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케이스 Maki Sleeve] 뉴아이패드/아이패드2 추천 케이스, 인케이스 마키 슬리브

2012.04.14 02:50

 

 

 

 

[인케이스 Maki Sleeve] 뉴아이패드/아이패드2 추천 케이스, 인케이스 마키 슬리브

 

 

이르면 다음주, 늦어도 이달 중 국내에 뉴아이패드가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WIFI버전과 LTE/3G 버전이 전파인증을 마친상태로 출시만을 앞두고 있는 상황인데요.

 

인케이스 코리아에서는 뉴아이패드 1차판매국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액세서리 제품 8종을 국내 뉴아이패드 예상 출시일에 맞춰 대거 출시했습니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8종에는 미국 현지시장에서 판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마키 슬리브(5만5000원)를 비롯해 북 자켓 셀렉트(7만8000원), 매거진 자켓(6만5000원)과 스냅케이스(4만3000~5만5000원) 등이 대거 포함되었습니다.



 

특히, '마키 슬리브'는 김초밥 마키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제품으로 프리미엄 스웨이드 소재의 슬리브인데요. 평상시 케이스로 이용하다가 상황에 따라 마키처럼 슬리브를 말면 스탠드로도 활용이 가능한 실용성까지 갖추고 있는 제품입니다.

 

무엇보다 케이스의 두께가 상당히 얇기 때문에, 케이스에 아이패드를 넣어도 아이패드의 슬림함을 그대로 간직할 수 있습니다.



 

인케이스 마키 슬리브는 이번에 출시하는 뉴아이패드와 아이패드2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한 케이스로, 블랙/그레이 두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인케이스 마키 슬리브의 재질은 프리미엄 스웨이드 재질입니다. 손으로 만져보면 부드럽고 촉감이 좋은데요. 아무래도 아이패드를 충격이나 스크레치에서 최대한 보호가 가능하고, 쉽게 미끌리지 않기 때문에 스웨이드 재질을 채택한 것같습니다.

 



 

인케이스 마키 슬리브 케이스의 키포인트는 덮개부에 있는 인케이스 로고가 새겨져 있는 바 타입의 자석버튼입니다. 상황에 따라 아이패드가 케이스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고정하는 역할도 하지만, 거치대로 활용시 아이패드의 받침대 역할을 하는 아이디어 버튼입니다.


 

위에서도 얘기했듯이 인케이스 마키 슬리브는 작년에 출시한 아이패드2와 국내에서 이달 중 출시될 예정인 뉴아이패드를 모두 수납할 수 있고, 빌트-인 된 자석 커버로 쉽게 여닫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아이패드2의 경우 플라스틱 케이스를 비롯해 스마트 커버를 한 상태에서도 수납이 가능합니다.)

 


 

마키 슬리브는 슬리브의 접는 방법에 따라 다양한 각도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는 제품입니다.

 

두번을 접었을 때는 낮은 각도로 문서를 작성하면서 타이핑을 할 때나, 그림을 그리거나 웹서핑 등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가로/세로 어느 방향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단, 낮은 각도에서 이용시 슬리브의 지지하는 힘이 약하기 때문에 힘을 주면서 사용하는 작업시 확실하게 틀의 홈에 잘 맞춰 고정하고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한차례 더 슬리브를 스시롤 처럼 접었을 경우 높은 각도로 아이패드를 거치해 유튜브영상이나 업로드한 영상 또는 TV 시청하거나 책을 읽기 편한 각도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높은 각도나 낮은 각도에서 아이패드를 거치할 때는 자석커버를 활용해 슬리브를 완벽하게 거치하고 미끄러지지 않게 고정할 수 있습니다.

 

미국 시장 판매율 1위인 인케이스 마키 슬리브는 프리미엄 스웨이드 재질을 채택해 가볍고 슬림하면서, 각각의 케이스나 거치대를 별도로 들고 다닐 필요없이 하나로 해결이 가능한 제품인데요.

 

기존의 아이패드2를 사용하시는 분이나 이달 출시할 뉴아이패드를 구매하실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케이스입니다. 시중에서는 아이패드 케이스 중에서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대인 5만 5천원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잇통 엠찬 태블릿PC/아이패드2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