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TAR WEGL 2017 Finals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격돌!

2017.11.20 12:11

GSTAR WEGL 2017 Finals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격돌!



그 어느때보다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단 평가를 받는 GSTAR 2017의 큰 일등공신은 액토즈소프트 주최, 아이덴티티엔터테인먼트 주관의 e스포츠 브랜드 WEGL(월드 e스포츠 게임앤리그)가 아니었나 싶을 정도입니다. 철권7부터 시작해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외 조금은 생소한 인디게임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분위기를 한층 올려주었기 때문입니다.






WEGL 2017 Finals은  지스타 기간동안 하스스톤과 오버워치 그리고 스타그래프트 리마스터와 인디게임등여러 종류를 아울러 총 12개 종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참여한 선수진의 경우 국내 정상급 선수들은 기본 해외 유명한 선수들까지 참가해 많은 이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습니다.





새로운 게임을 즐기고 주로 선보이는 지스타에서 각 분야에 따른 정상급 선수들의 경기를 직관 할 수 있는 WEGL 2017 Finals 는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더해준 일등공신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지속적으로 열리는 이벤트는 유저들의 발걸음을 떠나지 못하게 붙잡아 두는 역할을 톡톡해 했을 정도입니다.



GSTAR WEGL 부스 곳곳에서는 삼성전자와 이엠텍이 공식 후원하는 고성능 게이밍 PC 삼성데스크탑  오디세이와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를 시연할 수 있는 장소로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게이밍 사양으로는 최고를 자랑하는 만큼 직접 사용해본 유저들의 만족도 또한 높았다지요!





GSTAR  마지막날에는 WEGL 부스에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결성전이 진행되었습니다. 결승전에는 김민철 선수와 임홍규 선수가 맞붙어 흥미진진한 플레이를 보여주었는데요, 어느 선수가 최후의 한사람이 될 것인지 여부를 도고 설왕설래가 오고갈 정도였습니다.





마지막까지 접전을 펼친 두 선수의 대결은 결국 김민철 선수의 완승으로 돌아갔습니다. 첫 우승을 거머쥔 김민철 선수는 가족이 함께여서 더욱 값진 승리를 한 것 같다는 표현을 하기도 했는데요, 지스타에서 이런 경기를 직관할 수 있다는 사실에 많인 이들의 반응도 더욱 뜨거웟던 것 같습니다.





지스타 마지막날 경기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뿐만 아니라 하스스톤, 인디게임에 이르기 까지 각양각색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게임들의 결승전이 이어졌습니다. 평소 좋아하던 게이머들의 경기를 직관하고, 직접 즐기면서 관림이 가능했던 WEGL 이었기에 부스안에 늘 인산인해를 이루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부스 한쪽에 마련된 HDM 오디세이(VR기기)는 가상현실을 즐기기에 충분할 정도였는데요, 남녀노소 구분 없이 플레이를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플레이 후에는 즐거움에 함박미소가 절로 지어는 모습을 보여주니 GSTAR 2017 에서 직접 참여하고 경기도 즐기면서 제대로된 관람을 할 수 있었던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부스를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또 한 곳!! 바로 코스프레 공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게임 속 캐릭터의 매력들을 한껏 만날 수 있었던 곳입니다. 어쩌면 게임 캐릭터 보다 더욱 매력적인 모습이지 않았나 싶은데요, 마지막날 코스프레 콘테스스 시상식도 열려 더욱 분위기가 달달했던 것 같습니다.





지스타 2017에서 만난 액토즈소프트 주최, 아이덴티티엔터테인먼트 주관의 e스포츠 브랜드 WEGL은 지스타 기간 내내 많은 이슈와 유저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한 것 같습니다. 매번 신작게임에 대한 정보와 시연이 우선순위였던 관람을 좋아하는 게임 경기를 직관하면서 즐기는 재미까지 더해주니 한층더 몰입도를 높여준다고 할까요? 다음 지스타에서도 WEGL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본 포스팅은 액토즈소프트로부터 소정의 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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