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넷마블 레이븐 업데이트를 말하다

2016.11.09 09:45



임창정 넷마블 레이븐 업데이트를 말하다


한참 주가를 올리고 있는 만능엔터테인먼트 임창정이 넷마블 레이븐 대규모 업데이트에 대한 소신 발언이 담긴 영상이 화제입니다. 특히 영화 해바라기를 패러디한 영상으로 재미를 더하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김래원이 생각나지 않은 명연기로 웃음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회합이 이루어지는 자리에 울먹이는 목소리로 18색크레파스를 찾으면서 포스있는 모습으로 등장하는 임장정! 쪼렙들은 나가있으란 모습이 해바라기의 김래원과는 다른 모습으로 다가왔습니다. 왠지 모를 긴장감도 드는 순간 꺼낸 한마디!






17대 1로 현피 뜰때도 방심할 때 다구리는 안쳤다는 말과 함께 이렇게까지 다 죽이고~ 성을 가져가야 했냐는 장면이 웃프게 느껴지더군요. 속으로 맞장구도 치면서 니말이 다 맞다고 공감해주고 싶은 순간이랄까요?






이어진 개발자 편에서도 임창정의 모습은 돋보였습니다. 이 개발자들아~~ 왜치는 순간 분명 익숙하게 느껴진 구수한 기분은 임창정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어투 때문이 아닐까 싶더군요. 특히 얼른 보기에는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이내 그 마음을 이해하고도 남는답니다.





개발자들에게 울먹이며 건내는 이야기는 바로 신규캐릭터 릴리스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18개월동안 죽어라 자동돌려가며 한캐릭터만 키웠는데 귀여운 새캐릭터의 등장이라니!!! 게임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완전 공감되는 사이다 같은 외침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빵터지는 순간은 영상의 말미에 등장하는데요, 엘프로 변신한 임창정의 한마디.. 깔어~~~ 엘프로 변한 모습도 충격적이지만 내뱉는 한마디는 얼른 말을 들어야 할 것 같은 기분입니다. 사이다 같은 일침과 해바라기 영화를 특유의 코믹한 버전으로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만큼 얼른.. 말 잘듣는 유저가 되고파 신규캐릭터를 즐겨보았습니다.









신규캐릭터 릴리스는 귀여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소녀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더 재미있는건 무기가 자신의 키를 훌쩍 넘는다는 점이랄까요? 기존에 즐기던 엘프와는 다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데다 빠른 레벨업이 가능해 기존 캐릭터를 뒤로한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었습니다. 임창정이 영상 마지막부분 만렙 만든다는 이야기를 하는 부분이 공감이 될 정도로 말이죠.





기존에 쌍수를 휘두르는 엘프와는 신체 사이즈부터 아담한 스타일이라 화려한 액션 플레이가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작은 몸에서 어쩜 저리 강한 힘을 뿜어낼 수 있는지 놀랄 정도였습니다. 아무래도 꾸준한 성장을 진행한다면 이전 레이븐 캐릭터들보다 더욱 강한 캐릭터로 자리매김 하지 않을까 생각 들더군요.






넷마블 레이븐은 신규 캐릭터 릴리스외에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길드 세력전이 오픈되어 길드간 공격과 방어를 진행하는 플레이를 즐기게 되었는데요, 승리할 경우 상대 길드장을 처형 가능할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여기에 참여보상이 두둑하다는 점은 두말할 필요가 없고 말이죠.





신규캐릭터 릴리스와 길드세력전 외에도 크고 작은 업데이트가 진행되어 한층 흥미진진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레이븐! 업데이트와 함께 진행되는 이벤트도 열리고 있습니다. 출석만 해도 받을 수 있는 선물부터 시작해 신규캐릭터 레벨업 보상 그리고 복귀유저 20만 돌파 기념 대박선물 지급등 여러 풍성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니 늦지 않게 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



본 포스팅은 넷마블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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