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웹게임추천]신선도의 맞수 할만한웹게임 삼국판타지

2013.06.27 12:30




 

[신작웹게임추천]신선도의 맞수 할만한웹게임 삼국판타지

 

삼국판타지는 삼국지시대를 배경으로 즐기는 웹게임임니다. 기존 삼국연의를 줄거리고 하는 것이 아니라 삼국판타지만의 삼국지를 이야기를 펼치고 있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 많은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할만한웹게임이기도 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즐겨 보았던 삼국지 웹게임과는 달리 RPG게임 형태로 즐길 수 있고, 웹게임 명가 완미세계 제작진의 새로운 프로젝트라는 점 만으로도 충분히 그 퀄리티와 재미를 보장하고 있기도 합니다






신작웹게임추천 삼국판타지만의 재미를 느끼기 위해 직접 플레이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다음에서 제공하고 있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다음아이디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웹게임의 특성상 별도의 다운로드와 설치가 없어 즐기기에 편리한 점도 특징입니다.






할만한웹게임 삼국판타지는 위//오 세 나라로 이루어진 기본 배경에 맹장/ 호걸/ 신궁/ 책사 네 개의 직업군을 선택해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각 직업마다 근거리/ 원거리등 공격에 대한 특징들을 각각 가지고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기존 새로운 게임을 진행할 때 마다 캐릭터 이름에 대한 고민을 대신해주는 듯이 자동으로 캐릭터명을 설정해주고 있어, 보다 빠른 진행이 가능합니다.





할만한웹게임 삼국판타지를 처음 진행하게 되면 기존 웹게임에 신선함을 던져 주었던 신선도를 연상하게 합니다. 2D그래픽과 귀여운 캐릭터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더욱이 처음 진행을 하는 분들이라도 빠른 적응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레벨업에 따른 메뉴 추가와, 게임을 진행하면서 배울 수 있는 게임진행 방법이 삼국판타지를 즐기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할만한웹게임 삼국판타지는 퀘스트를 기반으로 게임을 진행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존에 수많은 퀘스트 진행이 어렵게만 느껴졌다면, 삼국판타지는 초반 단일 퀘스트 진행으로 빠른 캐릭터의 성장을 추구하는 형태로 구성 아무 생각 없이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고 있습니다. 자동 길 찾기는 기본적으로 설정되어 있고, 아이템 획득이나 착용도 클릭 한번만으로 선택과 진행이 가능해 레벨업에 대한 어려움을 덜어주고 있는 점도 특징입니다.





삼국판타지의 던전 시스템은 여느 웹게임과는 조금 다르게 진행됩니다. 아무래도 몹들이 가득한 메인 화면이 아니라 던전을 클리어 하기 위한 몹을 선택하면 자동전투가 진행되는 형태인데요, 기존의 삼국지 게임들이 전략적인 부분을 강조 했다면, 삼국판타지는 좀더 쉽고 재미있는 게임을 표방하는 웹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존 삼국지를 배경으로 하는 웹게임의 경우 턴제 형태의 평면적인 전투를 진행했다면, 삼국판타지는 좀더 재미를 더한 전투장면이 연출됩니다. 기존에 지정되어 있는 장수와 진영으로 전투를 진행하되, 전투가 진행되는 동안 주변의 구경꾼이라던가, 전투상황을 위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해 전체적인 상황이 눈에 쏙 들어오게 하는 부분도 특징입니다. 전투장면이 근엄하기 보다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이 등장함으로 해서 몰입할 수 있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고 해야 할까요





아기자기한 캐릭터로 진행되는 전투이지만, 전투신에서 느낄 수 있는 이펙트 있는 장면도 수시로 연출되는 점도 장점입니다. 각 장수들이 가지고 있는 스킬을 사용하는 전투장면은 실제 전투에서 볼 수 있는 장면보다 화려하면서 눈길을 사로잡는 장면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일정시간 전투가 진행되면 전투skip 버튼을 통해 이후 진행되는 전투를 건너뛰어 바로 전투에 대한 결과확인도 가능합니다.






신작웹게임추천 삼국판타지를 즐기는 또 다른 재미는 빠른 영물획득과 장수획득 그리고 유저들간의 PVP진행도 한 몫하고 있습니다. 레벨 10이 되면 영물을 획득할 수 있고, 유저들간의 PVP를 즐길 수 있는 메뉴가 추가됩니다. 캐릭터의 레벨업이나 장비에 중점을 두기보다, 게임을 즐기는 재미를 더욱 강조한 게임. 삼국판타지의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국 영웅들의 화려한 무공대결을 즐길 수 있는 삼국판타지는 오픈 기념 이벤트도 통 크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7 21일 까지 30레벨 이상 달성자중 추첨을 통해 각 서버별 1명에게 100만원 기프트카드를 지급한다고 합니다. 또한 각 서버별 전투장 순위 1,2,3위에게 기프트카드를 지급한다고 하는데요, 각 순위별로 100만원/50만원/30만원의 기프트카드가 주어진다고 하니 삼국판타지 게임도 즐기고 기프트카드의 주인공이 되는 기회도 노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밖에도 삼국판타지를 즐기면 참여 가능한 이벤트가 푸짐하게 열리고 있다고 하니, 할만한웹게임을 찾는 분들이라면 삼국판타지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삼국지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삼국판타지만의 소재를 다루고 있어 신선한 느낌까지 들게 하는 웹게임 삼국판타지. 기존에 이질감이 느껴지는 삼국지 관련 웹게임이 어렵게만 느껴지시는 분들이라면 꼭 삼국판타지를 플레이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2D 귀여운 캐릭터들과 유비.관우.장비를 비롯한 삼국시대의 장수들과 즐기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기게 되는 모습을 보게 되실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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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MMORPG추천] 아키에이지의 적수 재미있는게임추천 모나크

2013.05.23 12:00




[신작MMORPG추천] 아키에이지의 적수 재미있는게임추천 모나크 

 

온라인게임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장르는 역시 MMORPG게임이 아닐까 합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온라인 게임중 아키에이지와 비슷하지만 그보다 더 재미있는게임으로 추천 받고 있는 모나크를 직접 플레이 해 보았습니다. 선택의 폭이 넓은 클래스와 전투 컨텐츠가 눈에 띄이게 탁월한 모나크의 공성전까지 깨알 같은 재미가 있는 신작MMORPG게임추천 모나크 입니다.





아키에이지의 적수로 불리우며 많은 게임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모나크는 3개로 나뉘어진 클래스의 선택과 그에 따른 부대선택을 통해 게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캐릭터를 육성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여느 MMORPG게임과 비슷한 듯 보이지만, 자신이 통솔하는 부대를 직접 관리하고 이끌어 가야 한다는 점에서는 여느 게임과 차별화된 부분입니다. 그리고 게임을 시작하게 되면 옥타곤걸 이수정의 콕콕 짚어주는 게임팁들을 동영상과 팝업창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랍니다.






초반에는 쏠플을 진행하다가 레벨5가 되면서 부대전투를 진행할 수 있는 퀘스트를 받아 직접 부대전투를 진행하게 됩니다. 본인의 캐릭터와는 별도로 부대전투에 필요한 단축아이콘이 미리 설정된 상태이며, 캐릭터가 스킬을 배우고 아이템을 획득해 성장하는 것 처럼, 본인의 부대 역시 스킬을 배우고, 아이템을 착용하면서 보다 강한 부대로 거듭나게 됩니다






부대전투를 진행할 경우 초반에 무턱대고 캐릭터가 먼저 앞서 나가 전투를 진행한다면 여러 명의 적군에 의해 캐릭터가 사망하기 쉽상입니다. 우선 부대원들을 먼저 보내 적군에 공격을 진행하고, 본인의 캐릭터로 백업을 해주는 방향으로 부대전투를 진행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부대전투의 경우에는 구지 본인의 캐릭터로 공격하지 않아도, 부대가 가지고 있는 스킬을 이용한다면 충분히 적장까지 클리어 하기 어렵지 않기 때문에, 부대전투에서는 부대원을 이용한 재미를 느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부대전투의 경우 쓰러트리는 적진에 대한 아이템이나 경험치가 부대전투 결과에 따라 차등되는 방식으로 획득이 가능합니다. 초반 간단한 팁만 알고 있다면  S랭크는 어렵지 않으니 부대원들을 적절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추천 드립니다. 또한 부대는 군량을 소모하기 때문에 좌측 상단에 보이는  부대의 군량과 사기를 자주 체크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캐릭터를 성장시키기 위해 아이템과 식량들을 이용하는 것처럼 부대 역시 아이템과 군량 그리고 부대원들의 전투경험을 통한 경험치로 성장하기 때문에 캐릭터성장과 더불어 꾸준히 성장시켜주어야 합니다. 처음엔 신경 쓰이는 부분에 있어 번거로운 듯 보이지만 실제 부대원을 관리하고 키우는 재미는 레벨이 올라갈 수록 더해져 여느 MMORPG게임에서 맛 볼 수 없는 재미를 느끼게 해준답니다. 귀찮다고 부대원들을 그냥 내버려 두지 마세요!






부대전투를 통해 MMORPG게임의 신선한 재미를 주고 있는 모나크는 앞으로 진행될 업데이트에서 아키에이지를 능가하는 어마어마한 공성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부대전투를 진행해 보면 알 수 있는 전투 컨텐츠가 탁월한 모나크에서 10만 명 이상 참여가 가능한 공성전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니 가히 그 규모가 상상이 안될 정도랍니다.





이미 공성전을 진행하고 있는 아키에이지의 경우 70 vs 70의 숫자로 진행되는 것에 비하면 모나크 공성전 10만명 이상 참여 가능한 부분은 공성전이 오픈 되기 전인데도 불구,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갖게 하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저 역시 모나크를 플레이 하면서 부대전투의 재미를 느껴본 부분이 있어 10만명 공성전의 이야기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이야기이니 말입니다.






MMORPG게임 모나크는 게임상에서 주교파와 공화파로 나누어 게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레벨 8이 되면 선택할 수 있지만 실질적인 파벌선택은 10레벨이 되어서야 진행됩니다. 모나크를 게임을 즐기면서 10레벨은 자신의 파벌을 선택 해야 하는 가장 큰 선택을 하게 되는 시점이 되는 부분이랍니다. 안전지대를 제외한 PVP지역에서의 서로 다른 파벌끼리의 싸움이나, 앞으로 치뤄지는 공성전을 생각한다면 파벌의 선택도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실제 모나크를 즐기고 있는 유명BJ인 데저트이글이나 불양 김초짜등 서로 다른 파벌을 선택하면서 적대세력으로 등장하고 있어 주교파와 공화파 중 어느 세력이 좀더 우위를 선점할지는 좀더 두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전지식 없이 공화파를 선택한 저이지만, 내심 주교파를 선택할 것을 잘못된 선택이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드는 것도 아직 세력다툼에서 어느 파벌이 힘이 센지 우위를 가릴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신작MMORPG추천 모나크는 나만의 캐릭터와 부대를 키워 혼자 전투에 임하는 것이 아니라 부대원들과 함께 전투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다른 게임들과는 차별화된 재미를 즐기게 해주는 게임입니다. 실제 레벨업이 빠르지 않아 시간이 제법 걸리는데도 불구하고, 지루함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고 말이죠. 실제 앞으로 진행되는 업데이트를 통해 공성전이 진행된다면, 어떤 보상과 재미가 있을지 기대가 되어 레벨업을 서두르게 되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MMORPG게임에 부대전투라는 컨텐츠를 접해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모나크. 10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공성전이 업데이트 된다면, 그 모습은 어떠하며,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진행이 될지 가히 상상이 되지 않는답니다. 그리고 늘 그렇듯 동시접속자수가 많아지면 과부하로 인한 트래픽도 걱정이 되는데요, 이런 기대와 우려를 딛고 어떤 모습으로 업데이트가 진행될지 기다리는 시간이 길기만 하답니다. 아무래도 저렙은 공성전에 참여하기 힘들테니 업데이트 되기 전에 얼른 레벨업부터 진행해야 할 것 같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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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시뮬레이션게임]재미있는게임추천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

2013.03.26 18:00





[전략시뮬레이션게임]재미있는게임추천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

 

전략시뮬레이션게임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임. 바로 스타크래프트입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최고의 게임. 그 인기는 아직도 식지 않은 건재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2가 나오고 이번 저그 확장팩격인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이 나오면서 어렵다 그렇지 않다 의견이 분분한 요즘 오랜만에 친구와 함께 PC방을 찾았습니다.





혼자서 조용히 게임을 하다가 PC방 시끌 벅적한 곳에 가니 왠지 생기가 넘치는 것 같다고 해야 할까요? 친구와 함께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을 즐기기 위해 헤드셋이 잘 되는지 확인도 해보고, 아케이드게임을 할건지 아니면 대전모드를 들어갈 건지 이야기 하는 사이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이 세팅되었습니다.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에서 만나는 캐리건의 모습은 볼 때마다 호감을 가게 하는 매력이 있는 캐릭터랍니다. 물론 게임상에서는 이런 모습을 볼 수 없지만 말이죠.  기존 대전모드만을 즐기던 때와는 달리 요즘은 주로 아케이드 게임을 많이들 플레이 하시더군요. 대전모드를 들어가기 전에 가볍게 아케이드모드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스타크래프트2를 즐겨 하시는 유저라면 다들 DESERT STRIKE 아케이드모드를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기존 대전모드에서 아케이드모드를 넘어가면서 최고의 맵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많은 유저들이 플레이 하고 있는 아케이드맵이랍니다. 저도 처음엔 어리둥절 하다가 막상 그 재미에 푹 빠지고 나니 대전모드보다 더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아케이드모드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설명을 드린다면, 자원은 수집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충족이 됩니다. 자원을 가지고 건물을 지으면 컴퓨터가 알아서 본인 턴에 병력을 뽑아 상대팀의 신전을 부수러 가게 됩니다. 헌데 이게 1:1 모드가 아닌 3:3 모드를 자주 하다 보니 상대방의 유닛을 잘 파악해서 건물을 짓고, 병력을 뽑아야 하기 때문에 전략을 잘 짜야 된답니다. 팀끼리의 호흡도 잘 맞아야 승리를 거머쥘 수 있는 간단하지만 전략 없이 승리하기 힘든 게임이랍니다.






컨트롤할 수 있는 유닛은 건물을 지을 수 있는 유닛 하나가 전부입니다. 상대방진영이 테란/플토/저그에 따라 그리고 어떤 유닛을 뽑아내는지 잘 파악을 해서 진행해야 하는데요, 초반 잘 밀어나가다가 어느 순간 확 밀려버리면 참 난감합니다.







대전모드에서는 유닛들을 제어하고 상대방진영을 살피면서 게임에 이기기 위한 전략을 세워야 한다면 DESERT STRIKE 아케이드게임은 유닛을 생산할 건물을 짓되, 상대방진영 유닛과 상생하는 유닛을 뽑아낼 수 있는 건물들을 빨리 지어야 하는 게 관건입니다. 더군다나 자원을 빨리 늘리기 위한 가스를 건설할 경우 일시적으로 수입이 멈추기 때문에 팀원들간의 호흡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게임이기도 합니다.






직접컨트롤을 하지 않기 때문에 양 진영이 맞 붙는 모습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고, 동맹채팅으로 병력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을 수 도 있습니다. 이번 DESERT STRIKE 아케이드모드에서는 서둘러 아콘을 뽑아 승부를 보려 했으나 상대팀의 물량공세가 어마어마하더군요. 각 유저마다 자신이 생각하는 전략이 다르고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가끔 채팅상에서 심한 이야기가 오고 가기도 한답니다. 승리에 대한 갈망은 어쩔 수 없는 사람의 심리인 듯 합니다




 


초반 전략을 잘 맞춰서 진행한 덕에 밀고 들어갔으나 후반부에 들어갈 수록 팀이 밀리는 현상이 일어나 결국 아쉽게 지고 말았습니다. 한번 게임을 시작하면 한 시간은 기본적으로 걸리는 DESERT STRIKE 아케이드모드. 건물만 건설 하는게 뭐가 그리 재미있냐고 물으실지도 모르지만, 실제 DESERT STRIKE 아케이드모드의 재미를 한번이라도 느껴본 분이라면 계속 플레이 할 수 밖에 없는 매력을 가지고 있답니다. 하지만 대량 물량공세부분에 있어 인터넷상태나 컴퓨터의 사양이 조금 낮거나 느리면 따라가는 부분이 버벅 거릴 수도 있어 PC방에서 플레이 하는 재미다 더해지는 이유가 있기도 합니다






아케이드게임도 즐겼으니 이젠 본격적인 대전모드로 돌입! 기존 무한모드에서 열심히 플레이 했던 스타크래프트와는 달리 대전모드의 경우 유한모드에 멀티 그리고 새롭게 바뀐 시스템과 병기에 대한 조작을 해야 합니다. 멀티도 해야 하고 상대방진영도 확인하고 참 할 것도 많고 즐길 거리도 많은 모드이기도 하지요.






친구와 함께 팀을 만들고 3:3 모드로 진행을 시작해 보았습니다. 이번 종족조합만을 보아서는 구성이 잘 되어진 것 같은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미지수! 손가락 운동을 살짝 해주고 대기하고 있으면 바로 진행이 됩니다.






초반에는 역시 자원을 획득하고 건물을 늘려가는데 주력을 해야 합니다. 자원과 가스가 유한적이기 때문에 멀티를 늘려야 하는 건 당연한 부분이구요. 서로 다른 종족으로 플레이를 진행했기 때문에 일단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유닛을 뽑아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한참을 건물을 짓고 멀티하고 유닛을 생성하면서 상대팀과 간헐적인 전투도 벌여야 재미이지요. 아케이드모드와는 달리 유닛들도 신경 써야 하고 건물도 지어야 하면서 물자도 늘려야 하기 때문에 쉴틈 없이 자판 위에서 손이 움직여야 했습니다. 공격을 받을 때는 옆에 있던 친구가 다급한 목소리로 <도와줘 여기 여기>연신 화면을 보면서 이야길 하는데 스릴 만점이었습니다.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은 대규모 공습을 감행하는 모습이 압권인 것 같습니다. 대규모 공중공습이 진행되면 전투에서 보여지는 임팩트가 장난이 아니랍니다. 그리고 적진을 초토화 시킬 때 그 짜릿함. 물론 제진영이 초토화 되면 반대의 심정이지만 말이죠.





하지만 아쉽게도 열심히 친구와 여기 저기! 외치며 플레이를 했건만 컨트롤이 부족했었는지 아쉽게 지고 말았답니다. 한 시간이 넘는 싸움이었는데 어찌나 아쉬움이 남던지.. 하지만 한판 졌다고 끝이 아니니까 실망은 금물이랍니다.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은 게임을 플레이 하면 할수록 그 재미가 더해지는 게임인 듯 합니다. 전략시뮬레이션게임으로 최고의 자리에 올랐던 스타크래프트. 이젠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으로 그 최고의 자리에 다시 오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오픈 기념 이벤트도 풍성하게 열리고 있습니다. 군단에 지원하고 덧글을 남기면 총 1,365명에게 초대박 군단의 보급품을 증정한다고 합니다. 군단의 일원이 많이 모일 수록 경품이 업그레이드 된다고 합니다. 현재 4만명을 돌파해 아이패드미니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까지 도달했습니다.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도 즐기고 선물도 받아갈 수 있는 기회 놓치면 아쉬울 것 같습니다.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을 PC방에서 즐겨야 하는 이유! 버퍼링 없는 게임을 즐기기 위한 이유이기도 하지만 보너스 경험치를 최고 50%추가로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레벨시스템이 도입된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에서 대전모드나 사용자지정게임을 즐길 때 마다 받을 수 있는 경험치는 초상화 및 문양 등 보상으로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략시뮬레이션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에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의 재미도 느껴보시고 이벤트에 참여해 푸짐한 상품의 주인공이 되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PC방에서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을 즐겨보세요. 스트레스가 확! 풀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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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시뮬레이션게임] 새로운 신화의 서막을 알리다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

2013.03.19 09:00





[전략시뮬레이션게임] 새로운 신화의 서막을 알리다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


불과 몇 년전만 해도 친구들과 함께 모이면 한잔 기울이기 보다 PC방에 모여 스타크래프트에 열을 올렸던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밤을 새워가며 컵라면에 간식거리들을 먹으면서 <4:4 붙어>< 3:3 부터 ><3시저그>< 6시플토 >열을 올리면서 플레이했던 그 게임 바로 스타크래프트입니다. 이젠 기억으로 남은 추억들을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과 함께 다시 꺼내어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을 플레이 해 보니 예전만큼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전략시뮬레이션게임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는 저그의 여왕 사라캐리건의 모습이 무척 인상적인 화면으로 시작을 하게 됩니다. 캠페인/대전/사용자지정게임/아케이드로 나뉘어진 게임으로 보다 다양하게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간략하게 각 모드를 설명한다면 캠페인모드는 시나리오모드로 게임의 배경이 되는 줄거리를 따라 유닛의 특성을  배우고 기본적인 플레이방법을 배울 수 있는 모드입니다. 3D그래픽의 화려한이펙트와 보다 정교한 움직임이 캠페인모드를 즐기는데 있어 지루하지 않고 흥미진진하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대전 상대 찾기 모드는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를 즐기는 다른 유저들과의 모드입니다. 실력이 비슷한 상대로 자동 매칭해 주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사용자 지정 게임은 자신이 좋아하는 맵이나 게임모드를 지정해서 즐길 수 있는 모드입니다. 마지막 아케이드 모드는 맵에디터를 통해 기존 진행 하던 게임진행과는 전혀 다른 게임모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저도 플레이를 해보니 아케이드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더군요.





캠페인은 자유의 날개/ 군단의 심장/ 도전임무 세가지로 나뉘어서 진행이 가능합니다. 실제 어떤 재미가 숨겨져 있는지 캠페인모드부터 플레이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캠페인은 자신이 얼만큼 스타크래프트를 아느냐에 따라 쉬움/ 보통/ 어려움/ 아주 어려움으로 나뉘어서 진행이 가능합니다. 어찌보면 게임을 진행하기 전 튜토리얼이라고도 할 수 있는 캠페인모드는 여느 게임들과는 달리 자기가 알고 있는 수준에 따라 진행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있는 동영상들이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를 즐기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캠페인모드를 진행하기 전 스토리영상을 보고 있으면 실제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깊게 패인 주름과 상황을 설명하는 이야기들. 그리고 그만큼 게임에 대한 기대도 함께 올라가게 되고 말이죠. 





이번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은 저그확장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저그에 많은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덕분에 저도 다른 종족보다는 저그 종족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 캠페인모드에서 보이는 사라캐리건의 모습은 어떤 비밀을 숨겨놓고 있을지 기대하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의 재미는 당연 대전상대를 통한 대결모드가 아닐까 합니다. 아직 손에 익숙하지 않지만 전작의 컨트롤이 있으니 이것쯤이야 생각하며 4:4 플레이를 시작해 보았습니다. 내심 승리까지 점쳐보지만 게임 중반에서야 알게 된 사실은 상대편은 팀으로 들어와서 진행을 했더군요. 이미 시작부터 승패는 상대편으로 기울어진 상태였던 것이지요.






게임이 시작되자 손끝에서 느껴지는 긴장감이 이 얼마만인지 두근두근 거릴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긴장감도 잠시 금새 플레이에 빠져들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입니다. 대결모드에서는 저그 대신 프로토스를 선택해 진행을 해보니 쉴새 없이 유닛을 만들고 방어를 하며 상대방 진영을 공격하기 위해 준비를 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은 기존 스타크래프트와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게임을 진행하기 때문에 익숙치 않은 키조작이 조금은 어색했지만 플레이 하느라 정신이 없어 어색한 것도 모르고 플레이를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필요한 건물을 짓고 병력을 뽑아야 하는데 초반공격이 들어온 탓에 부실공사가 되어버린 부지를 두고 상대방진영을 향해 공격을 감행했습니다. 다행히 저뿐 아니라 같은 팀에서도 초반병력을 뽑아 상대방 진영을 향해 초반러쉬를 감행했으나.. 결과는 대참패. 결국 전체적인 게임형국이 상대방 진영으로 기울여 아쉽게도 지고 말았습니다.






상단에 떠있는 <패배>의 두 글자가 어찌나 가슴을 아프게 하던지요. 저도 친구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대전을 펼치면 충분히 이길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계속 남았습니다.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이 시작됨과 동시에 늘 컴퓨터를 사용하던 집을 벗어나 PC방으로 향해 게임을 즐겨보았답니다. 친구들과 함께 즐겼던 옛 기억도 떠오르고 말이죠. 그리고 역시 커다란 PC방 모니터와 여기저기서 들리는 여러 게임유저들의 시끌시끌한 소리가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를 즐기는 재미를 더할수 있었습니다. 몇몇 옆에서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를 즐기는 분들의 플레이도 감상하면서   미쳐 몰랐던 부분들을 배울 수도 있고 말이죠. 역시 이래서 PC방에서 해야 더욱 그 재미가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에서는 푸짐한 상품이 걸린 이벤트도 함께 진행중에 있습니다. 군단에 지원하고 댓글을 남기면 아이패드를 비롯한 푸짐한 상품을 추첨을 통해 1,365명에게 지급한다고 합니다. 댓글만으로도 초대박 군단의 보급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이니만큼 잊지 말고 참여를 해봐야겠습니다.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을 PC방에서 즐겨야 하는 이유! 바로 보너스 경험치 최고 50% 추가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군단의 심장부터는 레벨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되어 대전모드와 사용자 지정게임을 즐길 때 마다 경험치를 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너스 경험치 특전을 통해 군대의 심장을 PC방에서 플레이 하면 보너스 경험치 25% 추가되고 친구들과 함께 플레이를 하면 이에 더해 25%경험치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경험치도 획득하고 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PC방에서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를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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