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R 스타일] 삼성전자, 보급형 LTE 스마트폰 갤럭시R 스타일 출시

2012.05.31 11:46

 

 

 

[갤럭시R 스타일] 삼성전자, 보급형 LTE 스마트폰 갤럭시R 스타일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S3와 함께 LTE 스마트폰 갤럭시R 스타일을 출시합니다.

 

갤럭시R 스타일은 갤럭시S3(SK단독모델)와 달리 통신3사(SHV-E170S/K/L)로 출시될 예정이며 이미 지난 5월 13~22일 SK텔레콤과 KT, U+ 모델에 대해 전파인증을 마쳤는데요. 전파인증 1~2주 만에 드디어 공식 출시하네요.

 

 

 

 

갤럭시R 스타일은 4.3인치 qHD(960X540)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와 전면 130만, 후면 500만 화소의 카메라, 2000mAh 배터리 등을 탑재했으며, 내장 16GB(외장 최대 64GB), NFC, 지상파 DMB 등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특히 베가레이서와 옵티머스LTE2에 탑재된 퀄컴 스냅드래곤S4 1.5GHz 듀얼코어 원칩이 탑재되어 부팅이나 앱실행, 인터넷 브라우징 속도를 향상시키면서 배터리 소모를 줄인 제품입니다.

 

 

출고가는 79만 9700원으로 LG의 옵티머스 LTE2나 베가레이서에 비해 10만원 이상 저렴해 10대나 40-50대 이상 어르신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스마트폰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경쟁사에 대비해 스팩은 다소 떨어지지만 갤럭시노트, 갤럭시S3는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하고 갤럭시R 스타일(SHV-E170)은 보급형 시장을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인 것 같습니다.

 

저는 갤럭시S3 LTE를 조심스럽게 기다립니다. 3분기에는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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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R 스타일 출시하나? SHV-E170S/K/L 전파인증 완료

2012.05.23 02:48

 

 

 

 

삼성전자, 갤럭시R 스타일 출시하나? SHV-E170S/K/L 전파인증 완료

삼성전자에서는 갤럭시S3와 함께 이달말 또는 내달초 새로운 LTE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지난 5월 13일 SK텔레콤으로 출시될 SHV-E170S에 이어 5월 21일 유플러스 모델 SHV-E170L, 22일 KT모델 SHV-E170K가 차례로 전파인증을 마쳤습니다.

SHV-E170의 네이밍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는데요. 단지, 작년 삼성전자가 갤럭시 시리즈에 대해서 S/R/W/M/Y로 분류한다고 밝힌 만큼 갤럭시R 스타일 또는 갤럭시W 스타일로 출시될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합니다.







SHV-E170S/K/L은 5월말 또는 내달 초 국내에 출시될 예정으로, LTE 원칩을 지원하는 퀄컴의 스냅드래곤S4 AP, 4.3인치 슈퍼AMOLED qHD(960X540)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후면 500만화소, 전면 130만 화소의 카메라, 126g의 무게 그리고 구글의 안드로이드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갤럭시노트, 갤럭시S3, 가칭 갤럭시R 스타일(SHV-E170) 등 다양한 크기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통해 올해 상반기에도 국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절반이상을 무난하게 차지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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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LTE 스마트폰 SHV-E170S 전파인증!

2012.05.15 00:34

 

 

 

 

 

 

삼성전자, LTE 스마트폰 SHV-E170S 전파인증!

삼성전자가 갤럭시S3와 함께 출시할 것으로 보이는 LTE원칩 스마트폰 SHV-E170가 전파인증을 받았습니다. SHV-E170는 SK텔레콤으로만 출시하는 갤럭시S3와 달리 통신3사에서 모두 출시될 예정입니다. (SHV-E170S/K/L)

SHV-E170은 5월 이내 국내에 출시될 예정으로, LTE 원칩을 지원하는 퀄컴의 스냅드래곤S4 AP, 4.3인치 슈퍼AMOLED qHD(960X540)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후면 500만화소, 전면 130만 화소의 카메라, 126g의 무게 그리고 구글의 안드로이드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갤럭시S3보다 사양이 다소 떨어진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경쟁사인 팬택의 베가레이서2나 LG전자의 옵티머스LTE2에 비해 화면크기나 카메라 성능등 전체적으로 스팩이 다소 밀리지만 공급이 부족한 퀄컴의 스냅드래곤S4를 어느 회사가 물량을 더욱 많이 공급 받느냐에 따라 LTE 스마트폰 단말기 경쟁의 승자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면 삼성전자는 예정과 같이 이달말 갤럭시S3를 SK텔레콤 전용 3G 스마트폰으로, SHV-E170S를 통신 3사를 모두 지원하는 LTE 스마트폰으로 츨시해 올해 상반기에도 국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절반이상을 무난하게 차지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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