빔프로젝터 추천!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 야외에서 제대로 활용하기!

2013.07.20 23:30

 

 

 

  

빔프로젝터 추천!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 야외에서 제대로 활용하기!

 


작년부터 국내 캠핑시장이 굉장히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가족단위나 친구나 지인끼리 잠시나마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낭만과 추억을 찾으려는 분들이 많다는 건데요.

 

막상 캠핑을 가면 즐길거리라고 하면 텐트를 쳐 놓고 나들이 산책을 하거나 바베큐파티, 게임 등이 있을 겁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사무실이나 학교 등 실내는 물론 캠핑이나 여행 등 야외에서 재미를 더해줄 미니 프로젝터 캐논 Rayo-R10입니다.

 


 

 

지난 금요일에는 2013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열렸죠. 평소 좋아하는 포르야구 경기를 야외에서 커피 한잔을 하면서 보기 위해 당골 커피숍을 찾았습니다.

 

여름 밤 야외 커피숍에서 즐기는 프로야구 올스타 기대되지 않나요?

 


 

 

제가 자주 찾는 커피숍 CAFE ELEFANTE 입니다.

 


 

 

까페 엘레판테(Cafe Elefante)는 파워블로거 아톰비트 (http://blog.naver.com/film1982) 님이 운영하는 커피숍으로 커피맛이 좋고 많은 당골 손님들로 항상 붐비는 곳입니다.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를 가지고 까페 엘레판테(Cafe Elefante)를 찾았습니다.

 

평상시에는 Rayo-R10의 전용 파우치 케이스에 넣어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를 넣어 보관하거나 이동할 수 있는데요. 크기가 굉장히 작아 휴대성이 좋습니다.

 

실제로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은 116x126x40mm의 크기로 CD보다 작은 크기를 자랑합니다.

 


 

 

까페 엘레판테(Cafe Elefante)의 야외에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을 설치했습니다.

 


 

 

기본사

해상도

1,280×800(WXGA)

밝기

100 ANSI Lumens

명암비

1900-02-10 16:01

초점조정

수동

화면 크기

30~80인치

화면비율

16:10

광원

LED (20,000시간)

음성출력

내장스피커 최대 1W(mono), 외부음성출력(Stereo)

입력

AV(콤포지트) : MMI 20pin 단자

PC(RGB) : MMI 20pin 단자

HDMI : MINI HDMI 단자

USB : A타입 USB 단자

SD카드 : Micro SD 카드 슬롯

DMB : MCX 커넥터단자

전원공급

DC12V(3A)

소비전력

24W이하

동작온도

0도~40도

기타사양

KCC 인증 필 유무

KCC-REM-LCI-RayoR10

정격전압

12V(3.0A)

소비전력

24W 이하

에너지소비효율등급

비대상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13년 5월

제조자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주)

제조국

Korea

크기

116x126x40mm

품질보증 기준

1년

AS책임자와 전화번호

1588-2500

 


 

 

최근 월드컵 예선을 비롯해 프로야구경기를 많이 보실텐데요.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은 구성품으로 DMB 안테나 케이블을 지원해 DMB 수신이 가능한 곳에서는 큰 화면으로 DMB 방송을 볼 수 있습니다.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는 여러가지 입력포트를 지원합니다. 기본적으로 내부 메모리로 제공하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USB 메모리, SD카드를 삽입만 하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DMB 안테나를 이용해 지상파 DMB를 시청하거나 노트북, PC 등을 연결해 활용이 가능합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HDMI 케이블을 지원한다는 것인데요. MHL을 지원하는 스마트폰부터 게임기, 태블릿 제품까지 모두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DMB를 보기 위해서는 DMB 안테나를 먼저 연결하고 외부입력 메뉴에서 DMB를 선택하면 채널 스킨을 통해 바로 DMB 시청이 가능합니다.

 


 

 

빔프로젝트를 일일이 상단 조작버튼으로 조작하려면 불편할 때가 많이 있는데요. 이럴 때 리모컨을 사용하시면 편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리모컨으로는 전원을 켜고 끌 수 있고, 사다리꼴 화면 보정, 상/하 이동, 실행, 좌/우 이동, 재생 모드 변경, 음소거 설정, 뒤로 가기, 홈으로 이동, 설정, DMB, 외부입력 선택등이 가능합니다.

 


 

 

동군과 서군으로 나눠 경기를 하는 2013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시청하기 시작했습니다.

 

크기가 작은 미니 빔프로젝트지만 1,280×800(WXGA) 해상도, 100 ANSI Lumens의 밝기는 물론 30~80인치까지 넓은 화면에서 영상을 볼 수 있어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은 마치 들고 다닐 수 있는 작은 극장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제가 까페 엘레판테(Cafe Elefante)에서 자주 마시는게 2가지 종류인데요. 하나는 바닐라 라떼, 하나는 시트러스 모히또 입니다.

 


 

 

개인적으로 달콤한 것을 좋아해서 커피를 마실 때는 바닐라라떼, 상큼한 맛을 원할 때는 시크러스 모히또를 자주 마시는데, 시크러스 모히또를 마시며 보는 2013 프로야구 올스타전! 재미있네요.

 

역시 야구는 여러명이서 함께 봐야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는  HDMI를 지원합니다. HDMI 출력기능을 지원하는 디지털카메라나 PC, 게임기, DVD 플레이어 등 외부기기가 있다면 HDMI 케이블을 HDMI 변환젠더에 연결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MHL도 지원하는데요. MHL은 최근에 출시되고 있는 스마트폰은 기본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잘 모르시면 지원 스마트폰인지 꼭 확인 해보셔야 합니다.)

 

 

 

 

MHL은 Mobile High-Definition Link의 약자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화면과 소리를 모니터나 TV 등에서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는 기술을 뜻하는데요.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는 MHL을 지원해 스마트폰의 화면도 출력해줍니다.

 


 

 

저는 LG전자의 옵티머스G를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과 연결해 보았는데요. 자동으로 LG 스마트폰은 디스플레이 화면에 MHL 전용 화면을 출력해주었습니다.

 


 

 

동시에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에도 스마트폰과 똑같은 화면이 출력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스마트폰으로 POOQ이나 Btv 모바일 등 실시간이나 VOD로 TV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DMB보다 더욱 선명한 화질로 볼 수 있다는 장점과 무겁고 휴대성이 떨어지는 DVD 플레이어나 DMB 안테나가 필요없어 휴대성이 좋고, 미리 보고자 하는 영화나 영상을 USB나 SD카드에 저장해둘 필요없이 스마트폰의 동영상 컨텐츠 제공 앱만 이용하면 되니 편한 것 같습니다.

 


 

그외에도 MHL을 이용하면 스마트폰의 동영상 뿐만 아니라 사진이나 음악, 유튜브 영상 등 다영한 컨텐츠를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를 통해 볼 수 있는데요.

 


 

 

친구들이나 가족끼리 캠핑이나 여행을 가서 함께 추억한 사진이나 음악을 들으면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도 노트북이나 PMP, 태블릿, 스마트폰과 같은 작은 화면이 아니라 최대 80인치의 넓은 화면으로 영화나 스포츠를 비롯해 예능이나 드라마 등 다양한 컨텐츠를 평소보다 몇배는 더 재미있을 것 같네요.

 


 

 

간단하게 파워블로거가 운영하는 당골 커피숍 까페 엘레판테(Cafe Elefante)에서 즐긴 캐논 미니 빔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의 사용후기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캐논 미니 빔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는 작은 사이즈로 휴대성이 좋아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설치하고 작동 시킬 수 있는 장점과 무엇보다 선명한 화질과 색재현력 그리고 풍부한 색감으로 실내를 비롯해 실외에서도 사용하기에 딱 좋은 미니 빔프로젝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입력단자를 지원해 PC와 노트북의 RGB 케이블 연결은 기본! HDMI나 USB, 마이크로 SD 카드 등 다양한 입력을 지원하고 자체 문서 뷰어 프로그램을 내장해 다양한 문서파일은 별도 변환이나 실행장치 없이 열 수 있어 간편하고 유용한 빔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캐논 미니 빔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를 들고 가는 곳마다 80인치의 영화관으로 변하는 모습! 직접 체험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본 포스트는 캐논 코리아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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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프로젝터 추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

2013.07.09 09:30

 

 

 

 

빔프로젝터 추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

 

 

최근 미니 빔 프로젝터가 큰 인기라고 하죠. 집에서는 가족간의 전용 영화관으로 활용할 수 있고, 최근 한참 유행을 끌고 있는 캠핑장에서도 활용이 가능하고 무엇보다 업무나 회의시 똑똑한 비즈니스 파트너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의 경우 dmb 안테나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하고, 116x126x40mm의 크기로 CD보다 작은 크기를 자랑하는 빔프로젝터입니다.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은 상하 40도까지의 넓은 키스톤을 지원하고 투사 및 설치 위치가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유지보수도 중요한 부분인데요.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의 경우 LED 광원을 채택해 번거로운 램프교환없이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입력포트를 지원하는데요. 기본적으로 내부 메모리로 제공하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USB 메모리, SD카드를 삽입만 하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DMB 안테나를 이용해 지상파 DMB를 시청하거나 노트북, PC 등을 연결해 활용이 가능합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HDMI 케이블을 지원한다는 것인데요. MHL을 지원하는 스마트폰부터 게임기, 태블릿 제품까지 모두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다양한 입력포트를 통해 활용할 수 있는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에 대해 소개드릴까 합니다.

 


 

 

하루종일 일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쌓일 수 밖에 없죠. 그럴 때 종종 플레이스테이션으로 게임을 즐기곤 하는데요.

 

작은 화면으로 게임을 즐기려고 하면 답답할 때가 많이 있는데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를 이용하면 최소 30인치 ~ 최대 80인치 대화면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는  HDMI를 지원합니다. HDMI 출력기능을 지원하는 디지털카메라나 스마트폰, PC, 게임기, DVD 플레이어 등 외부기기가 있다면 HDMI 케이블을 HDMI 변환젠더에 연결하고 사용할 수 있는데요.

 

플스 구형버전인 플레이스테이션2의 경우 HDMI를 지원하지 않지만 컨버터를 통해 HDMI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 연결후 외부입력에서 HDMI를 선택하면 빔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의 게임화면이 스크린에 출력이 됩니다.

 


 

 

천장이나 벽면 어디든 공간만 있다면 나만의 게임 스크린으로 활용해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혼자 게임을 즐기는 것보다 80인치의 큰 화면을 통해 집에서 친구나 사무실에서 회사 동료들과 함께 게임을 즐긴다면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습니다.

 


 

 

최근 출시되고 있는 스마트폰은 기본적으로 MHL을 지원합니다.

 

MHL은 Mobile High-Definition Link의 약자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화면과 소리를 모니터나 TV 등에서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는 기술을 뜻하는데요.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는 MHL을 지원해 스마트폰의 화면도 출력해줍니다.

 

 

 

 

MHL을 통해 스마트폰의 화면을 빔으로 출력하기 위해서는 MHL 전용 케이블이 필요합니다.

 



 

MHL이 정상적으로 연결되면 스마트폰의 동영상을 비롯해 게임, 웹 브라우저, 오피스 문서, 파일 등 모든 화면을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HDMI를 지원하는 PMP / 태블릿 제품도 사용하고 있는데요.

 


 

 

태블릿에 저장되어 있는 인터넷 강의나 유아용 프로그램도 태블릿과 연결해 대화면으로 재생해 볼 수 있습니다.

 

 

 

 

 

태블릿으로 영상만 볼 수 있는게 아니라 스마트폰에 MHL을 사용할 때와 마찬가지로 사진이나 문서, 게임, 인터넷 브라우저 등 모든 화면을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로 출력이 가능합니다.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은 구성품으로 DMB 안테나 케이블을 지원해 DMB가 터지는 곳에서는 큰 화면으로 DMB 방송을 볼 수 있습니다.

 

DMB 안테나를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에 연결하고 외부입력에서 DMB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간단한 채널 스킨 작업 후 DMB를 볼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선명한 화질로 DMB를 볼 수 있어 마치 80인치 TV로 보는 기분이 듭니다.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는 PC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제품은 윈도우 태블릿 제품으로 도킹을 통해서 외부 출력이 가능합니다.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에 연결할 때는 PC나 노트북과 연결할 수 있는 전용 PC(RGB) 케이블을 사용해야 합니다.

 


 

 

PC(RGB) 케이블을 PC나 노트북에 연결하고 반대편 케이블을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 PC/AV 단자 연결부에 연결하면 PC의 화면을 빔프로젝터로 볼 수 있습니다.

 

단, 해상도는 자동으로 1280X800으로 자동설정되고 스피커와 이어폰 같은 오디오 출력은 제공하지 않는 만큼 별도로 연결을 해야 합니다.

 

 





10인치의 작은 윈도우 태블릿 화면을 시원시원한 80인치 큰 화면에서 보니 또 느낌이 새로운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빔 프로젝터는 PC나 노트북을 연결해서 사용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는 PC 없이 마이크로SD나 USB만 있으면 원하는 곳에서 쉽고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USB 메모리나 마이크로SD 내에 문서나 동영상, 음악, 사진 파일이 있다면 파일을 불러와 빔 프로젝터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문서의 경우 MS 오피스 파일이나 어도비 PDF, 한컴 한글 등을 지원합니다.

 

DOC 확장자의 MS 워드의 경우 MS Word의 97~2010년까지, 파워포인트 PPT,  PPTX와 엑셀 XLS, XLSX의 경우에도 97~2010년까지의 MS 오피스 파일을 지원합니다.

 

어도비 PDF의 경우 1.0~1.4, 한글과 컴퓨터 HWP는 2000~2007버전까지 바로 실행을 지원한다고하네요.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는 작고 가볍지만 강력한 출력, 다양한 입력단자 지원, 선명한 색재현율과 풀HD 지원, 풍부한 색표현력 등 장점을 가진 제품으로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를 가지고 다니며, 사용하는 곳이 커다란 대형화면의 영화관으로 생각될 것 같습니다.

 

 

 

 

본 포스트는 캐논 코리아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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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프로젝터 추천!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 사무실 활용기!

2013.07.02 11:30

 

 

 

빔프로젝터 추천!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 사무실 활용기!

 

빔 프로젝터가 집에 있다면 거실이나 침실에서 TV를 보거나 아이들과 영화를 볼 수 있고, 야외나 캠핑장에서는 빔 프로젝트를 통해 멋진 야외 영화관으로 꾸며 가족간 영화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무실에 빔 프로젝터가 있다면 팀 프로젝트 발표나 회의를 할 때 유용하게 활용이 가능하죠.

특히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비롯해 토론이나 회의를 할 때나 국가대표 축구경기 또는 최근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류현진 메이저 경기 등을 함께 모여 응원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을 통해 사무실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활용기에 대해 소개드릴까 합니다.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은 크기가 작고, 쉽게 조작이 가능하고 선명함과 빠른 반응속도를 자랑하는 빔 프로젝터로 사무실 회의가 많거나, 업무상 출장을 가서 담당자와 함께 화면을 보면서 회의를 해야 하는 일이 많은 분 또는 집에서 큰 화면으로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하는 분이나 캠핑을 자주 즐기시는 분이 사용하기에 좋은 빔 프로젝터입니다.


 

기본사

해상도 1,280×800(WXGA)
밝기 100 ANSI Lumens
명암비 1900-02-10 16:01
초점조정 수동
화면 크기 30~80인치
화면비율 16:10
광원 LED (20,000시간)
음성출력 내장스피커 최대 1W(mono), 외부음성출력(Stereo)
입력 AV(콤포지트) : MMI 20pin 단자
PC(RGB) : MMI 20pin 단자
HDMI : MINI HDMI 단자
USB : A타입 USB 단자
SD카드 : Micro SD 카드 슬롯
DMB : MCX 커넥터단자
전원공급 DC12V(3A)
소비전력 24W이하
동작온도 0도~40도

기타사양

KCC 인증 필 유무 KCC-REM-LCI-RayoR10
정격전압 12V(3.0A)
소비전력 24W 이하
에너지소비효율등급 비대상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13년 5월
제조자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주)
제조국 Korea
크기 116x126x40mm
품질보증 기준 1년
AS책임자와 전화번호 1588-2500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전원 케이블을 연결하고 입력 단자를 통해 영상신호나 메모리에 저장한 컨텐츠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최근 TV 시장은 큰 화면, 인터넷이 가능한 스마트TV가 대세를 이루고 있죠. 하지만 이러한 TV의 단점은 넓은 공간을 차지한다는 것과 휴대성이 좋지 않다는 것, 그리고 비싸다는 것이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은 이러한 단점을 보완해주는 빔 프로젝터인데요.


 

116x126x40mm의 크기와 350g의 슬림한 무게로 휴대성은 좋고 1,280×800(WXGA) 해상도, 100 ANSI Lumens의 밝기는 물론 30~80인치까지 넓은 화면에서 영상을 볼 수 있어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은 마치 들고 다닐 수 있는 작은 극장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후면부에 위치한 단자와 슬롯에 전원 케이블을 비로해 음성 신호 또는 외부 스피커를 연결할 수 있는 오디오 출력단자나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 MINI HDMI 단자, USB 단자에 케이블이나 메모리를 연결해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연결하면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도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의 큰 화면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전원 버튼은 후면, 초점링은 측면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작 버튼은 상단에 자리잡고 있어 쉽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상단에는 녹색 조명이 들어오는 방향키와 확인키, 그리고 이전버튼, 메뉴버튼, 홈버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빔프로젝트를 일일이 상단 조작버튼으로 조작하려면 불편할 때가 많이 있는데요. 이럴 때 리모컨을 사용하시면 편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리모컨으로는 전원을 켜고 끌 수 있고, 사다리꼴 화면 보정, 상/하 이동, 실행, 좌/우 이동, 재생 모드 변경, 음소거 설정, 뒤로 가기, 홈으로 이동, 설정, DMB, 외부입력 선택등이 가능합니다.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를 켜 보았습니다. 전원을 켜면 캐논 Rayo의 로고가 나타나고 빠르게 부팅이 됩니다.

예전에 제가 사용했던 빔프레젝터의 경우 로딩하는데 꽤 많은 시간이 걸렸는데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의 경우 로딩 속도가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메뉴로 진입합니다.


 

홈 화면은 크게 영화, 음악, 사진, 문서, 외부입력, 설정으로 구분됩니다.


 

설정 메뉴에서는 동영상, 음악, 사진, 모드 및 버전확인이 가능한데요.


 

동영상 설정은 반복/한번 반복/전체 반복 등 재생 모드와 함께 자막을 켜고 끄는 설정이 가능합니다.


 

음악도 반복 재생모드 설정이 가능한데요. 반복은 한곡반복/전체반복/무작위재생/반복없음으로 디테일하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사진설정은 슬라이드 반복 설정과 슬라이드쇼 속도를 3초, 5초, 7초, 10초 단위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그외 설정에서는 USB 모드 선택과 메모리 제거, 그리고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보에서는 제품의 모델명과 펌웨어 버전 내부 메모리 용량과 연결된 USB 메모리, SD카드 용량 등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USB 메모리에 데이터를 많이 넣어 다니는데요.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는 USB 메모리 내의 파일을 불러와 빔 프로젝터로 영상이나 음악, 사진, 문서 등을 볼 수 있습니다.

USB 뿐만 아니라 내장된 4GB 용량에 파일을 넣을 수 있고, SD카드와 HDMI, RGB 케이블, DMB를 통해 입력 영상신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외부입력을 USB 메모리로 변경하고 사무실에서 직접 영화나 음악 등 컨텐츠를 한번 이용해 보았습니다.


 

영화를 선택하면 선택되어 있는 저장장치에서 동영상 파일 리스트를 출력해줍니다.


 

영화의 경우 AVI, MKV, MP4, MOV, WMV의 동영상 확장자 재생이 가능합니다. (영상 최대 해상도 : 1280X800) 영화의 경우 SMI 확장자의 자막도 지원을 합니다.


 

영화를 재생한 상태에서 조작시 설명창, 음량창, 음소거창, 기능창이 나타나게 되는데요.

설명창에서는 영화 재생 프로그램의 조작 방법을 쉽게 설명해주고, 뒤로 감기는 30초(재생시간 30분 이상의 파일은 1분뒤로 이동), 빨리감기는 2배속, 4배속, 8배속, 16배속, 32배속으로 빨리 감아서 볼 수 있습니다.


 

음악의 경우에는 MP3 확장자만 지원을 합니다.


 

음악의 경우에는 MP3 확장자만 지원을 합니다.

음악 재생 프로그램에서는 앨범 재킷창을 지원합니다. 앨범 재킷창을 통해 이전곡과 다음곡을 확인할 수 있고 리모컨 조작만으로 쉽게 음량이나 이전곡/다음곡 등 설정이 가능합니다.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의 경우 멀티미디어 재생시 음향을 출력해주는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는데요. Rayo-R10의 경우 0~15까지 볼륨설정이 가능합니다.

다소 더 풍성한 소리를 원하는 분들은 외부 스피커를 연결해 보다 강하고 풍성하게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사진은 JPG(JPEG), BMP, PNG 파일을 지원합니다. (단, 최대 10MB 미만의 파일만 지원)



 

제 블로그에 업로드 되어 있는 사진을 몇장 보았는데요. 이미지는 빠르게 슬라이드 효과로 전환되고 반응속도가 빨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미지는 시게 방향으로 90도 회전, 반시계 방향으로 90도 회전을 비롯해 이전 사진, 다음 사진, 슬라이드쇼 시작/정지 등 조작이 가능합니다.


 

사무실에서 빔 프로젝터를 사용한다면 주로 발표용으로 많이 사용하실겁니다.

저도 대학을 다닐 때나 사무실에서 팀 프로젝트 발표나 토론/회의를 할 때 빔 프로젝터를 사용해 발표를 많이 했었는데요.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의 경우 노트북이나 PC가 없어도 MS 오피스 파일이나 어도비 PDF, 한컴 한글 등을 지원합니다.

DOC 확장자의 MS 워드의 경우 MS Word의 97~2010년까지, 파워포인트 PPT, PPTX와 엑셀 XLS, XLSX의 경우에도 97~2010년까지의 MS 오피스 파일을 지원합니다.

어도비 PDF의 경우 1.0~1.4, 한글과 컴퓨터 HWP는 2000~2007버전까지 바로 실행을 지원한다고하네요.


 

저는 USB에 문서 파일을 넣고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에 USB를 연결해 파일을 실행해보았는데요.


 

별도의 뷰어 소프트웨어가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에 내장되어 있어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하거나 PC나 노트북과 연결하지 않고 바로 뷰어 응용프로그램을 통해 문서를 열어 간편하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크기가 작은 미니 프로젝터라서 선명하지 않겠지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은 최대 80인치의 넓은 화면은 물론 뛰어난 색재현력과 생생하고 풍부한 색감을 제공합니다.


 

별도의 변환없이 문서를 열 수 있는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만 있으면 비즈니스도 완성될 것 같지 않나요?

사내 회의나 토론, 외부 출장시에도 휴대성이 좋고 반응이 빨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문서를 열어야 할 때 노트북 필요없이 USB 메모리나 SD카드 또는 내부 저장장치에 문서파일만 넣어 두면 자동 뷰어 프로그램으로 바로 열 수 있어 보다 편한 비즈니스 생활을 만들어 줄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최근 월드컵 예선 등 축구 경기나 야구경기를 많이 보실텐데요.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은 구성품으로 DMB 안테나 케이블을 지원해 DMB가 터지는 곳에서는 큰 화면으로 DMB 방송을 볼 수 있습니다.


 

DMB 안테나를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에 연결하셨다면 외부입력에서 DMB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DMB를 선택하셨다면 간단한 채널 스킨 작업 후 DMB를 볼 수 있는데요.


 

채널 스킨이 모두 진행되면 각 지역에 맞는 DMB 채널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각 지역별 DMB 채널은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지난달 열렸던 한국과 이란의 축구 경기를 사무실 직원들과 모여서 응원하며 경기를 봤었는데요. 작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또는 모니터 화면이 아닌 최대 80인치의 넓은 화면에서 사무실 직원들과 함께 축구를 보니 평소보다 몇배는 더 재미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간단하게 캐논 미니 빔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의 사무실에서의 사용후기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캐논 미니 빔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는 작은 사이즈로 휴대성이 좋아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설치하고 작동 시킬 수 있고, 메뉴 전환이나 모드 전환이 빨라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선명한 화질과 색재현력 그리고 풍부한 색감으로 사내 프레젠테이션용으로 최적의 빔 프로젝트가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PC와 노트북의 RGB 케이블 연결은 기본 HDMI나 USB, 마이크로 SD 카드 등 다양한 입력단자를 지원하고 자체 문서 뷰어 프로그램을 내장해 다양한 문서파일은 별도 변환이나 실행장치 없이 열 수 있어 간편하고 유용한 빔 프로젝트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제 캐논 미니 빔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을 통해 비즈니스도 완성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본 포스트는 캐논 코리아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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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빔프로젝터 종결자!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

2013.06.23 10:00

 

 

 

 

미니 빔프로젝터 종결자!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

 

 

최근 집에서나 캠핑 등 여행지, 그리고 사무실에서 회의나 프레젠테이션 등에서 빔프로젝터를 사용하는 분이 많이 계실겁니다.

 

기존 빔프로젝터의 경우 크기가 커 휴대성이 떨어지고, 램프의 수명이 짧아 유지비가 많이 든다는 점 그리고 화질이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었다면, 캐논 휴대용 미니 프로젝터 Rayo-R10은 크기가 작고, 쉽게 조작이 가능하고 선명함과 빠르다는 장점이 있는 빔프로젝터입니다.

 

저의 경우 사무실에서 회의도 많고, 업무상 출장을 가서 담당자와 함께 화면을 보면서 회의를 자주하는데요. 저처럼 업무용으로 활용하기에 좋고, 집이나 아웃도어용으로 사용하기에 좋은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을 이번에 소개드릴까 합니다.

 


 

 

패키지는 블랙과 화이트 투톤으로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패키지 박스는 미니 빔프로젝터 제품의 패지키에 맞게 생각보다 작은 사이즈를 보여주네요.

 

캐논 미니 프로젝터 Rayo-R10의 패키지 박스만 봐도 제품의 디자인과 제품의 특징을 한눈으로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패키지 박스를 열어보았습니다. 아담한 전용 파우치 가방과 메뉴얼이 보이고 그 밑으로 구성품들이 빼곡히 들어 있습니다.

 


 

 

구성품은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 본체와 AC 어댑터 및 전원코드, PC 케이블, USB 케이블, DMB 안테나, 전용 파우치, 사용설명서 CD / 퀵 가이드 / 보증서, 리모컨 및 배터리, HDMI 변환 젠더 및 페라이트 코어 2개로 다양한 구성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별매로 AV 케이블, HDMI 케이블, 3D 안경, 거치대, 삼각대, USB 저장장치, 마이크로 SD 카드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처음 전자제품을 구매하면 가장 먼저 사용설명서를 보고 사용법을 익혀야 겠죠?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설명서를 CD와 간단 시작 안내서를 제공합니다. 제공되는 메뉴얼만 봐도 누구나 쉽게 사용법을 익힐 수 있을 것 같네요.

 


 

 

전원 연결에 필요한 AC 어댑터입니다.

 

사용시 AC 어댑터에 전원 코드를 연결하고 콘센트에 전원코드를 연결하면 전원을 켜고 바로 빔프로젝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PC나 노트북과 연결할 수 있는 PC(RGB) 케이블입니다. PC(RGB) 케이블을 PC나 노트북에 연결하고 반대편 케이블을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 PC/AV 단자 연결부에 연결하면 PC의 화면을 빔프로젝터로 볼 수 있습니다.

 

단, 해상도는 자동으로 1280X800으로 자동설정되고 스피커와 이어폰 같은 오디오 출력은 제공하지 않는 만큼 별도로 연결을 해야 합니다.

 


 

 

데이터 전송을 위한 USB 케이블입니다.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는 기본적으로 4GB의 내장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는데요. USB 케이블을 빔프로젝터와 PC에 각각 연결하면 PC의 데이터를 빔프로젝터로 옮길 수 있습니다.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는  HDMI를 지원합니다. HDMI 출력기능을 지원하는 디지털카메라나 스마트폰, PC, 게임기, DVD 플레이어 등 외부기기가 있다면 HDMI 케이블을 HDMI 변환젠더에 연결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는 기본 구성품으로 DMB 안테나를 제공합니다.

 


 

 

DMB 안테나는 케이블과 쉽게 돌려서 연결할 수 있는데요. 연결된 안테나 케이블은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와 연결이 가능합니다.

 


 

 

안테나 케이블을 연결하면 지상파 DMB를 캐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를 통해 시청이 가능합니다.

 


 

 

노이즈 필터 역할을 하는 페라이트 코어도 제공되는데요. 케이블 앞뒤로 감아서 연결해 노이즈 제거 효과를 체험해보시길 바랍니다. 

 


 

 

캐논 미니 빔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는 조작을 쉽게 할 수 있는 리모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리모컨으로는 전원을 켜고 끌 수 있고, 사다리꼴 화면 보정, 상/하 이동, 실행, 좌/우 이동, 재생 모드 변경, 음소거 설정, 뒤로 가기, 홈으로 이동, 설정, DMB, 외부입력  등이 가능합니다.

 


 

 

리모컨을 사용할 때는 3V 배터리를 넣어야 사용이 가능합니다. 리모컨을 6m 이내에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제가 대학에 다닐때 강의실에 빔프로젝트 설치 당번을 맡은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빔프로젝트를 보관하던 가방이 16인치 케리어가방 크기 정도로 크고, 무거웠던 기억이 있는데요.

 


 

 

캐논 미니 빔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는 심플한 디자인의 크로스백형태의 전용 파우치 케이스로, 굉장히 슬림합니다.

 


 

 

외부에서 사용시에는 이렇게 캐논 미니 빔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와 케이블을 수납하고 들고 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본사

해상도 1,280×800(WXGA)
밝기 100 ANSI Lumens
명암비 1900-02-10 16:01
초점조정 수동
화면 크기 30~80인치
화면비율 16:10
광원 LED (20,000시간)
음성출력 내장스피커 최대 1W(mono), 외부음성출력(Stereo)
입력 AV(콤포지트) : MMI 20pin 단자
PC(RGB) : MMI 20pin 단자
HDMI : MINI HDMI 단자
USB : A타입 USB 단자
SD카드 : Micro SD 카드 슬롯
DMB : MCX 커넥터단자
전원공급 DC12V(3A)
소비전력 24W이하
동작온도 0도~40도

기타사양

KCC 인증 필 유무 KCC-REM-LCI-RayoR10
정격전압 12V(3.0A)
소비전력 24W 이하
에너지소비효율등급 비대상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13년 5월
제조자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주)
제조국 Korea
크기 116x126x40mm
품질보증 기준 1년
AS책임자와 전화번호 1588-2500

 

 

캐논 미니 빔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의 스펙표입니다.

 

가로 116mm, 세로 126mm, 높이 40mm (무게 350g)으로 3.5인치 하드디스크보다 조금 더 큰 크기입니다. 3.5인치 외장하드와 거의 크기가 같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제품을 구매할때 가장 먼저 눈이 가는게 디자인이죠. 캐논 미니 빔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는 심플한 컴팩트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상단에는 조작부 키패드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리모컨으로도 조작하거나 설정할 수 있지만, 상단 조작부를 통해 캐논 미니 빔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를 조작하고 설정할 수 있습니다.

 


 

 

바닥면에는 제품의 정보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각 모서리에 고무패드가 있어서 쉽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정면에는 제품 내부의 열기를 배출하는 냉각용 공기 배출구와 투사 렌즈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빔프로젝터는 열이 발생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쿨링이 잘되도록 세개의 면에 냉각용 공기 배출구가 있어 장시간을 사용해도 프로젝터의 열을 확실히 식혀줍니다.

 


 

 

후면에는 전원 버튼과 함께 다양한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는 단자와 슬롯들이 자리잡고 있는데요.

 

음성 신호를 비롯해 외부 스피커를 연결할 수 있는 오디오 출력단자를 시작으로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이나 리모컨 수신함, 전원 입력단자와 MINI HDMI 단자, USB 단자 들이 빼곡히 자리잡고 있네요.

 


 

 

측면에는 발열 처리를 쿨링이 잘되도록 통풍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장시간을 사용해도 프로젝터의 열을 확실히 식혀줍니다.

 


 

 

왼쪽 면에는 DMB 안테나를 연결할 수 있네요.

 


 

 

반대편에도 초점을 조절할 수 있는 조절링과 내부 스피커, 냉각용 공기배출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스크린과 빔프로젝터 간 거리에 따라 초점을 맞춰야 하는데요. 초점 조절링은 화면의 초점을 맞춰주는 조절링입니다.

 


 

 

간단하게 작고 가벼운 캐논 미니 빔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의 개봉기와 디자인 그리고 스펙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캐논 미니 빔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는 앙증맞은 작은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만능 프로젝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뿐만 아니라 예쁜 디자인과 세련된 스타일로 프로젝터 용도 뿐만 아니라 집에서 자랑할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어 보이네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작고 가벼운 캐논 미니 빔프로젝터 레이요 R10 (Rayo-R10)의 강력한 출력, 다양한 입력단자 지원, 선명한 색재현율, 풍부한 색표현력 등을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본 포스트는 캐논 코리아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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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캠코더] 캠코더에 프로젝터까지? 소니 핸디캠 신제품 9종 출시!

2013.03.02 23:30

 

 

 

[소니 캠코더] 캠코더프로젝터까지? 소니 핸디캠 신제품 9종 출시!

 

제가 대학을 다닐 때 디지털 컨텐츠 제작 수업을 들으면서 꼭 한번 가지고 싶었던 제품이 있었습니다. 바로 캠코더인데요. 대학 신입생시절에 지인에게 캠코더를 빌려서 1달간 신나게 촬영과 편집을 하고 기말과제를 제출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엔 6mm 테잎을 넣어 녹화하는 작은 캠코더들이 있었는데, 여러 브랜드의 캠코더 중 가장 갖고 싶었던 것이 소니의 핸디캠이었습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지금! 캠코더도 정말 많이 발전한 것 같은데요. 이번에는 캠코더 시장 1위 소니 핸디캠의 신제품 9종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캠코더는 단순히 선명한 화질과 흔들림없이 고음질로 장시간 녹화만 잘되면 된다는 생각이 많이 있었는데요.

소니의 2013년 신제품 핸디캠은 한번 더 진화한 손떨림 보정기능 BOSS, 사운드 기술, 와이파이(WIFI) 등 보다 강력해진 영상활영 기능에 특성화된 성능으로 무장하고 출시되었습니다.


 

제품이 무려 9종이나 출시되는 만큼 가격대나 성능대별로 초보자부터 준/전문가를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볼 수 있는데요.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은 다양한 스마트 기기와 연동이 가능한 혁신적인 프로젝터 기능과 함께 강력한 손떨림 보정 기능 BOSS, 돌비 5.1채널 녹음과 2배 더 강력해진 마이크를 통해 진보된 사운드, WIFI 기능을 지원하는 빌트인 프로젝터 캠코더 HDR-PJ 시리즈 5종과 초경량 풀 HD 캠코더 HDR-CX시리즈 3종 그리고 풀 HD 3D 캠코더 HDR-TD30까지 총 9종입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되는 소니 핸디캠의 경우 100인치 대형 프로젝터로 즐기면서 볼 수 있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노트북 등 연결해서 빔 프로젝터를 통해 볼 수 있다는 것이 메리트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여러분은 어떨때 캠코더가 필요하신가요?

저의 경우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간담회나 행사 발표장을 촬영할 때 많이 필요하지만 대다수 분들은 자녀들과 가족들의 추억을 영상으로 간직하기 위한 목적으로 많이 구매하실 건데요.

소니에서는 1985년부터 가장 소중한 추억을 최고로 남길 수 있도록 핸디캠을 꾸준히 출시해오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에 10대중 7대가 바로 소니의 핸디캠이라고 할만큼 국내에서도 꾸준히 사랑받아오고 있는 소니 핸디캠은 2013년 더욱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보다 진보한 영상 퀄리티와 따라올 수 없는 5.1채널 사운드 거기에 외장 프로젝터 기능까지 더해져 기존 캠코더에 또 한번의 혁신이 더해졌다고 생각되네요.


 

소니 캠코더 만의 독자적인 영상 기술과 100인치의 프로젝터와 다양한 외부 입력 지원을 비롯해 B.O.SS 손떨림 보정과 진보된 사운드 그리고 WIFI 기능까지 탑재되어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연동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PJ시리즈의 경우 실제로 촬영한 영상을 비롯해 노트북이나 스마트폰 등 외부 디바이스를 연결해 소니 핸디캠을 통해 영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내장되어 있는 프로젝터는 모델마다 다소 차이가 있지만 PJ790 모델 기준 최대 100인치의 크기로 최대 25안시 WVGA 해상도로 출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방이나 거실은 물론 캠핑 등 소니 핸디캠이 있는 그곳이 곧 극장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기능이 많이 있다고 하더라도 캠코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화질이겠죠.

소니 캠코더는 소니만의 혁신적인 광학 기술이 집약된 전문가급 와이드 앵글의 칼자이스 렌즈 및 G렌즈, 고감도 저노이즈의 우수한 성능을 자랑하는 엑스모어(Exmor) R CMOS 센서를 탑재해 압도적인 화질의 완벽한 풀 HD 영상 화질을 구현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본체와 렌즈 전체가 함께 움직이며 흔들림을 잡아주는 혁신적인 손떨림 보정 BOSS 기능을 탑재해 뛰어 노는 아이들을 촬영하거나 움직임이 많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을 최소화 해 깨긋한 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흔들림 방지는 최대 55배의 광학 줌을 사용하더라도 다른 영상 촬영 기기와 달리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촬영을 가능하도록 해줍니다.


실제로 신제품 발표회 한쪽에는 흔들림을 직접 비교할 수 있도록 기존 캠코더와 소니 B.O.SS가 적용된 캠코더를 함께 두고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었는데요. 영상을 보시면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화질 뿐만 아니라 사운드 부분에서도 혁신적인 기술들이 대거 적용되었는데요. 5.1채널 사운드 녹음은 물론 고성능 5.1 서라운드 사운드 마이크와 바람 소리 제거 장치 등을 통해 노이즈 없이 생생하고 다이나믹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인물 촬여시 보다 깔끔하고 선명하게 촬영 인물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는 클로저 보이스 기능을 비롯해 오디오 레코딩 레벨을 보다 섬세하게 나누어 작은 소리부터 큰 소리까지 정확하고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선으로 외부 디바이스와 연결 뿐만 아니라 무선으로도 가능합니다.

별도 판매되는 WIFI 어댑터 장착를 장착하면 스마트폰으로 캠코더를 조작해 촬영도 할 수 있고, 촬영한 영상은 스마트폰에서 재생이 가능하고 다양한 SNS를 통해 공유도 가능합니다. 거기다가 PC로 무선 전송까지 가능하다고 하네요.



앞에서 소개드린것과 같이 이번 소니 핸디캠은 총 9가지 모델로 다양하게 출시되었는데요. 그만큼 특성화된 기능과 성능에서도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모두 하나 같이 욕심이 나는 제품이지만 개인적으로는 HDR-PJ380 제품이 가장 갖고 싶었습니다.


 

HDR-PJ380은 감각적인 화이트와 블랙 두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있는데요. 254cm 100인치의 대형 프로젝터로 언제나 어디에서 영화를 볼 수 있는 제품입니다.


 

스크린이나 벽면, 천정 등에 프로젝터가 비칠 수 있는 공간만 있다면 254cm의 대형 화면으로 핸디캠으로 촬영한 영상을 가족이나 친구, 지인 등과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터 핸디캠으로 바로 촬영하고 바로 감상할 수 있다니 꼭 갖고 싶네요.


 

HDR-PJ380은 한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크기를 자랑합니다. 무게는 겨우 약 210g 정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며 무엇이든 찍고 내장 프로젝터로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캠코더가 다소 딱딱한 이미지였다면 소니 핸디캠은 부드러운 모서리와 U자형 설계를 통해 유니크한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크기 : 약 57.5mm x 57mm x 117mm (배터리 제외)
무게 : 약 210g (배터리 제외)


 

HDR-PJ380는 55배의 압도적인 확장 줌과 26.8mm의 시원한 시선, 광학 30배 줌이 가능한 소니 G렌즈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멀리 있어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사물이나 인물까지 눈 앞에 있는 것 처럼 생생하게 담을 수 있습니다. 시원하게 펼쳐지는 풍경이나 좁은 실내에서 많은 것을 담고 싶을 때는 26.8mm의 넓은 화각을 이용한다면 좋겠죠?

HDR-PJ380은 깜깜한 곳에서도 선명하게 녹화할 수 있도록 Exmor R CMOS 센서를 탑재해 어두운 실내에서 촛불을 끄는 장면까지 적은 노이즈의 깨끗한 화면으로 녹화할 수 있습니다.


 

HDR-PJ380에는 혁신적인 소니만의 손떨림 보정 기능인 뉴 광학식 스테디샷 액티브 모드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일반적인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에 비해 약 10배로 더 강력한 흔들림 보정 성능을 보여준다고 하네요.


 

소니 오토캡은 촬영상황에 맞게 자동으로 인식해 최적화된 촬영 모드를 적용 시켜주는 인텔리전트 자동 모드를 지원합니다. 일상이나 여행지에서 매 순간 최상의 화질로 영상을 촬영할 수 있고, 얼굴인식이나 스마일 셔터 기능을 사용해 자연스러운 모습까지도 담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그외에도 프로젝터 IN을 지원해 노트북이나 PC,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다양한 영상을 소니 핸디캠의 프로젝터로 볼 수도 있습니다.


 

2013 소니 핸디캠 발표회에서 직접 HDR-PJ380을 조작도 해보고, 촬영도 해봤는데요. 바로 찍고 바로 볼 수 있는 프로젝터 핸드캠은 정말 갖고 싶어지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소니 핸드캠의 2013년 신제품 9종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 소니 2013년 신제품 런칭쇼에 다녀오고 느낀 것이 있다면 캠코더 시장도 매년 굉장히 발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캠코더는 단순히 선명하게 영상만 촬영 가능했던 기기가 아니라 선명하게 장면은 녹화하고, 사실감 있게 사운드는 녹음될 뿐만 아니라 촬영한 영상은 유무선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및 노트북과 공유되고 WIFI를 통해 SNS에 업로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프로젝터를 통해 바로 촬영하고 바로 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다시 돌아오지 않는 소중한 순간을 기록으로 담아두고 싶은 분이라면 소니 핸디캠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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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미니빔TV]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로 고음질, HD급 영상을 즐기자!

2011.10.29 02:29

 

 

[LG 미니빔TV]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로 고음질, HD급 영상을 즐기자!

 

최근 TV 시장은 풀HD, 큰 화면, 인터넷이 가능한 스마트TV가 대세를 이루고 있죠. 하지만 이러한 TV의 단점은 넓은 공간을 차지한다는 것과 휴대성이 좋지 않다는 것, 그리고 비싸다는 것이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저 또한 집에서 스마트TV를 이용하고 있지만, TV를 보기 위해서는 거실로 나가서 시청해야 하고, 영화를 볼 때에는 42인치 TV로는 아쉬움이 남을 때가 많습니다. 특히, 거실에서 고음질로 듣기 위해 홈시어터로 꾸밀려면 비용부담이 더 커지게 되는데요.

 

이번에는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를 어떻게 고음질, 고화질로 활용할 수 있는지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고화질 콘텐츠 어떻게 볼 수 있나?




※ 본 포스팅은 다나와 필드테스트 체험단으로 지원받은 기기입니다.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로 어떻게 고화질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을까요?

 

이미 앞선 포스팅때도 소개해드렸는데요.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는 안테나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는 소켓이 있어서, IPTV나 케이블 방송, DTV 안테나를 통해 고화질의 TV/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미니빔에도 불구하고 300ANSI의 밝기로 빔을 쏴 주기 때문에 넓고 밝은 곳에서도 문제없이 깨끗한 화면으로 볼 수 있고, 최대 100인치의 넓은 화면에서기존 프로젝터 대비 114%의 색재현력과 풍부한 색감을 표현합니다.


 

뿐만 아니라, 컴퓨터나 노트북 화면을 출력해상도와 같이 모니터 케이블을 통해 고해상도로 출력이 가능한데요. 학교나 회사에사 발표용으로 활용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는 USB 무선 인터넷 동글을 연결하고, 네트워크 메뉴에서 무선 인터넷을 연결해 사용할 수가 있는데요. 위와 같이 WebTV에 접속하면, 8개 메뉴로 구성되어 있는 웹TV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웹TV는 실시간으로 뉴스를 받아보는 연합뉴스, 실시간으로 SNS를 이용할 수 있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인터넷라디오 vTuner, 날씨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는 Accu Weather, 간단한 게임 accdedo, 메이저리그 tv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외장하드나 USB메모리 중 하나쯤은 가지고 계시죠? 저의 경우는 공인인증서를 저장해 항상 들고 다니는데요.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는 외장하드나 USB메모리에 사진, 영상, 음악, 파일을 저장하면 컴퓨터나 노트북없이 바로 재생해줍니다. 특히 최대 1920 * 1080 풀HD 해상도의 ASF, WMV, AVI, MP4, M4V, MKV, TS, TP, TRP, VOB, MPG, MPEG, MPE  영상/이미지를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외장하드안에 영상을 넣어 삼각대에 거치하고 침대에 누워서 영화를 보거나, 회사 세미나실이나 학교 강의실에서 USB에 파일을 넣어 바로 출력이 가능해, 노트북이나 PC에 연결할 필요가 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것 같네요.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는 HDMI, 비디오/오디오 인풋, 콤포넌트 인풋단자까지 지워하는데요. 제가 영상편집 및 컨텐츠 제작을 할때 사용하는 DVD에 연결해서 영상을 볼 수도 있었습니다.

 

 

LG FB166 미니 컴포넌트를 통해 풍부하고 깨끗한 사운드까지!


 

아무리 화질이 좋더라도, 사운드가 따라주지 않는다면 생동감이 떨어지기 마련이죠. HW300TN 프로젝터에는 외부 스피커나 오디오를 연결해 활용도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저는 LG에서 출시한 20만원대의 미니컴포넌트 FB166에 연결해 오디오 출력을 보강해봤습니다.


 

LG FB166 미니콤포넌트는 컴팩트한 사이즈에 아이폰, 아이팟 등 애플의 MP3와 스마트폰 도킹이 가능하고, CD/DVD 재생이 가능한 모델입니다.




전면 하단에는 6가지의 EQ 설정이나 일반 설정이 가능하고, USB, 음석 입력, 헤드폰 출력 단자가 있어 다양하게 사운드를 재생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USB 단자를 통해 MKV, H.264, MP4, DivX 같은 파일 포맷으로 제작된 동영상도 재생할 수 있다고 하네요. 동영상을 재생할 때는 TV나 모니터 그리고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에도 출력이 가능합니다.

 

뒷면에도 HDMI 출력, 영상 및 오디오 출력, 스피커 출력, FM라디오 입력 등이 가능했는데요.

FB166은 음악 재생이 본업이지만 동영상 재생 기능(SMI 자막까지 인식) 또한 주 기능처럼 잘 수행해 냅니다.

 

스피커 바깥쪽 좌우로는 대구경 우퍼가 장착돼 저음 출력을 도맡고, 정면에는 듀얼 미드레인지와 트위터 유닛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3웨이 4스피커의 풍부한 유닛 구성은 최대 160W의 고출력을 재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에서 오는 음성을 재생할 수도 있지만, FB166에서 재생되는 CD/DVD 그리고 USB 메모리 내부의 영상을 빔프로젝터에서 재생이 가능하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선명한 고화질을 출력해주는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와 3웨이 4스피커의 풍부한 사운드 FB166 조합으로 고음질까지 체험할 수 있었는데요.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는 작고 가볍지만 강력한 출력, 다양한 입력단자 지원, 선명한 색재현율과 풀HD 지원, 풍부한 색표현력 등 장점을 가진 제품이라면, FB166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3웨이 4스피커의 풍부하고 생생한 사운드와 다양한 외장기기를 지원하는데요.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와  FB166 미니컴포넌트로 진정한 홈시어터를 구축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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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통 엠찬 IT 기기 리뷰/LG 미니빔TV HW300TN FB166, HW300TN, IT·컴퓨터, LG, SMART하드3.0XE2, 미니빔TV, 미니컴포넌트, 상품리뷰, 프로젝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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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월이

    이제품 무지큰 단점이 있습니다.
    제가 이제품쓰다가 앞으로 넘어뜨림...ㅠㅠ
    렌즈앞 필터에 기스가남...ㅠㅠ
    오늘 A/S 센타에감. 필터만 교체가 안됨 렌즈 전체 통체로 교환해야된다고 함 금액 40만원정도...
    정말 맘에드는 제품 이었는데...
    A/S 상태가 정말 아니네요.
    정말 상처없이 쓰실거면 추천드리고요 조그마한 부주의가 발생한다면 A/S두번이면 새제품 사겠네요^^;;

[LG 미니빔TV]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로 고화질 콘텐츠 이용하자!

2011.10.18 23:59

 

 


[LG 미니빔TV]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로 고화질 콘텐츠 이용하자!

 

영화 좋아하시나요? 저는 영화를 너무 좋아해서, 평소 한주에 극장에 2회 정도 방문해 영화를 꼭 보는데요. 집에서도 풀HD를 지원하는 스마트TV로 영화를 보곤합니다.

 

집에서 TV를 보려면, TV가 설치되어 있는 거실에서만 볼 수 있는데요. 오늘 소개할 미니빔TV HW300TN 빔프로젝터 하나만 있으면, TV크기, 장소에 상관없이 영화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본 포스팅은 다나와 필드테스트 체험단으로 지원받은 기기입니다.

 

기존 빔프로젝터의 경우 크기가 커 휴대성이 떨어지고, 유지비가 많이 들었다는 것, 화질이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 있다면,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는 TV 수신 및 네트워크 기능, DIVX 코덱 내장, HDMI 및 DLNA, 돌비 디지털 사운드 등이 내장된 동영상은 선명하고, 또렷하게 감상할 수 있는게 특징입니다. 또한 LED램프를 탑재해 일반 프로젝터의 10배 정도 더 오래가 유지비 부담도 덜하다고 하죠.

 

이러한 미니빔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Full HD TV가 부럽지 않다!



 

이번 미니빔 체험단에서는 DTV 안테나가 기본제공되었는데요. DTV 안테나는 디지털 TV 신호를 수신하는 안테나로 별도의 IPTV나 케이블방송사에서 제공하는 안테나/케이블이 없이 디지털TV를 볼 수 있는 장치입니다.

 

사무실에서 DTV 안테나를 연결해 켜 보았는데요.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에 DTV안테나를 연결해 HD화질의 예능프로를 시청할 수 있었습니다. 

 

해가 떨어지기전 5시즈음에 예능프로를 보았지만 문제없이 깨끗한 화면으로 TV를 볼 수 있었는데요. 크기가 작은 미니빔에도 불구하고 300ANSI의 밝기로 빔을 쏴 주기 때문에 넓고 밝은 곳에서도 문제없이 깨끗한 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는 케이블TV, IPTV를 통해 TV를 보겠지만, 야외나 사무실 같은 곳에서는 DTV안테나가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스마트 TV가 부럽지 않다!


 

최근 스마트기기들이 많이 출시하고 있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비롯해, TV, 냉장고, 모니터, 세탁기 등 백색가전들 까지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활용이 가능한 스마트 기기로 출시하고 있습니다.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는 USB 무선 인터넷 동글을 연결하고, 네트워크 메뉴에서 무선 인터넷을 연결해 사용할 수가 있는데요. 위와 같이 WebTV에 접속하면, 8개 메뉴로 구성되어 있는 웹TV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웹TV는 실시간으로 뉴스를 받아보는 연합뉴스, 실시간으로 SNS를 이용할 수 있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인터넷라디오 vTuner, 날씨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는 Accu Weather, 간단한 게임 accdedo, 메이저리그 tv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어디서나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제가 프로그래머와 인터넷방송 컨텐츠 제작 등 다양한 일을 하면서, 1주일간 여러 곳의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거나 출장 다니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을 해야할 경우도 많이 있는데요.

 

이번에 인터넷방송과 관련해서 발표할게 있어서 세미나실에서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려면, 노트북이나 컴퓨터와 RGB 입력단자를 연결해 노트북에서 PPT나 PDF파일을 실행해 발표를 하는데요.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는 별도의 PC/노트북 연결없이 외장하드나 USB메모리를 통해 왠만한 문서 및 파일은 파일뷰어를 통해 바로 출력해줍니다.

 

그외에도 외장하드/USB메모리 등 장치에 영화나 사진, 음악, 문서를 넣으면 바로 빔프로젝트로 볼 수 있고, 특히 최대 1920 * 1080 풀HD 해상도의 영상/이미지를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미니빔이라고 선명하지 않겠지, 출력 화면이 작겠지 생각하는 분이 계실텐데요. LG전자 미니빔TV HW300TN는 최대 100인치의 넓은 화면을 비롯해 기존 프로젝터 대비 114%의 색재현력을 자랑하고, 생생하고 풍부한 색감을 보여주네요.



 

회사 업무가 많아 야근을 하던 평일 저녁, 평소 야구를 좋아하는데 하필 롯데자이언츠와 SK와이번스의 프로야구 플레이오프가 진행되는 날이었습니다.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로 프로야구 중계를 볼 수 있었는데요.



 

컴퓨터와 빔프로젝터에 케이블을 연결하고, 사무실 한쪽 벽면으로 고화질 야구 중계를 볼 수 있었습니다. PC 해상도 그대로 빔프로젝터로 출력이 가능했고, 넓은 화면에서 봐서 그런지 더욱 실감나게 스포츠 경기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음 월드컵때 이용한다면 더욱 좋을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는 크기가 작아 설치가 용이하고 공간 제약이 적습니다. 집에서 쓰는 DSLR 삼각대에 미니빔을 연결해 침대나 쇼파에 누워서 영상이나 TV, 그외 컨텐츠를 이용하기에 좋았는데요.

 

평소에 영화 보기를 좋아해 야심한 밤에 쇼파에 누워 영화를 보곤 했었는데, 미니빔을 통해 침대에 누워 영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제방 천장을 스크린으로 활용해 고화질 영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알림이나 종료 시간을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빔프로젝터로 영화를 보다가 잠을 드는 경우라도 컨텐츠 종료나 특정 시간에 자동으로 종료되어 안심하고 취침할 수 있겠죠?




 

리모컨을 통해 거의 모든 기능을 조작할 수 있기 때문에 침대에 누워 메뉴 및 음량/채널을 설정할 수 있고, WebTV나 다양한 기능과 컨텐츠를 리모컨을 통해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는 작고 가볍지만 강력한 출력, 다양한 입력단자 지원, 선명한 색재현율과 풀HD 지원, 풍부한 색표현력 등 장점을 가진 제품으로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를 가지고 다니며, 사용하는 곳이 커다란 대형화면의 영화관으로 생각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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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미니빔TV] 스마트TV 부럽지 않은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

2011.10.09 22:11

 

 

 

[LG 미니빔TV] 스마트TV 부럽지 않은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

 

최근 TV 시장은 풀HD, 큰 화면, 인터넷이 가능한 스마트TV가 대세를 이루고 있죠. 하지만 이러한 TV의 단점은 넓은 공간을 차지한다는 것과 휴대성이 좋지 않다는 것, 그리고 비싸다는 것이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저 또한 집에서 스마트TV를 이용하고 있지만, TV를 보기 위해서는 거실로 나가야 하고, 영화를 볼 때에는 42인치 TV로는 아쉬움이 남을 때가 많습니다.

 


※ 본 포스팅은 다나와 필드테스트 체험단으로 지원받은 기기입니다.

LG전자에서는 이러한 TV의 단점을 보완해주는 미니빔TV HW300TN 빔프로젝터를 출시했습니다.

 

기존 빔프로젝터의 경우 크기가 커 휴대성이 떨어지고, 램프의 수명이 짧아 유지비가 많이 들었다는 것, 화질이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었다면,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는 TV 수신 및 네트워크 기능, DIVX 코덱 내장, HDMI 및 DLNA, 돌비 디지털 사운드 등이 내장된 동영상은 선명하고, 또렷하게 감상할 수 있는게 특징입니다. 또한 LED램프를 탑재해 일반 프로젝터의 10배 정도 더 오래가 유지비 부담도 덜하다고 하네요.

 


 

제가 대학에 다닐때 강의실에 빔프로젝트 설치 당번을 맡은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빔프로젝트를 보관하던 가방이 16인치 케리어가방 크기 정도로 크고, 무거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는 기본적으로 가방이 구성품으로 들어있는데요. 약 10인치대의 심플한 디자인의 크로스백형태의 가방으로, 굉장히 슬림합니다.



 

구성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HW300TN 미니빔TV와 조작이 가능한 리모컨, 전원 어댑터와 케이블, 사용설명서, 렌즈를 보호해주는 렌즈캡과 스트랩고리, D-sub 케이블, 컴포지트/컴포넌트 케이블, 무선 USB 동글, 가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모든 구성품을 가방에 모두 넣어 보관하거나,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미니빔TV라고 부르니 얼마나 작은지 궁금하시죠?

가로 160mm, 세로 119.5mm, 높이 54mm로 3.5인치 하드디스크보다 조금 더 큰 크기입니다. 3.5인치 외장하드와 거의 크기가 같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제품을 구매할때 가장 먼저 눈이 가는게 디자인이죠.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는 심플한 컴팩트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면에는 LG전자의 로고와 빔프로젝터 렌즈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측면에는 발열 처리를 쿨링이 잘되도록 통풍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장시간을 사용해도 프로젝터의 열을 확실히 식혀줍니다.

 



후면부에는 영상 입력신호를 받는 단자들과 전원단자 등이 자리잡고 있는데요.

 

좌측 상단부터 어답터 전원을 연결하는 전원 단자, 외장하드 및 무선 USB 동글을 연결하는 USB단자, 고화질 영상과 음성 신호를 동시에 전달하는 HDMI 입력단자, PC에서 많이 쓰이는 RGB 입력, AV 입력단자, 컴포넌트 입력단자, 음성출력 단자, TV 안테나 단자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바닥면에는 삼각대로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를 고정할 수 있는 홈과 각도 조절이 가능한 스크류가 위치해 있어 삼각대를 통한 안정적인 지지가 가능하고, 높이 조절 스크류를 통해 각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각 모서리에 고무패드가 있어서 쉽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윗면에는 좌우로 돌려 포커스를 조절할 수 있는 초첨링과 전원, 메뉴, 채널, 볼륨 등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어두울 때도 버튼 조작이 쉽도록 버튼에는 조명이 들어오네요.

 

영상 초점 조절을 제외한 모든 조작은 전용 리모컨을 통해서 가능합니다.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빔프로젝터 전원을 켜봤습니다.

 

대학시절에 사용했던 빔프로젝터는 한번 켤 때 예열을 거쳐서 화면 출력하는데 약 30초 정도 시간이 걸렸었는데,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는 부팅하는데 10초도 걸리지 않았고, 미니빔을 끌 때도 2초내로 종료되었습니다.

 


 

메뉴는 총 10가지(채널, 영상, 스크린, 음성, 시간, 잠금설정, 일반, 네트워크, 외부입력, 내미디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0개의 메뉴화면에서 각 항목별로 상세 설정이 가능합니다.




 

이번 체험단에서는 DTV 안테나를 기본 제공되었는데요.

 

DTV안테나는 디지털TV 신호를 수신하는 안테나로 저의 경우 TV가 나오지 않는 사무실에서 TV영상이 얼마나 잘 나오나 확인하기 위해 DTV 안테나를 연결해보았습니다. DTV안테나는 신호를 잘 받을 수 있는 위치에 두셔야 합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케이블TV나 IPTV 단자를 연결해도 됩니다.)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에 DTV안테나를 연결해 HD화질의 예능프로를 시청할 수 있었습니다.

 

해가 떨어지기전 5시즈음에 예능프로를 보았지만 문제없이 깨끗한 화면으로 TV를 볼 수 있었는데요. 크기가 작은 미니빔에도 불구하고 300ANSI의 밝기로 빔을 쏴 주기 때문에 넓고 밝은 곳에서도 문제없이 깨끗한 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는 케이블TV, IPTV를 통해 TV를 보겠지만, 야외나 사무실 같은 곳에서는 DTV안테나가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에는 DIVX HD 코덱이 내장되어 있어, 외장하드 및 USB 메모리 등을 통해 별도의 재생장치없이 프로젝터 만으로 영상/MP3/사진 재생이 가능합니다.

 

최대 1920 * 1080 풀HD 해상도의 영상/이미지를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LG스마트 외장하드를 통해 어린이들의 대통령, 뽀통령이라고 불리는 뽀로로를 재생해보았습니다.

 

일부러 색 표현력을 보기 위해 애니메이션을 재생했는데요.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는 기존 프로젝터 대비 114%의 색재현력을 자랑하는데, 생생하고 풍부한 색감을 보여주네요.

 

 

영상 재생시 몇가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동영상 재생 설정에서는 화면크기와 음성언어, 자막, 반복 설정이 가능하고, 영상설정에서는 7가지의 영상모드 선택 및 명함, 밝기 등 세부 설정이 가능하고, 음성 설정에서는 스테레오 좌우 음 균형을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무선 인터넷 동글을 통해 WebTV기능까지 이용할 수 있는데요.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 USB에 무선 인터넷 동글을 연결하고, 네트워크 메뉴에서 무선 공유기를 선택하면 사용할 준비가 끝납니다.

 

리모컨을 살펴보면 확인버튼 위에 WebTV 버튼을 누르면 빔프로젝터로 더욱 많은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웹TV는 크게 8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뉴스를 받아보는 연합뉴스, 실시간으로 SNS를 이용할 수 있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인터넷라디오 vTuner, 날씨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는 Accu Weather, 간단한 게임 accdedo, 메이저리스 tv 서비스입니다.




간단하게 외형과 인터페이스 등을 살펴봤는데요.

 

LG전자 미니빔TV HW300TN 프로젝터는 작고 가볍지만 강력한 출력, 다양한 입력단자 지원, 선명한 색재현율과 풀HD 지원, 풍부한 색표현력 등 장점을 가진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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