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엘리트패드 900 케이스! 제누스 E-스타일 폴리오

2013.07.26 19:57

 

 

 

 

 

HP 엘리트패드 900 케이스! 제누스 E-스타일 폴리오

 


윈도우 태블릿을 비롯해 안드로이드 태블릿, 아이패드 등을 모두 사용하고 있지만 항상 다소 크기가 큰 IT기기를 들고 다닐 때는 제품을 어떻게 보호하고 다닐까에 대한 고민을 안할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안드로이드 태블릿과 아이패드와 동시에 HP의 윈도우 태블릿 HP 엘리트패드 900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경우 케이스를 쉽게 구할 수 있었지만 HP 엘리트패드 900의 경우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케이스 이외에 별도의 케이스를 구매하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스마트폰/태블릿등 스마트기기 악세서리 전문 제조업체 제누스에서 HP 엘리트패드 900 전용 케이스를 출시했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HP 엘리트패드 900에 최적화된 제누스 E-스타일 폴리오 케이스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제누스 HP엘리트 패드 900 E-스타일 폴리오 케이스는 제누스 홈페이지를 통해 7만원대 후반으로 구매할 수 있는데요. 오렌지, 베이지, 네이비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색상을 선택해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패키지는 제누스에서 출시하는 태블릿 제품과 동일하게 깔끔한 박스에 특징이 패키지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제누스 E-스타일 폴리오 HP 엘리트패드 900 케이스는 이태리 합성 피혁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태리 합성 피혁은 워싱 느낌의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엠보와 터치감으로 소재 자체 경량감이 다른 원단과 차별화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네이비 색상은 대중적이면서 트렌드적이고, 모던하지만 고급스러운 멋이 느껴지는데요. HP 엘리트패드 900 케이스 사용자라면 누구나 마음에 드실 것 같은 케이스가 아닌가 생각이드네요.

 


 

 

제품 전면 하단에는 금속심볼 로고로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제누스 E-스타일 폴리오 HP 엘리트패드 900 케이스의 후면 또한 전면과 같이 이태리 합성 피혁이 적용되어 있는데요. 카메라나 버튼부에 맞게 홀이 있고, 후면 하단 중앙에는 제누스 로고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전면 커버의 경우 애플의 스마트커버처럼 열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커버를 접어서 활용할 수 있어 걸리적 거리지 않는 다는 것은 장점인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커버를 접어 2가지각도로 거치가 가능해 활용하기에도 좋을 것 같네요.

 


 

 

제누스 E-스타일 폴리오 HP 엘리트패드 900 케이스 내부에는 부드러운 스웨이드 재질이 적용되어 있는데요.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충격이나 스크래치로 부터 안전하게 보호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커버 부분은 물론 HP 엘리트패드 900가 들어가는 결합부까지 부드러운 질감의 스웨이드로 충격을 완화해주게 됩니다.

 


 

 

제누스 E-스타일 폴리오 HP 엘리트패드 900 케이스와 엘리트패드 900을 한번 결합해 보겠습니다.

 


 

 

결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엘리트패드 900을 슬라이드 방식으로 밀어서 결합하면 됩니다. 견고하게 케이스와 결합이 가능했는데요.

 


 

제누스 E-스타일 폴리오 케이스와 엘리트패드 900의 고정은 위와 같이 견고하게 결합이 가능합니다.

 


 

 

상단부 전원 버튼과 함께 내장마이크 2개, 반대편 디스플레이 회전 잠금 스위치와 오디오 출력/입력 잭 등에 맞게 홀 또는 오픈되어 있어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하단부에는 양끝에 각각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되어 선명한 디지털 음악 체험을 제공하는데요. 소리 출력에 지장이 없도록 홀이 있고 가운데 도킹 커넥터에도 홀이 있어 제품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네요.

 


 

 

양 측면에도 완벽하게 HP 엘리트패드 900을 견고하고 완벽하게 보호해 줍니다.

 


 

 

액정보호필름과 전신필름을 부착한 상태에서 제누스 E-스타일 폴리오 HP 엘리트패드 900 케이스와 결합했지만, 결합도 잘되고, 뜨는 현상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케이스와 결합 후 뒷면도 깔끔하네요.

 


 

 

후면에 위치한 카메라와 물리적 버튼 위치에 맞게 정확하게 홀이 있어 사용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네요.

 


 

 

전면 커버를 이용하면 스탠드 거치가 가능한데요.  위와 같이 거치하면 동영상 시청이 굉장히 편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타이핑이 편하게 낮게 거치도 가능한데요. 전면커버를 단순히 액정을 보호하는 역할로만 활용하는게 아니라 거치대로 활용할 수 있어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간단하게 HP 엘리트패드 900 케이스! 제누스 E-스타일 폴리오를 사용해 봤는데요. 엘리트패드 900에 최적화 해 제품을 사용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고, 무엇보다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해줘 만족스러운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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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직장인 추천 태블릿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

2013.05.05 01:00

 

 

 

 

학생, 직장인 추천 태블릿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

 

일반적으로 노트북이나 울트라북 그리고 태블릿PC까지 가장 많이 구매하는 분들은 학생이나 직장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만큼 학교나 회사를 다니면서 이러한 제품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대학생이나 대학원생 등 학생의 경우 노트북을 들고 다니면서 과제나 발표용으로 활용하거나 직장인의 경우 출장이나 회의용으로 활용할때 가치가 느낄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하지만 노트북의 단점은 휴대성이 떨어진다는 것이겠죠. 그렇다고 태블릿을 들고다니려고 하면 보는 용도로는 좋지만 문서를 편집하거나 프레젠테이션 등 활용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HP 엘리트패드 900은 휴대성은 좋지만 활용도가 다소 떨어지는 태블릿과 휴대성은 다소 떨어지지만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은 노트북의 장점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는 소비자의 욕구와 불편한 단점을 보완한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의 활용기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HP ElitePad 900

CPU

인텔 아톰 프로세서 Z2760(1.8GHz, 512KB L2) / 듀얼코어

인보드

Hewlett-Packard 18DC (Intel ID08C0)

메모리

2GB, 533Mhz / 128Mx16 chips, 8pcs

그래픽카드

인텔 Graphics Media Accelerator

디스플레이

10.1인치 / LED backlight IPS 디스플레이 16:10 (1280x800)

펜 & 멀티 터치 정전식 디지타이저, 코닝 2세대 고릴라 글래스

저장장치

32/64GB eMMC SSD

통신

802.11 a/b/g/n, 블루투스 4.0, NFC, WWAN HSPA+/CDMA w/GPS, 4G 미정

센서

가속도계, 자이로, 주변광센서

배터리

2Cell 리튬폴리머 배터리 / 최대 10시간 15분 사용

오디오

SRS 오디오 / 2개 스테레오 스피커

카메라

전면 : 1080p 카메라 / 후면 : LED 포함 8MP 카메라

I/O 포트

도킹 커넥터, 1x 헤드폰 / 마이크 콤보 단자, on-board digital Duol Array 마이크로폰

운영체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8 32비트

크기

178 x 267 x 9.2mm

무게

약 630g

HP 엘리트패드 900은 10.1인치의 IPS 디스플레이를 채용해 보다 선명하고 정확한 자연색을 구현한 화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넓은 시야각을 지원해 상하좌우 어느 각도에서도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을 제공하게 됩니다. 그외에도 해상도는 1280X600이고 기본적으로 윈도우8을 기본 탑재하고 있습니다.

무게는 630g으로 노트북에 비해서는 굉장히 가볍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노트북을 구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하나가 CPU겠죠? HP 엘리트패드 900은 인텔 아톰 Z2760을 기본 탑재하고 있습니다. 인텔 아톰 Z2760의 경우 최대 클럭 1.8GHz의 듀얼코어이며, 메모리는 2GB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저장공간의 경우 eMMC 64GB로 운영체제를 깔고 문서작업을 비롯해 간단한 멀티미디어 컨텐츠와 MS 스토어의 다양한 앱을 설치받아 실행할 수 있을 정도의 용량을 자랑합니다. 용량이 부족할 경우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을 지원해 저장공간을 추가 확장할 수도 있습니다.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은 문서작업을 위해 오피스를 사용하거나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에 최적화된 노트북은 물론,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검색과 MS 스토어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설치 및 실행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태블릿PC의 특성을 모두 갖추고 있는 신개념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태블릿 처럼 사용하면 좋겠지만 상황에 따라 노트북에 외장하드를 연결해야 하고, 스마트폰충전, 프레젠테이션 발표, USB 메모리는 물론 키보드/마우스 연결 등 여러 작업을 함께 해야 할 때가 있는데요.

이럴 때는 별도로 판매되는 도킹스테이션을 이용하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킹스테이션은 문서작업을 해야 할 때나 동영상을 볼 때 등 보다 전문적으로 작업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한 액세서리 중 하나로 문서작업이나 웹서핑을 해야 할 때 그리고 블루투스 마우스나 키보드를 연동해서 사용할 때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를 그냥 두고 사용하면 불편할 수 밖에 없지만 이럴 때 도킹 스테이션에 거치해두고 사용하면 편하게 작업이 가능해 집니다.

도킹 스테이션은 단순히 거치 기능만 있는게 아니라 다양한 확장 슬롯을 지원해 여러작업을 동시에 할 수 도 있고, 더욱 다양한 범위로 HP 엘리트패드 900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킹 스테이션이 너무 크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나 외부에서 업무를 보는 분에게는 확장 재킷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확장재킷은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에 씌우는 케이스타입의 도킹스테이션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은데요. 확장재킷만 있다면 제품을 보호도 하고, 다양한 외부 커넥터도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USB 2.0 포트 2개와 HDMI, 도킹 커넥터, SD/MMC 카드 슬롯을 확장을 지원)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은 윈도우8이 탑재되어 때로는 태블릿처럼 때로는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네모난 타일 처럼 생긴 라이브 타일 UI는 내가 설정한 계정으로 부터 전송된 메시지나 이메일 그리고 SNS 등 최신 소식을 알려주고 날씨정보를 비롯해 다양한 앱들을 쉽게 확인하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8은 기본적으로 피플 기능이 설치되어 있는데요.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 처럼 계정을 등록해 사용자 계정을 윈도우 라이브 계정으로 돌릴 수도 있습니다.

 

등록할 수 있는 계정은 윈도우 라이브를 비롯해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등 다양한 계정을 등록하고 등록한 계정의 피드를 받아 볼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등록한 계정을 통해 캘린더와 이메일도 동기화가 됩니다.



윈도우8에는 메시지 기능이 있죠. 메시지의 경우엔 윈도우 라이브와 페이스북 메신저 기능을 쓸 수 있는데요. 컴퓨터를 켜면 페이스북 메신저와 MSN은 자동으로 온라인 상태에 들어가고 상대가 대화를 걸면 화면 오른쪽 상단에 알림이 오게 됩니다.

저의 경우 페이스북 사용빈도가 늘어나 페이스북의 메신저와 윈도우8의 메시지를 연동해 사용하고 있는데 편하더군요.

저처럼 SNS 사용량이 많다면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일일이 웹으로 확인하는 것보다 편하게 메시지 기능을 활용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향후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 네이트온까지 연동된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동안의 윈도우 시리즈는 아이콘 중심의 환경이었다면 윈도우8은 앱 위주의 사용환경을 지원합니다. 윈도우 스토어를 통해 내가 받고자 하는 앱을 쉽게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는데요.


 

스토어에서 구매한 앱은 최대 다섯 대의 윈도우8 디바이스를 통해 공유할 수 있고, 한번의 구매 만으로 각 디바이스에서 재구매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윈도우 스토어의 앱은 철저한 사전 심사를 통해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고, 자녀 보호 설정시 필터링 기능이 가동도 된다고 하네요.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의 태블릿과 도킹스테이션에 각각 3.5mm 이어폰 연결단자가 있는데요. 그래서 어느 환경에서도 이어폰을 꽂아 음악을 듣거나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업무를 할 때나 블로그를 할 때 음악을 들으면서 일을 하는데요.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의 경우 듀얼스피커가 탑재되어 선명한 디지털 음악 체험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없는 곳에서는 스피커를 켜고 선명하게 사운드를 들을 수 있고, 공공장소나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는 이어폰을 연결해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노트북을 영상감상용으로 이용하는 분들 많이 계시죠? 저는 시간이 날 때 뮤직비디오나 영화, 드라마 및 예능을 보곤하는데요.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는 10.1인치 IPS 패널 디스플레이(1280x800)를 통해 밝고 선명한 화질로 동영상을 볼 수 있고, 터치스크린이 적용되어 있어 편하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그외에도 8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와 1080p 촬영이 가능한 전면 카메라를 통해 사진 및 영상촬영은 기본 화상채팅까지 가능합니다.

원격 회의시 카메라를 통해 원격 화상회의까지 지원하니 업무용으로 최적의 제품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태블릿PC는 작업한 문서를 보기는 편하지만 편집이나 파일관리 하기에는 불편함이 많이 있는데요.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는 윈도우 기반이라 편리하게 문서를 보고 편집하고 파일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에는 MS오피스를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었는데요.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라면 파워포인트를 비롯해 복잡한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하고 계산해주는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 엑셀, 문서편집 프로그램 워드까지 윈도우 기반의 스마트패드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를 통해 PC나 노트북의 똑같은 인터페이스로 문서를 입력하고 편집할 수 있습니다.

터치 타입의 키보드가 불편하다면 블루투스와 연동해 무선 키보드, 마우스도 사용할 수 있고, USB 어답터를 연결해 USB타입의 키보드 마우스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노트북을 어떤 용도로 이용하시나요? 저는 아무래도 블로그 포스팅시 가장 많이 이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iOS나 안드로이드 태블릿에서는 블로그를 하려면 전용 앱을 통해 불편하게 포스팅해야 하지만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은 블로그의 글을 읽고 포스팅하는데 마치 PC에서 작업하는 것과 같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익스플로러 10의 경우 기존 버전과 달리 도구는 작고, 웹 공간은 크게 표시해 화면을 최대한 크게 이용할 수 있고, 터치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저처럼 인터넷을 주로 많이 이용하는 분이라면 윈도우8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익스플로러 10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1달간의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 사용후기를 모두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동을 하면서 업무를 보는 비지니스맨이나 공부를 해야 하는 학생들에게 뛰어난 휴대성과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고, 윈도우 스토어나 업그레이드 된 라이브타일 UI, 강력한 멀티테스킹 시스템 WORK & PLAY 등 강력해진 윈도우8을 탑재하고 있는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

막강하고 다양한 기능과 개성있는 디자인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 정말 탐나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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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성이 좋은 윈도우8 태블릿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

2013.04.29 08:00

 

 

휴대성이 좋은 윈도우8 태블릿 HP 엘리트패드 900 (ElitePad 900)

 

저는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부 미팅이 많은 저에겐 미팅 전이나 미팅과 미팅 사이 빈 시간에 커피숍이나 지하철에서도 문서 작업이나 업무를 보곤하는데요.

 

하지만 휴대성이 좋은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 작업하기에는 한계가 느껴집니다.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경우 뷰어 앱을 활용해 보는 것은 좋지만 문서를 작성하기나 편집하기는 불편한데요.

 

이제는 태블릿PC 시장도 윈도우8을 탑재한 제품이 출시되면서 그동안 iOS나 안드로이드OS가 탑재되어 출시해오던 태블릿 시장도 큰 변화를 겪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윈도우8을 탑재하고 출시한 스마트 패드!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와 함께한 하루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HP ElitePad 900

CPU

인텔 아톰 프로세서 Z2760(1.8GHz, 512KB L2) / 듀얼코어

인보드

Hewlett-Packard 18DC (Intel ID08C0)

메모리

2GB, 533Mhz / 128Mx16 chips, 8pcs

그래픽카드

인텔 Graphics Media Accelerator

디스플레이

10.1인치 / LED backlight IPS 디스플레이 16:10 (1280x800)

펜 & 멀티 터치 정전식 디지타이저, 코닝 2세대 고릴라 글래스

저장장치

32/64GB eMMC SSD

통신

802.11 a/b/g/n, 블루투스 4.0, NFC, WWAN HSPA+/CDMA w/GPS, 4G 미정

센서

가속도계, 자이로, 주변광센서

배터리

2Cell 리튬폴리머 배터리 / 최대 10시간 15분 사용

오디오

SRS 오디오 / 2개 스테레오 스피커

카메라

전면 : 1080p 카메라 / 후면 : LED 포함 8MP 카메라

I/O 포트

도킹 커넥터, 1x 헤드폰 / 마이크 콤보 단자, on-board digital Duol Array 마이크로폰

운영체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8 32비트

크기

178 x 267 x 9.2mm

무게

약 630g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는 성능보다 9.2mm의 슬림한 두께와 630g의 가벼움을 바10.1인치 IPS 디스플레이에 코닝 2세대 고릴라 글래스를 장착한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는 630g의 가벼운 무게와 9.2mm의 얇은 두께로 저와 같은 비즈니스 맨이라면 크기나 무게에 크게 제약 없이 들고 다닐 수 있어 활용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도킹 커넥터를 통해서만 외부 커넥터를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외부에 나갈 때는 이동중에서도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확장 재킷 액세서리를 장착하고 나가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확장재킷은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에 씌우는 케이스타입의 도킹스테이션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은데요. 확장재킷만 있다면 제품을 보호도 하고, 다양한 외부 커넥터도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USB 2.0 포트 2개와 HDMI, 도킹 커넥터, SD/MMC 카드 슬롯을 확장을 지원)


 

주말 인천에서 행사가 있어서 행사에 참여하고 오후에 또 다른 행사가 있는데, 행사 가기전 시간이 너무 남아서 커피숍을 찾았습니다.

회사업무도 할 겸 블로그에 포스팅할 사진을 정리할 겸 휴대성 좋은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를 가지고 왔습니다.

저는 노트북도 가지고 있지만, 제가 가진 노트북은 최대 3시간 밖에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를 챙겼는데요.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의 경우 최대 10시간 15분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별도로 판매하는 외장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는 확장 재킷을 별도로 구매하면 최대 19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최적의 모바일 업무환경을 사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비즈니스 태블릿답게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에 MS오피스를 설치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업무일정이나 사무업무 등을 엑셀로 주로 처리하는데요.

복잡한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하고 계산해주는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 엑셀도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인 파워포인트 또한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데요.


 

간단하게 PPT 파일을 만들거나 편집하는데 무리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파워포인트 PPT로 만들어진 제안서를 수정하고 엑셀 XLS 파일로 만들어진 제 업무 일정표를 수정하고, 블로그 포스팅을 시작했습니다.


 

저의 경우 블로그 포스팅을 할 때 미리 챙겨온 사진에 맞게 텍스트만 먼저 입력해 두는데요. 겸사겸사 남는 시간에 MS 오피스의 워드 DOC 파일로 블로그 포스팅할 내용을 입력했습니다.

 

웹캠은 800만 화소로 3,264 × 2,448픽셀의 사진 촬영은 물론 Full HD 동영상 촬영도 가능합니다.


혹시라도 블로그 포스팅시 사진이 필요한데, 카메라가 없다면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의 전/후면의 카메라로 촬영도 가능합니다.



문서 편집을 장시간 걸리 때에는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의 도킹스테이션을 활용해보세요.

도킹스테이션은 문서작업을 해야 할 때나 동영상을 볼 때 등 보다 전문적으로 작업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한 액세서리 중 하나로 도킹 스테이션에 거치하고 블루투스 마우스나 키보드를 연동해서 사용하면 편하게 작업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도킹 스테이션을 연결하면 USB 포트는 4개로 확장이 되고, J45 LAN 케이블, RGB 케이블과 HDMI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거의 일반 노트북에서 지원하는 거의 모든 포트들을 도킹스테이션을 연결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커피숍에서 장시간 업무를 보니 피곤할 수도 있는데요.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인기 동영상 컨텐츠를 보면서 업무간 스트레스를 풀 수 있엇습니다.

그리고 틈틈히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 관리는 물론, 웹서핑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업무 미팅 전 포토샵으로 간단한 사진 편집 작업도 가능 했는데요.

게임이나 무거운 프로그램을 돌리면 버벅일 수 도 있지만 포토샵으로 간단한 보정 작업을 하기에는 크게 무리가 없었습니다.



기존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나 아이패드로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어서 예전에 업무로 외부 미팅이나 출장 등을 갈 때 태블릿과 별도로 노트북을 챙겨갔었는데요.

하지만 윈도우8이 탑재된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이 있다면 불편하게 태블릿과 노트북을 별도로 들고 다닐 필요없이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 하나로 해결됩니다.

HP ElitePad 900은 태블릿PC의 휴대성과 간편함과 노트북의 활용성 등 장점을 함께 갖추고 있어 완벽한 모바일 컴퓨팅과 비지니스 태블릿PC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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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추천]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 제대로 활용해보자!

2013.04.15 00:31

 

 

 


[태블릿 추천]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 제대로 활용해보자!

 

작년 하반기부터 노트북 시장에 큰 변화가 있었죠.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 윈도우8이 출시해 마치 피쳐폰 시장이 빠르게 스마트폰으로 넘어왔던 것처럼 노트북 시장도 큰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이제는 태블릿PC 시장도 윈도우8을 탑재한 제품이 출시되면서 그동안 iOS나 안드로이드OS가 탑재되어 출시해오던 태블릿 시장도 큰 변화를 겪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윈도우8을 탑재하고 출시한 스마트 패드!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의 활용기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는 아이패드나 갤럭시탭 등 태블릿 제품이 지원하지 못했던 문서 작업 및 수정 편집이 가능한 새로운 스마트 패드 제품인데요.

문서작업을 위해 오피스를 사용하거나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에 최적화된 노트북은 물론,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검색과 MS 스토어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설치 및 실행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태블릿PC의 특성을 모두 갖추고 있는 신개념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P ElitePad 900

CPU

인텔 아톰 프로세서 Z2760(1.8GHz, 512KB L2) / 듀얼코어

인보드

Hewlett-Packard 18DC (Intel ID08C0)

메모리

2GB, 533Mhz / 128Mx16 chips, 8pcs

그래픽카드

인텔 Graphics Media Accelerator

디스플레이

10.1인치 / LED backlight IPS 디스플레이 16:10 (1280x800)

펜 & 멀티 터치 정전식 디지타이저, 코닝 2세대 고릴라 글래스

저장장치

32/64GB eMMC SSD

통신

802.11 a/b/g/n, 블루투스 4.0, NFC, WWAN HSPA+/CDMA w/GPS, 4G 미정

센서

가속도계, 자이로, 주변광센서

배터리

2Cell 리튬폴리머 배터리 / 최대 10시간 15분 사용

오디오

SRS 오디오 / 2개 스테레오 스피커

카메라

전면 : 1080p 카메라 / 후면 : LED 포함 8MP 카메라

I/O 포트

도킹 커넥터, 1x 헤드폰 / 마이크 콤보 단자, on-board digital Duol Array 마이크로폰

운영체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8 32비트

크기

178 x 267 x 9.2mm

무게

약 630g

네모난 타일 처럼 생긴 라이브 타일 UI는 내가 설정한 계정으로 부터 전송된 메시지나 이메일 그리고 SNS 등 최신 소식을 알려주고 날씨정보를 비롯해 다양한 앱들을 쉽게 확인하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엘리트패드 900은 업무용으로 최적의 스마트패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업무에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앱을 지원하는데, 일반 태블릿PC 처럼 메일이나 프레젠테이션, 뷰어, 뉴스, 스토어 등 다양한 앱을 기본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는 하루의 시작을 메일 확인으로 시작하는데요. 엘리트패드 900은 쉽게 메일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윈도우8은 기본적으로 피플 기능이 설치되어 있는데요.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 처럼 계정을 등록해 사용자 계정을 윈도우 라이브 계정으로 돌릴 수도 있습니다.


 

등록할 수 있는 계정은 윈도우 라이브를 비롯해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등 다양한 계정을 등록하고 등록한 계정의 피드를 받아 볼 수도 있습니다.


 

메시지는 계정 등록시 연락처와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연동해 놓으면 쉽게 친구들을 검색해서 채팅처럼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인터넷 익스프로러 10를 사용해보았습니다. 익스플로러10의 경우 윈도우8에 최적화 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태블릿에서 사용하기에 편하도록 인터페이스와 기능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익스플로러10을 사용하면서 처음 느낀 것은 바로 빠르다는 겁니다. 기존 버전과 달리 도구는 작고, 웹 공간은 크게 표시해 화면을 최대한 크게 이용할 수 있고, 터치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합니다.


 

그외에도 열려 있는 웹사이트를 한눈에 쉽게 확인해 브라우저 탭과 컨트롤은 사용자가 필요할 때만 나타났다가 사라지네요.


 

저의 경우 PC를 이용할 때 블로그를 하면서도 드라마를 보고, 문서작업을 하면서 스케쥴이나 날씨, 사진을 찾곤 하는데요.

엘리트패드 900의 윈도우8은 동시에 2개의 앱을 사용할 수 있는 멀티테스킹 기능을 지원합니다. 하나의 디스플레이에서 한쪽에서는 업무를 보고, 한쪽에서는 즐길 수 있는 것을 실행해 이용할 수 있는데요.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에 앱을 설치하고 싶다면 윈도우 스토어를 통해 내가 받고자 하는 앱을 쉽게 검색하고 다운받아 설치가 가능합니다.


 

스토어에서 구매한 앱은 최대 5대의 윈도우8 디바이스를 통해 공유할 수 있고, 한번의 구매 만으로 각 디바이스에서 재구매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는 애플의 앱스토어나 구글의 플레이 스토어와 동일한 방법입니다.


 

윈도우 스토어의 앱은 철저한 사전 심사를 통해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고, 자녀 보호 설정시 필터링 기능을 통해 유해컨텐츠로 부터 보호도 가능합니다.


 

그외에도 8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와 1080p 촬영이 가능한 전면 카메라를 통해 사진 및 영상촬영은 기본 화상채팅까지 가능합니다.

원격 회의시 카메라를 통해 원격 화상회의까지 지원하니 업무용으로 최적의 제품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업무용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태블릿PC는 작업한 문서를 보기는 편하지만 편집이나 파일관리 하기에는 불편함이 많이 있는데요.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는 윈도우 기반이라 편리하게 문서를 보고 편집하고 파일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라면 파워포인트를 빼놓고 얘기할 수 없습니다.


 

저의 경우 업체와 미팅이 자주 있어 항상 노트북을 들고가게 되는데요. 크고 두꺼운 노트북을 들고갈 필요없이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만 있으면, 편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복잡한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하고 계산해주는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 엑셀도 엘리트패드 900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태블릿처럼 제한된 기능이나 파일관리가 복잡하지 않고, 우리가 일반 윈도우PC나 노트북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S오피스의 대표 프로그램 MS Word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 같은 경우 커피숍이나 지방 출장시 기차안에서 워드작업을 많이 하는데요. 경험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태블릿PC에서는 사실상 워드작업을 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에는 메모장에 텍스트만 입력하고 노트북으로 2차 작업을 했어야 했는데요.


 

엘리트패드 900는 윈도우 기반의 스마트패드 제품이기 때문에 PC나 노트북의 똑같은 인터페이스로 문서를 입력하고 편집할 수 있습니다.

터치 타입의 키보드가 불편하다면 블루투스와 연동해 무선 키보드, 마우스도 사용할 수 있고, USB 어답터를 연결해 USB타입의 키보드 마우스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HP ElitePad 900의 활용기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슬림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 10.1인치의 IPS 패널까지 적용되어 휴대성은 좋고 선명한 화질과 업무를 하기에 문제없는 스펙을 보여주는 HP 엘리트패드 900!!

HP ElitePad 900는 저와 같은 비지니스 맨에게 오피스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업무를 하기에 최적의 스마트패드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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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PC의 정석!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 개봉기

2013.04.07 22:00

 

 

 

 

태블릿PC의 정석! HP ElitePad 900 (엘리트패드 900) 개봉기

 

회사생활을 하는 비지니스맨이나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라면 아이패드, 넥서스7 등 태블릿PC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

iOS나 안드로이드OS가 탑재된 태블릿PC의 경우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제한적이라 아쉬움이 많이 남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윈도우8을 탑재해 PC나 노트북에서 사용하던 애플리케이션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업무용 스마트패드 HP 엘리트 패드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윈도우8을 내장하고 있는 스마트패드는 크게 사용에 따라 도킹스테이션과 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는 모델과 슬라이드 타입으로 모드를 변환해 사용하는 모델, 그리고 도킹이 없는 태블릿 형태로 사용하는 모델로 나뉩니다.

삼성전자의 ATIV나 HP의 ENVY x2은 도킹과 분리되는 타입을 적용하고 있고, LG전자의 탭북과 소니 Duo 11은 슬라이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출시되어 있습니다.

반면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은 도킹스테이션이 없는 형태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태블릿과 동일한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의 패키지박스의 모습입니다. 전체적으로 블랙생삭이 적용되어 있고, HP로고가 선명하게 보이는 패키지는 깔끔하게 보이네요.

박스를 열어보면 가장 위쪽에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 제품이 보이고 그 아래로 구성품들이 빼곡히 들어 있습니다.


 

엘리트북 900은 제품설명서/설명지침, 운영체제 관련 설명서, 제품보증서, USB 어댑터, 충전 어댑터셋 그리고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 본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특징과 기능을 상세하게 알려주는 제품 설명서와 설치 지침서는 물론 윈도우8과 관련된 설명서와 제품 보증서가 제공됩니다.


 

최근 출시하는 노트북 전원 어답터는 사이즈를 최소화하고 있는데요.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의 전원 어답터는 일반 태블릿 제품과 비슷한 크기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는 어댑터를 통해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포트를 쉽게 확장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성품으로는 USB와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USB 어댑터가 제공됩니다.


 

 

HP ElitePad 900

CPU

인텔 아톰 프로세서 Z2760(1.8GHz, 512KB L2) / 듀얼코어

인보드

Hewlett-Packard 18DC (Intel ID08C0)

메모리

2GB, 533Mhz / 128Mx16 chips, 8pcs

그래픽카드

인텔 Graphics Media Accelerator

디스플레이

10.1인치 / LED backlight IPS 디스플레이 16:10 (1280x800)

펜 & 멀티 터치 정전식 디지타이저, 코닝 2세대 고릴라 글래스

저장장치

32/64GB eMMC SSD

통신

802.11 a/b/g/n, 블루투스 4.0, NFC, WWAN HSPA+/CDMA w/GPS, 4G 미정

센서

가속도계, 자이로, 주변광센서

배터리

2Cell 리튬폴리머 배터리 / 최대 10시간 15분 사용

오디오

SRS 오디오 / 2개 스테레오 스피커

카메라

전면 : 1080p 카메라 / 후면 : LED 포함 8MP 카메라

I/O 포트

도킹 커넥터, 1x 헤드폰 / 마이크 콤보 단자, on-board digital Duol Array 마이크로폰

운영체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8 32비트

크기

178 x 267 x 9.2mm

무게

약 630g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는 성능보다 9.2mm의 슬림한 두께와 630g의 가벼움을 바탕으로 휴대성과 최대 10시간 15분의 사용시간에 초점이 맞춰진 비지니스 태블릿PC입니다. 그래서 저전력으로 구동이 되는 인텔 아톰 Z2760 CPU를 채택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디스플레이는 10.1인치 크기의 WXGA(1,280 × 800픽셀) 해상도의 IPS 패널과 LED 백라이트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펜 & 멀티 터치 정전식 디지타이저를 지원해 보다 섬세하게 터치가 가능하고 스크래치나 충격에 강한 코닝 2세대 고릴라 글래스로 디스플레이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시스템 메모리는 2GB, 저장장치는 eMMC 타입의 32/64GB SSD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럼 어떤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는지 살펴볼까요?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의 바디는 네츄럴 실버 알루미늄 재질로 매탈 특유의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전면부에는 10.1인치 디스플레이와 상단에 웹캠이 자리 잡고 있고, 모서리 부에는 주변밝기 감지센서와 웹캠 상태를 알려주는 LED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단에는 윈도우 버튼이 홀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상단부에는 전원 버튼과 함께 내장마이크 2개가 자리잡고 있고, 반대편에는 디스플레이 회전 잠금 스위치와 오디오 출력/입력 잭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반면 하단 양끝에 각각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되어 선명한 디지털 음악 체험을 제공하고, 가운데에는 도킹 커넥터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후면은 전체적으로 네츄럴 실버 알루미늄 재질이 적용되어 굉장히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정 가운데에는 HP의 로고가 각인되어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하며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후면 우측 상단에는 800만 화소의 웹캠과 웹캠 플래시 라이트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웹캠은 800만 화소 3,264 × 2,448픽셀의 사진 촬영은 물론 Full HD 동영상 촬영도 가능합니다.

웹캠 아래에는 제품의 볼륨을 조절할 수 있는 볼륨 조절 버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대편에는 마이크로 SD카드와 마이크로 SIM 카드 커넥터를 보호하는 도어가 있습니다. 도어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심 도어를 열 때와 마찬가지로 클립으로 열 수 있습니다.

 

10.1인치 IPS 디스플레이에 코닝 2세대 고릴라 글래스를 장착한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는 630g의 가벼운 무게와 9.2mm의 얇은 두께로 저와 같은 비지니스 맨이라면 크기나 무게에 크게 제약 없이 들고 다닐 수 있어 활용도가 굉장히 높을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배터리 타임의 경우 제조사 측정기준 본체만으로 최대 10시간 15분 사용이 가능하고, 동영상 재생시 6시간 30분 넘게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저처럼 외부 출장이 많은 분에게는 최적의 스마트PC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는 총 20가지의 전용 액세서리를 출시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전용 액세서리에는 확장 동글 SD MMC 카드리더를 비롯해 HP 외장 USB DVDRW, HP 슬림 블루투스 키보드, HP 프로덕티비티 재킷, 블루투스 마우스, 전원 어답터, 태블릿 펜, 배터리, 충전 모듈, 케이스와 USB 어답터, 시리얼 어답터, LAN 어답터, 파워 어답터, HDMI / D-SUB 어답터 등이 있습니다.



 

다양한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의 전용 액세서리 중 도킹 스테이션과 확장재킷을 소개해드릴게요.


 

첫번째로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의 도킹스테이션입니다.

구성품은 사용설명서와 제품보증서, 소프트웨어와 전원 케이블 그리고 도킹스테이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킹스테이션은 문서작업을 해야 할 때나 동영상을 볼 때 등 보다 전문적으로 작업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한 액세서리 중 하나입니다.

아무래도 문서작업이나 웹서핑을 해야 할 때 그리고 블루투스 마우스나 키보드를 연동해서 사용할 때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를 그냥 두고 사용하면 불편할 수 밖에 없는데요. 그럴 때 도킹 스테이션에 거치해두고 사용하면 편하게 작업이 가능해 집니다.


 

단순히 거치 기능만 있는게 아니라 확장 슬롯 제공은 물론 본체의 충전도 제공합니다. 측면에 보면 잠금 락 스위치와 USB 포트 2개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반대편에도 USB 포트 2개와 라인 아웃 케이블 연결부가 있습니다.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은 어답터를 통해 USB 포트를 확장할 수 있는데 반해, 도킹 스테이션을 연결하면 USB 포트는 4개로 확장이 가능해집니다.


 

도킹스테이션의 후면을 볼까요? 후면에는 전원 케이블과 RJ45 LAN 케이블, RGB 케이블과 HDMI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거의 일반 노트북에서 지원하는 거의 모든 포트들을 도킹스테이션을 연결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킹스테이션에 연결해보았습니다. 연결은 도킹 커넥터 부분 위치에 맞춰 거치하면 쉽게 연결이 됩니다.


 

별도의 다양한 어댑터들을 지원하지만 도킹 스테이션 하나만 있으면 왠만한 노트북 처럼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를 구매하실 때는 꼭 함께 도킹 스테이션을 구매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HP에서는 이동중에서도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확장 재킷 액세서리도 함께 출시했습니다.


 

확장재킷은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에 씌우는 케이스타입의 도킹스테이션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쪽에 보면 외장 배터리를 탑재하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최대 19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공급하게 됩니다.

(단, 외장 배터리는 확장 재킷과 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


 

최대한 제품과 일체감 있어 보이도록 디자인되어 있다는 점에서 만족스럽네요.


 

확장재킷의 아랫면을 보면 USB 2.0 포트 2개와 HDMI, 도킹 커넥터, SD/MMC 카드 슬롯을 확장을 지원합니다. 이동이 많은 비지니스 맨이나 학생들에게 유용한 아이템이 될 것 같네요.


 

확장재킷과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를 연결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확장재킷 상단부를 분리하고 위에서 아래로 엘리트패드 900을 살며시 밀어 넣으면 수비게 결합이 됩니다.

분리하는 방법은 똑같은 방법을 반대로 하면 분리가 가능합니다.


간단하게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에 대해 개봉기와 디자인 그리고 확장 악세서리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저는 안드로이드 태블릿(넥서스7/코원 Q7/킨들 파이어HD)과 애플의 아이패드(아이패드2/아이패드미니)를 모두 사용하고 있는데요.

업무상 외부 미팅이나 출장 등을 갈 때 태블릿과 별도로 노트북을 챙겨가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유는 기존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나 아이패드로 할 수 있는게 별로 없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윈도우8이 탑재된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이 있다면 불편하게 태블릿과 노트북을 별도로 들고 다닐 필요없이 HP 엘리트패드 900(ElitePad 900) 하나로 해결됩니다.

특히 슬림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 10.1인치의 IPS 패널까지 적용되어 휴대성은 좋고 선명한 화질과 업무를 하기에 문제없는 스펙을 보여주는 HP 엘리트패드 900!!

HP ElitePad 900은 태블릿PC의 휴대성과 간편함과 노트북의 활용성 등 장점을 함께 갖추고 있어 완벽한 모바일 컴퓨팅과 비지니스 태블릿PC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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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ENVY x2] 스마트한 노트북! HP ENVY X2 활용기

2013.02.18 08:00

 

 

[HP ENVY x2] 스마트한 노트북! HP ENVY X2 활용기

 

윈도우8 출시 이후 노트북 시장에서 제조사들이 하나같이 태블릿과 노트북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노트북을 출시하고 있는데요.

하이브리드 노트북은 휴대성은 좋지만 활용도가 다소 떨어지는 태블릿과 휴대성은 다소 떨어지지만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은 노트북의 장점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는 소비자의 욕구와 불편한 단점을 보완한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하이브리드 노트북이 트랜드가 된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8이라는 막강한 OS의 출시가 바탕이 되는대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HP의 하이브리드 노트북 HP ENVY X2의 활용기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저는 평소 출장을 비롯해 외부활동을 많이하는데요. 그래서 커피숍이나 WIFI가 가능한 지역에서 노트북을 이용해 업무를 보곤합니다.

HP ENVY X2는 11.6인치(1366x768 HD해상도) 화면 크기에 키보드 도킹 포함 1.39kg 무게로 휴대성이 좋습니다.


 

도킹스테이션의 경우는 302.6 X 206.2 X 7.7mm의 크기와 700g의 무게로 생각보다 가볍습니다. 태블릿의 크기는 303 X 193 X 8.55mm의 크기와 690g의 무게로 크기가 크다는 느낌이나 크게 무겁다는 느낌이 들지 않네요.

터치로 모든 조작이 가능해 태블릿으로 활용시 휴대성이 좋고 조작이 편했습니다.

 


 

HP ENVY X2은 인터넷 익스프로러 10이 기본 내장되어 있는데요. 익스플로러10의 경우 윈도우8에 최적화 되어 있고, 태블릿에서 사용하기에 편하도록 인터페이스와 기능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도킹스테이션과 분리해 태블릿모드로 사용시에는 윈도우8의 기본 기능들과 익스플로러,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 모두 가로/세로로 사용할 수 있어 편합니다.


 

익스플로러 10의 경우 기존 버전과 달리 도구는 작고, 웹 공간은 크게 표시해 화면을 최대한 크게 이용할 수 있고, 터치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저처럼 인터넷을 주로 많이 이용하는 분이라면 윈도우8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익스플로러 10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노트북을 어떤 용도로 이용하시나요? 저는 아무래도 블로그 포스팅시 가장 많이 이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노트북/태블릿 어느 환경에서나 블로그의 글을 읽고 포스팅하는데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출퇴근시나 외부행사를 갈 때 지하철이나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꼭 뉴스를 보곤 합니다. 윈도우8에서는 뉴스앱을 기본제공해 내가 보고 싶은 신문사의 기사를 선택해서 볼 수 있는데요.

네이버 뉴스캐스트 보다는 다소 불편하지만 출퇴근시나 외부행사를 갈 때 이용하기에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윈도우8에는 메시지 기능이 있죠. 메시지의 경우엔 윈도우 라이브와 페이스북 메신저 기능을 쓸 수 있는데요. 컴퓨터를 켜면 페이스북 메신저와 MSN은 자동으로 온라인 상태에 들어가고 상대가 대화를 걸면 화면 오른쪽 상단에 알림이 오게 됩니다.

저의 경우 페이스북 사용빈도가 늘어나 페이스북의 메신저와 윈도우8의 메시지를 연동해 사용하고 있는데 편하더군요.

저처럼 SNS 사용량이 많다면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일일이 웹으로 확인하는 것보다 편하게 메시지 기능을 활용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향후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 네이트온까지 연동된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상단 태블릿에는 마이크로SD 메모리 슬롯, 도킹 스테이션에는 SD 메모리카드 슬롯이 있어 부족한 용량을 외장메모리로 늘릴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최신MP3나 동영상 등을 PC에서 노트북으로 옮길 때나 카메라의 사진을 옮길 때 외장메모리를 이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HP ENVY X2의 태블릿과 도킹스테이션에 각각 3.5mm 이어폰 연결단자가 있는데요. 그래서 노트북이나 태블릿으로 이용할 때 어느 환경에서도 이어폰을 꽂아 음악을 듣거나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업무를 할 때나 블로그를 할 때 음악을 들으면서 일을 하는데요.

HP ENVY x2에는 비츠 오디오(Beats Audio) 듀얼스피커가 탑재되어 선명한 디지털 음악 체험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없는 곳에서는 스피커를 켜고 선명하게 사운드를 들을 수 있고, 공공장소나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는 이어폰을 연결해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노트북을 영상감상용으로 이용하는 분들 많이 계시죠? 저는 시간이 날 때 뮤직비디오나 영화를 보곤하는데요.


 

HP ENVY X2는 11.6인치 IPS 패널 디스플레이(1366X768)를 통해 밝고 선명한 화질로 동영상을 볼 수 있고, 터치스크린이 적용되어 있어 편하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카메라는 전면과 후면에 각각 위치하고 있는데, 전면 카메라의 경우 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의 경우 800만 화소의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카메라는 원격 화상회의나 채팅등을 할 때 주로사용하게 되는데요.


 

후면 카메라로 사진을 몇장 촬영해 봤는데, 화질은 800만 화소의 스마트폰 카메라 보다는 못하지만 화상 원격회의나 채팅으로 사용하기엔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그동안의 윈도우 시리즈는 아이콘 중심의 환경이었다면 윈도우8은 앱 위주의 사용환경을 지원합니다. 윈도우 스토어를 통해 내가 받고자 하는 앱을 쉽게 검색하고 다운받아 설치가 가능한데요.

스토어에서 구매한 앱은 최대 5대의 윈도우8 디바이스를 통해 공유할 수 있고, 한번의 구매 만으로 각 디바이스에서 재구매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는 애플의 앱스토어나 구글의 플레이 스토어와 동일한 방법입니다.

저는 음악 재생 앱인 알송과 동영상 실시간 감상 앱인 pooq를 다운받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커피숍에서 VOD와 실시간TV를 보고 싶을 때 wifi에 연결해 pooq 앱으로 공중파 방송을 보니 좋더군요. (단, pooq 앱은 유료결재해야 합니다.)


 

심심할 때는 마이크로 소프트가 제공하는 기본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스토어를 통해 게임을 다운받아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간단하게 제가 HP ENVY X2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소개해드렸는데요.

아무리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넓은 노트북이라도 배터리 타임이 짧으면 소용없겠죠?

HP ENVY x2는 태블릿과 도킹스테이션에 각각 1개씩 2Cell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본체만 사용시 10시간 45분, 도킹스테이션과 연결해 사용시에는 19시간 15분의 배터리 타임을 자랑합니다.


 

이동을 하면서 업무를 보는 비지니스맨들에게 태블릿모드를 통해 최적화된 업무환경을 제공하고, 윈도우 스토어나 업그레이드 된 라이브타일 UI, 강력한 멀티테스킹 시스템 WORK & PLAY 등 강력해진 윈도우8을 탑재하고 있는 HP ENVY x2!

키보드를 열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HP ENVY x2의 태블릿 모드! 사용환경에 따라 버튼을 눌려 분리 후 PC환경과 태블릿모드를 자유자재로 변경해 사용이 가능하고, 막강하고 다양한 기능과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개성있는 디자인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HP ENVY x2!! 정말 탐나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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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ENVY x2] HP 하이브리드 노트북! ENVY X2 특징 / 장점!

2013.02.13 08:00

 

 

 

[HP ENVY x2] HP 하이브리드 노트북! ENVY X2 특징 / 장점!

 

최근에 제가 애지중지 하며 가지고 다니는 노트북이 있습니다. 바로 HP에서 출시한 하이브리드 노트북 ENVY X2입니다.

최근 노트북 제조사들이 하나같이 출시하고 있는 제품이 태블릿과 노트북을 하나로 합친 하이브리드 노트북입니다.

이러한 제품이 나온대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노트북과 태블릿의 장점을 모두 이용하고 싶은 소비자의 욕구와 노트북과 태블릿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물론 하이브리드 노트북이 대세가 된대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 윈도우8이라는 막강한 OS의 출시가 바탕이 되는대요.

HP ENVY X2는 윈도우8을 탑재하고 있고, 문서작업을 위해 오피스를 사용하거나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에 최적화된 노트북은 물론,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검색과 MS 스토어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설치 및 실행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태블릿PC의 특성을 모두 갖추고 있는 신개념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윈도우8은 저전력 CPU에서도 설치가 가능하고, 기존 OS보다 배터리효율이 좋아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윈도우8의 네모난 타일 처럼 생긴 라이브 타일 UI는 내가 설정한 계정으로 부터 전송된 메시지나 이메일 그리고 SNS 등 최신 소식을 알려주고 날씨정보를 비롯해 다양한 앱들을 쉽게 확인하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최근 출시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노트북은 크게 2종류로 나뉩니다. 소니나 LG전자처럼 슬라이드 방식으로 노트북과 태블릿으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삼성, HP, 에이서 등 제조사와 같이 분리형 자석방식으로 독과 결합/분리 사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나뉘는데요.


 

HP ENVY X2과 같이 분리형 하이브리드 노트북의 경우 사용 용도에 따라 사무실이나 집에서는 노트북으로 활용을 하다가 외부에서는 독과 분리해 마치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기존 노트북이 가로모드만 지원했다면, HP ENVY X2은 도킹스테이션과 분리해 가로모드와 세로모드 모두 지원해 편합니다.


 

영화나 강의 등 동영상을 볼 때는 가로모드, 인터넷 브라우저를 사용하거나 신문을 볼 때는 세로모드를 이용하면 편하더군요.


 

HP ENVY x2은 11.6인치의 HD IPS 디스플레이를 채용해 보다 선명하고 정확한 자연색을 구현한 화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무엇보다 색감이 좋고, 가독성이 우수합니다. 뿐만 아니라 넓은 시야각을 통해 상하좌우 어느 각도에서나 야외에서 까지 생생하고 선명한 깨끗한 화질을 제공하게 됩니다.


 

HP ENVY x2은 태블릿과 노트북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보니 다양한 방법으로 입력 및 조작이 가능합니다.

그 중심에는 윈도우8이라는 OS의 영향이 큰데요. 키보드로 입력하고 조작을 하면서도 손가락으로 화면을 터치해 조작이 가능한 만큼 입력방법이 많다는 것은 장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도 터치를 통해 HP ENVY x2를 사용해 봤는데요. 손가락으로 디스플레이를 누르는 순간 바로 반응하고, 화면 전환도 빨라서 좋았습니다.


 

노트북과 태블릿 제품을 사용할 때 고려해야 할 것이 있다면 배터리 타임인데요.


 

HP ENVY x2는 태블릿과 도킹스테이션에 각각 1개씩 2Cell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본체만 사용시 10시간 45분, 도킹스테이션과 연결해 사용시에는 19시간 15분의 긴 배터리 타임을 자랑합니다.


HP ENVY x2의 장점과 특징을 잠깐 소개해봤는데요. 물론 다소 아쉬운 아톰 CPU가 적용된 것과 확장성이 부족하다는 것은 단점으로 생각되지만, 용도에 따라 태블릿/노트북 용도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고, 편한 휴대성과 긴 배터리 타임, 선명한 디스플레이 등 장점도 많은 만큼 학생이나 비지니스맨 등이 이용하기에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노트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키보드를 열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HP ENVY x2의 태블릿 모드! 사용환경에 따라 버튼을 눌려 분리 후 PC환경과 태블릿모드를 자유자재로 변경해 사용이 가능하고, 다양한 기능과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개성있는 디자인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HP ENVY x2!! 정말 탐나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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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ENVY x2] 윈도우8 탑재! 한단계 진화한 하이브리드 노트북! HP ENVY x2

2013.02.03 04:30

 

 

 

[HP ENVY x2] 윈도우8 탑재! 한단계 진화한 하이브리드 노트북! HP ENVY x2


작년 하반기부터 노트북 시장에도 큰 변화가 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 윈도8이 올 하반기 출시함에 마치 피쳐폰 시장이 빠르게 스마트폰으로 넘어왔던 것처럼 노트북 시장도 큰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HP ENVY x2는 작업환경에 따라 때로는 노트북, 때로는 스마트 패드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아이패드나 갤럭시탭 등 태블릿 제품이 지원하지 못했던 문서 작업 및 수정 편집이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하이브리드 PC입니다.

HP ENVY x2는 문서작업을 위해 오피스를 사용하거나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에 최적화된 노트북은 물론,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검색과 MS 스토어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설치 및 실행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태블릿PC의 특성을 모두 갖추고 있는 신개념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P ENVY x2은 11.6인치의 HD IPS 디스플레이를 채용해 보다 선명하고 정확한 자연색을 구현한 화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넓은 시야각을 지원해 상하좌우 어느 각도에서도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을 제공하게 됩니다. 그외에도 해상도는 1366X768이고 기본적으로 윈도우8을 기본 탑재하고 있습니다.

무게는 1.39Kg으로 일반 태블릿보다는 다소 무거운데 반면, 노트북에 비해서는 가벼운 무게를 보여줍니다.

노트북을 구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하나가 CPU겠죠? HP ENVY x2는 인텔 아톰 Z2760을 기본 탑재하고 있습니다. 인텔 아톰 Z2760의 경우 최대 클럭 1.8GHz의 듀얼코어이며, 메모리는 2GB의 LPDDR2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저장공간의 경우 eMMC 64GB/128GB로 운영체제를 깔고 문서작업을 비롯해 간단한 멀티미디어 컨텐츠와 MS 스토어의 다양한 앱을 설치받아 실행할 수 있을 정도의 용량을 자랑합니다. 용량이 부족할 경우 외장메모리를 지원해 저장공간을 추가 확장할 수도 있습니다.

거기다 HP ENVY x2에는 비츠 오디오(Beats Audio) 듀얼스피커가 탑재되어 선명한 디지털 음악 체험이 가능하고, 태블릿과 도킹스테이션에 각각 1개씩 2Cell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본체만 사용시 10시간 45분, 도킹스테이션과 연결해 사용시에는 19시간 15분의 배터리 타임을 자랑합니다.


 

사무실이나 집에서는 노트북으로 활용을 하다가 외부에서는 패드 하나로 마치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는데요. 태블릿과 도킹스테이션을 분리할 때는 HP ENVY x2를 펼치고 접지 부분에 위치한 버튼을 살짝 힘을 주고 슬라이드로 좌쪽으로 밀면 분리가 가능합니다.


 

303 X 193 X 8.55mm의 크기와 690g의 무게를 자랑하는 태블릿은 출장이나 강의 등 외부에서 활용하기에 좋은데요.

분리형 자석방식으로 결합/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해도 제대로 활용할 수 없다면 소용없겠죠? HP ENVY x2는 윈도우8이 탑재되어 때로는 태블릿처럼 때로는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네모난 타일 처럼 생긴 라이브 타일 UI는 내가 설정한 계정으로 부터 전송된 메시지나 이메일 그리고 SNS 등 최신 소식을 알려주고 날씨정보를 비롯해 다양한 앱들을 쉽게 확인하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윈도우8은 터치기능의 강화로 터치를 통해 편하고 재밌게 조작을 할 수 있습니다.

저도 터치를 통해 HP ENVY x2를 사용해 봤는데요. 손가락으로 디스플레이를 누르는 순간 바로 반응하고, 화면 전환도 빨라서 좋았습니다.

터치를 통해 쉽게 확대/축소/클릭하며 조작할 수도 있지만 이렇게 노트북모드로 전환하면 터치 뿐만 아니라 키보드를 통해서도 조작이 가능합니다.


 

그동안의 윈도우 시리즈는 아이콘 중심의 환경이었다면 윈도우8은 앱 위주의 사용환경을 지원합니다.


 

윈도우 스토어를 통해 내가 받고자 하는 앱을 쉽게 검색하고 다운받아 설치가 가능합니다.


 

스토어에서 구매한 앱은 최대 5대의 윈도우8 디바이스를 통해 공유할 수 있고, 한번의 구매 만으로 각 디바이스에서 재구매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는 애플의 앱스토어나 구글의 플레이 스토어와 동일한 방법입니다.

윈도우 스토어의 앱은 철저한 사전 심사를 통해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고, 자녀 보호 설정시 필터링 기능을 통해 유해컨텐츠로 부터 보호도 가능합니다.


 

윈도우8은 기본적으로 피플 기능이 설치되어 있는데요.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 처럼 계정을 등록해 사용자 계정을 윈도우 라이브 계정으로 돌릴 수도 있습니다.

등록할 수 있는 계정은 윈도우 라이브를 비롯해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등 다양한 계정을 등록하고 등록한 계정의 피드를 받아 볼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등록한 계정을 통해 페이스북, 트위터, 아웃룩 등 계정과 연결이 가능하고 캘린더와 이메일도 동기화가 됩니다.


 

메시지는 계정 등록시 연락처와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연동해 놓으면 쉽게 친구들을 검색해서 채팅처럼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인터넷 익스프로러 10를 사용해보았습니다. 익스플로러10의 경우 윈도우8에 최적화 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태블릿에서 사용하기에 편하도록 인터페이스와 기능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익스플로러10을 사용하면서 처음 느낀 것은 바로 빠르다는 겁니다. 기존 버전과 달리 도구는 작고, 웹 공간은 크게 표시해 화면을 최대한 크게 이용할 수 있고, 터치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합니다.

그외에도 열려 있는 웹사이트를 한눈에 쉽게 확인해 브라우저 탭과 컨트롤은 사용자가 필요할 때만 나타났다가 사라지네요.



 

저의 경우 PC를 이용할 때 블로그를 하면서도 드라마를 보고, 문서작업을 하면서 스케쥴이나 날씨, 사진을 찾곤 하는데요.


 

윈도우8은 동시에 2개의 앱을 사용할 수 있는 멀티테스킹 기능을 지원합니다. 하나의 디스플레이에서 한쪽에서는 업무를 보고, 한쪽에서는 즐길 수 있는 것을 실행해 이용할 수 있는데요.


 

윈도우8에는 막강하고 최적화된 멀티태스킹 기능! Work & Play를 탑재하고 있어 일하는 도중에도 친구와 채팅을 즐길 수도 있고, 동영상을 보는 등 다양한 멀티 작업이 가능합니다.

윈도우8의 오른쪽 베젤 부분에서 화면 안쪽으로 드래그를 하면 검색과 공유, 시작, 장치, 설정 메뉴가 나타납니다. 여기에서 윈도우 내 파일이나 앱 등을 검색할 수 있고, 설정도 가능합니다.


윈도우8은 저전력 CPU에서도 설치가 가능하고, 기존 OS보다 배터리효율이 좋아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동을 하면서 업무를 보는 비지니스맨들에게 태블릿모드를 통해 최적화된 업무환경을 제공하고, 윈도우 스토어나 업그레이드 된 라이브타일 UI, 강력한 멀티테스킹 시스템 WORK & PLAY 등 강력해진 윈도우8! HP ENVY x2는 이러한 윈도우8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키보드를 열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HP ENVY x2의 태블릿 모드! 사용환경에 따라 버튼을 눌려 분리 후 PC환경과 태블릿모드를 자유자재로 변경해 사용이 가능하고, 막강하고 다양한 기능과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개성있는 디자인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HP ENVY x2!! 정말 탐나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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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ENVY x2] 100% 노트북! 100% 태블릿! HP ENVY x2 디자인 & 스펙

2013.01.26 20:18

 

 

 

[HP ENVY x2] 100% 노트북! 100% 태블릿! HP ENVY x2 디자인 & 스펙

작년 하반기 노트북 시장에는 큰 변화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MS에서 새롭게 출시한 운영체제 윈도우8 때문인데요.

윈도우8의 출시와 함께 노트북 제조사들은 새로운 OS에 최적화된 다양한 신제품들을 대거 출시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삼성전자의 아티브, LG전자의 탭북를 비롯해 소니의 듀오11, HP의 ENVY x2 등이 대표적인 모델인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태블릿PC와 울트라북 등의 장점을 모두 갖추고 있는 HP의 ENVY x2의 디자인과 스펙에 대해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윈도우8을 내장하고 있는 태블릿PC의 경우 크게 사용에 따라 도킹스테이션과 분리해서 사용하는 모델과 슬라이드 타입으로 모드를 변환해 사용하는 모델로 나뉩니다.

삼성전자의 ATIV나 HP의 ENVY x2은 선자의 타입을 적용하고 있고, LG전자의 탭북과 소니 Duo 11은 후자의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출시되어 있습니다.

HP ENVY 2x은 사용자의 다양한 환경에 따라 노트북과 태블릿 형태로 활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HP ENVY x2의 패키지박스의 모습입니다. HP 고유색인 블루 / 화이트색이 깔끔한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면 가장 위쪽에 설치지침이 한글과 영문버전으로 들어 있는데요. 초보가 사용해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HP의 ENVY x2 본체와 사용설명서, 설치지침서, 전원 어답터와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근 출시하는 노트북 전원 어답터는 사이즈를 최소화하고 있는데요. HP ENVY x2의 전원 어답터는 작거나 크지않는 평균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충전은 도킹스테이션에 케이블을 연결해 제품 전체를 충전할 수도 있고, 상단부 태블릿을 별도로 충전도 할 수 있습니다.


HP ENVY x2의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HP ENVY x2는 1366x768의 HD 해상도의 11.6인치 화면 크기에 키보드 도킹 포함 1.39kg, 태블릿은 690g의 무게 그리고 8.6mm의 두께의 제품입니다.

프로세서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즐기는 고사양의 게임을 돌리기에는 다소 부담이 되는 사양이지만 단순히 앱을 설치하고, 문서편집, 인터넷, 영상 및 음악감상을 하기에는 전혀 부담이 없는 스펙입니다.


상판 정중앙 부분에는 HP의 로고가 크게 보이네요.

 

제품 전체의 재질은 네츄럴 실버 알루미늄 재질로 매탈 특유의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단순히 상판만 메탈 소재가 아닌 하판과 함께 안쪽의 팜레스트 부분까지 모두 메탈 소재로 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인 화려함 보다는 차가운 도시의 느낌과 함께 중후함이나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디자인인데요.

그외에도 마이크로SD 외부 메모리를 지원해 부족한 용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카메라는 전면과 후면에 각각 위치하고 있는데, 전면 카메라의 경우 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의 경우 800만 화소의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우측면을 살펴보면 USB 2.0 단자와 충전/전원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는 단자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SD카드 리더기가 있어 디지털 카메라나 PMP 등의 데이터를 쉽게 관리할 수도 있습니다. 태블릿 부분에는 전원버튼도 자리잡고 있네요.



좌측면에는 HDMI와 USB 2.0, 3.5mm 이어폰 연결단자와 함께 태블릿 부분에는 볼륨조절 버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뒷면에는 기기바닥면에 닿일때 스크래치를 비롯해 미끄짐을 방지하도록 고무패드가 붙어있습니다. 고무패드가 있어 아무래도 충격으로부터도 제품을 보호하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HP ENVY x2은 윈도우8이 탑재되어 때로는 태블릿처럼 때로는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의 윈도우 시리즈는 아이콘 중심의 환경이었다면 윈도우8은 앱 위주의 사용환경으로 제품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11.6인치 IPS 패널 디스플레이(1366X768)를 통해 밝고 선명한 화질로 이용할 수 있고, 터치스크린이 적용되어 있어 편하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HP ENVY x2에는 비츠 오디오(Beats Audio) 듀얼스피커가 탑재되어 선명한 디지털 음악 체험이 가능합니다.


 

도킹스테이션의 키보드는 아이솔레이션 키보드가 장착되어 있고, UV 코팅이 되어 있어 오래 사용해도 새겨져 있는 영문과 한글 문자가 지워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잠깐 타이핑을 했는데 키감도 나쁘지 않습니다.


 

도킹 스테이션의 키보드 아래에는 터치패드가 장착되어 있는데요. 무엇보다 넓은 터치패드가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기존의 노트북이 마우스나 키보드, 터치패드로 조작이 가능했다면, HP ENVY x2는 디스플레이가 터치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보다 편하게 조작하며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사무실이나 집에서는 노트북으로 활용을 하다가 외부에서는 패드 하나로 마치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는데요. 태블릿과 도킹스테이션을 분리할 때는 HP ENVY x2를 펼치고 접지 부분에 위치한 버튼을 살짝 힘을 주고 슬라이드로 좌쪽으로 밀면 분리가 가능합니다.


 

분리형 자석 방식으로 큰 힘을 들이지 않고 분리할 수 있었습니다.

도킹스테이션의 경우는 302.6 X 206.2 X 7.7mm의 크기와 700g의 무게를 보여줍니다.

태블릿의 크기는 303 X 193 X 8.55mm의 크기와 690g의 무게로 크기가 크다는 느낌이나 크게 무겁다는 느낌이 들지 않네요.

도킹스테이션에는 HP 멀티 포맷 디지털 미디어 리더, USB 2.0 x 2, 도킹 커넥터 (전원 공급 + USB / 충전), 오디오 아웃, HDMI 아웃을 지원하고, 태블릿 제품에는 Micro SD, 오디오 아웃을 지원하게 됩니다.


 

노트북과 태블릿 제품을 사용할 때 고려해야 할 것이 있다면 배터리 타임인데요.

HP ENVY x2는 태블릿과 도킹스테이션에 각각 1개씩 2Cell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본체만 사용시 10시간 45분, 도킹스테이션과 연결해 사용시에는 19시간 15분의 배터리 타임을 자랑합니다.


간단하게 HP ENVY x2의 개봉기와 디자인/스펙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가볍고 슬림한 디자인으로 사무실과 집에서는 노트북, 강의나 출장 등 외부활동시에는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는 HP ENVY x2!!

HP ENVY x2는 노트북과 태블릿 제품을 함께 고민 하는 분들에게 모두 만족 시켜주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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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울트라북] 직장인과 학생에게 추천하는 울트라북! HP 스펙터XT(SPECTRE XT)

2012.08.14 13:36

 

 

 

 

 

 

 

[HP 울트라북] 직장인과 학생에게 추천하는 울트라북! HP 스펙터XT(SPECTRE XT)


일반적으로 노트북이나 울트라북을 가장 많이 구매하는 분들은 학생이나 직장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대학생이나 대학원생 등 학생의 경우 울트라북을 들고 다니면서 과제나 발표용으로 활용하거나 직장인의 경우 출장이나 회의용으로 활용할때 가치가 느낄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HP 스펙터XT는 실버 컬러의 알루미늄 재질로 되어 있어 매탈 특유의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그대로 살아 있어 직장인이나 학생 등 남녀노소에게 적합한 디자인의 노트북이라 추천해드립니다.

어디에 내놔도 부족함이 없는 디자인을 채용했고,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이지 않나 생각되지 않나요?




HP 울트라북 스펙터XT(HP ENVY13 SPECTRE XT)의 디자인은 전면부에서 후면부로 갈수록 점점 두꺼워지는 형태로 가장 얇은 부분은 1.5cm, 가장 두꺼운 부분은 1.8cm 정도로 매우 슬림합니다.




뿐만 아니라 크기는 31.6(W)x22.4(H)cm, 무게도 1.39kg로 노트북 가방에 넣고 다녀도 무리없이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더욱 편하게 사용하기 위해 마우스도 연결해야 하고, 외장하드, 스마트폰 충전, 외부 출력 등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진행해야 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외부 단자들을 지원하는 노트북 선택은 필수일 겁니다.

HP 울트라북 스펙터XT(HP ENVY13 SPECTRE XT)는 울트라북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단자들을 지원합니다. 도난방지를 위한 켄싱턴 락 홀을 비롯해 USB 3.0, HDMI단자를 통해 각종 영상 출력 기기를 연결할 수 있고, 유선 네트워크를 위한 RJ-45단자도 자리잡고 있습니다.

특히 10배 빠른 전송속도의 USB3.0을 내장해 호환성과 속도 모두 향상 시켰습니다.



구형 모니터나 프리젠테이션 때 빔프로젝트를 이용하는 분들이라면 D-SUB 단자가 필요할텐데요. HP울트라북 스펙터XT(SPECTRE XT)은 HDMI를 D-SUB로 변환해 사용할 수 있는 D-SUB 젠더를 지원하고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것 같네요.



우측에도 다양한 단자들이 자리잡고 있는데요.



기기의 우측면에는 전원과 HDD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인디케이터와 3.5mm 이어폰 연결단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멀티카드 리더기가 있어 카메라나 스마트폰의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복사하거나 관리가 가능합니다. 그외에도 USB단자 및 전원 어답터 케이블을 연결하는 단자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배터리는 4Cell이 내장형으로 탑재되어 있는데요. 업체제공 스팩상으론 7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최대밝기로 영화를 보니 약 2~3시간, 밝기를 낮추고 문서작업이나 인터넷을 즐기니 최대 약 5시간 이상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전원은 65W의 전원 어답터를 통해 제공받을 수 있는데, 외부에서 HP 스펙터XT(SPECTRE XT)를 사용할 때는 적당히 밝기를 조절해 사용하고, 사무실이나 집에서 사용할 때는 어답터를 통해 전원을 공급받아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측에 있는 USB에는 번개모양이 그려져 있는데요. 번개모양은 노트북이 꺼져 있는 상태에서도 스마트폰 충전을 비롯해 USB로 충전을 지원하는 기기를 연결시 충전을 지원하는 마크라고 합니다.

LTE 스마트폰의 단점은 배터리가 빨리 소모된다는 건데요. 배터리 때문에 고생한 적이 몇번 있었는데, 급할 때 울트라북에 연결해 충전한다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직장인이라면 업체나 해외연수간 관계자들과 화상미팅을 해야 할 때가 있을 수도 있는데요. 상단 중앙의 2개의 내장 마이크와 웹캠을 통해 화상회의나 사진 및 동영상 촬영 등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키보드와 함께 사용되는 입력수단인 터치패드는 꽤 넓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예전에 노트북을 사용할 때는 터치 패드가 좁아서 불편함을 느낄때가 많았었는데 이런 점은 확실히 해결해주는 것 같습니다. 손이 크거나 작은 분 모두 만족할 만한 크기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키보드와 함께 사용되는 입력수단인 터치패드는 꽤 넓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예전에 노트북을 사용할 때는 터치 패드가 좁아서 불편함을 느낄때가 많았었는데 이런 점은 확실히 해결해주는 것 같습니다. 손이 크거나 작은 분 모두 만족할 만한 크기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최대 3손가락까지 인식해 멀티 제스쳐를 지원합니다. 상/하/좌/우를 비롯해 스크롤, 페이지 이동, 확대, 축소, 회전 등을 지원해 마이스가 없을 경우라도 쉽고 간편하게 노트북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를 사용할 때는 좌측 상단을 연속으로 터치하면 터치패드를 비활성화 또는 활성화 시킬 수 있습니다.



HP 스펙터XT(SPECTRE XT)의 우측상단에는 b로 보이는 로고가 새겨져 있는데요. 스피커는 전면과 함께 후면에도 양 측면에 2개의 스테리오 스피커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비츠 바이 닥터 드레(Beats by Dr. Dre)가 개발한 HP고유의 비츠 오디오(Beats Audio)를 탑재해 높은 사운드를 제공해 보다 선명하고 강력한 스피커 출력을 보여줍니다.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볼 때 그리고 게임을 할 때를 비롯해 과제나 회의시 발표할 때 유용할 것 같네요.



 

키보드의 경우 어두운 곳에서도 작업할 수 있도록 키보드에 백라이트까지 제공합니다. 백라이트가 사람마다 필요도이 다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어두운 차 안이나 침대 위에서 잠시 사용할 때 키보드 백라이트가 있으면 좋더군요.




학생이나 직장인이라면 울트라북을 통해 문서작업을 많이 하실텐데요. 위에서 소개해드린 바와 같이 배터리가 오래가고, 터치패드나 키보드가 편해 문서작업하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큰 모니터에 적응되어 있어 작은 화면이 불편할 수도 있다는 점 빼고 말이죠.



요즘 대학 레포트나 발표할 때 사진이나 동영상을 편집하는 경우 많으실텐데요.

HP 울트라북 스펙터XT(SPECTRE XT)에는 기본적으로 Adobe사의 사진편집 프로그램 포토샵과 동영상편집 프로그램 프리미어 Elements 10 버전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HP 울트라북 스펙터XT(SPECTRE XT)만 있으면 전문가 수준의 영상과 사진 편집이 가능해지겠죠? 저의 경우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사진 보정이나 영상 인코딩 작업을 해야 할 때가 많은데 기본 내장되어 있고, 끊김없이 실행되어 유용하게 사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차를 타고 출장을 가거나, 심심할 때 영화나 예능, 드라마를 보시는 분들 많이 계실텐데요. 1080p 해상도를 비롯해 다양한 해상도의 영상을 끊김 없이 재생해 주더군요. 사람이 없는 집에서 볼 때는 스피커를 통해 빵빵하고 뛰어난 음질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많이 이용하시죠? HP 울트라북 스펙터XT(SPECTRE XT)는 인텔 3세대 코어 i5 - 3317U 초저전력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이전 세대 샌디브릿지 제품과 비교해서 무려 51%의 소비전력절감 효과가 있어 무선으로 오랜시간 인터넷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저의 경우 커피숍에서 업체와 미팅을 하면서 웹브라우저를 실행해 보면서 회의를 많이 하는데 저에게 딱 맞는 울트라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리고 디아블로3나 게임용으로 노트북이나 PC 구매를 고려하는 분도 계실텐데요. HP 스펙터XT(SPECTRE XT)가 무난한 울트라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디아블로를 해보셨다면 던젼입구에서 긴 로딩시간을 겪어보셨을 겁니다. 로딩이 끝나면 죽어 있는 경우도 많은데요. CPU나 램, 그래픽 카드의 성능도 중요하겠지만, 저장장치가 SSD이기만해도 체감속도의 큰 차이를 느낄 수 있는데요.

HP 울트라북 스펙터XT(SPECTRE XT)은 기본 128GB의 SSD를 탑재하고 있어 끊김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HP울트라북 스펙터XT(SPECTRE XT)은 고해상도 게임이나 동영상/이미지 편집 등 기능에 중점을 둔 데스크탑 대용의 노트북 제품이 아닌 휴대성이나 디자인에 중점을 둔 울트라북으로 학교나 사무실 등 외부 업무가 많은 학생이나 직장인분들에게 매력있는 울트라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스펙터XT(HP ENVY13 SPECTRE XT 2012TU)
CPU 종류 : 코어i5-3세대
CPU 클럭 : i5-3317U (1.7GHz)
칩셋 : 모바일 인텔 HM76 익스프레스 칩셋
그래픽 : 인텔 HD Graphics 4000
오디오 : Beats 오디오 솔루션 및 4개의 스테레오 스피커
LCD 크기 : 13.3 인치(1366x768, 16:9, LED 백라이트)
저장공간 : SSD 128GB
RAM : 4GB (DDR3)
OS : 윈도우7 홈프리미엄(64bit)
배터리 : 4cell
전원 : 65W AC 전원 어답터
크기 : 31.6x22.4x1.77cm
무게 : 1.39Kg
그외 : 블루투스4.0, 웹캠, USB3.0, 리더기, 키보드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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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도 엔비 갖고프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