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서비스보다 나은 선택 My Cloud Home

2017.11.29 02:26




클라우드 서비스보다 나은 선택 My Cloud Home


사진이나 필요한 자료를 저장하기 위해 가장 많은 분이 찾는 서비스 바로 클라우드가 아닐까 합니다. 아이클라우드를 비롯한 드랍박스 같은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간편하고 손쉽긴 하지만, 느린 속도와 지속적인 비용으로 인해 불편함이 생기기 마련인데요, 그래서 다른 방법을 고민하다 My Cloud Home를 선택했습니다.




홈링크 클라우드인 My Cloud Home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와 동일한 방식입니다.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라면 어디든 접속이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모바일 앱과 데스크탑 앱 그리고 웹브라우저를 이용해 원하는 파일을 올리고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이와 공유할 수 있고, 비디오스트리밍도 가능해 유용합니다.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다  My Cloud Home를 활용하게 되면 여러모로 좋은점이 눈에 띄는데요, 우선 최대 8TB의 공간을 제공하여 용량 걱정 없이 모든 사진과 비디오, 음악등 원하는 파일을 한 곳에 보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용량 증가라던가 서비스 이용을 위해 정기적으로 비용을 지불하지 않기 때문에 여러모로 경제적입니다. 또한 서버가 있는 외국 클라우드 서비스와는 달리 국내망을 이용하기 대문에 파일 전송 속도에 있어서도 빠른 스피드가 압권입니다.





다양한 백업 기능 지원도 가능한데요, 스마트폰이란더낙 비디오를 My Cloud Home으로 자동 백업 해두면 여유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더욱 쾌적한 기기  활용이 가능합니다.





백업과 활용에 있어 My Cloud Home 뒷면에 있는 USB포트를 이용해 외장하드 파일이라던가 USB 메모리에 담겨 있는 파일도 로딩 가능해 곳곳에 흩어져 있는 자료를 헤메이지 않고 연결 활용할 수 있기도 합니다.




My Cloud Home DUO 역시 My Cloud Home 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버전이라고 보면 이해가 빠를 듯 합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안전성이 뛰어난 NAS 전용 HDD WD RED를 탑재 했다는 점입니다.





My Cloud Home DUO에 장착된 HDD WD Red는 일반 데스크탑 HDD 보다 안정성이 뛰어난 것은 물론 다양한 제품과 호환성이라던가 발열에 있으 클라우드 장치에 적합한 제품입니다.






My Cloud Home DUO의 경우 미러모드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2개의 하드에 동시에 저장이 되어 하나의 하드가 고장이 난다고 해도 남은 하드로 자료 복원이 가능해 데이터 안전성이 향상된 점이 강점입니다. 보다 안전하고 분실걱정을 덜하고 싶다면 딱인 제품이기도 합니다.





생활이 디지털화 되면서 많은 양의 사진과 영상등의 자료들이 넘쳐나는 요즘 비용적인 부분이라던가 안전성. 그리고 자료를 백업하는 속도등 홈링크 클라우드, WD My Cloud Home 만한게 없는 듯 합니다. 가성비 만점인 나만의 클라우스 서비스를 원한다면 지금 My Cloud Home  를 만나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꾸리히메 스마트폰 앱/안드로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