 해당 페이지로 이동을 할 수 있고, 북마크는 내가 지금까지 읽은 부분이나 체크 해둔 페이지로 바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책을 읽다가 마음에 들거나 잊고 싶지 않은 소절이나 단어가 있다면 메모 해두고 메모 하이라이트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도 있네요.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은 페이지 넘김효과를 적용해 마치 책을 실제로 넘기는 듯한 효과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 스르륵~ 전환되는 페이지효과를 사용하고 싶지 않은 분들이 계실 수 있는데요. 그럴 땐 페이지 전환 효과를 제거해 선택하는대로 바로 페이지가 전환되도록 설정이 가능합니다.


 

아마 사람에 따라 책을 읽을 때 마음에 드는 글꼴이 있을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나눔글꼴을 좋아하는데요.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은 인터파크 고딕, 나눔고딕, 나눔명조, SERIF, SANS-SERIF, MONOSPACE 등 글꼴을 기본 제공해 원하는 글꼴로 변경해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 같은 경우 책을 읽을 때 야외에서는 최대 밝기, 실내에선 중간, 밤에는 최저 밝기로 해 놓고 책을 읽곤합니다.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은 전자책의 밝기를 섬세하게 설정할 수 있어 상황에 맞게 원하는 밝기로 책을 볼 수 있습니다.


 

책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있거나 책에서 봤던 문구 또는 단어를 찾고 싶을 때는 검색을 이용하면 되는데요.


 

검색은 해당 책 내부에 있는 단어를 찾아주는 본문검색과 네이버사전 검색, 다음사전 검색을 지원합니다.


 

그외에도 마지막 읽은 페이지를 기억해주는 북마크 기능도 지원합니다.


 

책의 단어나 문장을 길게 손가락으로 누르면 위와 같이 드레그가 가능한데요. 드레그한 단어나 문장은 바로 복사나 메모, 검색, 공유가 가능합니다.

 

감명있거나 좋은 문구는 메모를 하거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로 공유가 가능한데요. 저는 평소 좋은 문구를 SNS로 자주 공유를 하기 때문에 해당 기능을 자주 이용할 것 같습니다.

하단 라인을 선택하면 빠르게 페이지 이동도 가능합니다. 빠르게 페이지 이동을 헤야 할 때가 있다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장시간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을 사용해봤는데요.

일반적으로 태블릿으로 전자책을 보면 금방 눈이 피로해진다는 얘기가 있죠. 하지만 비스킷탭은 무광필름과 가독성이 좋아 크게 눈이 피로하다는 것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터치 인식이나 반응속도가 빨라서 불편함이 없고 편리한 부가기능들을 많이 제공해 마음에 쏙~ 드는 것 같습니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정말 책한권을 들고다니는 듯한 느낌의 묵직한 무게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의 350g 무게는 7인치라는 크기에 비해 묵직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은 아쉬운 부분보다 장점이 훨씬 많은 제품입니다.

안드로이드 최신 OS가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태블릿과 거의 동일하게 사용이 가능한데요. 특히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설치하고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태블릿PC로 활용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은 동영상 플레이어로도 활용이 가능한데요.

Full HD 영상까지 재생해주기 때문에 고해상도 고화질의 동영상까지 생생한 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면 30만, 후면 200만 화소의 코해상도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영상통화는 물론 셀프카메라나 사진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저 같은 경우 평소 스마트폰으로 뉴스나 블로그를 많이 즐기는데요.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의 경우 WIFI를 통해 웹을 즐길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으로 인터넷을 하다가 화면이 큰 7인치 IPS 디스플레이로 인터넷을 즐기니 쾌적함이 느껴지네요.


 

간단하게 인터파크의 새로운 전자책! 비스킷탭을 소개드렸습니다.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은 무엇보다 안드로이드OS가 내장되어 있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터치스크린이 적용되어 어느 전자책보다 편하다것이 마음에 드는데요.

막강한 이북 콘텐츠와 함께 최신 사양에 충족하는 1280X800 해상도, 1.6Ghz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1GB의 메모리, 16GB의 저장공간을 갖추고도 16만9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정가 18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인터파크 비스킷탭!!!

평소 책을 좋아하면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태블릿을 원하는 분이라면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탭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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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탑재한 진짜 태블릿 MS 서피스(MS Surface) 국내 출시!

2013.05.31 10:00

 

 

윈도우 탑재한 진짜 태블릿 MS 서피스(MS Surface) 국내 출시!


회사 일을 하면서 외부 미팅이 많은 저에겐 미팅 전이나 미팅과 미팅 사이 빈 시간에 커피숍이나 지하철에서도 문서 작업이나 업무를 자주 보게 됩니다.

노트북을 주로 들고 다녔지만 휴대성이 떨어져 최근에는 태블릿PC를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 작업하기에는 한계를 많이 느끼곤 합니다.

아무래도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경우 뷰어 앱을 활용해 보는 것은 좋지만 문서를 작성하기나 편집하기에 불편하기 때문인데요.

태블릿PC 시장도 MS를 비롯해 HP 등 제조사들이 윈도우8을 탑재한 제품을 출시하면서 그 동안 iOS나 안드로이드OS가 탑재되어 출시해오던 태블릿 시장도 큰 변화를 겪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윈도우 운영체제 개발업체로 유명한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에서 직접 만든 태블릿 PC 서피스(Surface)가 드디어 국내에 출시됩니다. 한국 MS는 21일 기자간담회에 이어 22일에는 블로거들을 상대로 하는 블로거 파티를 열었는데요.

MS 서피스(MS Surface) Blogger Party가 열리는 강남역 11번 출구 M-Stage에 위치한 MS Surface Pop-up Zone에 직접 방문해 MS 서피스(MS Surface)를 체험해보았습니다.


 

MS 서피스(MS Surface) Pop-up Zone은 워크&플레이 존, 데모 존, 이벤트 존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Blogger Party가 열리는 시간보다 일찍 방문해서 제품을 먼저 체험해보았습니다.


 

MS 서피스(MS Surface) Pop-up Zone의 워크/플레이 존입니다.


 

집의 책상이나 서랍장, 소파 등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하게 인테리어 되어 있었는데요. PC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MS 서피스(MS Surface)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MS 서피스(MS Surface)를 집에 두고 사용한다면 웹서핑이나 게임, 음악 / 동영상 재생은 물론 TV에 연결해 외부출력으로 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즐기는 것으로 활용하기에 충분 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MS 서피스(MS Surface) Pop-up Zone의 데모존으로 가봤습니다. MS 서피스(MS Surface) Blogger Party가 진행되기 전에 잠깐 직접 제품을 만져 볼 수 있었는데요.

MS 서피스(MS Surface)의 두 가지 버전 'Surface RT'와 'Surface PRO'를 모두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MS 서피스(MS Surface)는 서피스 RT (Surface RT), 서피스 PRO (Surface PRO)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어 있습니다. 사양은 PRO가 RT보다 고급사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피스 RT

구분

서피스 PRO

윈도우 RT

운영체제

윈도우 8
MS 오피스 홈 앤 스튜던트 2013 RT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원노트 포함). 윈도우 스토어에서 설치 가능한 프로그램 사용 가능 윈도우 7 데스크탑 응용 프로그램 사용 및 기존의 기업관리 인프라와 결합 가능. 윈도우 스토어에서 설치 가능한 프로그램 사용 가능
10.81 x 6.77 x 0.37”

외관

10.81 x 6.81 x 0.53”
680g 903g
VaporMg 소재 VaporMg 소재
티타늄색 티타늄색
볼륨 및 전원 버튼 볼륨 및 전원 버튼
32 GB;1 64 GB

스토리지

64 GB;1 128 GB
10.6" ClearType Full HD Display

디스플레이

10.6" ClearType Full HD Display
1366x768 픽셀 1920x1080 픽셀
16:9 (와이드스크린) 16:9 (와이드스크린)
5-point 멀티터치 10-point 멀티터치
-

펜 입력

펜 입력장치/ 펜
쿼드코어 엔비디아 테그라 3

CPU

인텔 3세대 코어 i5 프로세서/ 인텔HD 그래픽 4000
2G램 4G램 — 듀얼채널 메모리
Wi-Fi (802.11a/b/g/n)

무선

Wi-Fi (802.11a/b/g/n)
블루투스 4.0 저에너지 기술 블루투스 4.0 저에너지 기술
31.5 W-h

배터리

42 W-h
전후면 720P HD 카메라

카메라

A/V

전후면 720P HD 카메라
2개의 마이크 마이크
스테레오 스피커 스테레오 스피커
USB 2.0

포트

USB 3.0
microSDXC 카드 슬롯 microSDXC 카드 슬롯
헤드셋 잭 헤드셋 잭
HD 비디오 아웃 포트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
커버 포트 커버 포트
주변광 센서

센서

주변광 센서
가속도계 가속도계
자이로스코프 자이로스코프
콤파스 콤파스
48W (5W USB 포함)

어댑터

48W (5W USB 포함)
1년(하드웨어 관련 부분)

보증기간

1년(하드웨어 관련 부분)
Microsoft Office Home and Student 2013 RT (Word, PowerPoint, Exel, OneNote); Windows Mail and Messaging; SkyDrive; Internet Explorer 10; Bing; Xbox Music, Video and Games.

응용

프로그램

(내장)

Windows Mail and Messaging; SkyDrive; Internet Explorer 10; Bing; Xbox Music, Video and Games.


 

(상 : 서피스 RT (Surface RT) / 하 : 서피스 PRO (Surface PRO))

디자인을 살펴보면, 큰 차이는 안보입니다. 단, 서피스 PRO (Surface PRO)의 경우 두께가 두껍고, 무게는 서피스 RT (Surface RT)의 680g에 비해 서피스 PRO (Surface PRO)는 903g으로 무겁습니다.

두께와 무게뿐만 아니라 스펙은 다소 큰 차이가 있습니다.

서피스 RT (Surface RT)의 CPU는 쿼드코어 엔비디아 테그라 3, 2G RAM, 1366x768 해상도, 5-point 멀티터치인데 반해, 서피스 PRO (Surface PRO)는 인텔 3세대 코어 i5 프로세서 CPU, 4G RAM, 1920x1080 해상도, 10-point 멀티터치로 차이가 다소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블로거 파티가 열렸는데요. 한국 MS 마크 영 컨슈머사업본부장께서 간단하게 인사말과 함께 서피스에 대해 윈도우8에 적합한 PC 하드웨어, 윈도우8을 꽃피우는 최적의 디바이스로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한국 MS 담당자를 통해 서피스 (Surface)의 간단한 시연회가 열렸습니다.


 

서피스 RT는 노트북 성능을 갖춘 태블릿으로 680g의 가벼운 무게와 8시간까지 지속 가능한 배터리를 통해 탁월한 휴대성을 제공합니다. 윈도우 RT를 기본 운영체제로 사용하며, 워드와 파워포인트, 엑셀, 원노트 등을 이용할 수 있는 MS 오피스 홈 앤 스튜던트 2013 RT 버전도 함께 제공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서피스 pro는 태블릿의 장점을 채택한 노트북 PC 라는 점인데요. 윈도우 8프로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 기반에 10.6인치 풀 HD 디스플레이(1920x1080 픽셀)를 채택해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며, 두께 13.5㎜, 무게 903g으로 뛰어난 휴대성도 갖추고 있습니다. 서피스 Pro는 USB 3.0을 제공하며, 서피스 펜을 통해 메모와 그림 작업도 가능합니다.


국내에는 서피스의 4가지 전체 모델을 동시 출시되는데요. 오피스 홈 앤 스튜던트 2013 RT이가 포함된 서피스 RT 32GB 버전은 620,000원에, 서피스 RT 64GB 버전은 740,000원에 판매됩니다. 서피스 펜이 포함된 서피스 Pro 64GB 버전은 1,100,000원에, 서피스 Pro 128GB 버전은 1,220,000원으로 판매되게 됩니다.

잠깐 서피스 소개영상을 보시죠 ^^;

 

서피스 (Surface) 제품 중 서피스 RT (Surface RT)를 직접 체험해 보게 되었는데요. 간단하게 개봉기와 직접 사용후기도 함께 소개 드리겠습니다.

서피스 RT (Surface RT)의 패키지는 블랙색상으로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구성품은 서피스 RT (Surface RT) 본체와 제품 사용설명서, 충전 어답터와 케이블로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피스 RT는 680g의 가벼운 무게와 8시간까지 지속 가능한 배터리를 통해 탁월한 휴대성을 제공할 뿐 아니라 노트북 수준의 성능과 편리함을 동시에 충족시켜주는 제품으로 아이패드나 갤럭시탭 시리즈 등 기존 태블릿PC를 대체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알루미늄보다 가볍고 내구성이 강한 베이퍼마그네슘(VaporMg) 케이스는 연속 72회 다양한 각도에서 떨어뜨려도 망가지지 않을 만큼 견고한 것이 특징이라고 하네요.

CPU는 쿼드코어 엔비디아 테그라 3, 2G 램이 적용되어 있는데, 문서작업과 웹서핑을 하기에는 충분하겠지만 고사양의 게임이나 멀티미디어 작업은 다소 부족해 보입니다.



서피스 RT는 108.1 x 67.7 x 3.7mm의 크기, 무게는 680g, 10.6인치 ClearType Full HD Display가 적용되어 있고, 1366x768(16:9)의 해상도와 5포인트 멀티 터치가 적용되어 있는데요. 상단에는 웹캠과 주변밝기 감지센서 등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후면부는 전체적으로 블랙 컬러로 굉장히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후방 카메라의 경우 500만 화소로 720p HD 해상도로 동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서피스 RT (Surface RT)의 특징 중 하나는 어디서나 태블릿을 세울 수 있도록 내장형으로 설계된 킥스탠드를 지원한다는 것인데요.



 

22도 각도로 설계된 내장형 킥스탠드를 통해 두 손이 자유롭도록 태블릿을 세워 놓을 수 있으며, 카메라 앱 구동 시 혹은 동영상 녹화 시에 프레임 안에 완벽한 앵글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측면을 살펴보면 풀 사이즈 USB, 마이크로 SDXC 카드 슬롯 , 비디오 아웃 포트를 포함하고 있어 쉽게 파일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스피커와 충전 케이블 연결부도 자리 잡고 있습니다.


 

반대편에는 볼륨 버튼과 3.5mm 이어폰잭을 연결 할 수 있습니다.


 

상단에는 2개의 마이크와 전원 버튼이 자리 잡고 있네요.


 

하단 부에는 탈부착형 터치커버를 부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문서작업이나 웹서핑을 해야 할 때 터치로만 타이핑하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불편할 수 밖에 없는데요. 서피스 RT (Surface RT)를 킥 스탠드로 세우고 탈부착이 가능한 터치커버를 활용하면 굉장히 편하게 타이핑을 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블루, 화이트, 블랙의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는데, 저는 블루색상의 터치커버입니다.


 

터치커버는 키보드 기능과 디스플레이 보호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게 되는데요. 터치커버를 이용하면 익숙한 키보드 타이핑의 속도와 편안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생활 방수 기능까지 갖춘 터치 커버는 내부에 자석이 있게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며, 한번 부착된 후에는 위아래를 뒤집어도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견고하게 부착됩니다.



터치커버를 씌운 서피스 RT (Surface RT)의 모습입니다. 제품을 스크래치에서부터 보호해주고, 키보드까지 이용할 수 있어 편할 것 같네요.



 

터치커버를 펼치고, 킥스탠드로 세우면 노트북과 같이 편하게 타이핑하며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됩니다.

타사의 제품을 위와 같이 사용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도킹스테이션과 블루투스 스피커를 항상 들고 다녀야 하는 반면, 서피스 RT (Surface RT)는 스탠드 기능이 기본적으로 있고, 터치패드를 커버처럼 씌우고 다니기만 하면 사용할 수 있어 휴대성과 편의성이 뛰어납니다.


 

터치커버를 위와 같이 뒤로 젖히게 되면 자동으로 작동이 되지 않아 오작동이 일어날 염려도 없습니다.


 

서피스 RT (Surface RT)는 아이패드나 갤럭시탭 등 태블릿 제품이 지원하지 못했던 문서 작업 및 수정 편집이 가능한 새로운 스마트 패드 제품으로 문서작업을 위해 오피스를 사용하거나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에 최적화된 노트북은 물론,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검색과 MS 스토어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설치 및 실행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태블릿PC의 특성을 모두 갖추고 있는 신개념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모난 타일처럼 생긴 라이브 타일 UI는 내가 설정한 계정으로부터 전송된 메시지나 이메일 그리고 SNS 등 최신 소식을 알려주고 날씨정보를 비롯해 다양한 앱들을 쉽게 확인하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터치를 통해서 조작이 가능해 더 편리한 것 같습니다.


 

서피스 RT (Surface RT)는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나 iOS에서 이용할 수 없는 풀 사이즈의 USB도 지원합니다. 타사의 윈도우 기반 태블릿PC의 경우에는 도킹을 통해서만 풀 사이즈의 USB를 지원했는데요.

서피스 RT (Surface RT)는 풀사이즈의 USB를 지원해 쉽게 데이터를 옮길 수도 있고, 디바이스 충전 및 다양한 작업이 가능합니다.

 

서피스 RT (Surface RT)는 업무용으로 최적의 스마트패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업무에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앱을 지원하는데, 일반 태블릿PC 처럼 메일이나 프레젠테이션, 뷰어, 뉴스, 스토어 등 다양한 앱을 기본 제공하고 있습니다.



윈도우8은 기본적으로 피플 기능이 설치되어 있는데요.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처럼 계정을 등록해 사용자 계정을 윈도우 라이브 계정으로 돌릴 수도 있습니다.

등록할 수 있는 계정은 윈도우 라이브를 비롯해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등 다양한 계정을 등록하고 등록한 계정의 피드를 받아 볼 수도 있습니다.



 

데스크톱 모드에서는 일반 PC와 같은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메시지는 계정 등록 시 연락처와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연동해 놓으면 쉽게 친구들을 검색해서 채팅처럼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10를 사용해보았습니다. 익스플로러10의 경우 윈도우8에 최적화 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태블릿에서 사용하기에 편하도록 인터페이스와 기능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익스플로러10을 사용하면서 처음 느낀 것은 바로 빠르다는 겁니다. 기존 버전과 달리 도구는 작고, 웹 공간은 크게 표시해 화면을 최대한 크게 이용할 수 있고, 터치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합니다.


 

그 외에도 열려 있는 웹사이트를 한눈에 쉽게 확인해 브라우저 탭과 컨트롤은 사용자가 필요할 때만 나타났다가 사라지네요.


 

서피스 RT (Surface RT)에 앱을 설치하고 싶다면 윈도우 스토어를 통해 내가 받고자 하는 앱을 쉽게 검색하고 다운받아 설치가 가능합니다.


 

스토어에서 구매한 앱은 최대 5대의 윈도우8 디바이스를 통해 공유할 수 있고, 한번의 구매 만으로 각 디바이스에서 재구매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는 애플의 앱스토어나 구글의 플레이 스토어와 동일한 방법입니다.

윈도우 스토어의 앱은 철저한 사전 심사를 통해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고, 자녀 보호 설정 시 필터링 기능을 통해 유해컨텐츠로부터 보호도 가능합니다.

그 외에도 5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를 통해 사진 및 영상촬영은 기본 전면 카메라를 통해서는 화상채팅까지 가능합니다.

 

원격 회의 시 카메라를 통해 원격 화상회의까지 지원하니 업무용으로 최적의 제품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업무용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MS 오피스 프로그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서피스 RT (Surface RT)에 포함되어 있는 MS 오피스 홈 앤 스튜던트 2013 RT 버전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업무가 가능하다.



MS 오피스 홈 앤 스튜던트 2013 RT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원노트 포함)를 통해 쾌적한 업무 환경을 제공하는데요.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태블릿PC의 경우 문서작업이 다소 불편하지만 서피스 RT (Surface RT)는 윈도우 기반으로 실행되어 엑셀과 파워포인트, 엑셀, 원노트를 작업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업무환경으로 한층 더 편리해집니다.



 

간단하게 MS 서피스 (MS Surface) 블로거 파티와 서피스 RT (Surface RT) 개봉기 및 활용기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서피스 RT (Surface RT)는 슬림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 10.6인치의 ClearType Full HD Display가 적용되어 휴대성은 좋고 선명한 화질과 업무를 하기에 문제없는 스펙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서피스 RT (Surface RT)는 저와 같은 비즈니스 맨에게 오피스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업무를 하기에 최적의 스마트패드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한국 MS는 서피스 출시를 기념해 서피스를 직접 체험하고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팝업 존(Pop-up Zone)을 운영합니다. 서피스 팝업 존은 30일에는 용산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혹시 미리 체험해 보고 싶은 분은 꼭 팝업존에 방문해 체험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또한 6월 8일부터는 가까운 하이마트 지점 및 한 달 동안 롯데 시네마(에비뉴엘, 영등포, 노원, 건대입구, 신림, 김포공항, 평촌, 부산본점, 율하, 대전관)에서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와 서피스 Pro는 5월 22일부터 6월 7일까지 하이마트를 통해 예약 주문을 받는다고 합니다.


(예약판매관련 Site : www.surface.com or www.Himart.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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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PC 추천] 세상에서 가장 얇은 태블릿 소니 엑스페리아Z

2013.05.20 10:00

 

 

 

 

[태블릿PC 추천] 세상에서 가장 얇은 태블릿 소니 엑스페리아Z


최근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서브용으로 태블릿 제품을 사용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

저 또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태블릿PC를 함께 사용하고 있는데요. 제가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함께 사용하는 이유는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이 아닌 큰 화면에서 보다 쾌적하게 업무를 하거나, 동영상 감상 등 멀티미디어용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태블릿시장은 그동안 애플의 아이패드와 삼성전자의 갤럭시탭/갤럭시노트, 넥서스 시리즈가 많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소니에서는 가장 얇은 6.9mm 태블릿 엑스페리아Z를 국내에 출시하며 다시 한번 국내 태블릿PC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제가 태블릿PC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한 것은 휴대성입니다.

크고 묵직한 태블릿PC는 가방에 넣어 다니기에도 불편하고, 손에들고 사용하기도 불편할 수 밖에 없는데요. 엑스페리아Z는 6.9mm의 초슬림 두께와 495g의 초경량 무게로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닐 수 있는 뛰어난 휴대성을 자랑합니다.


 

아무리 가볍고 슬림하다고 해도, 디자인이 이쁘지 않다면 구매하지 않게 되는데요.

소니 엑스페리아Z의 경우 옴니밸런스 디자인이 채용되어 어느 각도에서도 대칭이 되어 자연스럽고 완벽한 균형미를 자랑합니다. 특히 블랙LCD와 베젤이 완벽한 일체감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


 

얼마전 친구녀석이 커피숍에서 커피를 먹다가 물컵을 실수로 태블릿PC에 쏟아 고장이 났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소니 엑스페리아Z의 경우 IP57 방진/방수 설계가 되어 있어 먼지나 물을 버틸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데요. IP5X는 먼지로 부터 보호가 되고 IPX7은 15cm~1M까지 침수되어도 30분간 방수가 되는 정도라고 합니다. 이제 샤워를 하거나 주방에서 요리를 할 때 그리고 물놀이를 할 때 엑스페리아Z와 함께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2가지로 출시되는데요. 블랙은 16GB, 화이트는 32GB 용량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엑스페리아Z는 10.1인치로 Over Full HD(WUXGA, 1920X1200)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옵티콘트라스트 패널을 탑재하고 있는데요. 옵티콘트라스트 패널은 빛 반사를 줄이고 깊이감 있는 화면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성능 또한 강력한데요. 최신 스냅드래곤 S4 Pro 쿼드코어 프로세서(APQ8064), 2GB RAM을 탑재해 빠른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OS는 구글 안드로이드 4.1 젤리빈이 적용되어 있고, 배터리의 경우 6000mAh가 적용되어 WIFI 웹 브라우징 이용시 최장 8시간, 동영상 재생 최장 10시간, 대기시간 970시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소니 제품에서 빼 놓고 얘기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음향기술일겁니다.

엑스페리아Z에는 네개의 내부 서라운드 스피커에 음질을 자동으로 조정해주는 Clear Phase 기술, 내부 스피커의 볼륨을 높여주는 xLOUD 기술, 자연스럽고 현실감 있는 3D 사운드를 사실적으로 재현해주는 S-Force Front Surround 3D 기술을 더해 실감나는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헤드폰을 사용해 감상할 때는 Clear Audio+ 기술을 통해 최적화된 음악을 감상할 수 있고, VPT 기술을 통해 스튜디오 클럽, 콘서트 홀에서의 가상 서라운드 사운드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그외에도 좌우 사운드가 섞이지 않도록 하는 기술과 선명한 베이스음을 감상할 수 있는 기술도 적용되어 있다고 하네요.


 

소니의 Exmor R for mobile 센서가 탑재되어 어두운 곳에서도 노이즈가 적은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전면 210만, 후면 810만 화소의 카메라를 통해 화상채팅이나 고품질 사진, Full HD 동영상 촬영 및 HDR 사진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36가지 상황에 대응하는 프리미엄 자동모드와 다양한 사진 효과를 통해 나만의 작품 사진도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


 

소니 엑스페리아Z는 NFC(근거리 무선 통신)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번거로운 셋팅이나 케이블 연결 없이 NFC를 지원하는 기기와 한번의 터치만으로 블루투스 커넥션이 가능합니다.


 

그외에도 전용 휴대용 가죽커버와 충전 스탠드, 액정보호필름까지 다양한 액세서리들이 함께 출시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휴대용 가죽 커버가 가장 마음에 드네요. 가죽커버의 경우 블랙, 화이트, 레드 3가지 제품으로 커버를 개폐시 전원 버튼 동작을 대체하는 등 기능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소니 엑스페리아Z는 뛰어난 디자인! 막강한 사운드 그리고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제품인데요. 엑스페리아Z는 책을 접어 든 듯한 느낌으로 추억의 워크맨을 듣고 있는 것 같은 사운드! 그리고 선명해진 소니만의 색깔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태블릿PC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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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직장인 추천 태블릿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

2013.05.05 01:00

 

 

 

 

학생, 직장인 추천 태블릿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

 

일반적으로 노트북이나 울트라북 그리고 태블릿PC까지 가장 많이 구매하는 분들은 학생이나 직장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만큼 학교나 회사를 다니면서 이러한 제품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대학생이나 대학원생 등 학생의 경우 노트북을 들고 다니면서 과제나 발표용으로 활용하거나 직장인의 경우 출장이나 회의용으로 활용할때 가치가 느낄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하지만 노트북의 단점은 휴대성이 떨어진다는 것이겠죠. 그렇다고 태블릿을 들고다니려고 하면 보는 용도로는 좋지만 문서를 편집하거나 프레젠테이션 등 활용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HP 엘리트패드 900은 휴대성은 좋지만 활용도가 다소 떨어지는 태블릿과 휴대성은 다소 떨어지지만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은 노트북의 장점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는 소비자의 욕구와 불편한 단점을 보완한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의 활용기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HP ElitePad 900

CPU

인텔 아톰 프로세서 Z2760(1.8GHz, 512KB L2) / 듀얼코어

인보드

Hewlett-Packard 18DC (Intel ID08C0)

메모리

2GB, 533Mhz / 128Mx16 chips, 8pcs

그래픽카드

인텔 Graphics Media Accelerator

디스플레이

10.1인치 / LED backlight IPS 디스플레이 16:10 (1280x800)

펜 & 멀티 터치 정전식 디지타이저, 코닝 2세대 고릴라 글래스

저장장치

32/64GB eMMC SSD

통신

802.11 a/b/g/n, 블루투스 4.0, NFC, WWAN HSPA+/CDMA w/GPS, 4G 미정

센서

가속도계, 자이로, 주변광센서

배터리

2Cell 리튬폴리머 배터리 / 최대 10시간 15분 사용

오디오

SRS 오디오 / 2개 스테레오 스피커

카메라

전면 : 1080p 카메라 / 후면 : LED 포함 8MP 카메라

I/O 포트

도킹 커넥터, 1x 헤드폰 / 마이크 콤보 단자, on-board digital Duol Array 마이크로폰

운영체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8 32비트

크기

178 x 267 x 9.2mm

무게

약 630g

HP 엘리트패드 900은 10.1인치의 IPS 디스플레이를 채용해 보다 선명하고 정확한 자연색을 구현한 화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넓은 시야각을 지원해 상하좌우 어느 각도에서도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을 제공하게 됩니다. 그외에도 해상도는 1280X600이고 기본적으로 윈도우8을 기본 탑재하고 있습니다.

무게는 630g으로 노트북에 비해서는 굉장히 가볍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노트북을 구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하나가 CPU겠죠? HP 엘리트패드 900은 인텔 아톰 Z2760을 기본 탑재하고 있습니다. 인텔 아톰 Z2760의 경우 최대 클럭 1.8GHz의 듀얼코어이며, 메모리는 2GB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저장공간의 경우 eMMC 64GB로 운영체제를 깔고 문서작업을 비롯해 간단한 멀티미디어 컨텐츠와 MS 스토어의 다양한 앱을 설치받아 실행할 수 있을 정도의 용량을 자랑합니다. 용량이 부족할 경우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을 지원해 저장공간을 추가 확장할 수도 있습니다.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은 문서작업을 위해 오피스를 사용하거나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에 최적화된 노트북은 물론,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검색과 MS 스토어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설치 및 실행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태블릿PC의 특성을 모두 갖추고 있는 신개념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태블릿 처럼 사용하면 좋겠지만 상황에 따라 노트북에 외장하드를 연결해야 하고, 스마트폰충전, 프레젠테이션 발표, USB 메모리는 물론 키보드/마우스 연결 등 여러 작업을 함께 해야 할 때가 있는데요.

이럴 때는 별도로 판매되는 도킹스테이션을 이용하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킹스테이션은 문서작업을 해야 할 때나 동영상을 볼 때 등 보다 전문적으로 작업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한 액세서리 중 하나로 문서작업이나 웹서핑을 해야 할 때 그리고 블루투스 마우스나 키보드를 연동해서 사용할 때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를 그냥 두고 사용하면 불편할 수 밖에 없지만 이럴 때 도킹 스테이션에 거치해두고 사용하면 편하게 작업이 가능해 집니다.

도킹 스테이션은 단순히 거치 기능만 있는게 아니라 다양한 확장 슬롯을 지원해 여러작업을 동시에 할 수 도 있고, 더욱 다양한 범위로 HP 엘리트패드 900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킹 스테이션이 너무 크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나 외부에서 업무를 보는 분에게는 확장 재킷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확장재킷은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에 씌우는 케이스타입의 도킹스테이션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은데요. 확장재킷만 있다면 제품을 보호도 하고, 다양한 외부 커넥터도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USB 2.0 포트 2개와 HDMI, 도킹 커넥터, SD/MMC 카드 슬롯을 확장을 지원)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은 윈도우8이 탑재되어 때로는 태블릿처럼 때로는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네모난 타일 처럼 생긴 라이브 타일 UI는 내가 설정한 계정으로 부터 전송된 메시지나 이메일 그리고 SNS 등 최신 소식을 알려주고 날씨정보를 비롯해 다양한 앱들을 쉽게 확인하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8은 기본적으로 피플 기능이 설치되어 있는데요.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 처럼 계정을 등록해 사용자 계정을 윈도우 라이브 계정으로 돌릴 수도 있습니다.

 

등록할 수 있는 계정은 윈도우 라이브를 비롯해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등 다양한 계정을 등록하고 등록한 계정의 피드를 받아 볼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등록한 계정을 통해 캘린더와 이메일도 동기화가 됩니다.



윈도우8에는 메시지 기능이 있죠. 메시지의 경우엔 윈도우 라이브와 페이스북 메신저 기능을 쓸 수 있는데요. 컴퓨터를 켜면 페이스북 메신저와 MSN은 자동으로 온라인 상태에 들어가고 상대가 대화를 걸면 화면 오른쪽 상단에 알림이 오게 됩니다.

저의 경우 페이스북 사용빈도가 늘어나 페이스북의 메신저와 윈도우8의 메시지를 연동해 사용하고 있는데 편하더군요.

저처럼 SNS 사용량이 많다면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일일이 웹으로 확인하는 것보다 편하게 메시지 기능을 활용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향후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 네이트온까지 연동된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동안의 윈도우 시리즈는 아이콘 중심의 환경이었다면 윈도우8은 앱 위주의 사용환경을 지원합니다. 윈도우 스토어를 통해 내가 받고자 하는 앱을 쉽게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는데요.


 

스토어에서 구매한 앱은 최대 다섯 대의 윈도우8 디바이스를 통해 공유할 수 있고, 한번의 구매 만으로 각 디바이스에서 재구매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윈도우 스토어의 앱은 철저한 사전 심사를 통해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고, 자녀 보호 설정시 필터링 기능이 가동도 된다고 하네요.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의 태블릿과 도킹스테이션에 각각 3.5mm 이어폰 연결단자가 있는데요. 그래서 어느 환경에서도 이어폰을 꽂아 음악을 듣거나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업무를 할 때나 블로그를 할 때 음악을 들으면서 일을 하는데요.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의 경우 듀얼스피커가 탑재되어 선명한 디지털 음악 체험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없는 곳에서는 스피커를 켜고 선명하게 사운드를 들을 수 있고, 공공장소나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는 이어폰을 연결해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노트북을 영상감상용으로 이용하는 분들 많이 계시죠? 저는 시간이 날 때 뮤직비디오나 영화, 드라마 및 예능을 보곤하는데요.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는 10.1인치 IPS 패널 디스플레이(1280x800)를 통해 밝고 선명한 화질로 동영상을 볼 수 있고, 터치스크린이 적용되어 있어 편하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그외에도 8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와 1080p 촬영이 가능한 전면 카메라를 통해 사진 및 영상촬영은 기본 화상채팅까지 가능합니다.

원격 회의시 카메라를 통해 원격 화상회의까지 지원하니 업무용으로 최적의 제품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태블릿PC는 작업한 문서를 보기는 편하지만 편집이나 파일관리 하기에는 불편함이 많이 있는데요.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는 윈도우 기반이라 편리하게 문서를 보고 편집하고 파일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에는 MS오피스를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었는데요.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라면 파워포인트를 비롯해 복잡한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하고 계산해주는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 엑셀, 문서편집 프로그램 워드까지 윈도우 기반의 스마트패드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를 통해 PC나 노트북의 똑같은 인터페이스로 문서를 입력하고 편집할 수 있습니다.

터치 타입의 키보드가 불편하다면 블루투스와 연동해 무선 키보드, 마우스도 사용할 수 있고, USB 어답터를 연결해 USB타입의 키보드 마우스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노트북을 어떤 용도로 이용하시나요? 저는 아무래도 블로그 포스팅시 가장 많이 이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iOS나 안드로이드 태블릿에서는 블로그를 하려면 전용 앱을 통해 불편하게 포스팅해야 하지만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은 블로그의 글을 읽고 포스팅하는데 마치 PC에서 작업하는 것과 같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익스플로러 10의 경우 기존 버전과 달리 도구는 작고, 웹 공간은 크게 표시해 화면을 최대한 크게 이용할 수 있고, 터치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저처럼 인터넷을 주로 많이 이용하는 분이라면 윈도우8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익스플로러 10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1달간의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 사용후기를 모두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동을 하면서 업무를 보는 비지니스맨이나 공부를 해야 하는 학생들에게 뛰어난 휴대성과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고, 윈도우 스토어나 업그레이드 된 라이브타일 UI, 강력한 멀티테스킹 시스템 WORK & PLAY 등 강력해진 윈도우8을 탑재하고 있는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

막강하고 다양한 기능과 개성있는 디자인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 정말 탐나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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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성이 좋은 윈도우8 태블릿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

2013.04.29 08:00

 

 

휴대성이 좋은 윈도우8 태블릿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

 

저는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부 미팅이 많은 저에겐 미팅 전이나 미팅과 미팅 사이 빈 시간에 커피숍이나 지하철에서도 문서 작업이나 업무를 보곤하는데요.

 

하지만 휴대성이 좋은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 작업하기에는 한계가 느껴집니다.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경우 뷰어 앱을 활용해 보는 것은 좋지만 문서를 작성하기나 편집하기는 불편한데요.

 

이제는 태블릿PC 시장도 윈도우8을 탑재한 제품이 출시되면서 그동안 iOS나 안드로이드OS가 탑재되어 출시해오던 태블릿 시장도 큰 변화를 겪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윈도우8을 탑재하고 출시한 스마트 패드!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와 함께한 하루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HP ElitePad 900

CPU

인텔 아톰 프로세서 Z2760(1.8GHz, 512KB L2) / 듀얼코어

인보드

Hewlett-Packard 18DC (Intel ID08C0)

메모리

2GB, 533Mhz / 128Mx16 chips, 8pcs

그래픽카드

인텔 Graphics Media Accelerator

디스플레이

10.1인치 / LED backlight IPS 디스플레이 16:10 (1280x800)

펜 & 멀티 터치 정전식 디지타이저, 코닝 2세대 고릴라 글래스

저장장치

32/64GB eMMC SSD

통신

802.11 a/b/g/n, 블루투스 4.0, NFC, WWAN HSPA+/CDMA w/GPS, 4G 미정

센서

가속도계, 자이로, 주변광센서

배터리

2Cell 리튬폴리머 배터리 / 최대 10시간 15분 사용

오디오

SRS 오디오 / 2개 스테레오 스피커

카메라

전면 : 1080p 카메라 / 후면 : LED 포함 8MP 카메라

I/O 포트

도킹 커넥터, 1x 헤드폰 / 마이크 콤보 단자, on-board digital Duol Array 마이크로폰

운영체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8 32비트

크기

178 x 267 x 9.2mm

무게

약 630g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는 성능보다 9.2mm의 슬림한 두께와 630g의 가벼움을 바10.1인치 IPS 디스플레이에 코닝 2세대 고릴라 글래스를 장착한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는 630g의 가벼운 무게와 9.2mm의 얇은 두께로 저와 같은 비즈니스 맨이라면 크기나 무게에 크게 제약 없이 들고 다닐 수 있어 활용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도킹 커넥터를 통해서만 외부 커넥터를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외부에 나갈 때는 이동중에서도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확장 재킷 액세서리를 장착하고 나가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확장재킷은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에 씌우는 케이스타입의 도킹스테이션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은데요. 확장재킷만 있다면 제품을 보호도 하고, 다양한 외부 커넥터도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USB 2.0 포트 2개와 HDMI, 도킹 커넥터, SD/MMC 카드 슬롯을 확장을 지원)


 

주말 인천에서 행사가 있어서 행사에 참여하고 오후에 또 다른 행사가 있는데, 행사 가기전 시간이 너무 남아서 커피숍을 찾았습니다.

회사업무도 할 겸 블로그에 포스팅할 사진을 정리할 겸 휴대성 좋은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를 가지고 왔습니다.

저는 노트북도 가지고 있지만, 제가 가진 노트북은 최대 3시간 밖에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를 챙겼는데요.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의 경우 최대 10시간 15분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별도로 판매하는 외장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는 확장 재킷을 별도로 구매하면 최대 19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최적의 모바일 업무환경을 사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비즈니스 태블릿답게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에 MS오피스를 설치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업무일정이나 사무업무 등을 엑셀로 주로 처리하는데요.

복잡한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하고 계산해주는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 엑셀도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인 파워포인트 또한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데요.


 

간단하게 PPT 파일을 만들거나 편집하는데 무리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파워포인트 PPT로 만들어진 제안서를 수정하고 엑셀 XLS 파일로 만들어진 제 업무 일정표를 수정하고, 블로그 포스팅을 시작했습니다.


 

저의 경우 블로그 포스팅을 할 때 미리 챙겨온 사진에 맞게 텍스트만 먼저 입력해 두는데요. 겸사겸사 남는 시간에 MS 오피스의 워드 DOC 파일로 블로그 포스팅할 내용을 입력했습니다.

 

웹캠은 800만 화소로 3,264 × 2,448픽셀의 사진 촬영은 물론 Full HD 동영상 촬영도 가능합니다.


혹시라도 블로그 포스팅시 사진이 필요한데, 카메라가 없다면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의 전/후면의 카메라로 촬영도 가능합니다.



문서 편집을 장시간 걸리 때에는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의 도킹스테이션을 활용해보세요.

도킹스테이션은 문서작업을 해야 할 때나 동영상을 볼 때 등 보다 전문적으로 작업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한 액세서리 중 하나로 도킹 스테이션에 거치하고 블루투스 마우스나 키보드를 연동해서 사용하면 편하게 작업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도킹 스테이션을 연결하면 USB 포트는 4개로 확장이 되고, J45 LAN 케이블, RGB 케이블과 HDMI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거의 일반 노트북에서 지원하는 거의 모든 포트들을 도킹스테이션을 연결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커피숍에서 장시간 업무를 보니 피곤할 수도 있는데요.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인기 동영상 컨텐츠를 보면서 업무간 스트레스를 풀 수 있엇습니다.

그리고 틈틈히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 관리는 물론, 웹서핑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업무 미팅 전 포토샵으로 간단한 사진 편집 작업도 가능 했는데요.

게임이나 무거운 프로그램을 돌리면 버벅일 수 도 있지만 포토샵으로 간단한 보정 작업을 하기에는 크게 무리가 없었습니다.



기존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나 아이패드로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어서 예전에 업무로 외부 미팅이나 출장 등을 갈 때 태블릿과 별도로 노트북을 챙겨갔었는데요.

하지만 윈도우8이 탑재된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이 있다면 불편하게 태블릿과 노트북을 별도로 들고 다닐 필요없이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 하나로 해결됩니다.

HP ElitePad 900은 태블릿PC의 휴대성과 간편함과 노트북의 활용성 등 장점을 함께 갖추고 있어 완벽한 모바일 컴퓨팅과 비지니스 태블릿PC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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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추천]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 제대로 활용해보자!

2013.04.15 00:31

 

 

 


[태블릿 추천]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 제대로 활용해보자!

 

작년 하반기부터 노트북 시장에 큰 변화가 있었죠.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 윈도우8이 출시해 마치 피쳐폰 시장이 빠르게 스마트폰으로 넘어왔던 것처럼 노트북 시장도 큰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이제는 태블릿PC 시장도 윈도우8을 탑재한 제품이 출시되면서 그동안 iOS나 안드로이드OS가 탑재되어 출시해오던 태블릿 시장도 큰 변화를 겪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윈도우8을 탑재하고 출시한 스마트 패드!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의 활용기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는 아이패드나 갤럭시탭 등 태블릿 제품이 지원하지 못했던 문서 작업 및 수정 편집이 가능한 새로운 스마트 패드 제품인데요.

문서작업을 위해 오피스를 사용하거나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에 최적화된 노트북은 물론,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검색과 MS 스토어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설치 및 실행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태블릿PC의 특성을 모두 갖추고 있는 신개념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P ElitePad 900

CPU

인텔 아톰 프로세서 Z2760(1.8GHz, 512KB L2) / 듀얼코어

인보드

Hewlett-Packard 18DC (Intel ID08C0)

메모리

2GB, 533Mhz / 128Mx16 chips, 8pcs

그래픽카드

인텔 Graphics Media Accelerator

디스플레이

10.1인치 / LED backlight IPS 디스플레이 16:10 (1280x800)

펜 & 멀티 터치 정전식 디지타이저, 코닝 2세대 고릴라 글래스

저장장치

32/64GB eMMC SSD

통신

802.11 a/b/g/n, 블루투스 4.0, NFC, WWAN HSPA+/CDMA w/GPS, 4G 미정

센서

가속도계, 자이로, 주변광센서

배터리

2Cell 리튬폴리머 배터리 / 최대 10시간 15분 사용

오디오

SRS 오디오 / 2개 스테레오 스피커

카메라

전면 : 1080p 카메라 / 후면 : LED 포함 8MP 카메라

I/O 포트

도킹 커넥터, 1x 헤드폰 / 마이크 콤보 단자, on-board digital Duol Array 마이크로폰

운영체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8 32비트

크기

178 x 267 x 9.2mm

무게

약 630g

네모난 타일 처럼 생긴 라이브 타일 UI는 내가 설정한 계정으로 부터 전송된 메시지나 이메일 그리고 SNS 등 최신 소식을 알려주고 날씨정보를 비롯해 다양한 앱들을 쉽게 확인하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엘리트패드 900은 업무용으로 최적의 스마트패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업무에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앱을 지원하는데, 일반 태블릿PC 처럼 메일이나 프레젠테이션, 뷰어, 뉴스, 스토어 등 다양한 앱을 기본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는 하루의 시작을 메일 확인으로 시작하는데요. 엘리트패드 900은 쉽게 메일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윈도우8은 기본적으로 피플 기능이 설치되어 있는데요.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 처럼 계정을 등록해 사용자 계정을 윈도우 라이브 계정으로 돌릴 수도 있습니다.


 

등록할 수 있는 계정은 윈도우 라이브를 비롯해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등 다양한 계정을 등록하고 등록한 계정의 피드를 받아 볼 수도 있습니다.


 

메시지는 계정 등록시 연락처와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연동해 놓으면 쉽게 친구들을 검색해서 채팅처럼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인터넷 익스프로러 10를 사용해보았습니다. 익스플로러10의 경우 윈도우8에 최적화 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태블릿에서 사용하기에 편하도록 인터페이스와 기능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익스플로러10을 사용하면서 처음 느낀 것은 바로 빠르다는 겁니다. 기존 버전과 달리 도구는 작고, 웹 공간은 크게 표시해 화면을 최대한 크게 이용할 수 있고, 터치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합니다.


 

그외에도 열려 있는 웹사이트를 한눈에 쉽게 확인해 브라우저 탭과 컨트롤은 사용자가 필요할 때만 나타났다가 사라지네요.


 

저의 경우 PC를 이용할 때 블로그를 하면서도 드라마를 보고, 문서작업을 하면서 스케쥴이나 날씨, 사진을 찾곤 하는데요.

엘리트패드 900의 윈도우8은 동시에 2개의 앱을 사용할 수 있는 멀티테스킹 기능을 지원합니다. 하나의 디스플레이에서 한쪽에서는 업무를 보고, 한쪽에서는 즐길 수 있는 것을 실행해 이용할 수 있는데요.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에 앱을 설치하고 싶다면 윈도우 스토어를 통해 내가 받고자 하는 앱을 쉽게 검색하고 다운받아 설치가 가능합니다.


 

스토어에서 구매한 앱은 최대 5대의 윈도우8 디바이스를 통해 공유할 수 있고, 한번의 구매 만으로 각 디바이스에서 재구매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는 애플의 앱스토어나 구글의 플레이 스토어와 동일한 방법입니다.


 

윈도우 스토어의 앱은 철저한 사전 심사를 통해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고, 자녀 보호 설정시 필터링 기능을 통해 유해컨텐츠로 부터 보호도 가능합니다.


 

그외에도 8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와 1080p 촬영이 가능한 전면 카메라를 통해 사진 및 영상촬영은 기본 화상채팅까지 가능합니다.

원격 회의시 카메라를 통해 원격 화상회의까지 지원하니 업무용으로 최적의 제품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업무용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태블릿PC는 작업한 문서를 보기는 편하지만 편집이나 파일관리 하기에는 불편함이 많이 있는데요.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는 윈도우 기반이라 편리하게 문서를 보고 편집하고 파일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라면 파워포인트를 빼놓고 얘기할 수 없습니다.


 

저의 경우 업체와 미팅이 자주 있어 항상 노트북을 들고가게 되는데요. 크고 두꺼운 노트북을 들고갈 필요없이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만 있으면, 편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복잡한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하고 계산해주는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 엑셀도 엘리트패드 900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태블릿처럼 제한된 기능이나 파일관리가 복잡하지 않고, 우리가 일반 윈도우PC나 노트북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S오피스의 대표 프로그램 MS Word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 같은 경우 커피숍이나 지방 출장시 기차안에서 워드작업을 많이 하는데요. 경험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태블릿PC에서는 사실상 워드작업을 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에는 메모장에 텍스트만 입력하고 노트북으로 2차 작업을 했어야 했는데요.


 

엘리트패드 900는 윈도우 기반의 스마트패드 제품이기 때문에 PC나 노트북의 똑같은 인터페이스로 문서를 입력하고 편집할 수 있습니다.

터치 타입의 키보드가 불편하다면 블루투스와 연동해 무선 키보드, 마우스도 사용할 수 있고, USB 어답터를 연결해 USB타입의 키보드 마우스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HP ElitePad 900의 활용기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슬림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 10.1인치의 IPS 패널까지 적용되어 휴대성은 좋고 선명한 화질과 업무를 하기에 문제없는 스펙을 보여주는 HP 엘리트패드 900!!

HP ElitePad 900는 저와 같은 비지니스 맨에게 오피스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업무를 하기에 최적의 스마트패드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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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PC의 정석!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 개봉기

2013.04.07 22:00

 

 

 

 

태블릿PC의 정석!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 개봉기

 

회사생활을 하는 비지니스맨이나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라면 아이패드, 넥서스7 등 태블릿PC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

iOS나 안드로이드OS가 탑재된 태블릿PC의 경우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제한적이라 아쉬움이 많이 남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윈도우8을 탑재해 PC나 노트북에서 사용하던 애플리케이션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업무용 스마트패드 HP 엘리트 패드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윈도우8을 내장하고 있는 스마트패드는 크게 사용에 따라 도킹스테이션과 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는 모델과 슬라이드 타입으로 모드를 변환해 사용하는 모델, 그리고 도킹이 없는 태블릿 형태로 사용하는 모델로 나뉩니다.

삼성전자의 ATIV나 HP의 ENVY x2은 도킹과 분리되는 타입을 적용하고 있고, LG전자의 탭북과 소니 Duo 11은 슬라이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출시되어 있습니다.

반면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은 도킹스테이션이 없는 형태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태블릿과 동일한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의 패키지박스의 모습입니다. 전체적으로 블랙생삭이 적용되어 있고, HP로고가 선명하게 보이는 패키지는 깔끔하게 보이네요.

박스를 열어보면 가장 위쪽에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 제품이 보이고 그 아래로 구성품들이 빼곡히 들어 있습니다.


 

엘리트북 900은 제품설명서/설명지침, 운영체제 관련 설명서, 제품보증서, USB 어댑터, 충전 어댑터셋 그리고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 본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특징과 기능을 상세하게 알려주는 제품 설명서와 설치 지침서는 물론 윈도우8과 관련된 설명서와 제품 보증서가 제공됩니다.


 

최근 출시하는 노트북 전원 어답터는 사이즈를 최소화하고 있는데요.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의 전원 어답터는 일반 태블릿 제품과 비슷한 크기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는 어댑터를 통해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포트를 쉽게 확장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성품으로는 USB와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USB 어댑터가 제공됩니다.


 

 

HP ElitePad 900

CPU

인텔 아톰 프로세서 Z2760(1.8GHz, 512KB L2) / 듀얼코어

인보드

Hewlett-Packard 18DC (Intel ID08C0)

메모리

2GB, 533Mhz / 128Mx16 chips, 8pcs

그래픽카드

인텔 Graphics Media Accelerator

디스플레이

10.1인치 / LED backlight IPS 디스플레이 16:10 (1280x800)

펜 & 멀티 터치 정전식 디지타이저, 코닝 2세대 고릴라 글래스

저장장치

32/64GB eMMC SSD

통신

802.11 a/b/g/n, 블루투스 4.0, NFC, WWAN HSPA+/CDMA w/GPS, 4G 미정

센서

가속도계, 자이로, 주변광센서

배터리

2Cell 리튬폴리머 배터리 / 최대 10시간 15분 사용

오디오

SRS 오디오 / 2개 스테레오 스피커

카메라

전면 : 1080p 카메라 / 후면 : LED 포함 8MP 카메라

I/O 포트

도킹 커넥터, 1x 헤드폰 / 마이크 콤보 단자, on-board digital Duol Array 마이크로폰

운영체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8 32비트

크기

178 x 267 x 9.2mm

무게

약 630g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는 성능보다 9.2mm의 슬림한 두께와 630g의 가벼움을 바탕으로 휴대성과 최대 10시간 15분의 사용시간에 초점이 맞춰진 비지니스 태블릿PC입니다. 그래서 저전력으로 구동이 되는 인텔 아톰 Z2760 CPU를 채택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디스플레이는 10.1인치 크기의 WXGA(1,280 × 800픽셀) 해상도의 IPS 패널과 LED 백라이트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펜 & 멀티 터치 정전식 디지타이저를 지원해 보다 섬세하게 터치가 가능하고 스크래치나 충격에 강한 코닝 2세대 고릴라 글래스로 디스플레이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시스템 메모리는 2GB, 저장장치는 eMMC 타입의 32/64GB SSD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럼 어떤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는지 살펴볼까요?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의 바디는 네츄럴 실버 알루미늄 재질로 매탈 특유의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전면부에는 10.1인치 디스플레이와 상단에 웹캠이 자리 잡고 있고, 모서리 부에는 주변밝기 감지센서와 웹캠 상태를 알려주는 LED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단에는 윈도우 버튼이 홀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상단부에는 전원 버튼과 함께 내장마이크 2개가 자리잡고 있고, 반대편에는 디스플레이 회전 잠금 스위치와 오디오 출력/입력 잭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반면 하단 양끝에 각각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되어 선명한 디지털 음악 체험을 제공하고, 가운데에는 도킹 커넥터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후면은 전체적으로 네츄럴 실버 알루미늄 재질이 적용되어 굉장히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정 가운데에는 HP의 로고가 각인되어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하며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후면 우측 상단에는 800만 화소의 웹캠과 웹캠 플래시 라이트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웹캠은 800만 화소 3,264 × 2,448픽셀의 사진 촬영은 물론 Full HD 동영상 촬영도 가능합니다.

웹캠 아래에는 제품의 볼륨을 조절할 수 있는 볼륨 조절 버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대편에는 마이크로 SD카드와 마이크로 SIM 카드 커넥터를 보호하는 도어가 있습니다. 도어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심 도어를 열 때와 마찬가지로 클립으로 열 수 있습니다.

 

10.1인치 IPS 디스플레이에 코닝 2세대 고릴라 글래스를 장착한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는 630g의 가벼운 무게와 9.2mm의 얇은 두께로 저와 같은 비지니스 맨이라면 크기나 무게에 크게 제약 없이 들고 다닐 수 있어 활용도가 굉장히 높을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배터리 타임의 경우 제조사 측정기준 본체만으로 최대 10시간 15분 사용이 가능하고, 동영상 재생시 6시간 30분 넘게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저처럼 외부 출장이 많은 분에게는 최적의 스마트PC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는 총 20가지의 전용 액세서리를 출시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전용 액세서리에는 확장 동글 SD MMC 카드리더를 비롯해 HP 외장 USB DVDRW, HP 슬림 블루투스 키보드, HP 프로덕티비티 재킷, 블루투스 마우스, 전원 어답터, 태블릿 펜, 배터리, 충전 모듈, 케이스와 USB 어답터, 시리얼 어답터, LAN 어답터, 파워 어답터, HDMI / D-SUB 어답터 등이 있습니다.



 

다양한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의 전용 액세서리 중 도킹 스테이션과 확장재킷을 소개해드릴게요.


 

첫번째로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의 도킹스테이션입니다.

구성품은 사용설명서와 제품보증서, 소프트웨어와 전원 케이블 그리고 도킹스테이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킹스테이션은 문서작업을 해야 할 때나 동영상을 볼 때 등 보다 전문적으로 작업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한 액세서리 중 하나입니다.

아무래도 문서작업이나 웹서핑을 해야 할 때 그리고 블루투스 마우스나 키보드를 연동해서 사용할 때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를 그냥 두고 사용하면 불편할 수 밖에 없는데요. 그럴 때 도킹 스테이션에 거치해두고 사용하면 편하게 작업이 가능해 집니다.


 

단순히 거치 기능만 있는게 아니라 확장 슬롯 제공은 물론 본체의 충전도 제공합니다. 측면에 보면 잠금 락 스위치와 USB 포트 2개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반대편에도 USB 포트 2개와 라인 아웃 케이블 연결부가 있습니다.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은 어답터를 통해 USB 포트를 확장할 수 있는데 반해, 도킹 스테이션을 연결하면 USB 포트는 4개로 확장이 가능해집니다.


 

도킹스테이션의 후면을 볼까요? 후면에는 전원 케이블과 RJ45 LAN 케이블, RGB 케이블과 HDMI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거의 일반 노트북에서 지원하는 거의 모든 포트들을 도킹스테이션을 연결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킹스테이션에 연결해보았습니다. 연결은 도킹 커넥터 부분 위치에 맞춰 거치하면 쉽게 연결이 됩니다.


 

별도의 다양한 어댑터들을 지원하지만 도킹 스테이션 하나만 있으면 왠만한 노트북 처럼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를 구매하실 때는 꼭 함께 도킹 스테이션을 구매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HP에서는 이동중에서도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확장 재킷 액세서리도 함께 출시했습니다.


 

확장재킷은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에 씌우는 케이스타입의 도킹스테이션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쪽에 보면 외장 배터리를 탑재하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최대 19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공급하게 됩니다.

(단, 외장 배터리는 확장 재킷과 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


 

최대한 제품과 일체감 있어 보이도록 디자인되어 있다는 점에서 만족스럽네요.


 

확장재킷의 아랫면을 보면 USB 2.0 포트 2개와 HDMI, 도킹 커넥터, SD/MMC 카드 슬롯을 확장을 지원합니다. 이동이 많은 비지니스 맨이나 학생들에게 유용한 아이템이 될 것 같네요.


 

확장재킷과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를 연결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확장재킷 상단부를 분리하고 위에서 아래로 엘리트패드 900을 살며시 밀어 넣으면 수비게 결합이 됩니다.

분리하는 방법은 똑같은 방법을 반대로 하면 분리가 가능합니다.


간단하게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에 대해 개봉기와 디자인 그리고 확장 악세서리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저는 안드로이드 태블릿(넥서스7/코원 Q7/킨들 파이어HD)과 애플의 아이패드(아이패드2/아이패드미니)를 모두 사용하고 있는데요.

업무상 외부 미팅이나 출장 등을 갈 때 태블릿과 별도로 노트북을 챙겨가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유는 기존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나 아이패드로 할 수 있는게 별로 없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윈도우8이 탑재된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이 있다면 불편하게 태블릿과 노트북을 별도로 들고 다닐 필요없이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 하나로 해결됩니다.

특히 슬림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 10.1인치의 IPS 패널까지 적용되어 휴대성은 좋고 선명한 화질과 업무를 하기에 문제없는 스펙을 보여주는 HP 엘리트패드 900!!

HP ElitePad 900은 태블릿PC의 휴대성과 간편함과 노트북의 활용성 등 장점을 함께 갖추고 있어 완벽한 모바일 컴퓨팅과 비지니스 태블릿PC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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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PC 추천] 아주 특별한 태블릿PC 소니 엑스페리아S

2013.03.19 06:30

 

 

 

[태블릿PC 추천] 아주 특별한 태블릿PC 소니 엑스페리아S

 

얼마전 신문기사를 보다가 올해 태블릿PC 시장에서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태블릿PC가 iOS를 탑재한 아이패드/아이패드미니의 점유율을 앞설 것으로 예측한다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번 예측은 시장조사 기관인 IDC에서 발표한 것으로 올해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48.8%의 점유율을 기록해 46%를 점유할 것으로 예상되는 iOS를 제친다는 전망인데요.

이는 그만큼 안드로이드 태블릿PC들이 디자인을 비롯해 성능과 활용도까지 많이 개선되었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다양한 안드로이드 OS 태블릿 중 소니에서 출시한 엑스페리아 태블릿S의 사용후기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소니 엑스페리아 태블릿S의 주요스펙

AP : 1.4GHz NVIDIA 테그라3 쿼드코어 프로세서
RAM : 1GB
용량 : 16GB / 32GB 내장메모리(외부메모리 확장가능)
OS : 안드로이드 4.0.X 아이스크림샌드위치
디스플레이 : 9.4인치 WXGA(1280*800)
카메라 : 800만화소 후방카메라(HD 영상촬영 가능) / 100만화소 전방카메라
통신 : Wi-Fi a/b/g/n
크기 : 239 * 174 * 8.8-11.85 (mm)
무게 : 570g

태블릿을 구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이 디자인과 스펙이겠죠. 소니 엑스페리아S는 9.4인치(약 23.8cm) 넓은 디스플레이 패널이 적용된 제품으로 밝은 야외에서도 정확하고 선명하게 화면을 볼 수 있고, 지문방지 코팅 처리를 통해 부드러운 터치와 1280X800 HD 고해상도로 흐트러짐 없는 화질을 구현해 화면이 작은 스마트폰이나 어설프게 큰 5~6인치대의 패블릿폰과는 다른 쾌적한 화면을 통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엑스페리아 태블릿S는 기존의 태블릿PC와 차별화된 편안한 그립, 선명한 화질, 최상의 음질 소니 사운드 테크놀로지, 강력한 쿼드 코어 프로세서 등 개성있는 디자인과 막강한 하드웨어 스펙과 성능을 자랑해 좀 더 원활한 환경에서 인터넷을 즐기거나 게임, 동영상, 그외 업무용도로 태블릿PC를 사용하고자 하는 분의 충족을 만족시켜주는 제품입니다.


 

엑스페리아 태블릿S는 책을 접고 사용하는 형태를 살린 Paperback Book 디자인이 적용된 태블릿PC로 약 8.8mm의 얇고 세련된 알루미늄 바디를 적용해 슬림함과 실버와 블랙 투톤으로 고급스러움과 세련미까지 느낄 수 있는 제품입니다.

소니 엑스페리아S를 손으로 들고 있으면 가볍고 얇은 책을 손에 쥐고 있는 기분이랄까요? Paperback Book 위치에 손가락이 자연스럽게 걸리고, 미세한 요철 처리로 미끌림 없이 안정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소니 엑스페리아S는 안드로이드 OS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가 채택되어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거의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아무래도 익숙한 인터페이스로 불편함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태블릿PC를 사용하다 보면 지인에게 종종 빌려줄 일이 생기곤 합니다. 저의 경우엔 업무상으로 빌려가거나 같은 블로거끼리 제품을 빌려주곤 하는데요. 빌려줄 때마다 태블릿PC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이나 문서파일을 삭제하곤 합니다.

그래도 태블릿PC를 빌려주면 혹시라도 내 개인정보를 보거나 앱을 유료로 결재할까봐 걱정이 되곤 하는데요.


 

소니 엑스페리아S는 계정마다 바탕화면이나 앱을 제한할 수 있는 게스트 모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게스트 모드를 여러개 만들어 두면 프로그램을 삭제하거나 설정을 이상하게 변경하는 등의 문제는 물론 여러명이 함께 나눠 사용하기에 편할 것 같습니다.


 

소니 태블릿PC 엑스페리아S는 WIFI나 스마트폰 태더링 연결을 통해 안드로이드 마켓인 구글 플레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 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유료/무료 게임이나 유틸리티 등 다양한 컨텐츠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할 수 있습니다.


 

구글 플레이 마켓을 통해 서브웨이 서퍼를 다운받아 즐겨보았습니다. 서브웨이 서퍼는 디바이스가 조금만 버벅거려도 즐길 수 없는 게임인데요.

소니 엑스페리아S는 NVIDIA의 테그라3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막힘없이 빠른 퍼포먼스를 자랑합니다. 게임을 하거나 Full HD 영상을 재생할 때 그리고 다양한 멀티테스킹 작업시에도 막힘없는 성능을 보여줍니다.

서브웨이 서퍼의 경우 스마트폰에서 할 때와 전혀 다른 느낌으로 좀 더 생동감 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태블릿PC를 통해 무언가 작업을 할 때나 남에게 방해를 주거나 받지 않기 위해 이어폰을 귀에 꽂고 음악을 들으며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소니 태블릿PC 엑스페리아S에는 소니의 축적된 사운드 기술을 탑재해 보다 선명하고 섬세한 웅장한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소니 태블릿PC 엑스페리아S 소니 고급 오디오에 적용되는 음원의 왜곡을 최소화 하는 디지털 앰프 S-MASTER 기술을 기반으로 감상자의 위치로 서라운드 효과의 중심을 맞춰주는 S-FORCE Front Surround 기술과 또렷하고 맑은 사운드를 재생하는 Clear Phase, 선명한 베이스를 재생하는 Clear Base 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그외에도 작은 2W의 듀얼 스테레오 스피커를 보다 자연스럽게 증폭/극대화 해주는 xLOUD 기술을 적용해 최적의 사운드를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러한 사운드는 동영상을 볼 때도 설정이 가능한데요.

동영상을 볼 때도 내부 스피커의 음질을 또렷하고 맑은 사운드로 재생하도록 설정이 가능하고 S-FORCE Front Surround 기술을 통해 자연스럽고 현실적인 3차원 사운드 효과를 에뮬레이션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영상을 볼 때는 소니만의 OpitiContrast 패널 때문에 시원하고 선명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넓은 시야각과 빛 반사를 최소화 해 실내나 야외에서 또렷한 콘트라스트와 작은 디테일까지도 선명하게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또한 소니 엑스페리아S에는 페이스북, 트위터, 유투브 등 SNS 컨텐츠를 한 곳에 모아 잡지 형식의 앱으로 통합하여 볼 수 있는 소셜라이프를 지원합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에 올라오는 글을 실시간으로 모아서 확인할 수 있어 편합니다.


 

소니 태블릿PC 엑스페리아S는 전면 100만, 후면 800만 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100만 화소의 전면카메라를 통해 WIFI를 통한 영상통화나 화상 채팅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후면 카메라는 HD 화질로 녹화/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800만 화소 카메라로 터치 AF와 AE를 지원해 사진 촬영시 연속 AF를 비롯해 동영상 촬영 도중 사진 촬영 등이 가능합니다.



 

저의 경우 태블릿PC로 웹서핑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데요. 소니 엑스페리아S는 빠릿빠릿한 웹브라우저를 지원합니다. 뿐만 아니라 소니만의 OptiContrast 기술이 적용된 디스플레이로 보다 또렷한 콘트라스트와 작은 디테일로 선명하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소니 태블릿PC 엑스페리아S 화면 하단 중앙에 보면 2개의 아이콘이 보이는데요. 왼쪽은 멀티 윈도우, 오른쪽은 리모컨 기능입니다.

혹시 집에서 몇개의 리모컨을 사용하시나요? 저희 집만 해도 TV와 DVD 플레이어, 케이블 TV 셋탑박스 등 리모컨이 3~4개 놓여져 있는데요.

소니 엑스페리아 태블릿S 하나만 있다면 여러 기기의 동작을 한번에 조작하고 실행이 가능합니다. 소니 엑스페리아 태블릿S의 경우 모든 IR 리모컨을 무선 원격 조정할 수 있는 매크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 여러개의 리모컨을 두고 사용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그리고 위젯을 메인 작업 창에 띄워 멀티테스킹으로 사용 가능한 스몰앱 기능도 지원합니다.


 

스몰앱 기능을 이용하면 인터넷을 하면서도 메모를 하거나 계신가기 녹음기나 타이머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엑스페리아 태블릿S는 블루투스 3.0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유선으로 이어폰을 연결할 필요없이 블루투스 이어폰 또는 헤드폰이 있다면 무선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카카오톡의 보이스톡이나 모바일 매신저에서 제공하는 무료통화도 블루투스를 통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폰이나 헤드폰과 같은 리시버 뿐만 아니라 블루투스 키보드나 마우스 같은 입력장치와도 페어링해서 이용할 수 있어 편하게 조작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소니 엑스페리아 태블릿S의 주요스펙

AP : 1.4GHz NVIDIA 테그라3 쿼드코어 프로세서
RAM : 1GB
용량 : 16GB / 32GB 내장메모리(외부메모리 확장가능)
OS : 안드로이드 4.0.X 아이스크림샌드위치
디스플레이 : 9.4인치 WXGA(1280*800)
카메라 : 800만화소 후방카메라(HD 영상촬영 가능) / 100만화소 전방카메라
통신 : Wi-Fi a/b/g/n
크기 : 239 * 174 * 8.8-11.85 (mm)
무게 : 570g

 

 

 

소니 엑스페리아 태블릿S는 테그라3의 강력한 성능, 안정적이고 빠른 반응속도, 우수한 화면 품질, 편리한 스몰 앱 기능, 적외선 리모콘 기능과 IPX4급 생활방수 기능 지원, 긴 사용시간, 편안한 그립감 등이 만족스러운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소니에서는 엑스페리아S뿐만 아니라 얼마전 막을 내린 MWC2013(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서 소니 엑스페리아 태블릿Z를 공개했는데요.

엑스페리아 태블릿Z의 경우 10.1인치의 풀HD 디스플레이와 퀄컴의 쿼드코어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S4를 탑재한 제품으로 두께는 6.9mm로 현존하는 태블릿PC 가운데 가장 얇고, 무게도 500g으로 경량인 제품이라고 합니다. 엑스페리아 태블릿Z의 국내 출시도 굉장히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이상으로 소니 엑스페리아 태블릿S의 사용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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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PC 추천] 상상 그 이상! 소니 태블릿PC 엑스페리아S

2013.03.13 23:30

 

 

 

 

[태블릿PC 추천] 상상 그 이상! 소니 태블릿PC 엑스페리아S

 

최근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서브용으로 태블릿PC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것 같습니다.

그동안 국내 태블릿시장은 애플의 아이패드와 삼성전자의 갤럭시탭/갤럭시노트, 넥서스 시리즈가 많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었는데요.

소니에서는 기존의 태블릿과 차별화된 그립감과 성능 그리고 소니가 자랑하는 소니 사운드 테크놀로지 등을 적용한 소니 태블릿 엑스페리아S를 국내에 출시했습니다.


 

소니 엑스페리아 태블릿S의 주요스펙

AP : 1.4GHz NVIDIA 테그라3 쿼드코어 프로세서
RAM : 1GB
용량 : 16GB / 32GB 내장메모리(외부메모리 확장가능)
OS : 안드로이드 4.0.X 아이스크림샌드위치
디스플레이 : 9.4인치 WXGA(1280*800)
카메라 : 800만화소 후방카메라(HD 영상촬영 가능) / 100만화소 전방카메라
통신 : Wi-Fi a/b/g/n
크기 : 239 * 174 * 8.8-11.85 (mm)
무게 : 570g

엑스페리아 태블릿S는 기존의 태블릿PC와 차별화된 편안한 그립을 제공하는 Paperback Book 방식을 적용한 알루미늄 바디와 선명한 화질, 최상의 음질 소니 사운드 테크놀로지, 강력한 쿼드 코어 프로세서 등 개성있는 디자인과 막강한 하드웨어 스펙과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입니다.


 

소니 엑스페리아S는 약 23.8cm 9.4인치의 넓은 디스플레이 패널이 적용된 제품입니다.

큰 화면을 통해 3인치대~4인치대 스마트폰이나 5~6인치대 패블릿폰과 차원이 틀린 시원하고 쾌적한 화면을 통해 사용할 수 있는데요. 뿐만 아니라 소니만의 OptiContrast 기술을 적용해 또렷한 콘트라스트와 작은 디테일도 선명하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태블릿의 경우 실내에서도 많이 사용하지만 실외에서도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요. 소니 엑스페리아S의 실내는 물론 밝은 야외에서도 정확하고 선명하게 화면을 볼 수 있고, 지문방지 코팅 처리를 통해 부드러운 터치와 1280X800 HD 고해상도로 흐트러짐 없는 화질을 구현해줍니다.


 

전면 상단에는 100만화소의 HD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100만 화소의 전면카메라를 통해 WIFI를 통한 영상통화나 화상 채팅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니의 제품만을 고집하는 분에게 왜 소니를 선택하냐 물어본다면 많은 분들은 디자인을 꼽을 겁니다.

소니 엑스페리아S 태블릿PC는 약 8.8mm의 얇고 세련된 알루미늄 바디를 적용해 소니만의 프리미엄 스타일을 완성한 제품으로 후면의 경우 실버와 블랙 투 톤 컬러를 통해 세련미를 한층 더 보여주지 않나 생각됩니다.

엑스페리아 태블릿S는 책을 접고 사용하는 형태를 살린 Paperback Book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입니다.

엑스페리아S를 손으로 들고 있으면 가볍고 얇은 책을 손에 쥐고 있는 기분이랄까요? Paperback Book 위치에 손가락이 자연스럽게 걸려 안정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손에서 최대한 미끄러지지 않고 사용할 수 있도록 미세한 요철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손으로도 쉽게 들고 사용할 수 있고, 손에 땀이 나더라도 쉽게 미끌리지 않아 안전할 것 같네요.


 

후면 카메라는 HD 화질로 녹화/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8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는데요. 터치 AF와 AE를 지원해 사진 촬영시 연속 AF를 비롯해 동영상 촬영 도중 사진 촬영 등이 가능합니다.



 

소니 엑스페리아S 태블릿PC는 두손으로 쥐고 사용시 편안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양 측면 상단에 조작버튼이 위치하고 있는데요. 우측의 경우 전원/홀드 버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반대편 좌측의 경우 3.5mm 이어폰 잭을 연결할 수 있어, 이어폰이나 헤드셋을 꽂고 음악을 듣거나 동영상을 볼 수 있고, 게임도 가능합니다.


 

이어폰 잭 아랫부분에는 SD 외장 메모리 카드를 추가할 수 있는 슬롯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SD 카드의 경우 SD, SDHC, SDHC UHS-1을 지원해 시중에 출시된 왠만한 SD 메모리 카드는 모두 연동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소니 엑스페리아S 태블릿PC는 경쟁사의 제품과 달리 후면에 2W+2W의 스테레오 내장 스피커를 탑재해 보다 생생한 음질을 제공합니다.

스피커폰으로 화상 통화할 때나 카카오톡의 보이스톡 등을 이용할 때 선명한 음질로 들으며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멀티포트의 경우 후면 하단에 자리잡고 있는데요. 멀티포트에는 타기기와 호환해 사용할 수 있는 HDMI 케이블과 USB 데이터 케이블, 전원을 충전하는 USB 호스트 어댑터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번 화면을 켜 보았습니다. 9.4인치 넓고 선명한 화질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더욱 생생하고 또렷한 화질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메뉴버튼을 눌러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살펴보았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본 앱을 시작으로 에버노트나 유튜브, 워크맨 등 소니에서 제공하는 앱이나 소니 엑스페리아S 태블릿PC를 보다 다방면으로 활용해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본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합니다.


 

엑스페리아S의 특별한 기능 게스트 모드의 모습입니다.

게스트 모드란 다중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능으로 설정을 통해서 모드를 여러 개 만들어 놓으면 아이들이 사용하다 프로그램을 삭제하거나 설정을 이상하게 변경하는 등의 문제를 없앨 수 있는 기능 입니다.


 

화면의 우측 상단 게스트 모드를 통해 새로운 모드를 추가하거나 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게스트 모드를 새로 만드려면 추가버튼을 누르고 안내대로만 선택하면 쉽게 만들고 어플리케이션을 제한하거나 선택해서 만드는게 가능합니다.

게스트 모드를 선택한다면 원하는 앱만 실행하도록 한다거나 다른 앱을 사용못하도록 제한을 걸 수 있어 다양한 사람들이 한대의 태블릿 제품을 사용할 때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젯을 메인 작업 창에 띄워 멀티테스킹으로 사용 가능한 스몰앱 기능도 지원합니다. 스몰앱 기능을 이용하면 인터넷을 하면서도 메모를 하거나 계신가기 녹음기나 타이머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혹시 집에서 몇개의 리모컨을 사용하시나요? 저희 집만 해도 TV와 DVD 플레이어, 케이블 TV 셋탑박스 등 리모컨이 3~4개 놓여져 있는데요.

소니 엑스페리아 태블릿S 하나만 있다면 여러 기기의 동작을 한번에 조작하고 실행이 가능합니다.

소니 엑스페리아 태블릿S의 경우 모든 IR 리모컨을 무선 원격 조정할 수 있는 매크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 여러개의 리모컨을 두고 사용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소니는 오랫동안 휴대용 음향 기기나 방송장비 등을 만들어 온 회사로 축척해둔 소니만의 사운드 기술을 갖고 있는데요.


 

소니 엑스페리아S는 소니만의 노하우가 적용된 최상의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소니 고급 오디오에 적용되는 음원의 왜곡을 최소화 하는 디지털 앰프 S-MASTER 기술을 기반으로 감상자의 위치로 서라운드 효과의 중심을 맞춰주는 S-FORCE Front Surround 기술과 또렷하고 맑은 사운드를 재생하는 Clear Phase, 선명한 베이스를 재생하는 Clear Base 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그외에도 작은 2W의 듀얼 스테레오 스피커를 보다 자연스럽게 증폭/극대화 해주는 xLOUD 기술을 적용해 최적의 사운드를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러한 사운드는 동영상을 볼 때도 설정이 가능한데요.

동영상을 볼 때도 내부 스피커의 음질을 또렷하고 맑은 사운드로 재생하도록 설정이 가능하고 S-FORCE Front Surround 기술을 통해 자연스럽고 현실적인 3차원 사운드 효과를 에뮬레이션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영상을 볼 때는 소니만의 OpitiContrast 패널 때문에 시원하고 선명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넓은 시야각과 빛 반사를 최소화 해 실내나 야외에서 또렷한 콘트라스트와 작은 디테일까지도 선명하게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아무리 디자인이 이쁘고, 선명한 디스플레이, 뛰어난 음질을 갖추고 있다고 해도 CPU가 느리다면 제품을 구매하기가 꺼려지는데요.

소니 엑스페리아 태블릿S는 NVIDIA의 테그라3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막힘없이 빠른 퍼포먼스를 자랑합니다. 게임을 하거나 Full HD 영상을 재생할 때 그리고 다양한 멀티테스킹 작업시에도 막힘없는 성능을 보여줍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뛰어난 디자인과 막강한 사운드 그리고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소니 엑스페리아S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드렸는데요.

소니 엑스페리아 태블릿S는 책을 접어 든 듯한 느낌으로 추억의 워크맨을 듣고 있는 것 같은 사운드! 그리고 선명해진 소니만의 색깔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태블릿PC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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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파우치] 아트뮤, 아이패드 스탠드 가죽케이스 파우치

2012.05.09 01:49

 

 

 

[아이패드 파우치] 아트뮤, 아이패드 스탠드 가죽케이스 파우치

생활 속 아트발견! 아트뮤에서 아이패드1, 아이패드2, 뉴아이패드, 갤럭시탭10.1, 갤럭시탭8.9 등 10.1인치 이하의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태블릿PC 전기종이 사용할 수 있는 슬림 스탠드 가죽파우치 제품이 출시했습니다.

단순히 파우치처럼 태블릿PC를 수납하는 기능 뿐만 아니라, 거치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스탠드+파우치+키보드패드 역할을 동시에 가능한 실용성이 뛰어난 제품입니다.


이번에 출시한 슬림 스마트 가죽 파우치는 스타일리쉬하면서도 간결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인데요. 총 6종류로 출시해 원하는 색상/이미지를 선택해 주문할 수 있습니다.



겉 재질은 고급인조가죽으로 사피아노 무늬가 새겨져 있습니다.



아트뮤, 스탠드 가죽케이스 파우치에 아이패드를 넣어보았습니다. 스마트커버나 젤리케이스 등 기존에 사용하던 케이스를 장착하고도 수납이 가능한 파우치 제품입니다.



아트뮤 태블릿PC 스탠드를 거치대로 사용할 때는 태블릿 거치대 역할을 하는 받침대에 아이패드를 고정해 거치가 가능합니다. 거치대로 사용할 때는 파우치의 커버를 삼각형 모양으로 접어서 받침대로 활용해야 합니다.

생각보다 튼튼해 아이패드 거치후 강한 힘을 주지 않는 이상 아이패드가 쓰러지지 않도록 견고하게 거치해줍니다.

거치는 2가지 각도로 가능한데, 문서작업이나 웹서핑시 편안한 30도의 낮은 각도와 영화나 동영상 시청시 편안한 60도 각도로 거치가 가능합니다.



아트뮤, 스탠드 가죽케이스 파우치의 가장 큰 무기는 스탠드+파우치+키보드패드의 기능을 동시해 수행하는 신개념 올인원 파우치라는 점과 경쟁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제가 알고 있는 대다수 케이스 제조업체의 경우 거치 기능이 있는 케이스를 4만원대 부터 8~9만원대까지 판매하고 있는데요. 아트뮤, 스탠드 가죽케이스 파우치는 경쟁사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3만 9천원으로 출시해 가성비 하나는 최고일 것 같네요.


아이패드/갤럭시탭 등 태블릿PC 사용자라면 이제 아트뮤 울트라재킷 태블릿 스탠드 파우치를 통해 파우치/케이스/거치대 따로 들고 다니지 말고 하나로 묶어 편하게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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