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손안에서 즐기는 전략시뮬레이션게임 바이킹워즈

2013.03.21 17:00




[스마트폰] 손안에서 즐기는 전략시뮬레이션게임 바이킹워즈


스마트폰이 출시된 이후 손안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게임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게임은 심시티게임처럼 나만의 마을을 세우고 침략을 막기 위한 디펜스를 하면서 발전을 통해 다른 마을을 침략해 자원을 약탈해오는 재미 덕분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 하고 있는 스마트폰 게임 바이킹워즈입니다.






마을건설과 실시간 디펜스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바이킹워즈는 카카오톡 게임을 통해 다운로드로 진행하거나 구글앱스토어를 통해 무료 다운로드및 설치가 가능합니다. 





바이킹워즈를 실행하면 바이킹의 후손으로 보이는 소녀가 기다리고 있었다는 메세지와 함께 바이킹워즈를 즐기는 방법에 대한 튜토리얼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대장님이라고 부르면서 하나씩 가르쳐 주는 소녀덕분에 아무것도 없는 제 마을에 하나둘 건물이 들어서기 시작했습니다.





헌데 튜토리얼을 채 진행하기도 전에 마을을 침략해오는 바이킹이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인데 침략을 당하려니 어찌나 당황스럽던지요. 하지만 쳐들어오는 바이킹을 막아내는 일도 바이킹워즈에서 즐길 수 있는 한 요소입니다. 어떤식으로 침략이 진행되는지 미리 알수 있는 좋은기회이기도 하고 말이죠.





마을을 침략하는 바이킹이 한바탕 지나간뒤 마을을 지키는 방법에 대한 대포를 건설함으로 마을건설에 대한 튜토리얼이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기존 방어를 목적으로 하는 디펜스 게임에서는 지키키만 하면 끝이었는데 바이킹워즈는 디펜스 할 수 있는 건물들을 직접 세우므로써 마을을 육성하는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튜토리얼모드를 따라하다보니 아무것도 없던 마을에 금광이나 대포 푸줏간등 마을을 구성하는 건물을 지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튜토리얼 진행시 처음 제공하는 500개의 다이아몬드를 사용하게 되는데요, 다이아몬드는 이후 보다 풍성한 마을과 방어에 꼭 필요한 아이템이기 때문에 다이아몬드가 들어가는 튜토리얼 과정은 넘어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바이킹워즈의 가장 큰 재미라고도 할 수 있는 부분중 하나는 다른 마을을 침략해 자원과 왕관을 획득해 오는 일입니다. 마을에 건물을 짓고 병력을 생성해 다른 마을을 침략할 수 있습니다. 침략하는 마을 외부공간에 터치를 하면 병사를 투입할 수 있고 한번 터치할 때 마다 한명씩의 병사가 도착해 상대방 마을을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제한된 시간동안 마을의 건물을 파괴하고 자원을 획득할 수 있는 진행으로 성공을 하면 두둑한 자원과 함께 왕관을 획득하고 실패할 경우 병사를 모두 잃게 됩니다. 






이렇듯 바이킹워즈에서는 마을을 발전시켜서 자원을 획득해 디펜스와 침략을 용이하게 진행하거나 마을을 건설하면서 지속적인 침략을 통해 다른마을의 자원을 약탈하고 왕관을 가져 오는 두가지 방법으로 성장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적절한 디펜스와 침략이 진행되지 않으면 다른 유저들에게 마을이 침략당해 가지고 있는 자원을 잃어버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마을을 발전시키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건물은 마을 회관입니다. 금광에서는 금을 획득하고 푸줏간에서는 식량생산을 통한 자원획득이 가능하지만 마을의 중심이 되는 마을 회관이 발전하지 않으면 더 많은 생산을 하기위한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고, 적이 마을을 침략 했을 경우 마을회관을 파괴하면 어떤 경우라도 승리를 가져가기 때문에 강화와 방어를 적절하게 해주어야 하는 중요한 건물입니다.






마을을 구성하는 건물들은 생산건물/ 병영건물/ 방어건물/ 장식물로 구분되어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건물마다 소요되는 자원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건물들을 우선적으로 선택해 짓고 강화시킬지 결정해야합니다.





마을 건물을 강화하고 새로운 건물을 지을 경우 각 건물마다 걸리는 시간과 필요한 자원이 달라지게 됩니다. 초반 자원이 없다고 해서 식량과 황금을 생산하는 건물의 강화를 늦추게 되면 그만큼 자원생산이 더디어 마을발전이 늦어지게 되니 초반빠른 투자를 통해 이후 보다 많은 자원을 획득할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고 플레이를 진행하면 보다 빠르고 강한 마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초반 간단한 팁을 드린다면 전투를 통해 침략은 잠시 미루고 금광과 푸줏간의 강화를 통해 획득하는 자원을 늘리고 식량창고과 황금창고를 강화해 최대자원보유치를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두명의 일꾼을 사용으로 한번에 두개의 건물만을 짓거나 강화할 수 있기 때문에 초반에는 필요한 건물을 생성하고 식량창고과 황금창고를 강화해 보유할 수 있는 자원을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불어 마을회관을 강화해야만 다른 건물들의 강화레벨이 올라가니 충분한 자원이 모이면 마을회관을 강화해주는 것도 잊지말아야겠지요?






마을에 건물을 짓다보면 군데군데 불필요한 버섯이나 그루터기등이 널려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건물을 새롭게 지을때 방해가 되는 요인이 되므로 이런 것들은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초반에는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 지형들을 이용해서 적의 침략을 막을 수 있는 진영을 구축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마을을 성장시키는 동안 수북하게 쌓인 황금창고의 모습을 보니 흐뭇하군요.


스마트폰을 이용한 게임들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계속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플레이를 하다 보면 늘 비슷비슷한 전개와 플레이 방식에 싫증도 금방 생기는 요인이 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 와중에 바이킹워즈의 등장은 새로운 스마트폰 게임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게임이 아닐까 합니다. 틈틈히 들여다 보면서 마을을 성장시켜주면서 디펜스도 해야하고 다른 마을도 침략하는 짜릿한 재미를 느낄 수 있으니 말이죠. 기본적인 SNG게임을 바탕으로 보다 넓게 확장시켜 즐길 수 있는 바이킹워즈. 친구들과 함께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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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

    ios로 나온 클래쉬 오브 클랜이라는 게임을 99% 베낀 게임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