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7 인기몰이 넷마블 테라M

2017.11.19 01:58



지스타 2017 인기몰이 넷마블 테라M 



이번 지스타에서 가장 많은 유저들의 발걸음을 잡게 만든 곳 바로 넷마블 부스 입니다. 오는 11월 28일 오픈되는 테라M을 우선 즐겨볼 수 있는데다 론칭을 앞두고 있는 세븐나이츠2, 아키루스M. 블레이드앤 소울 레볼루션까지 한자리에서 즐겨볼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각각의 게임별로 시연할 수 있는 공간외에 함께 즐기는 코스프레 이벤트라던가 여러 이벤트가 진행되어 많은 관람객의 발걸음을 멈추게 할 정도였습니다. 다들 게임에서 금방이라도 튀어 나온 듯한 모습이었데요 그중에서도 테라M 엘린 코스프레는 며칠을 보아도 내마음의 1순위였답니다.





테라M 을 대표하는 캐릭터로 코스프레 한 사제 엘린의 모습들! 이전 온라인으로 즐길 때에도 가장 인기가 많았던 캐릭터가 바로 엘린이었는데요, 이번 테라M에서 힐러인 사제 역할을 맡아 파티내에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매칭도 역시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터이기도하구요.





시연부스에서 즐겨본 테라M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정도로 고퀄리티 그래픽과 직관적인 UI 덕분에 어떻게 시간이 지나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막상 플레이를 즐기고 나니 론칭과 동시에 어떤 캐릭터를 선택하면 좋을지 고민에 휩싸이게 되는 결과가!!!






고퀄리티 그래픽으로 전투에 나섰을 때 보여지는 화려함은 인지했었지만, PC게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팩트 있으면서 자연스러운 연계 기술들이 참 잘만들었다는 생각을 절로 하게 만들었습니다. 지스타에 방문하는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즐겨보았는데.. 내심 하루라도 빨리 론칭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 정도였으니 말이죠.







이카루스M의 경우 탈것에 탑승해 공중전을 벌이는 점이 특징입니다. 매번 땅위에서만 전투를 벌이다 공중전으로넘어가니 느낌이 많이 달랐는데요, 고퀄리티 그래픽과 어렵지 않은 조작방법 덕분에 공중전이라는 생소함에도 불구하고 어렵지 않게 플레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언리얼엔진 4개로 제작되어 여느 그래픽과는 비교조차 거부하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준비된 넷마블 부스를 다니며 플레이를 즐겨보니 모두 그래픽의 경우엔 흠잡을 곳 없다는 부분이었답니다. 조작방법도 어렵지 않고, 메뉴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좋구요.






이번 지스타 2017 넷마블  부스에서 빼놓으면 서운 한 곳! 바로 세븐나이츠2 부스입니다. 그대로 튀어나온 듯한 캐릭터들 코스프레의 모습도 보이고 있었는데요, 세븐나이츠를 즐겁게 했던 유저분들 이라면 꼭 들려봐야 하는 곳으로 강추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세븐나이츠가 가지고 있는 수집과 육성이라는 큰 틀은 기존 세븐나이츠와 동일하게 가져가면서 8등신 실사형으로 구현된 캐릭터와 새롭게 등장한 영웅들까지 세븐나이츠2 만의 매력 넘치는 콘텐츠까지 더해지니 출시하게 되면 유저들의 반응은 어떨지 궁금증을 더해줄 정도입니다.




테라M 부터 시작해 넷마블이 선보이는 새로운 게임들을 한발 먼저 만나볼 수 있었던 지스타2017. 마지막날이라는게 조금은 아쉽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별은 곧 새로운 게임을 만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임을 알기에!! 지스타에서 만난 넷마블의 신작게임들! 서둘러 만나볼 수 있길 기대합니다.




본 포스팅은 넷마블로부터 소정의 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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