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게임 피싱스트라이크 정식런칭 후기

2018.04.16 20:31


캐주얼게임 피싱스트라이크 정식런칭 후기


짜릿한 손맛과 대어의 즐거움을 손안에서 즐길 수 있는 캐주얼게임 피싱스트라이크가 정식론칭을 했습니다. 사전예약부터 어떤 손맛을 즐길 수 있을지 무척이나 기대되었는데요,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낚시의 즐거움을 만끽할수 있어 먼 바다로 나가지 않아도 될 정도입니다.





피싱스트라이크는 세계 곳곳을 이동하면서 낚시를 즐기는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각 지역은 한번에 오픈되지 않고 순차적으로 오픈되어 지역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물고기를 접하고 잡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준비된 보트의 경우 해안으로 멀리 이동하는 시간은 필요하지 않지만 낚시 숙련도를 올려주고, 추가 경험치 획득 등을 올려줄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준다. 때문에 추가적인 아이템을 장착하고 강화를 시켜주어  물고기를 잡기 수월하고 한마리를 잡더라도 많은 경험치를 획득 빠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마 피싱스트라이크가 일반 적인 낚시를 즐기게 했다면 이리 재미있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된다. 한층더 흥미 진진한 밀당을 하게 만들어 주고, 캐주얼게임의 재미를 더해주는건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앵글러 덕분이다. 앵글러는 각각의 개성넘치는 스킬을 가지고 있어 이를 조합해 보다 강렬한 낚시를 즐길 수 있다.



낚시를 즐기는데 있어 특별한 스킬을 가지고 있는 앵글러들은 사진첩을 이용해 그들만의 특별한 모습까지 확인 가능해 혼자가 아닌 함께 즐기는 낚시의 재미를 더해주기도 한다. 







원하는 곳 어디든 낚시를 시작하기 위해 보트와 앵글러 그리고 보유하고 있는 낚시장비 세팅까지 마무리 한 뒤 시작하게 된다. 낚시를 하기 위해 위치를 이동하는 방식이 아니라, 탭으로 원하는 위치를 선택 포인트를 잘 노리면 대어및 희귀어 입질등의 추가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루어를 던진 후 물고기들의 입질을 기다린다. 원하는 루어 내구도가 있어 물고기가 물었을 때 다른 물고기를 기다릴 것인지, 아니면 빠르게 낚아챌 것인지를 판단하게 된다. 털기를 이용하면 루어 내구도를 올려줄 수 있지만, 연료가 소모되는 만큼 조금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 





루어를 물고기가 물었다면 이제부턴 릴을 감아야 한다. 초반에는 일일이 릴을 직접 감고 앵글러 스킬을 사용해 주어야 하지만, 자동스킬과 자동릴이 지원되어 보다 손쉽게 릴을 감을 수 있다. 특히 릴을 감는 이때 손 끝에서 느껴지는 진동과 빵빵한 사운드는 직접 경험해 봐야만 진정 그 재미를 알 수 있다.



획득한 물고기는 바로 판매할 수도 있고, 수족관에 넣어 성장 시켜 앵글러 육성을 위한 조각및 추가 아이템 획득이 가능하다. 특히  MAX 까지 성장한 물고기는 더욱 비싼 값을 받을 수 있고, 등급에 따라 아쿠아 포인트를 획득 추가 보상을 받을 수도 있다.






짜릿한 손맛을 즐기는 것 외에도 통발을 이용해 편안하게 낚시를 즐기는 방법도 준비되어 있다. 낚시처럼 스피드한 부분은 없지만, 플레이를 하지 않는 시간에도 물고기를 잡을 수 있고, 지역에 상관 없는 물고기 종류를 획득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 낚시를 즐기는 또다른 재미를 준다.





바다나 강으로 직접 가지 않아도 낚시가 주는 손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캐주얼게임 피싱스트라이크! 고퀄리티 그래픽 덕분에 물고기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눈으로 보고 즐길 수 있는 점도 즐겁다. 손맛부터 다양한 종류 그리고 여러 즐길거리까지 준비되어 있어 어느것 하나 부족하지 않은 만큼 낚시게임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꼭 피싱스트라이크가 주는 손맛을 즐겨보길 바란다.




본 포스팅은 넷마블로부터 소정의 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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