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모바일게임 신작 뮤오리진2 CBT후기

2018.05.04 07:56


올해 3주년을 맞이한 웹젠 뮤오리진의 후속작 뮤오리진2 사전예약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전예약과 함께 빠르게 플레이를 즐겨볼 수 있는 CBT도 진행되었는데요, 전작보다 빠른 레벨업과 스피드한 속도감이 정식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여주었을 정도로 흥미진진한 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만저 눈에 들어온 부분은 그래픽과 레벨업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기존 뮤오리진도 엄청난 속도를 자랑했지만, 인기모바일게임 신작 뮤오리진2는 그보다 더 빨라진 레벨업이 탄성을 새어나오게 만들 정도였습니다. 여기에 플레이를 진행할 수록 게임에 대한 완성도가 높아졌다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픽 부분에 있어선 현실감 넘치는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은 부족해 보였습니다. 하지만 뮤오리진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면서 오픈필드의 광할함과 순간이동등의 여러 세세한 부분들을 표현한 점에 있어 아쉬울 것이 없었을 정도였습니다. 언리얼엔진으로 개발되는 모바일게임의 그래픽과는 차이가 있지만, 게임을 그래픽 가지고만 하는건 아니니까 말이죠.





그래픽에 대한 부분은 유저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갈리는 건 개인취향에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전작보다 뮤오리진2가 훨씬 그래픽면에서 업그레이드 된 점은 빼 놓을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던전이라던가 이벤트 컨텐츠에 대한 부분들도 더욱 탄탄해진 모습입니다. 필드를 오가면 즐기는 플레이 외에 즐길 수 있는 여러 콘텐츠는 장시간 플레이를 해도 지루하지 않도록 해주었습니다. 퀘스트 진행만을 빠른 레벨업이 가능하다면 준비된 여러 던전은 경험치와 아이템 획득을 할 수 있어 어느 것 하나 부족함 없이 정리된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인기모바일게임 신작 뮤오리진2의 인상적인 점은 유저간에 진행되는 PVP 입니다. 상태변경후 자동전투를 설정하면 몹은 물론 다른 유저들까지도 공격을 하게 되는데요, CBT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유저들이  PK를 즐기고 있어 뮤오리진의 꽃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뮤오리진2에서 즐기는 PK 모드의 중심은 하르마티움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5명의 유저가 한팀이 되어 팀 대전을 벌이게 되는데요, 자동전투가 지원되어 상황에 따라 원하는 공격모드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승패는 중앙에 위치한 거대 몬스터를 잡는 팀이 승리를 하는 방식인데, 서로 점수를 얻기 위해 팀을 훼방 놓거나 몬스터를 사냥하는등 유저간의 PVP는 기본 전반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어 특별함을 더해주었습니다. 왠지 정식출시가 되면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는 컨텐츠로 우뚝 솟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더군요.





현재 CBT는 종료되었지만 정식 론칭을 앞두고 사전예약이 진행 중입니다. OS상관없이 신청 가능하며 휴대폰 번호만 입력하면 가볍게 참여 가능합니다. 별도로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도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니 편한 방법을 선택 진행하면 좋을 듯 합니다. 가능하면 사전예약페이지로 참여하는게 좋겠지만 말이죠!




아쉽게도 CBT는 종료되었지만, 공식카페를 통해 발빠른 뮤오리진2에 대한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특히 관련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전예약후 정식 런칭을 기다리면서 이벤트에 참여 필요한 아이템이나 선물을 챙겨보는 것도 재미인만큼 정식런칭를 기다리면서 이벤트에 적극 참여 풍성한 선물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사전예약 - - https://muorigin2.webzen.co.kr/events/prereservation/detail

공식 카페 - http://cafe.naver.com/muorigin2

본 포스팅은 웹젠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주관적인 입장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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